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카페 그 로스터리 러브 피스 리스펙트
Cafe Geu Roastery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페 그 로스터리 러브 피스 리스펙트는 남원 도통동, 시청과 우성아파트 사이 길에 있는 한옥 카페입니다. 주택을 개조한 집이고 마당에 하얀 자갈이 깔려 있어 멀리서도 알아봅니다. 2025년 9월 14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사장 두 사람이 직접 로스팅하고, 빵과 구움과자는 100% 구례 통밀로 만듭니다. 커피는 원두를 골라 시킬 수 있고 디저트는 스무 가지가 넘습니다. 강아지와 함께 실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침 열 시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월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2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용성로 221-60 (도통동)
- 가격대₩3,800 – ₩8,500
- 면적면적 65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3건이 평일 10:00–22:00, 12건이 토요일 10:00–22:00, 11건이 일요일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0:00–22:00 | 17건 중 13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17건 중 3건 |
| 토요일 | 10:00–22:00 | 17건 중 12건 |
| 일요일 | 12:00–21:00 | 17건 중 11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6건 중 16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일요일 | 10:00–22: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1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강아지를 데리고 실내에 들어갈 수 있고, 제 개와 간 글이 일곱입니다. 베낀 말이 아닙니다 — 일곱 다 자기 개 이름을 쓰고 사진을 올렸습니다(몽이·겨울이·빵이·연근이·할배 강아지). 남원에 애견동반이 되는 카페가 거의 없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야외만 되거나 음료가 맛이 없거나 분위기가 별로거나 하는 곳도 많은데 여기는 음료도 맛있고 실내에 강아지 동반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눈치 이야기가 되풀이됩니다 — 「다른 애견 카페는 매번 안고 있어야 하고 좀 눈치 보이는 게 있는데 여기는 그런 게 없다」, 「괜히 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 공간이라는 사실만으로 마음이 한결 느긋해졌다」, 「구름이와 함께 방문했는데도 아주 친절하시고 눈치 안 봐서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 사장이 개를 예뻐해 줬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견종·크기 제한, 이동가방이 필요한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미리 전화로 물어보고 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이동가방을, 한 사람은 유모차를 챙겨 갔습니다.
- 사장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열입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커피를 마시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헹굼물까지 내어 준 이야기가 하나(「헹굼물 주는 카페는 난생처음」), 키오스크가 어려운 손님을 직접 도와주더라는 이야기가 하나, 음료를 자리까지 가져다준다는 이야기가 셋, 빵을 소량 시식해 볼 수 있게 해 준다는 이야기가 하나입니다. 휴대폰 충전을 부탁한 손님 둘에게 사장 개인 보조배터리를 빌려준 이야기가 각각 다른 글에 나옵니다 — 한 사람은 「나 보배 주는 카페 처음이라 좋았음」이라고 썼고, 다른 한 사람은 「그저 신이자 천사세요, 재방문하고 싶게 만드는 사장님」이라고 썼습니다. 사장이 둘(부부)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인테리어 공사를 사장이 직접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직원이 향초를 직접 만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둥마다 책이 꽂혀 있고 꺼내 읽을 수 있습니다.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기둥들도 그냥 납두지 않고 공간활용으로 책이 꽂혀 있어서 좋시야, 잡지라든지 이론적인 책만 있는 것도 아니라 생각보다 읽을거리가 있어서 좋시야」, 「맘에 드는 책도 하나 가져와서 읽었어요, 혼자 오니 더 집중도 잘되고」, 「안 보던 책도 읽힐 거 같은 테이블이여요」. 가게가 스스로를 카페 이상으로 여기는 듯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5년 10월 글이 그렇게 적으면서 가게에 붙어 있던 책방(살롱드마고) 안내를 옮겼고, 또 한 글은 기타와 앰프를 보고 「혹시 공연 같은 것도 하시는 걸까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공연을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마당에 하얀 자갈이 깔려 있고 바깥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네이버 항목 이름부터 「하얀자갈 마당있는 한옥cafe」입니다. 야외 테이블을 해변처럼 꾸며 두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가까이 가서 보니 해변으로 꾸며져 있답」. 입구 옆에 포토존을 따로 만들어 두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봄가을 이야기뿐입니다 — 「여름엔 밖에 앉아도 좋을 것 같아요」, 「날이 좋으면 마당에 강아지 데려와도 좋을 듯」처럼 앞으로 앉아 보겠다는 말이고, 실제로 바깥에 앉았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자리가 몇 개인지, 그늘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6개 더 보기
- 한쪽 벽이 통창이라 볕이 듭니다.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 「한쪽 벽면이 통창이라 햇살 맛집」, 「한옥+통창으로 되어 있어 여유로움이 느껴진달까」,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시간이라 그런지 더 은은하게 느껴져요」. 한옥 천장의 서까래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창밖 풍경에 기대하지는 마십시오 — 2025년 10월 글 하나가 「통창으로 해놔서 이쁜데 그냥 아파트 뷰라 느낌 없는..?」이라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길 건너가 우성아파트와 부영1차아파트입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수세미를 줍니다. 그 수세미가 커피 생두 자루를 뜯어 만든 것입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햇님 수세미」라고 부릅니다 — 「이 수세미는 로페레 생두자루를 자투리 실로 엮어 만들었다고 하네요, 완전 친환경 제품이죠. 따로 구입할 수 있어요」. 「요런 수세미 증정 이벤트는 처음 보는 거 같아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문을 열고 얼마 안 됐을 때는 수세미 대신 디저트 하나를 고를 수도 있었습니다 — 2025년 9월 글이 「수세미 또는 디저트 1개를 받을 수 있어요」라고 적었고, 그 뒤 다섯 글은 수세미만 말합니다. 키오스크에 포인트 5% 적립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사장이 커피 감정사 자격(Q Arabica Grader)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글이 적었는데 한 글은 차림표에 적힌 말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2명의 Q-grader가 엄선해 고른 스페셜티 생두들로 직접 볶아 내려드립니다」. 다른 한 글은 직접 확인하고 「국제기관에서 발행하는 커피감정사 자격증을 가지고 계셨다, 커피가 맛있을 수밖에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안에서 원두를 볶는 기계를 봤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원두를 사서 나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커피가 맛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키오스크로 주문하는데, 손글씨 메뉴판을 따로 들고 자리에 앉아 볼 수 있습니다. 키오스크를 적은 글이 여덟, 손으로 쓰고 그림까지 그려 넣은 메뉴판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정성 가득 손글씨 메뉴판」, 「자세한 메뉴 설명과 귀여운 그림까지 있어서 고르기 편할 거 같아요」. 메뉴가 많아서 서서 고르기 어렵다는 말이 셋이고, 2025년 10월 글 하나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는 방식이라 저 메뉴판은 주문을 다 하고 난 후에야 발견했다」고 아쉬워했습니다. 1인 1메뉴입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 먹고 나면 쟁반을 리턴대에 갖다 두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물·냅킨은 셀프존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남원사랑상품권으로 낼 수 있습니다. 세 글이 적었고, 문을 연 2025년 가을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도 쓸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요새 남원 가면 남원사랑상품권 충전해서 너무 잘 쓰고 있다」. 셋 다 2025년 9월~12월 글이라 지금도 되는지는 모릅니다.
- 서울에서 하던 「카페 그」를 남원으로 옮겨 온 집입니다. 2026년 3월 글 하나가 사장에게 들은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 「사장님네는 서울에서 '카페 그'를 운영하셨다고 한다. 그러다 그곳에서 여러 문제를 겪고, 긴 시간을 돌아 다시 자리를 잡은 곳이 전북 남원이라고」. 적은 글은 이 하나뿐이라 그대로 전합니다. 상호의 「그」가 서울 가게에서 온 것이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 자리에 전에 무엇이 있었는지는 말이 갈립니다 — 「쌀국수집이었다」가 하나, 「옛날에 팟? 팥? 자리」가 하나, 「원래 식당이었다」가 하나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바스크 치즈케이크 (초코 · 말차초코)
직원이 친절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0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7건 중 8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8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7건 중 7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6건
- 읽을 책이 있다 27건 중 5건
- 충전 아니라고 27건 중 3건
- 지역화폐 사용 27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1건
- 셰프 수상 이력 27건 중 2건
- 이전해 옴 27건 중 1건
- 1인 1메뉴 27건 중 1건
- 포장 27건 중 1건
- 와인 판매 27건 중 1건
- 시즌 장식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3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3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3건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여섯 글이 주차를 이야기했는데 열셋이 「없다」입니다 — 「주차장 없음, 갓길 주차」, 「전용 주차장 ❌」, 「주차장은 따로 없는 게 단점」. 어디에 대라는 말은 대체로 같습니다: 남원시청 제1·제2 공영주차장, 또는 우성아파트 옆 노상 공영주차장, 아니면 주변 길가 칸 주차. 「없다」고 적지 않은 셋도 실은 그 공영주차장 이야기입니다 — 「도보 1분 거리에 공영 주차장 있음, 주차자리 넉넉」, 「공영 주차장 있음!」처럼 적었을 뿐입니다. 거리와 요금에 대한 말이 조금씩 다릅니다 — 「도보 1분」이 둘, 「걸어서 약 3분, 주차비 무료」가 하나, 「P표시가 있는 곳은 남원시청 공용주차장인데 약간의 요금이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가 하나입니다. 가 보지 않고 쓴 글 하나가 「카페 건물 앞 또는 옆 쪽으로 넉넉한 주차 공간이 있다」고 적었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그 글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5건
- 친구와 27건 중 3건
- 가족과 27건 중 2건
- 혼자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8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층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등록 주소는 「용성로 221-60」으로 층이 붙어 있지 않고,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계단을 올랐다거나 지하로 내려갔다는 말이 없습니다. 한옥 주택을 개조한 집이고 천장이 서까래까지 트여 있다고 적은 글이 셋 있어 단층으로 보이지만, 그것을 못 박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들어가는 자리에 턱이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문턱」·「단차」·「경사로」·「휠체어」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한옥 주택을 개조한 집이고 마당이 자갈이라는 것까지는 압니다 — 자갈 마당을 적은 글이 일곱이고, 한 사람은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우고 마당을 지나 안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그 한 줄이 우리가 가진 전부이고, 바퀴 달린 것이 자갈을 지나 문까지 갔다는 뜻일 뿐 문 앞에 단이 있는지는 여전히 모릅니다.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본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 여덟 사람이 제 눈으로 봤습니다. 나무 문으로 되어 있다고 적은 글, 잠금장치가 전통 방식이라 놀랐다고 적은 글(「아주 컨셉츄얼하구요? 이런 경험 처음이야」), 안에도 피규어가 놓여 있어 웃고 나왔다는 글, 「제 방보다 깨끗하고 향기 납니다」라는 글, 「쾌적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베낀 편의정보를 옮긴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에 대해 두 사람의 말이 정면으로 다릅니다 — 2025년 10월 글은 「화장실은 내부에 남녀 각 1칸씩 있고」라 적었고, 2026년 2월 글은 「화장실도 매장 안에 남녀 공용으로 하나 있는데 엄청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요」라 적었습니다. 넉 달 사이에 바뀐 것인지, 한쪽이 잘못 본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여덟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0 | 2 |
| 2025-11 | 3 |
| 2025-12 | 5 |
| 2026-01 | 3 |
| 2026-02 | 3 |
| 2026-03 | 3 |
| 2026-04 | 3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름이 셋입니다. 사업자 등록에 올라 있는 상호는 「러브 피스 리스펙트(Love Peace Respect)」인데, 간판과 스물아홉 글은 「카페 그(cafe 그) Roastery 러브 피스 리스펙트」라고 부릅니다. 네이버 지도 항목은 또 「카페 그 로스터리」입니다. 이름이 길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오고(「이름이 겁나 길다」·「어디까지가 상호이지?」·「여러 번 가봤지만 아직도 입에 잘 안 붙는다」), 가게 스스로도 LOve·PEace·REspect 에서 두 글자씩 따 「로페레」로 불러 달라고 밀고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 계정이 `cafe_geu_roastery_lopere`이고 메뉴에도 「로페레 라떼」·「로페레 쉐이크」처럼 붙어 있습니다. 찾아갈 때는 「남원 카페그」나 「남원 러브피스」로 검색하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콘센트가 1인석에만 있습니다. 노트북을 들고 간다면 자리를 골라야 합니다. 2025년 11월 글 하나가 「1인 테이블에 요렇게 콘센트가 있더라구요, 노트북 들고서 작업하기도 좋았던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4월 글 하나는 「안에 테이블은 꽤 많은데 다 원형 테이블임. 잔업한다고 노트북 가져간 나는 코드 연결을 못 하는 게 아쉬웠지만 그 덕에 배터리 닳기 전 빠르게 마무리」라고 적었습니다. 휴대폰 충전을 부탁했다가 사장 개인 보조배터리를 빌린 글이 둘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충전기가 없어서」라고 까닭까지 적었습니다. 네 사람이 같은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 1인석 말고는 꽂을 데가 없습니다. 몇 자리에 있는지는 아무도 세지 않았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음료 메뉴도 엄청 많이 있는데 가격이 꽤 비싼 편, 아메리카노 4,500원 제외하고 다른 음료는 다 6,000원부터」가 하나, 「가격대는 높은 편, 스벅이랑 비슷했다? 아니면 조금 더 비쌌다?」가 하나, 「가격대가 좀 있어서 자주 오진 못하지만」이 하나, 녹차빙수를 두고 「2인분에 19,500원이라는 가격이 처음에는 비싸다고 생각이 들었지만」이 하나입니다.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컵 크기부터 스몰, 얼음도 가득 있어서 맘만 먹으면 3모금 컷」, 「가격도 가격인데 양이 좀 적었다」. 그런데 넷 가운데 셋이 같은 문장에서 마음을 바꿉니다 — 들어가는 재료를 알고 나니 그럴 만하다, 좋은 재료를 쓰시니 그 정도는 감수하고 또 방문하겠다는 식입니다. 음료 셋에 디저트 둘을 시켜 3만 원 후반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넓은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 갈리는 까닭이 자리 수가 아니라 자리 사이입니다. 좌석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좌석은 진~짜 많아요, 좌석 걱정은 안 해도 되겠죠?」, 「내부에는 좌석이 정말 많아요」, 「동네 카페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공간은 넉넉해서 손님들이 스터디를 하시거나 모임을 하러 오시는 것 같더라」). 좁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매장은 그렇게 큰 편은 아니다, 근데 테이블은 좀 많음」). 그런데 2026년 2월 글 하나가 두 가지를 한 문장에 적었습니다 — 「내부가 넓고 자리도 많은데 좌석 간격은 좁은 편」. 의자도 갈립니다: 「의자들도 너무 편하더라구요」가 하나, 「테이블과 의자도 모두 편하다」가 하나인 반면, 같은 2026년 2월 글은 「엄청 편한 자리는 없음」이라 적었고 2025년 10월 글은 「편한 좌석도 있었고 불편해 보이는 좌석도 있었고」라 적었습니다. 단체석에 대해서도 갈립니다 — 「1인 테이블부터 단체석까지 있고」가 하나, 「단체석…! 거셀존도 있으니 참고하세요」가 하나인 반면 「단체석은 따로 없어서 단체로 오면 테이블과 의자를 옮겨서 앉아야 합니다」가 하나입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넷, 울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조용하다는 쪽은 「주말에 광한루 주변 카페는 너무 번잡한데 여기는 조용하게 커피를 즐기기 좋았다」, 「예쁘고 깨끗하고 조용해서」, 「저녁이라 아무도 없어서 창가 쪽 넓은 자리에 앉았다」처럼 손님이 적은 때를 말합니다. 반대쪽은 소리가 왜 울리는지까지 적었습니다 — 2025년 9월 글이 「좌석이 꽤 많은 편인데 간격이 적당해서 좋았습니다만…. 천장이 개방 구조라서 다소 소리가 울림」이라고 적었습니다. 한옥 서까래가 그대로 드러난 집이라 천장이 막혀 있지 않습니다. 붐빌 때 어떤지를 적은 글은 없지만, 평일 오후에도 손님이 꽤 있어 매장 전체를 찍지 못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점심때 거의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웨이팅」·「대기」·「기다렸다」가 나오지 않습니다. 자리가 없었다는 말도 없습니다 — 다만 붐비는 것을 본 글은 둘입니다: 「평일 오후에 방문했음에도 손님들이 꽤 있어서 전체적인 좌석을 찍을 수 없었다」(2025년 10월), 「우리 주문하고 나서 점심시간 되니 거의 만석이였다」(2025년 12월). 반대로 「저녁이라 아무도 없어서 창가 쪽 넓은 자리에 앉았다」(2026년 6월), 「오늘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여기저기 사진 많이 찍으며 돌아다녔다」(2026년 1월)처럼 텅 빈 때를 적은 글도 둘입니다. 좌석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니 점심때가 아니면 앉을 자리는 있을 듯하지만, 기다려 본 사람이 없으므로 우리는 모릅니다. 대기 공간이나 예약에 대한 말도 없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남원역·시외버스터미널·버스 번호가 나오지 않습니다. 길을 일러 준 글은 넷인데 넷 다 차로 오는 사람에게 하는 말입니다 — 「지도에 도통동 453-70으로 검색해야 한다」, 「남원 우성아파트와 부영1차아파트 사이 길」, 「우성숯불마을 식당 옆 하얀자갈이 깔린 한옥 주택」, 「남원시청 근처」. 남원시청 바로 옆이라 시내 한복판이라는 말은 여럿이 하지만(「시청 근처라 접근성이 좋고」, 「오며가며 들리기 좋은 위치」), 걸어서 어디서 몇 분인지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자전거나 택시 이야기도 없습니다.
- 디저트에 아쉬움을 적은 글 둘이 모두 문을 연 지 한 달 안쪽입니다. 2025년 10월 9일 글은 「제일 아쉬웠던 건 가격보다 맛…. 디저트들이 영… 아쉬움. 말차 바스크 케이크는 좀 더 연구하셔야 할 거 같다는. 어지간하면 케이크 안 남기는데 반은 남겼습니다. 부들부들한 바스크의 매력보다는 퍽퍽한 그런 맛」이라고 적었고, 2025년 10월 16일 글은 「말차비치케도 내 입엔 안 달아」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 뒤로 그런 말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그 뒤 아홉 글이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시켰고 「꾸덕하니 쫀맛」·「존맛」·「달콤 쌉싸름」이라 적었습니다. 커피 쪽에도 한 건 있습니다: 2026년 2월 글이 브루잉 커피를 두고 「산미는 있는데 캐릭터가 약해서 그저 그랬다, 식을수록 괜찮아짐」이라 적었습니다. 바뀐 것인지, 입맛이 다른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다만 날짜를 그대로 적어 둡니다.
- 영업시간에서 갈리는 것은 일요일 하나입니다. 열일곱 글이 영업시간을 적었는데 평일과 토요일은 열다섯이 10:00–22:00으로 같고, 월요일 정기휴무는 열여섯이 똑같이 적었습니다. 일요일만 「12:00–21:00」이 열, 「평일과 같은 10:00–22:00」이 둘입니다(2025년 10월과 2026년 1월). 시기가 섞여 있어 바뀐 것으로도 볼 수 없습니다. 닫는 시각을 20시라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2026년 3월 5일) — 그 앞뒤 글이 모두 22시라 오기로 보이지만 못 박을 수 없어 그대로 실었습니다. 라스트오더 21:30은 2025년 10월 글 하나에만 있습니다. 일요일 오전에 갈 생각이라면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건 가운데 다섯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나머지 스물넷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도 없습니다. 다만 분모에서 하나를 뺐습니다 — 이모지로 칸을 나눈 틀에 항목만 늘어놓고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없으며, 영업시간을 「오전 10:00~오후 7:00(변동 가능)」, 휴무를 「정기 휴무가 있는 경우가 있으니 공식 SNS 참고」로 얼버무린 글입니다. 결정적으로 「카페 건물 앞 또는 옆 쪽으로 넉넉한 주차 공간이 있어 차량 방문도 편했어요」라고 적었는데, 실제로 가서 적은 열셋이 「전용 주차장 없음」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가 보지 않고 쓴 글입니다. 그래서 스물아홉 건이고 스물일곱 사람입니다 — 두 사람이 두 번씩 썼습니다(2025년 12월과 2026년 8월, 2025년 10월과 2026년 7월). 여섯 건은 여러 집이 한 글에 든 것이라 이 가게 대목만 읽었습니다.
- 전화번호가 세 가지로 갈려 있어 우리는 하나를 고르지 않았습니다. 정부 인허가 장부에는 063-626-8466으로 올라 있고, 2026년 2월~4월 글 셋은 010-9067-5563이라 적었으며, 2025년 10월~12월 글 셋은 0507-1326-4426이라 적었습니다. 0507은 안심번호라 가게 휴대폰으로 돌려주는 번호일 수 있고, 010 은 사장 개인 번호일 수 있습니다. 셋 가운데 어느 것이 지금 받는 번호인지 우리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예약을 걸 일이 있다면 인스타그램(@cafe_geu_roastery_lopere)으로 먼저 물어보는 편이 확실합니다 — 강아지를 데려가기 전에 전화로 물어봤다고 적은 사람이 둘 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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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21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