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
도요비 쌍촌점
자료 기준 · 발행 ·
도요비 쌍촌점은 쌍촌동 원룸촌 골목 1층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운천저수지 쪽 먹자골목에서 한 블록 비켜난 자리라 글들은 하나같이 「이런 데 술집이?」로 시작하고, 스스로를 심야식당이라고 부릅니다. 사장 한 사람이 요리도 접객도 다 합니다. 저녁 여섯 시에 열어 새벽 두 시까지 하고 일요일에 쉽니다. 중심은 전골입니다 — 대창을 넣은 모츠나베, 달짝지근한 스키야키, 닭 육수의 미즈타키, 꽃게탕 나베가 대표로 꼽히고, 명란구이·고등어구이 같은 가벼운 안주가 그 옆에 붙습니다. 자리마다 태블릿으로 시키고, 등록된 상호는 「도요비」지만 글도 체크인도 「도요비 쌍촌점」으로 부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대로955번길 17-3, 1층 (쌍촌동) |
|---|---|
| 전화 | 0507-1474-8918 |
| 가격대 | ₩12,000 – ₩32,000 |
| 면적 | 30 m² (약 9평) |
| 영업상태 | 영업 |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4건이 월~토 18:00–02:00, 2건이 평일 18:00–02:00, 2건이 주말 18: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월~토 | 18:00–02:00 17건 중 14건 마지막 2026-05 |
|---|---|---|
| 영업시간 | 평일 | 18:00–02: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5-03 |
| 영업시간 | 주말 | 18:00–01: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5-03 |
| 라스트오더 | 01:00 7건 중 5건 마지막 2025-07 | |
| 라스트오더 | 평일 | 01: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5-03 |
| 라스트오더 | 주말 | 00: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5-03 |
| 쉬는 날 | 일요일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을 두고 넓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좌석을 세어 적은 글이 여섯인데 숫자가 서로 거의 맞습니다 — 4인 테이블 세 개에 주방 앞 다찌석, 다찌를 여섯 자리로 센 글이 셋, 네 자리로 센 글이 둘입니다. 「뒤쪽에 공간이 더 있나 했는데 테이블 세 개 끝」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체는 안 된다고 못 박은 글이 둘이고, 4인 소모임까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좁은 것이 나쁘게만 쓰이지는 않습니다 — 같은 글들이 아늑하다·프라이빗하다고 적고, 데이트나 소개팅 자리로 꼽은 글이 여섯입니다. 다만 옆 테이블 말소리가 그대로 들린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사장 한 사람이 다 합니다. 혼자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것이 좋게도 나쁘게도 나타납니다. 나쁜 쪽은 하나입니다 —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니 여유 있게 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좋은 쪽은 값을 받지 않고 내어 준 것으로 나타나는데, 그런 기록이 여섯 글에 있고 받은 것이 매번 다릅니다: 굴보쌈 둘, 명란감자·아이스크림·새해 떡국, 그리고 테이블에 생일 케이크가 올라오자 안주를 하나 내어 준 일입니다. 화요를 시킨 자리에 얼음을 아이스버킷 가득 내어 줬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카카오맵 별점이 낮고 사장이 불친절하다는 말을 보고 걱정하며 갔다가 「무뚝뚝하실 뿐 불친절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우리가 읽은 스물아홉 글에는 응대가 나빴다는 기록이 하나도 없습니다.
- 이 집의 줄은 자리가 세 테이블뿐이기 때문에 생깁니다. 기다려 본 기록이 셋인데 방식이 제각각입니다 — 한 사람은 웨이팅 때문에 몇 번 실패하고서야 들어갔고, 한 사람은 지난번에 못 들어가 다음번엔 오픈 시간에 맞춰 갔으며, 한 사람은 이름을 걸어 두고 다른 데서 1차를 하다가 전화를 받고 걸어왔습니다. 기다리는 자리는 사실상 없습니다 — 웨이팅 공간이 협소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못 기다린 사람들이 쓴 방법은 둘입니다: 여섯 시 오픈에 맞춰 가거나(넷이 그렇게 했고 모두 바로 앉았습니다), 미리 예약하는 것입니다 — 네이버와 카카오톡으로 예약된다고 적은 글이 있고, 주말은 예약 필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저녁 아홉 시 반에 가서 마지막 한 테이블에 앉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여섯 시에서 여덟 시 사이에 생맥주가 쌉니다. 2025년 4월 글에 레드락 생맥주가 그 두 시간 동안 3,500원이고 그 뒤로는 5,500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덟 시가 지나면 태블릿 메뉴에서 3,500원짜리가 품절로 바뀝니다 — 여덟 시 다 되어 앉은 그 글쓴이는 한 잔만 싸게 마시고 나머지는 제값을 냈습니다. 같은 할인을 태블릿에서 봤다고 적은 글이 2025년 2월에 또 있습니다. 2026년 글에는 이 할인 이야기가 없습니다 — 없어졌다는 뜻인지 아무도 안 적은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 지하철로 갈 만한 집입니다 — 이 사이트에서 흔한 일은 아닙니다. 쌍촌역에서 걸어온 거리를 적은 글이 여섯인데 숫자가 서로 맞습니다: 3번 출구에서 400미터, 도보 5분, 도보 7분입니다. 길을 적은 글들은 하나같이 포르쉐 매장을 이정표로 삼습니다 — 3번 출구에서 운천저수지 쪽으로 걷다가 포르쉐 매장이 보이면 그 골목으로 들어가 세 블록쯤 직진하면 왼쪽 코너라고 적은 글이 가장 자세합니다. 투썸플레이스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술집 거리와 떨어져 있다는 것이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 그래서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그래서 2차 가려면 많이 걸어야 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합니다. 사장이 혼자라 주문받을 시간을 아끼려는 것으로 보이고, 손님들은 이것을 키오스크라고 부릅니다. 그 태블릿에는 메뉴 말고도 두 가지가 더 들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 생맥주 할인 시간 안내와 화장실 약도입니다. 처음 온 사람이 헤맬 두 가지를 거기에 넣어 둔 셈입니다. 태블릿 옆에 놓인 것도 적혀 있습니다: 자리마다 머리끈, 벽 한쪽에 앞치마(국물이 튀니 밝은 옷을 입었으면 꼭 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카펜 — 유리 곳곳에 손님들이 낙서를 남기는데 달마다 지워지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같은 이름의 가게가 하나 더 있습니다. 북구 양산동에 도요비 양산점이 있고, 그것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쌍촌점에만 있는 게 아니라 북구 양산점에도 있으니 가까운 곳으로 가라」고 권했습니다. 그래서 「도요비에 갔다」고만 적힌 글은 이 집 이야기가 아닐 수 있습니다 — 우리도 읽는 동안 양산점 후기 한 건을 걸러 냈고, 그 글은 좌석 수(테이블 두 개)도 인스타 계정도 달랐습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는 「양산동 도요비가 없어져서 슬펐는데 쌍촌동 도요비를 갔다」고 적었습니다 — 양산점이 지금 어떤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5건)와 「직원이 친절」(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4건 중 7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4건 중 7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4건 중 6건 |
| 오픈 주방 | 24건 중 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5건 |
| 리뷰 이벤트 | 24건 중 3건 |
| 예약할 수 있다 | 24건 중 3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4건 중 3건 |
| 할인 | 24건 중 2건 |
| 주문 즉시 조리 | 24건 중 1건 |
| 시즌 장식 | 24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츠나베 (대창 전골)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6건 |
|---|
차를 두고 오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다는 것은 다툼이 없고, 골목에 댈 수는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편한 곳은 아니니 차를 두고 오시라」·「근처 골목 주차가 힘들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글은 가게 건물 뒤편에 주차 공간이 있긴 한데 이용해도 되는지는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 그 자리가 손님용인지 우리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애초에 술집이라 차를 몰고 올 자리가 아니고, 그래서 쌍촌역에서 걸어오는 길을 적은 글이 주차를 적은 글보다 많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4건 중 2건 |
|---|---|
| 친구와 | 24건 중 1건 |
| 가족과 | 24건 중 1건 |
가는 길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소로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4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5건 |
들어가는 층 이야기는 「1층」이라는 말이 전부입니다. 주소와 체크인이 1층이라고 적고, 원룸촌 골목의 코너 건물 1층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문턱을 넘어야 하는지, 위층에 자리가 더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좌석을 센 여섯 글이 모두 한 층 이야기만 하는 것으로 보아 자리는 다 한 층에 있는 듯하지만, 그렇게 못 박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화장실이 건물 밖에 있으니 그 길은 한 번 나갔다 들어와야 합니다.
입구 문턱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턱·경사로·문 너비 이야기가 없고,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문이 예쁘다고 적은 글은 넷인데 그 넷 다 문 앞 바닥은 적지 않았습니다. 이 집에서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화장실이 가게 밖 건물 뒤편이고, 거기까지 가는 길을 「찾기 어렵다」고 적은 글이 있다는 것뿐입니다 — 그 길의 턱이나 경사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없습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어떻게 가는지를 적은 글이 셋인데 길이 서로 다릅니다 — 「건물 뒤편으로 쭉 들어가야 한다」, 「주차장 끼고 돌면 있다」, 그리고 가장 자세한 하나는 「가게를 나가자마자 왼쪽으로 쭉 걷다가 건물 주차장이 보이면 건물로 들어가지 말고 주차장 제일 끝부분으로 가서 좌회전」입니다. 찾기가 어렵다고 적은 글이 있고, 자리마다 있는 태블릿에 화장실 약도가 들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것은 여러 글이 적었고 깨끗한 편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칸 아래가 뚫려 있어 안에서도 밖에서도 소리가 다 들린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02 | 1 |
| 2025-03 | 2 |
| 2025-04 | 2 |
| 2025-05 | 1 |
| 2025-06 | 2 |
| 2025-07 | 1 |
| 2025-11 | 1 |
| 2025-12 | 3 |
| 2026-02 | 3 |
| 2026-03 | 1 |
| 2026-05 | 3 |
| 2026-07 | 2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닫는 시각이 글마다 어긋납니다. 열셋은 「18:00–02:00」 한 줄로만 적었는데, 요일을 갈라 적은 세 글이 서로 반대입니다 — 2025년 2월과 3월 글 둘은 월~목이 새벽 두 시, 금·토가 새벽 한 시라고 적었고, 2026년 7월 글 하나는 정반대로 월~목이 한 시, 금·토가 두 시라고 적었습니다. 세 해에 걸친 글이라 바뀐 것일 수도 있고 옮겨 적다 뒤집힌 것일 수도 있는데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쉬는 날만은 다툼이 없습니다 — 일요일을 적은 열넷이 모두 일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고 적은 글이 둘이니,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스물아홉 건 가운데 하나도 없었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다만 이 집에는 영수증 리뷰 이벤트가 있습니다 — 2024년 10월 글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한다」고 적었고, 2025년 3월 글은 받는 것이 면 추가·햇반·음료수 가운데 하나라고 구체적으로 적었으며, 2025년 4월 글도 참여를 권했습니다. 2026년 글에는 이 이야기가 없습니다. 지금도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리뷰에 값이 걸려 있던 기간이 있었다는 것만 적어 둡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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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5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