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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남원시 도통동

수플림

Sooplim

한식 · 남원시 도통동

자료 기준 · 발행 ·

수플림은 남원시청 뒤 공영주차장 가는 길목, 도통동 골목 1층에 있는 퓨전 한식집입니다. 흑돼지 등뼈로 국밥을 끓이고 들기름 냉칼국수·돌솥 치즈 김치밥·모짜렐라 감자전을 함께 냅니다. 간판이 작고 가정집 1층을 고친 곳이라 밥집인 줄 모르고 지나칠 뻔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2025년 9월에 근처에서 지금 자리로 확장 이전했고, 그때 값과 메뉴와 마감 시각이 함께 바뀌었습니다. 11시 30분에 열고 오후에 서너 시간 브레이크타임이 있으며 토요일은 오후에 닫고 일요일은 쉽니다. 예약은 전화로만 받는데 평일 점심에도 열 건 가운데 열이 예약을 권합니다 — 오픈 시각에 갔더니 모든 자리가 예약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북로 24, 주1동 1층 (도통동)
전화0507-1406-2959
가격대₩6,000 – ₩13,000
면적68 m² (약 21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8건이 토요일 11:30–15:00, 5건이 평일 11:30–20:30, 2건이 11: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30–20:3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1:30–20:30 20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토요일11:30–14:30 20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토요일11:30–15:00 20건 중 8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평일11:30–21:00 20건 중 5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월~토11:30–21:0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11:30–21:0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매일11:30–20:3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매일11:30–21:0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브레이크타임14:30–17:30 19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7:0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브레이크타임15:00–17:30 19건 중 7건 마지막 2026-04
라스트오더평일14:00 13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라스트오더평일20:00 13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라스트오더토요일14:00 13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라스트오더14:00 13건 중 7건 마지막 2026-04
라스트오더20:00 13건 중 7건 마지막 2026-04
쉬는 날일요일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2025년 9월에 이사했습니다. 그것을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옛 자리는 시청동로 22-3(인산인해 골목 쪽)이고 지금은 시청북로 24 1층입니다. 「장사가 잘되었는지 매장을 더 크게 하고 옮긴 것 같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옛 가게가 갑자기 없어져서 아쉬웠다가 다른 곳에서 다시 찾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이사와 함께 바뀐 것이 셋 있습니다. ① 국밥에 밥이나 면을 고를 수 있었던 것이 없어졌습니다 — 옛 자리에서 면으로 받아 먹은 글이 하나 있고, 지금 자리를 다녀온 글 둘이 「이전 전에는 선택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밥밖에 없다」고 똑같이 적었습니다. ② 값이 올랐습니다 — 한 글이 「사이드였던 김치볶음밥이 메인메뉴로 올라가고 가격도 2천원정도씩 올린 것 같다」고 적었고, 실제로 감자전이 6,000 → 8,000원, 들기름 냉칼국수가 11,000 → 12,000~13,000원입니다. 누룽지 김치밥 7,500원은 돌솥 치즈 김치밥 11,000원이 되었습니다. ③ 대기 공간이 생겼습니다 — 「매장 리뉴얼하면서 웨이팅 공간이 생겼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옛 자리의 값으로 적힌 글이 셋 섞여 있으니(2025년 2월·4월, 그리고 늦게 올린 2025년 12월 글) 값은 날짜를 보고 읽으셔야 합니다.
  2. 예약하지 않으면 못 먹을 수 있습니다. 열 글이 예약을 권하고, 예약은 전화로만 받습니다. 가장 무서운 증언은 셋입니다 — 오픈 시각(11시 30분)에 갔더니 「손님이 하나도 없었는데 알고보니 모두 예약석」이었고 딱 한 자리가 남아 앉을 수 있었다(2026년 1월), 「생각보다 내부가 넓고 자리도 많았는데 전~~~부 다 예약석이었다」(2026년 8월), 예약 없이 갔다가 운 좋게 한 자리 남은 것에 앉았다(2026년 4월)입니다. 평일 점심에도 예약을 권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예약할 때 메뉴까지 미리 말해 두면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방문해서 메뉴 정하면 순서대로 조리 들어가서 오래 기다릴 수도 있다」는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예약을 안 했을 때는 키오스크로 웨이팅을 걸고 카카오톡 알림을 받습니다(적은 글이 셋). 다만 예약을 받는 자리와 웨이팅 자리가 어떻게 나뉘는지, 몇 시까지 예약해야 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3. 줄을 섭니다. 열다섯이 적었고 「없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시각이 적힌 것을 모으면 이렇습니다 — 오픈 30분 만에 만석(공휴일 11시 40분), 11시 10분부터 기다렸는데 오픈 전부터 대기하는 사람이 많았다, 11시 40분에 이미 만석이라 30분 기다렸다(추석 연휴), 12시 30분에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점심시간에 물려 「약간의 웨이팅」입니다. 「평일 점심에는 거의 만석」이라고 적은 글이 둘, 「보통은 줄서야 되는 웨이팅 맛집」이 하나입니다. 대기 공간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열인데, 한 사람은 그 방에 「에어컨이랑 창문은 없고 선풍기만 있어서 흡사 온실에 있는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8월). 반대로 12월에 간 사람은 그 공간에 트리가 꾸며져 있어 예뻤다고 적었습니다. 「없었다」고 적은 하나는 오후 5시 30분, 저녁 영업 시작 직전에 갔습니다 — 제목이 「운 좋게 대기없이 방문한」입니다. 줄을 피하려면 그 시각이 답으로 보이지만, 그렇게 적은 사람이 한 사람뿐입니다.
  4. 이사한 뒤로 넓어졌습니다. 열셋이 넓다고 적었고 하나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자리를 적은 글을 모으면 테이블 열 개 정도(2026년 4월)이고, 가운데 큰 단체 테이블이 하나 있고 벽을 보고 앉는 다찌석이 주르륵 있고 1인석부터 4인석까지 있다는 말이 겹칩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아이 둘을 데려간 글입니다. 단체로 와도 되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아니라고 적은 하나는 추석 연휴에 간 글로 「9월에 새롭게 이전을 했는데, 그래도 식당 내부가 넓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넓직넓직하게 배치되어 있지만 자리가 막 많지는 않다」, 「넓직넓직하니 좋았지만 자리가 많다는 느낌은 아니었다」처럼 한 글 안에서 갈리게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 간격은 넉넉하고 자리 수는 많지 않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혼밥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5. 주문은 자리에서 기계로 합니다. 열둘이 적었습니다 — 「키오스크」라고 적은 글이 넷, 「테이블 오더」·「스마트 오더」·「태블릿」·「패드」가 여덟입니다. 물·가위·국자·집게·청양고추·앞치마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적은 글이 아홉). 셀프바에 다진 청양고추가 있는 것을 콕 집어 적은 글이 넷인데 국밥에 넣으면 칼칼해진다고 적혀 있습니다. 반찬이 부족하면 직원을 부르지 않고 그 기계로 추가 주문합니다(적은 글이 셋). 육수 추가는 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실제로 육수를 추가한 글이 하나입니다. 1인 1메뉴가 필수이고 모짜렐라 감자전만 그 규칙에서 빠집니다(적은 글이 둘). 다만 종이에 체크해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6년 8월) — 기계가 여러 대는 아닌 듯한데, 어느 쪽이 지금 방식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6. 밑반찬을 더 달라고 한 글이 여덟입니다. 가장 많이 리필된 것은 연두부로, 여덟 글 가운데 넷이 그것을 다시 받았습니다 — 「순두부 겉절이 진짜 미쳤어요 리필해서 먹음」, 「연두부도 간장이랑 맛있어서 리필해 먹었다」입니다. 직원을 부르는 대신 테이블 기계로 추가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국밥 육수도 0원으로 추가됩니다 — 2단계 짬뽕국밥이 너무 매워서 육수를 추가해 먹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반찬을 더 주지 않았다거나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7. 아이와 갈 수 있는 집으로 적힌 것이 여럿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아이를 데려간 글이 셋입니다 — 여섯 살과 네 살을 데려간 글, 아기와 간 글 둘입니다. 여섯 살·네 살을 데려간 사람은 깨지지 않는 유아용 식기를 챙겨 주었다고 적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아이랑 가도 좋다」고 했습니다. 일곱 살 이하를 위한 아기 국밥(6,000원)이 따로 있습니다 — 다만 평일 저녁에 갔더니 품절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니 그것만 믿고 가지는 않는 편이 낫겠습니다. 아이와 맑은 등뼈국밥을 나눠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기저귀 교환대나 수유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8. 네이버 리뷰를 쓰면 2,000원을 깎아 줍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은 실제로 받았습니다. 현금처럼 총결제금액에서 빼 준다고 적혀 있고, 한 사람은 「음료수 주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현실적으로 금액을 할인해 주는 곳이 더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 사실을 적어 두는 까닭은,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여섯이 그 할인을 받고 쓴 글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여섯 가운데 넷은 스스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을 낸 것은 맞지만 리뷰를 쓰면 깎아 주는 집에서 쓴 리뷰라는 점은 읽는 분이 아셔야 합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류 할인 이벤트는 끝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9. 흑돼지의 출처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둘 다 거의 같은 문장인데 「운봉 향돈촌에서 당일 도축된 흑돼지를 받아 직접 육수를 끓여 뚝배기에 담는다」입니다. 운봉은 같은 남원 안에 있는 읍입니다. 같은 말이 두 글에 거의 글자까지 같게 나오니 가게에서 내건 문구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 우리는 그것을 확인하지 못했고, 「두 사람이 그렇게 적었다」까지만 셉니다. 고기에서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 고기가 부드럽게 발라진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반대로 「고기 양이 더 많았으면」이라고 적은 글이 둘, 「붙어있는 고기의 양도 그리 많다고 볼 수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0. 전에도 왔다고 적은 사람이 다섯, 제 입으로 첫 방문이라고 적은 사람이 셋입니다. 다시 온 다섯은 이렇습니다 — 「남원 나의 또간집」이라며 「매번 올 때마다 들기름냉칼국수 곱빼기 시켜야지 다짐하면서도 등뼈짬뽕국밥을 포기 못 한다」고 적은 글, 2024년에 남원에 살 때 다니다가 가게가 갑자기 없어져 아쉬웠는데 옮긴 자리에서 다시 찾은 글, 2025년 12월에 들기름 냉칼국수를 먹고 두 달 만에 등뼈국밥을 먹으러 다시 온 글, 그리고 이전 전에 다니다가 확장 이전한 뒤 첫 방문이라고 적은 글 둘입니다. 첫 방문이라고 적은 셋은 「계속 가지를 못하다가 날 잡고 방문」, 「저는 첫 방문이었는데 왜 계속 사람들이 재방문하는지 알겠더라」, 「그 핫하다는 곳에 드디어 다녀왔어요」입니다. 여기에 「다음에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아홉 더 있습니다(다시 온 사람들도 그렇게 적었습니다). 다음에 무엇을 먹겠다고 적어 둔 글이 여섯인데 목록이 겹칩니다 — 등뼈국밥(셋), 돌솥 치즈 김치밥(둘), 짬뽕국밥(하나), 감자전(하나)이고, 넷은 들기름 냉칼국수를 또 시키겠다고 못 박았습니다. 반대로 「재방문 의사는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맛있었지만 「다 내가 먹어봤던 그 맛들이라서」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5건)와 「매장이 넓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5건 중 13건
튀김옷이 바삭25건 중 1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9건
깨끗하다25건 중 8건
양이 많다25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5건 중 15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5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5건 중 12건
대기 공간이 있다25건 중 10건
예약할 수 있다25건 중 10건
이전해 옴25건 중 9건
반찬 리필25건 중 8건
리뷰 이벤트25건 중 6건
할인25건 중 6건
유아의자25건 중 4건
1인 1메뉴25건 중 2건
원산지 게시25건 중 2건
냉방25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25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1건
오픈 주방25건 중 1건
시즌 장식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들기름 냉칼국수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6건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여섯 글에 주차 이야기가 있지만 우리가 센 것은 제가 어디에 댔는지 적은 여섯입니다. 그 여섯이 댄 곳은 골목 주차(하나), 도보 2분 공용주차장(하나), 남원시청 제2주차장과 그 맞은편 무료주차장(둘, 주차장에 체크인까지 남겼습니다), 주택가에서 자리를 찾아야 했다(하나), 그리고 오후 영업 직전에 도착해 근처 영어교육기관 주차장에 댔다(하나)입니다. 나머지 열은 글머리에 「남원시청 주차타워 공영주차장 이용」 같은 안내 줄만 있습니다. 그 안내들 사이에도 어긋남이 있습니다 — 「건물 안으로 이용시 1시간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 「1시간 무료였던 거 같은데 확인하고 주차하세요」라고 흐리게 적은 글이 하나, 그냥 무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식당 옆으로 노상주차장이 있으나 자리잡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요금을 실제로 낸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걸어서 2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5건 중 9건
가족과25건 중 7건
친구와25건 중 6건
아이와 함께25건 중 2건
데이트25건 중 2건

가는 길

수플림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경사로」·「문턱」·「단차」·「베리어프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1층이라는 것(주소가 「1층」이고 계단을 올랐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과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는 것뿐입니다. 가정집 1층을 고친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니 입구에 턱이 있을 수 있지만 본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온 사람도 없습니다 — 아이를 데려간 셋 다 걸어 들어왔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고 공영주차장까지 걸어서 2분이라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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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5-041
2025-102
2025-123
2026-012
2026-023
2026-031
2026-043
2026-052
2026-072
2026-084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에 대해 정반대의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벽을 보고 나란히 앉는 바 형태 좌석이 「나란히 앉을 수 있어서 2인인 경우에도 서로 얘기하면서 먹기 좋다」고 적었습니다(2026년 2월). 다른 한 사람은 같은 집에서 「테이블은 좀 별로다(불편함)」이라며 사진까지 나눠 붙여 놓았습니다(2026년 5월) — 「이쪽은 좀 불편해보이는 테이블」, 「합석해야 하는 자리, 좀 전까지 2명 4명이 합석해 있었음」, 그리고 창을 보고 나란히 앉는 자리는 「테이블 폭도 좁다, 음식을 놓을 자리가 없다, 손에 들고 먹게 생겼다, 왜 이렇게 불편한 자리를 만들어 놓은건지 모르겠다」입니다. 같은 사람이 「혼밥하기엔 괜찮을듯」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둘이서 국밥에 감자전까지 시키면 그 자리는 좁을 수 있다는 말로 읽힙니다 — 넷이서 가신다면 예약할 때 테이블을 물어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합석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 줄을 서서 들어간 뒤에도 음식이 늦게 나올 수 있습니다. 셋이 적었습니다. 「웨이팅을 길게 했는데 조리시간이 조금 긴 것 같다, 음식 나오는 것이 조금 걸린다」(2025년 12월), 「웨이팅도 꽤 걸렸는데 음식 나오는 것도 넘 오래 걸림」(2025년 10월, 추석 연휴), 그리고 「방문해서 메뉴 정하면 순서대로 조리 들어가서 오래 기다릴 수도 있다」(2026년 4월)입니다. 마지막 글은 그래서 「예약할 때 메뉴를 미리 말해야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추석 연휴에 간 사람은 입장했을 때 「내부에 아직도 음식 못 받은 손님들이 수두룩했다」고 적었고, 연휴라 그랬던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돌솥 치즈 김치밥이 다른 메뉴보다 더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소중한 점심시간이 걸려 있다면 예약할 때 메뉴까지 말해 두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직원에 대한 말이 셋인데 둘은 좋고 하나는 아쉽습니다. 좋게 적은 둘은 「직원분이 진짜 친절하셔서 기분 좋았던 곳」(2025년 2월, 옛 자리)과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2026년 7월)입니다. 아쉽게 적은 하나는 추석 연휴에 간 글로 「바빠서 그런가 입장했는데 따로 안내가 없어서 그냥 빈자리에 앉았어요」, 「바쁘셔서 그런지 서비스는 쬐끔 아쉬웠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에 고명이 빠진 이야기가 함께 있습니다 — 맑은 등뼈국밥에 계란지단과 들깨 고명이 없고 들기름 냉칼국수의 고기가 한 장이어서 리뷰 사진과 견주어 보고 말씀드렸더니 다시 올려서 가져다주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밖에 재료가 빠진 이야기가 둘 더 있습니다 — 고기 토핑이 재료 소진이라고 주문 전에 알려 준 글, 아기 국밥이 품절이던 글입니다. 셋 다 연휴나 저녁 늦은 시각입니다.
  • 한 팀은 오후 1시에 헛걸음했습니다. 2026년 8월에 가족 넷이 갔는데 「가려고 했던 존맛집이 재료 소진 이슈로 1시에 이미 마감을 해버려서」 급하게 다른 집에서 먹었고, 넷 다 미련이 남아 다음 날 다시 갔습니다. 그 사람은 다시 가서 「김치찜 메뉴를 제외하고 식당 전 메뉴를 먹었」고 「저걸 먹기 위해 남원에 다시 가고 싶을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정기휴무가 아니라 재료가 떨어져 일찍 닫은 것이라 영업시간 칸에는 넣지 않았지만, 점심 끝 무렵을 노리신다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재료 소진 이야기가 이 글 말고도 둘 더 있습니다 — 들기름 냉칼국수의 고기 토핑, 아기 국밥입니다.
  • 영업시간이 두 번 움직였습니다. 한 줄로 외우지 마십시오. 여는 시각은 두 해 내내 11시 30분이고 일요일은 쉽니다 — 그것만 흔들리지 않습니다. 마감 시각은 20:30 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 21:00 이라고 적은 글이 열하나인데 날짜로 줄을 세우면 갈린 것이 아니라 오간 것입니다: 옛 자리(2025년 2월·4월)가 20:30, 이사 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4월까지가 21:00, 그리고 가장 최근 다섯 글(2026년 7월·8월·9월)이 모두 다시 20:30입니다. 브레이크타임도 같이 움직입니다 — 14:30~17:30(옛 자리와 2026년 7월 이후), 15:00~17:30, 15:00~17:00 셋이 있습니다. 토요일은 오후에 닫습니다 — 열 글이 적었고 14:30 마감과 15:00 마감으로 갈립니다. 라스트오더는 점심과 저녁에 하나씩 있고 대개 14:00과 20:00입니다. 「매일 영업」이라고 적고 바로 아래에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은 글이 넷이라 「매일」은 일요일을 뺀 말로 읽힙니다. 가장 최근 글을 따르면 11:30~20:30, 브레이크타임 14:30~17:30, 토요일은 14:30 마감, 일요일 휴무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2026년 4월 글이 정보 줄에 「화장실: 매장내 남녀분리형」이라고 적었습니다. 스물여섯 건 가운데 그것이 전부입니다 — 어디에 있는지, 몇 칸인지, 깨끗한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매장 안이 깔끔하다고 적은 글은 여덟입니다.
  • 1층입니다. 계단을 올랐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가 「시청북로 24 1층」이고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계단·2층·지하 이야기가 없습니다 — 다만 몇 칸인지도, 입구에 턱이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정집 1층을 리모델링하여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2층은 그냥 일반 주택인 것으로 보아 주택을 개조한 곳인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간판이 작아 밥집인 줄 모르고 지나칠 뻔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자세히 안보면 밥집인지 모를 것 같은 비주얼」, 「간판이 잘 안보여 못 찾을뻔한」, 「처음에 외관만 봤을 때는 일반 가정집인 줄 알고 그냥 지나칠 뻔했다」, 「검정색 창살이 특징적인 외관」입니다. 지도를 보고 가시는 편이 낫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기대만큼은 아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요? 생각보다 so so했던 수플림. 감자전만 먹는다면 재방문 의사 있지만 메인인 식사는 기대보다 덜했습니다」라고 적고, 등뼈김치찜을 「그냥 국물 적은 뼈다구탕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라고 했습니다(2026년 9월). 다른 하나는 「전체적으로 맛은 있지만 얼큰 등뼈 짬뽕국밥이나 맑은 등뼈국밥은 전문점보다는 국물의 깊이가 깊지는 않다」며 재방문 의사를 5점에 3점으로 적었습니다(2026년 1월). 그리고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퓨전 한식 느낌이었고 맛있었으나 다 내가 먹어봤던 그 맛들이라서 재방문의사는 없다」(2026년 8월)입니다. 세 글 다 음식이 나쁘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 「아는 맛」이라는 말이 걸립니다. 돌솥 치즈 김치밥을 두고 「아는 맛」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나 됩니다. 반대로 다시 가겠다고 적은 글은 아홉이고, 그중 셋은 이미 두 번 이상 온 사람입니다.
  • 서른 건 가운데 넷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여섯 건이고 스물여섯 사람입니다. 왜 뺐는지 적어 둡니다. 하나는 가 보지 않고 쓴 글입니다 — 「남원에 위치한 수플림은 한식을 전문으로 하는 맛집으로, 도통동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로 시작해 메뉴와 값을 늘어놓고 「꼭 한번 방문해보길 바랍니다」로 끝나는데, 무엇을 먹었다는 말이 한 줄도 없고 「먹었다」·「주문했다」·「저는」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는 전주·남원·순천 세 도시의 제 글들을 모아 놓은 링크 모음 글이고, 하나는 남원 점심 맛집 스물다섯 곳을 늘어놓은 글로 수플림 대목이 「남원에서 느끼는 홍대 감성」 세 마디입니다. 그리고 하나는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글입니다 — 상세 후기를 쓴 블로거가 그 방문을 남원 당일치기 코스 글로 한 번 더 썼고 본문에서 자기 글을 링크합니다. 둘 다 세면 한 사람이 두 사람이 되어 「스물여섯 가운데 몇 건」이 전부 부풀어 오릅니다. 상세 글을 남기고 코스 글을 뺐습니다.
  • 상호를 헷갈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수풀림」이 아니라 「수플림」입니다. 한 사람은 제목과 본문에 「수풀림(X), 수플림(O)」이라고 두 번 적어 두었고, 다른 사람도 「수풀림 아니고 수플림 맞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 핫하다는 수풀림」이라고 잘못 적은 글이 둘, 「이름은 헷갈리는데 맛은 안 헷갈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지금도 궁금한데 왜 수풀림이 아니고 수플림일까요? 직원분에게라도 물어볼걸」이라고 적었습니다 — 가게 인스타그램 계정이 「수플;林」으로 적혀 있으니 나무 수(林)를 넣은 이름으로 보이지만, 까닭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검색하실 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이 집에 대해 아무도 적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정보 줄 한 번뿐이고 위치·상태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와이파이·콘센트·반려동물 동반·흡연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술을 시킨 이야기도 없습니다 — 「주류 할인 이벤트는 끝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술을 팔기는 하는 듯한데 무엇을 파는지, 얼마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포장이 되는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지역화폐(남원사랑상품권)로 결제한 글이 하나 있고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다는 뜻입니다.
  • 버스나 기차로 어떻게 닿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기차로 남원에 온 사람이 하나 있는데 「꼬닥꼬닥 졸다보니 남원역 도착했더요」라고 적고는 역에서 부모님 차로 갈아탔습니다(「차 몰고 오신 부모님 접선」). 그 하나 말고는 오는 길을 적은 문장이 모두 차와 주차 이야기입니다 — 「전용 주차장 ❌ (도보 2분컷 공용주차장 있음)」처럼요. 정류장 이름도, 역에서 몇 분 걸리는지도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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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27건 중 본문 44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