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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무안군 삼향읍

고깃집일식

이솝 남악점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솝 남악점은 남악 술집거리 한가운데 비치프라자 상가 1층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간판에 목화꽃이 그려져 있고 상호는 일본어로만 적혀 있어서 처음 찾는 사람은 건물을 한 바퀴 돌기도 합니다. 저녁 5시 반에 열어 새벽 3시에 닫고 금요일과 토요일만 새벽 4시까지 합니다. 안주는 탕·튀김·회·구이에 볶음밥과 덮밥 같은 식사류까지 있어서 1차로 저녁을 겸해도 되고 2·3차로 와도 되는 집입니다. 값은 안주가 대체로 만 원대 후반에서 이만 원대이고, 대표 메뉴인 차돌 탄탄나베가 24,000원입니다. 목포 북항에도 이솝이 있고 하당에는 배달 전용 지점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4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삼향읍 대죽서로15번길 32, 105호
  • 가격대₩10,000 – ₩28,000
  • 면적면적 71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6건 가운데 23건이 17:30–0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7:30–03:0026건 중 23건
라스트오더03:0017건 중 8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17:30–04:00 26건 중 16건 마지막 2025-09
라스트오더02:00 17건 중 14건 마지막 2025-07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저녁 여덟 시 전에 들어가면 감자튀김을 시키지 않아도 줍니다. 열네 사람이 받았고 값을 치른 사람은 없습니다. 여덟 시라는 선을 적은 글이 열하나로 서로 맞고(한 글만 「7시? 8시 전」이라고 흐릿합니다), 「꼭 8시 전에 오세요」라고 권한 글이 다섯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감자 자체가 아니라 소스 이야기를 한다는 점입니다 — 「달달 짭짤한 소스가 케첩보다 어울린다」, 「맘스터치 느낌의 양념감자에 마요 소스」, 「이거 그냥 감자튀김 아닙니다, 소스가 달라요」처럼 적혀 있고 소스 때문에 좋아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치즈 감자튀김」이라고 부른 글, 「케이준 감튀」라고 부른 글이 있어 날마다 같은 것은 아닌 듯합니다. 한 사람은 「서비스로 받기 아까울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기본 안주도 값 없이 나옵니다 — 방울토마토와 작은 고추장아찌이고, 물은 보리차로 줍니다(셋이 적었습니다). 스물셋이 이 가운데 하나 이상을 적었습니다.
  2. 단골이 쓰는 집입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그 말투가 셉니다 — 「재재재방문하는」, 「또또또또또또간집」, 「매주 금요일마다」, 「몇년째 방문하고 있는 술집」, 「20살부터 계속 가는 술집」, 「동네에서 혼술할 때마다 가는 찐 단골집」, 「남악 이솝 n번째 방문」입니다. 여기에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넷이 더 붙습니다. 처음 왔다고 적은 글은 셋인데 셋 다 이솝 자체가 처음인 것이 아니라 「남악점」이 처음입니다 — 목포 북항점을 다니다가 집 근처에 생긴 것을 알고 온 사람들입니다. 두 지점을 견준 글이 다섯인데 겹치는 말이 있습니다: 「북항점은 가게가 작은 편인데 남악점은 넓은 편이라 단체로 오기 좋아 보였다」, 「북항점도 이 조명인데 남악도 똑같다」입니다. 맛이 다르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 넓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테이블도 꽤 많고」, 「가게가 커서 답답하지 않고」, 「넓어서 많은 인원도 수용 가능할 것 같다」처럼 적혀 있고, 단체나 회식으로 와도 되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통창을 적은 글이 다섯인데 「외부가 보이는 넓은 창이 있어 개방감이 좋다」, 「창문도 통유리라 답답하지 않다」처럼 적혀 있고, 날이 좋은 날 문을 열어 두면 야장 같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는 세 가지입니다 — 4인 테이블이 대부분이고, 주방 앞 바(다찌)석이 있으며, 커튼으로 가리는 6인 자리가 있습니다. 바석을 적은 글이 열하나인데 「혼자 와서 먹을 수 있게」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수저가 테이블 위가 아니라 옆 서랍에 들어 있어 테이블을 넓게 쓴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4. 입구 옆에 인형뽑기 기계가 있습니다. 두 사람이 적었는데 둘 다 나가고 들어오는 길에 본 것입니다 — 「들어가기 전에 보시면 입구 밖에 인형뽑기가 있거든여? 술 한잔 하고 친구랑 재미로 하기도 해요 꿀잼」, 「나올 때 보니 옆에 뽑기 기계가 있더라고요. 술 마시면 더 재밌잖아요」입니다. 가게가 놓은 것인지 상가에 있는 것인지는 둘 다 적지 않았습니다.
2개 더 보기
  1. 직원 이야기가 여섯인데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입니다. 명란 알감자를 시켰더니 사장님이 직접 와서 먹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는 글, 자리에 앉으면 테이블을 세팅해 준다는 글, 「사장님이랑 직원분들이 항상 친절하세요」라는 단골의 글이 있습니다. 혼자 간 사람의 말이 가장 구체적입니다 — 「1인이 혼술로 방문했는데 바 테이블이 있어서 눈치 보지 않아도 좋았고, 홀이 비어 있는 경우 4인석에도 편하게 안내해 주셔서 좋았어요」입니다. 오픈 주방이라 조리 과정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한 번씩 기름을 부어 불 쇼처럼 하는 퍼포먼스도 구경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 시끄러운 술집이 아니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시끄러운 술집이 아니라 따뜻한 감성의 냥냥한 느낌이라 삼삼오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더라고요」, 「조용히 대화를 나누기에 적당한 분위기」, 「시끄러운 분위기가 아니라서 도란도란 이야기하기도 좋았어요」처럼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데이트나 소개팅 장소로 꼽은 글이 여섯이고, 한 사람은 다른 테이블에서 학생들이 미팅을 하고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조명 이야기가 여럿인데 「밝지도 엄청 어둡지도 않은」, 「적당히 어두워 소개팅하기도 좋고」처럼 적혀 있고, 벽면에 지브리 영화 포스터와 엽서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붐빈 이야기도 있습니다 — 「항상 웨이팅 있는 이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일곱 시·여덟 시에 이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반대로 이른 시간에 한산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11/28가장 많이 시킨 것
차돌 탄탄나베 (소고기 탄탄나베)
11/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3/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깨끗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8건 중 11건
깨끗하다28건 중 7건
양이 많다28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6건
조용하다28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8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28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룸(별실)이 있다그렇다 9 · 아니다 3
재방문했다그렇다 7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8건 중 23건
  • 통창·채광 28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2건
  • 오락기 28건 중 2건
  • 오픈 주방 28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차돌 탄탄나베 (소고기 탄탄나베)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2개 더 보기

주차

17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17건

가게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차를 적은 열일곱 글이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 — 셋은 아예 「주차장 x」·「주차장은 따로 없습니다」·「주차장은 따로 없고」라고 못 박았고, 나머지는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근처 공용주차장에 하시면 됩니다」로 적었습니다. 다만 그것을 불평한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오히려 「남악은 무료 공영주차장이 주변에 꽤 많이 있어서 주차가 너무나도 편했다」, 「남악은 블록마다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어렵진 않아요」,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엄청 많아서」처럼 적혀 있습니다. 자리를 짚어 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던킨도너츠 위쪽으로 있는 대형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어요」인데, 같은 글이 「퇴근 시간에는 만차인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갓길 주차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 술집이니 차를 두고 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13건
  • 데이트 28건 중 3건
  • 가족과 28건 중 2건
  • 혼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솝 남악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문턱」·「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상가 1층이라는 것뿐입니다 — 한 사람이 제 말로 「가게는 1층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라고 적었고, 등록 주소도 105호입니다. 계단을 올랐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이를 데려온 글도 없습니다 — 밤 열한 시가 넘어야 붐비기 시작하는 술집이라 그럴 만합니다.

화장실을 본 글이 딱 하나입니다. 그 사람은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고 건물 것을 쓴다고 적었습니다 — 「나가서 왼쪽으로 돌아가시면 건물 화장실. 남녀 분리되어 있어요. 깨끗해서 좋았습니다」입니다. 이것이 이 집 화장실에 대해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또 한 글에 「🚻 상가 건물 화장실 이용」이라는 줄이 있지만, 그 글은 맨 앞에 「출처 : 네이버 플레이스」라고 제가 밝혀 놓은 정보 덩어리라 세지 않았습니다. 새벽까지 하는 술집인데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하나뿐이라는 점은 그대로 적어 둡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3건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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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5
2025-054
2025-062
2025-075
2025-081
2025-091

우리가 모르는 것

  • 「룸」이라는 말이 글마다 다른 것을 가리킵니다. 아홉 글이 룸이 있다는 쪽으로 적었고 셋이 없다는 쪽으로 적었는데, 읽어 보면 셋 다 같은 자리를 보고 있습니다 — 커튼으로 가릴 수 있는 6인 자리입니다. 없다는 쪽은 그것을 룸으로 안 칩니다: 「룸은 없지만 커튼을 칠 수 있는 좌석도 있었어요」, 「룸이라고 하기엔 별도로 없는 것 같고 커튼으로 프라이빗하게 먹을 수 있게 해놓았다」, 「룸까지는 아니지만 커튼을 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좌석」입니다. 있다는 쪽은 「칸으로 나눠진 룸 석」, 「커튼을 칠 수 있는 6인 간이룸석」, 「룸 형식의 공간」이라고 부릅니다. 벽으로 막힌 방을 기대하고 가시면 다를 수 있습니다. 자리가 두 곳이라고 적은 글이 셋, 두세 곳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세 명 이상만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미리 예약해야 하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금요일과 토요일만 새벽 네 시까지입니다 — 일요일이 아닙니다. 이 구분이 「주말」이라는 말로 뭉개지면 헛걸음이 걸리므로 따로 적습니다. 시간을 적은 스물여섯 글 가운데 스물셋이 17:30~03:00(라스트오더 02:00)을 적었고 열여섯이 금·토는 04:00까지(라스트오더 03:00)라고 덧붙였습니다. 요일을 나눠 적은 열세 글 가운데 열하나가 「일~목 / 금·토」로 적었고, 둘만 「월~목 / 금~일」이라고 적어 일요일을 늦은 쪽에 넣었습니다. 우리는 가릴 수가 없으니 일요일 새벽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쉬는 날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연중무휴」·「휴무일: 없음」) 쉰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만 여는 시각을 「매일 17시」로 적었는데 나머지 스물다섯이 17시 30분이라 옮겨 적다 뭉갠 것으로 보입니다.
  • 사이드 메뉴와 식사류는 메인 안주를 하나 이상 시켜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셋이 메뉴판의 그 문구를 옮겨 적었습니다 — 볶음밥·덮밥 같은 식사류와 6,000원짜리 감자고로케가 거기에 걸립니다. 그리고 나베에는 사리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우동사리나 생면사리, 고기는 따로 추가해야 하는데 메뉴판의 그 줄을 못 보고 다 먹은 뒤에 알았다고 아쉬워한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여러분 진짜, 사리추가 꼭 하세욥」이라고 썼고 다른 한 사람은 「나중에 봐가지고… 생면사리 추가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썼습니다. 사리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스키야키에는 2,000원을 더해 죽(공깃밥+달걀)을 추가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버스나 기차로 온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정류장이나 역, 걸린 시간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있는 것은 걸어온 이야기 하나(「도보로 15분 거리를 걸어갔어요」 — 술을 마시려고 차를 두고 온 부부입니다)와 차로 와서 공영주차장에 댄 이야기 여럿입니다. 위치를 짚는 방식도 차를 전제합니다 — 「남악 술집거리 정중앙」, 「비치프라자 건물」, 「중앙공원에 위치」, 「전남도청 근처」, 「할맥 바로 옆」, 「역할맥 옆」, 「호맥 뒷블럭」처럼 둘레 가게 이름으로 길을 알려 줍니다. 차 없이 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셋, 술값을 남이 내 준 글이 하나입니다. 밝힌 셋은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했지만 솔직한 리뷰였습니다(내돈내산도 포함되어 있어요)」, 「일부 지원금을 받았으나 내돈내산도 들어간 실제 이용후기입니다」, 「일부금액은 지원을 받았지만, 내돈내산도 들어간 실제후기입니다」로 셋 다 「일부」라고 적었습니다. 그 셋이 시킨 것이 소고기 타다끼(28,000원, 이 집에서 제일 비싼 안주)를 포함한다는 점은 적어 둡니다 — 타다끼를 먹어 본 세 글 가운데 둘이 이 셋에 들어 있습니다. 값을 남이 내 준 글 하나는 「대신 결제해준 송송이 외삼촌」이라고 밝혔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 나머지 스물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서른 건 가운데 둘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둘 다 이 술집 글이 아니라 화장품 브랜드 이솝(Aesop)이 나오는 글이었습니다 — 목포 한옥 숙소 후기의 욕실 어메니티와, 육아 일기 맨 끝의 바디워시입니다. 상호가 짧으면 이런 것이 딸려 옵니다.
  • 간판에 상호가 한글로 없습니다. 처음 찾아간 사람이 「간판에 아무것도 안 써져 있고 목화만 있는 것 때문에 이솝을 찾을 수가 없었다. 건물 내부 안쪽에 숨어 있나 싶어서 오른쪽으로 돌았더니 이솝 간판이 일본어로 적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목화꽃 표시는 여덟 글이 적었고 목화의 꽃말이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이야기가 열두 글에 나옵니다 — 자리에 깔아 주는 종이 테이블 매트에 적혀 있는 가게의 글이고, 열둘이 그것을 읽고 거의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우리가 확인한 것은 그 글이 매트에 적혀 있다는 것까지입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지점이 셋 더 있습니다 — 목포 북항점, 하당의 배달 전용(이솝딜리버리), 그리고 목포 비파로에 한 곳입니다. 배달 전용 지점이 따로 있다는 점은 적어 둡니다: 이 남악점도 배달을 한다고 적은 글이 둘 있지만 여기서 배달을 시켜 본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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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안술집 '이솝 남악점' 방문 솔직후기 2025-08-14 · 키크니쀼의 일상을 담아요_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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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6건을 모두 열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