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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화순군 화순읍

옛날두부

한식 · 화순군 화순읍

자료 기준 · 발행 ·

옛날두부는 화순 고인돌전통시장 바로 옆, 화순농협 하나로마트와 시장 사이 골목에 있는 두부요리 전문점입니다. 1987년부터 한자리에서 국산 콩과 천연간수로 매일 새벽 두부를 직접 내립니다 — 삼대째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순두부찌개와 청국장, 두부조림 같은 뚝배기 한 그릇이 중심이고 여름에는 콩국수, 겨울에는 굴두부탕이 따로 나옵니다. 아침 여덟 시에 열어 오후 다섯 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저녁 장사를 하지 않는 낮 밥집입니다. 손님은 여행객보다 동네 사람이 많고, 어르신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게 앞에 개와 고양이 모형이 잔뜩 놓여 있어 멀리서 보면 진짜인 줄 안다는 말이 여덟 글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화순읍 시장길 33
전화061-375-4240
가격대₩7,000 – ₩8,800
면적60 m² (약 18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08:00–17: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08:00–17:00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6:30 8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의 가장 큰 특징은 포장하면 값이 거의 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거의 모든 글이 그 이야기를 하고, 「가격 메리트가 아주 미쳐버린 곳」, 「포장 가격 좀 보세요」 같은 말로 놀랍니다. 밥을 먹고 나가면서 한 상 더 사 가는 것이 이 집의 보통 흐름이라, 계산할 때 다들 콩물이나 두유를 들고 나가더라는 글도 있습니다. 포장 값이 매장 값의 절반이 아닌 것도 있습니다 — 미니모두부와 모두부 한 모는 매장에서 먹든 사 가든 값이 같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사 간 것을 집에서 데워 먹은 이야기가 여럿이고, 청국장은 집에서 끓이면 냄새가 배는데 데우기만 하니 좋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아이스팩을 넣은 쿨러를 가져가서 담아 왔습니다.
  2.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2010년대 가격 아니냐」, 「가격이 말도 안 된다 진짜루」, 「단돈 7,000원에 공기밥까지 포함」 같은 말이 이어집니다. 다만 짚어 둘 것이 있습니다 — 싼 이유의 일부가 들어가는 것이 단출하기 때문이라고 본 글이 있습니다. 순두부찌개에 순두부와 버섯, 파 말고는 별것이 없어서 「그래서 가격이 저렴한 것 같기도?」라고 적었습니다. 값에 만족한 사람과 「맛있다고 하긴 뭐 하지만 가격이 너무 착해서 한 번씩 먹으러 올 것 같다」고 적은 사람이 같은 자리를 다르게 말하고 있습니다.
  3. 이 집 음식은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장점이자 단점으로 동시에 적힙니다. 「매콤 순두부」를 시키고도 맵지 않았다는 글이 다섯이고, 마파두부조차 「어른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는 맛」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담백하다·속이 편하다·집밥 같다는 말이 여럿이고,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 간 사람들이 그 점을 들어 고릅니다. 반대로 평소 자극적인 순두부찌개에 익숙한 사람들은 처음 한 숟갈이 심심하다고 적었습니다 — 다만 그중 둘은 「계속 떠먹게 되는 맛」, 「깔끔한 육수와 고소한 두부향이 매력적」이라며 생각을 바꿨습니다. 매운 것을 찾아오는 자리는 아닙니다.
  4. 「100% 국산 콩」은 두부 이야기이지 이 집 전부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한 사람이 매장 안쪽 원산지 표기를 보고 청국장은 미국·캐나다·호주산 콩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는 청국장의 콩을 씹을 때 인위적인 맛이 퍼진다고 느꼈고, 그래서 표기를 찾아본 것입니다. 가게가 국산 콩과 천연간수를 내세우는 것은 여러 글에 나오고 두부 자체를 칭찬한 글은 아주 많지만, 원산지를 직접 확인하고 적은 사람은 이 한 사람뿐입니다. 두부·콩물·두유와 청국장을 같은 것으로 묶어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5. 돌아오는 사람이 있는 집입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그 방식이 눈에 띕니다 — 「화순 들르면 자주 찾는다」, 「두부집 후기는 여러 번 남겼으니 이번엔 신메뉴만」, 한 글 안에 2025년 5월과 9월 두 번의 방문이 나란히 적힌 것도 있습니다. 「아주 간혹 한 번씩 가서 먹었는데 거의 몇 년 만」이라며 오랜만에 온 사람도 있습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은 그보다 더 많고, 엄마를 모시고 다시 오겠다·보냉백을 들고 와서 메뉴별로 포장해 가겠다는 식으로 무엇을 하러 다시 올지까지 적습니다.
  6. 손님이 많을 때는 음식이 늦게 나옵니다. 점심때 간 두 사람이 기다린 이야기를 적었는데, 한 사람은 기다리는 동안 따뜻한 두유를 한 잔 더 시켰습니다. 같은 사람이 직원이 주문을 받으러 오지 않아 직접 가서 주문했다고도 적었습니다. 매장 가운데에 셀프대가 있어 물·컵·앞접시·국자·가위를 손님이 가져다 쓰는 집이라, 자리에 앉아 기다리기보다 필요한 것을 직접 챙기는 쪽이 빠릅니다.
  7. 밥 양이 적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많이 드시는 분들은 두 공기 주문하셔야 될 듯」이라고 썼습니다. 반대로 찌개와 조림 쪽은 양이 많다는 말이 여럿입니다 —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느낌」, 굴두부탕은 큰 사발에 나와 남겼다는 글도 있습니다. 국물과 두부는 넉넉하고 밥이 작다고 읽으시면 됩니다.
  8. 두부전골은 2인분부터입니다. 혼자 가서는 시킬 수 없다고 한 사람이 적었고, 적힌 값도 2인분 값입니다. 이 집에서 가장 비싼 자리라 혼자 온 사람이 무심코 고르면 낭패입니다. 혼밥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굴두부탕을 시켰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7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5건 중 7건
재방문했다25건 중 6건
간이 세지 않다25건 중 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4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3건
양이 많다25건 중 2건
깨끗하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2건
밥 양이 적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2 · 아니다 5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25건 중 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5건 중 1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순두부찌개 (매콤 / 하얀)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4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1건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그 사실 자체는 많은 글이 적었지만 대부분 글머리의 정보 줄을 옮긴 것이라, 자기가 실제로 차를 댄 이야기를 쓴 사람만 셌습니다. 그 사람들은 가게 앞 갓길에 댔다고 적었고(한 사람은 「단속 없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맞은편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삼천리 공영주차장이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붐비는 시간대가 아니면 가게 앞 도로에 댈 만하다고 조건을 달았고, 여러 글이 장날에는 시장 둘레가 혼잡하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요금이 얼마인지 실제로 내 본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5건 중 6건
친구와25건 중 3건
차로 감25건 중 3건
혼자25건 중 1건
아이와 함께25건 중 1건

가는 길

옛날두부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1건

층 이야기도 한 줄이 없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1층인지, 들어가서 올라가거나 내려가는지를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시장 골목의 오래된 단층 건물로 보이는 사진 이야기가 여럿이지만 사진으로 미루어 적지는 않겠습니다. 우리가 세는 것은 누가 보고 적은 것뿐입니다.

문턱과 경사로에 대해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온 글이 있고 부모님을 모시고 온 글이 여럿인데도 입구 사정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1987년부터 한자리를 지킨 오래된 건물이라는 말은 여럿이지만, 그것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짐작해 적지는 않겠습니다 — 「안 된다」와 「우리가 모른다」는 다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가실 생각이면 가게에 먼저 전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사람은 셀프대 위치를 적으면서 「매장 안쪽에 화장실 있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한 글에도 「화장실 : O」라고 적혀 있지만 주소·영업시간·주차와 함께 줄지어 있는 정보 덩어리라 그 사람이 봤다는 증거가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안이 어떤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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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
2026-061
2026-072
2026-085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여기까지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버스·기차·화순역에서 걸어서 몇 분 같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화순 고인돌전통시장 바로 옆이고 하나로마트가 붙어 있으니 읍내 한복판인 것은 분명한데, 어떻게 와야 하는지는 우리가 답할 수 없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그 이야기를 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웨이팅은 시간대 문제로 읽힙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들은 주말 점심이나 정오 무렵이었고 한 사람은 서른 분쯤 기다렸습니다. 줄이 없었다고 적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점심때를 한참 넘겨 갔습니다 — 오후 두 시, 라스트오더 직전, 늦은 점심. 한 사람은 「들어올 땐 한산했는데 나갈 때쯤 되니 줄이 꽤 길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앉은 뒤부터 줄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동네 평판은 그보다 셉니다 — 한 글은 「사람 없는 동네에서도 30분에서 1시간은 웨이팅하는 동네 찐맛집」이라고 적었는데, 정작 그날 본인은 늦게 가서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대기 공간이 따로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여름과 겨울에 메뉴가 갈립니다. 콩국수는 메뉴판에 4월부터 10월까지라고 붙어 있고, 굴두부탕은 1월부터 3월까지입니다 — 겨울에 콩국수를 먹으러 가시면 헛걸음입니다. 5월 초에 간 사람은 「이제 콩국수도 시작하신 것 같다」고 적었고, 12월 말에 간 사람은 「여름에는 콩국수」라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굴두부탕은 2026년 1월에 마파두부밥과 함께 신메뉴로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다섯 시까지라고 적혀 있어도 그 전에 닫을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재료소진으로 점심 지나 닫는 날도 종종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다른 열세 글은 모두 08:00–17:00 로 같고 라스트오더는 16:30 이라고 적혀 있는데(한 글만 16:00 이라고 적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그보다 일찍 끝난다는 말을 한 사람만 했습니다. 두부를 매일 새벽에 그날 쓸 만큼만 만드는 집이니 늦은 오후에 가시려면 전화를 한번 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한 건 있습니다. 다만 가게 협찬이 아니라 화순군의 여행 홍보 지원을 받은 글로, 「본 포스팅은 화순군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라고 맨 앞에 적혀 있습니다. 화순의 물놀이장·카페·사찰과 함께 이 집이 여섯 곳 중 하나로 들어 있고, 이 집에서만 청국장·콩국수·두부조림·미니모두부·두유를 두루 시켜 25,500원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가게가 시킨 메뉴가 아니라 여행 홍보 글이 두루 시킨 것이라 값 비교에는 오히려 쓸모가 있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밝힌 글이 다섯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 가게 앞의 개들은 진짜가 아닙니다. 여덟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넷이 진짜인 줄 알고 놀랐다고 썼습니다 — 개 모형과 고양이 모형이 입구에 잔뜩 놓여 있고 큰 것도 있습니다. 한 사람은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분들도 당당하게 입장할 수 있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사장님이 개를 좋아하시는 듯하다는 말이 여럿이지만, 가게에서 개를 기르는 것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반려동물을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강아지를 데려간 한 사람은 차에 두고 포장만 해서 나왔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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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8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