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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장흥군 장흥읍

고깃집한식

끄니걱정

자료 기준 · 발행 ·

끄니걱정은 전남 장흥 정남진 장흥토요시장 안, 메인무대 맞은편 골목에 있는 한식집입니다. 문 앞에 장독이 줄지어 있어 눈에 띕니다. 두 가지 방식이 한 차림표에 있습니다 — 하나는 그냥 시켜 먹는 식사(육회비빔밥·한우 돌판 비빔밥·한우 버섯전골·육개장·청국장·냉면)이고, 다른 하나는 옆 한우 직판장에서 고기를 사 와 이 집에서 키조개 관자와 표고버섯을 시켜 함께 구워 먹는 장흥삼합입니다. 아침 열 시에 열어 밤 아홉 시에 닫고 월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3건입니다.

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장흥읍 토요시장2길 3-12
전화061-862-5678
가격대₩10,000 – ₩20,000
면적70 m² (약 21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00–21:00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6:00–16: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라스트오더20:00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7
쉬는 날월요일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 주방에는 소고기가 없습니다. 삼합을 먹으려면 옆 한우 직판장에서 부위와 양을 골라 사 와야 하고, 이 집은 키조개 관자와 표고버섯, 불판, 반찬을 냅니다. 그 대목을 적은 글이 열셋입니다. 사 오지 않아도 됩니다 — 전화하면 사장이 대신 사다 줍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넷인데, 한 사람은 「고기를 많이 먹는 편이냐 적게 먹는 편이냐」는 물음에 「보통」이라 답했더니 어딘가에 전화를 걸어 살치살 168g과 갈빗살 230g 두 팩을 가져다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옆 판매장 말고 사장님이 아시는 곳에서 더 좋은 고기를 더 싸게 사다 주신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소고기가 아니어도 됩니다 — 2026년 3월 글 하나는 민물장어를 포장해 와서 상차림비만 내고 구웠습니다.
  2. 이 집 글의 절반이 반찬 이야기입니다 — 스물셋 가운데 열여섯입니다. 열 가지쯤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13첩 반상이냐」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장 많이 꼽힌 것은 김장아찌(김을 장에 절인 것)로 셋이 따로 적었습니다 — 「이것과 흰쌀밥 조합을 더 느끼려고 밥 한 공기를 더 시켰다」, 「처음 맛본 김장아찌 덕에 이 집을 오래 기억하게 됐다」. 수육이나 돼지불고기가 한 접시 나오는데 차림표에는 없습니다 — 넷이 그렇게 적었고 하나는 「메인으로 시키고 싶을 만큼 맛있는데 따로 메뉴판엔 없다」고 아쉬워했습니다. 다만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반적으로 간이 쎄요 근데 맛있어요」, 「간이 쎄고 매워서 많이 손은 안 갔다」. 그리고 2025년 6월 글 하나는 예전에 장흥에 살던 어머니가 「예전보다 반찬 수가 줄은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고 적었습니다.
  3. 전화를 먼저 거는 손님이 많습니다. 예약을 적은 글이 다섯인데 까닭이 제각각입니다 — 단체 모임이라 예약석을 세팅해 두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미리 예약하고 갔더니 반찬과 메인이 다 차려져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강아지를 데려가도 되는지 먼저 물었다고 적은 글이 둘, 고기 구매대행을 전화로 부탁하는 손님이 꽤 있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단체라면 유선으로 미리 전화하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강아지를 데리고 간 글이 둘입니다 — 베낀 말이 아니라 둘 다 제 개와 갔습니다. 2025년 2월 글은 전화로 먼저 물어보고 갔고, 2025년 5월 글은 「머리까지 들어가는 이동 가방」을 지참하고 미리 연락한 뒤 손님이 적은 오후 두 시에 갔습니다. 뒤쪽 사람은 「구름이와 함께 방문했는데도 아주 친절하시고 눈치 안 봐서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고 적었고, 앞쪽 사람은 「털 날린다 혼날까 봐」 스스로 조마조마했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가 뭐라 한 것은 아닙니다. 가방이나 케이지가 있어야 하는지, 자리가 정해져 있는지는 둘 다 적지 않았습니다.
  5. 작습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리 수를 적은 글은 하나인데 테이블 여덟 개라고 했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에 비해서 테이블이 적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가게가 넓은 편은 아니지만 아늑하고 깔끔하다」가 하나입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겉과 안이 다르다는 쪽입니다 — 「바깥에서 보기에는 노포 느낌이 물씬 풍겨서 걱정했는데 안은 상당히 깔끔하더라」. 룸은 없습니다 —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6. 둘이 가야 시킬 수 있는 메뉴가 둘 있습니다. 한우 돌판 비빔밥은 2인분부터인데, 1인용 돌솥이 아니라 여럿이 나눠 비비는 큰 판이라 그렇습니다. 한우 버섯전골도 1인 20,000원에 2인분부터입니다. 혼자 간 사람이 쓴 글은 스물셋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 친구와 다섯, 가족과 넷, 짝과 셋, 단체 여행으로 하나이고 나머지는 누구와 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7. 사장 이야기를 적은 글이 넷인데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입니다. 고기를 얼마나 먹는지 물어보고 대신 사다 준 이야기가 둘, 강아지를 데려간 손님을 편하게 대해 준 이야기가 하나, 인분에 맞게 부위를 추천해 준 이야기가 하나입니다. 한우 돌판 비빔밥은 직원이 와서 대신 비벼 준다는 것을 모르고 직접 비빈 손님에게 서비스 음료를 내준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아이와 간 손님이 「지나가면서 귀엽다고 김을 서비스로 주셨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8.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인분 양으로 충분히 배부르게 만족」, 「2인 시켰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 「육회비빔밥 양도 많습니다」입니다. 삼합을 먹은 글 하나는 넷이서 고기 398g에 삼합과 육개장과 육회비빔밥까지 시켰다가 「배 터져 죽을 뻔했다」며 「고기 300g에 삼합, 그리고 육개장이나 육회비빔밥 하나가 딱 적당할 것 같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9. 원산지를 붙여 놓았습니다. 그것을 사진 찍어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원산지 표기도 꼼꼼하게 되어 있었다」, 「원산지 표기입니다 체크체크」. 「안심식당·국내산 김치 사용·친절업소·추천맛집&멋집」 표찰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5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1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4건
양이 많다21건 중 3건
깨끗하다21건 중 2건
맵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1건 중 4건
비싸다21건 중 1건
간이 세다21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2 · 아니다 3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예약할 수 있다21건 중 5건
원산지 게시21건 중 2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1건 중 2건
외부 음식 반입 가능21건 중 1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1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1건 중 1건
맥주 판매21건 중 1건
유아의자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장흥삼합 (키조개 + 표고버섯)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5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1건 중 4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1건 중 5건

주차 이야기가 아홉 글에 있는데 아홉이 다 이 집 주차장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집은 토요시장 안에 있고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 그렇게 못 박은 글이 다섯입니다(「주차장은 별도로 없고 천변 옆에 대면 될 듯」, 「주차는 밖에 하고 들어와야 합니다」, 「주차장 별도 구비 x 갓길 주차」). 나머지 넷은 토요시장 공영주차장과 탐진강 천변 주차장을 두고 「무료로 댈 수 있다」고 적은 것입니다 — 우리 것이 아니라 시장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주차장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2025년 11월 평일에 간 사람은 「크게 마련되어 있어서 자리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고 적었고, 2025년 5월 토요일에 간 사람은 「주차 대란, 주차하는데 진짜 고생했다」고 적었습니다. 장날(2·7일)과 토요일, 그리고 7월 말 물축제 기간을 피하면 다르다는 뜻으로 읽힙니다만, 그것을 못 박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1건 중 5건
가족과21건 중 4건
데이트21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1건 중 2건
여럿이21건 중 1건

가는 길

끄니걱정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등록 주소는 「토요시장2길 3-12」로 층이 붙어 있지 않고, 스물세 글 가운데 계단을 올랐다거나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가 보지 않고 쓴 글 하나가 「2층 건물의 1층 중앙 장독이 있는 식당」이라고 적어 두었는데, 그 글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위치 설명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장독이 문 앞에 줄지어 있다는 것은 가 본 글 하나가 제 눈으로 적었습니다.

들어가는 자리에 턱이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세 글 어디에도 「문턱」·「단차」·「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온 글이 둘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세 살쯤 된 아이 둘이 온 자리를 보았다고 적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시장 안 골목에 문이 나 있는 집이라는 것까지는 알 수 있어도, 문 앞을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스물세 글에 한 명도 없습니다. 「남/여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 있는데 셋 다 「포장,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이 한 줄로 붙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나오는 나머지 한 글은 시장 것입니다 — 「토요시장 메인광장 무대 있는 곳 바로 뒷편 공중 화장실 옆 쪽에 있어서 찾기 쉬워요」라고 길을 일러 주는 대목입니다. 매장 안에 화장실이 있는지, 시장 공중화장실을 써야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본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405061103050709
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23
2025-042
2025-051
2025-063
2025-112
2026-032
2026-052
2026-073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키조개와 표고버섯은 상차림비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가 그것을 모르고 갔다가 놀라 「꼭 따로 말씀해 주셔야 한다」고 굵게 적어 두었습니다 — 메뉴판을 등지고 앉아 있어서 기본으로 나오는 줄 알았답니다. 삼합 한 상의 셈은 상차림비(어른 5,000원·아이 3,000원) + 키조개 한 접시 15,000원 + 표고버섯 한 접시 5,000원 + 고기값입니다. 고기값을 적은 글 둘이 398g에 62,440원, 366g에 87,840원이었습니다. 반대로 식사만 시키면 훨씬 쌉니다 — 매생이 떡국 10,000원부터 한우 돌판 비빔밥 17,500원까지입니다.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육개장), 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비빔밥과 반찬)입니다.
  • 줄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 갈리는 것이 시간대입니다. 실제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점심때 가서 「대기 2번」이었다는 글, 일요일 낮 열두 시에 「앞에 2팀」이었다는 글인데 둘 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도 둘인데 하나는 평일 열 시 반에 첫 손님이었고 하나는 운 좋게 자리가 비어 있었다고 했습니다.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셋 더 있습니다(낮 열두 시, 오후 두 시, 점심 지난 뒤). 대기 공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열 시 문 열 때 가면 비어 있고 점심때는 차 있다는 것이 열 몇 글이 함께 말하는 바에 가깝습니다.
  • 차 없이 온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2026년 5월 글을 쓴 사람은 그해 개통한 목포–보성선 기차를 타고 장흥에 와서 숙소를 잡고, 저녁에 「시내에서 다리를 하나 건너」 걸어서 이 집에 왔습니다. 그 한 건 말고는 스물두 글 어디에도 버스·기차·택시가 나오지 않습니다. 단체 관광버스로 시장에 내린 글이 하나 있지만 그것은 대중교통이 아닙니다. 장흥역이나 장흥공용버스터미널에서 여기까지 어떻게 오는지, 몇 분 걸리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길을 일러 준 글은 셋인데 셋 다 시장 안에서 걷는 길입니다 — 「메인무대 바로 정면」, 「장흥군 관광안내소 뒤편」, 「공중 화장실 옆 쪽」.
  •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스물세 건 가운데 여덟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그 가운데 넷은 네이버 영수증 인증을 붙였습니다), 하나는 어머니 두 분이 값을 보태 주었다고 적었으며, 나머지 열넷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2026년 3월 글 하나는 장어 양식장을 하는 사람이 제 장어를 알리려고 쓴 글입니다 — 이 가게에서 협찬을 받은 것은 아니고 실제로 와서 먹었지만, 글의 목적이 「우리 장어를 여기 들고 가서 구워 드세요」라 그대로 적어 둡니다.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은 없습니다.
  • 확정 30건 가운데 일곱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세 건이고, 스물세 사람입니다 — 같은 사람이 두 번 쓴 것은 없습니다. 둘은 우리 가게 이야기가 한 줄도 없는 글이었고(골프 패키지 글의 「23km, 25분」 거리표, 방송 예고 글의 전화번호 목록), 다섯은 가 보지 않고 쓴 소개 글입니다 — 맛집 순위 글 둘, 여행 코스 글 하나, 축제 안내 글 하나, 사진 설명으로만 이어지는 글 하나. 이 다섯이 사실을 틀리게 퍼뜨리고 있어서 적어 둡니다: 여행 코스 글은 주소를 「토요시장3길 3-12」로 적었고(실제는 토요시장2길), 축제 안내 글은 한우 돌판 비빔밥을 12,000원이라 적었으며(실제로 먹고 적은 글은 둘 다 17,500원), 「30년 전통」이라는 말은 그 한 글에만 있고 가 본 스물세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여러 집이 한 글에 든 것이 여덟이라 그 글들에서는 우리 대목만 읽고 주차·웨이팅·영업시간은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에 대해서는 말이 갈리지 않습니다 — 열여섯 글이 모두 10:00–21:00입니다. 스무 달 동안 바뀌지도 않았습니다. 라스트오더 20:00을 적은 글이 열둘, 월요일 정기휴무를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다른 날을 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두 가지를 덧붙입니다. 하나는 브레이크타임 16:00–16:30인데 2025년 11월 9일과 13일 글에만 있고 그 앞뒤 열네 글은 한 줄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어졌는지 그때만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입실 19:40까지라고 적은 2025년 4월 글 하나입니다. 그리고 아홉 시까지 판다는 말이 아홉 시까지 다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 2025년 4월 글 하나가 오후 다섯 시 반에 생고기 비빔밥이 떨어져 다른 테이블이 못 먹는 것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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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70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