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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동구 동명동

박춘자쪽갈비

한식 · 동구 동명동

자료 기준 · 발행 ·

광주 동명동 골목, 주택을 개조한 2층집에서 숯불에 쪽갈비를 구워 먹는 집입니다. 맛은 간장과 매운양념 둘뿐이고, 거의 모두가 사람 수대로 이름 붙은 세트(박 2인 · 춘 3인 · 자 4인)를 시킵니다. 세트에는 쪽갈비에 인생껍데기 · 계란찜 · 방앗간 가래떡이 딸려 나옵니다. 저녁에만 엽니다 — 오후 4시 반부터 자정까지, 라스트오더 11시. 낮에 갔다는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2026년 2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4월 24일부터 9월 17일까지 다섯 달치입니다 — 봄에서 초가을까지만 본 셈이라, 겨울에 야외 자리가 어떤지는 모릅니다. 장부에 오른 이름은 「박춘자 쪽갈비」로 띄어 있고 간판과 네이버 항목은 「박춘자쪽갈비」로 붙어 있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계천로 151-9, 1,2층 (동명동)
전화070-4066-3733
가격대₩5,000 – ₩77,000
면적80 m² (약 24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6:30–24:00, 3건이 16: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6:30–24:00 15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6:30–24:00 15건 중 3건 마지막 2026-06
라스트오더23:00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야장이 이 집의 절반입니다. 스무 글이 야외 자리를 적었고, 1층은 거의 전체가 야외석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층에도 테라스가 따로 있어서 층마다 안팎이 갈립니다. 밤에는 테라스 전구에 불이 들어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자리 수는 적습니다. 세어 적은 글들이 야외 두세 테이블, 실내 서너 테이블쯤으로 엇비슷하고, 「좌석이 많은 편은 아니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래서 야외가 먼저 찹니다 — 「1층 테라스는 이미 만석」·「2층은 만석이라 1층으로 안내받음」·「야외테이블밖에 없어서 밖에 앉았다」가 각각 있습니다. 날씨는 가림막으로 다룹니다. 야외석에 비닐막과 천막을 치고 에어컨을 틀어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비닐막 하고 에어컨 틀면 냄새도 안 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었음. 하지만 야외 느낌은 안 남 ㅠㅠ」. 차광이 다 있어서 비가 와도 괜찮았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고기가 주방에서 초벌되어 나오고(열 글), 자리에서는 직원이 마저 구워 줍니다(열한 글). 「직원분이 직접 잘라서 구워주셔서 너무 편했어요」·「옆에서 구워주심!!」·「거의 다 구워져 나와서 3~4분 정도만 더 구우면 됐었어요」가 그것입니다. 한 테이블은 다 구워 달라고 해서 한 번에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먹는 법을 알려 줍니다. 간장 쪽갈비는 자리에 나오는 양파절임 간장에 푹 담갔다가 다시 불판에 올려 불향을 입히라는 것인데, 직원에게 들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메뉴판과 벽에도 적혀 있다고 합니다. 굽는 시간을 뼈 쪽 3분, 살 쪽 1분으로 일러 준 글이 둘이고, 그중 하나는 타이머까지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대신 남의 손이라 탈 때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이 날은 직원분이 살코기도 좀 태우신 것 같다, 마지막에 뼈를 아래로 안 두고 살을 아래로 두셔서 그런가」라고 적었습니다.
  3. 계단이 가파릅니다. 두 사람이 따로 경고했습니다. 2026년 6월 글은 「계단이 진짜 빡세서 술 먹고는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 조심해야 될 듯」, 9월 글은 「계단이 몹시 가파르니 주의하세요 📍만취주의📍」라고 적었습니다. 자정까지 술을 파는 집에서 나온 말이라 그냥 지나칠 말이 아닙니다. 계단은 건물 안에 있습니다(한 글). 2층은 실내 서너 테이블에 테라스가 붙어 있고, 한 사람은 「2층은 술을 추가 주문할 때 눈치보이는 느낌이라 직접 가지러 가는 게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오르내리는 길은 이 계단뿐입니다.
  4.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열한 글이 네이버 예약 이야기를 적었고, 미리 걸고 가서 바로 앉았다는 글이 넷입니다. 전화로 물어보고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단체는 30명까지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하면 주먹밥이나 라면을 줍니다 — 넷이 적었고, 한 글은 「주말에는 안 된다고 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한 글은 17:30 이전에 가도 같은 서비스라고 적었습니다. 줄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30분을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평일 저녁 7시 반), 현장 대기자 명단을 봤다는 글이 하나인 반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았다는 글이 셋입니다(평일 이른 시간·평일 저녁 8시 반·평일 저녁). 「예약을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매우 심하다고 들었다」고 적은 사람도 이른 시간에 가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기다렸다 들어간 손님에게는 쪽갈비를 더 준다는 문구를 봤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5. 매운맛이 맵지 않습니다 —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반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그리고 일곱이 거의 같은 자를 댑니다: 신라면. 「신라면보다 살짝 덜 매운 맵기」·「신라면 정도의 맵기, 속 아프게 매운 맵기는 아니었다」·「신라면 정도의 맵기는 아니었고, 맛있게 맵다 정도」입니다. 그래서 아쉽다는 글이 둘 있습니다 — 「매운맛은 별로 안 매워서 더 매웠으면 했다」·「저는 더 매운맛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한편 맵찔이라고 스스로 밝힌 사람 둘이 문제없이 먹었고, 아이도 간장 쪽이면 먹을 만하다고 본 사람이 있습니다. 두 맛을 겨루면 간장이 이깁니다. 둘 다 먹고 어느 쪽이 나은지 적은 여덟이 모두 간장을 꼽았고, 매운 쪽을 꼽은 글은 하나입니다. 다만 매운 것은 따로 나오는 매운 소스로 보탤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6. 여름에 안이 더웠다는 말과 시원했다는 말이 함께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한 실내」라고 적은 글이 넷, 야외석에 가림막을 치고 에어컨을 틀어 시원했다는 글이 그 안에 둘입니다. 반대로 2026년 7월 글은 「실내도 에어컨이 별로 안 빵빵해서 더웠어요ㅜㅜ 에어컨 빵빵히 틀어주세요ㅜ」라고 적었고, 8월 글은 「2층이 환기가 조금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둘 다 2층 이야기로 읽힙니다. 날이 더우면 직원이 안을 권하기도 합니다 — 9월에 간 사람이 야장에 앉으려다 「아직 해 떨어지기 전에는 덥다」는 직원 말을 듣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7.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뉜다고 적은 글이 둘, 1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자리를 콕 집어 「들어가는 입구에 남자화장실이 있고 여자화장실은 1층 안쪽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 남녀 화장실이 서로 다른 데 있다는 말입니다. 2층에서 먹으면 1층까지 내려와야 합니다. 계단이 가파르다는 경고를 여기 붙여 읽으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청결 별 넷), 화장실 입구에 이쑤시개·머리끈·치실·가글·섬유탈취제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7건)와 「맵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8건 중 7건
맵지 않다28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5건
양이 많다28건 중 4건
매장이 넓다28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8건 중 3건
깨끗하다28건 중 2건
재방문했다28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8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28건 중 20건
2층이 있다28건 중 14건
예약할 수 있다28건 중 11건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28건 중 11건
초벌해서 나온다28건 중 10건
리뷰 이벤트28건 중 8건
냉방28건 중 5건
반찬 리필28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3건
포장28건 중 2건
할인28건 중 2건
쿠폰28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2건
유아의자28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8건 중 1건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세트메뉴 (박 2인 · 춘 3인 · 자 4인)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0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10건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 글이 그렇게 적었고, 댈 수 있다고 적은 한 글도 「가게 앞 골목 주차 가능, 주차공간 협소한 편」이라고 단서를 달았습니다. 어디에 대는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 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차장을 꼽은 글이 셋, 근처 공영주차장이 둘, 골목·갓길이 넷입니다. 실제로 댄 자리를 적은 글도 있습니다: 동구노인복지관(「운 좋게」), 서석교회(「주차해서 걸어갔어요」), 인근 도서관. 「무료 주차 가능」이라는 말을 믿지 마세요. 한 사람이 그것을 보고 갔다가 「주차장 무료라고 나오는데 어디가 무룐지 모르겠음」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말이 또 한 글의 정보 줄에도 들어 있는데, 그 글쓴이는 바로 아래에서 「매장 전용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근처 공영주차장 또는 골목 주차 하시면 됩니다」라고 스스로 고쳐 적었습니다. 걸어갈 수는 있습니다 — 문화전당역에서 걸어갈 만한 거리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8건 중 11건
가족과28건 중 3건
여럿이28건 중 2건
데이트28건 중 2건

가는 길

박춘자쪽갈비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8건 중 1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2건

문턱과 휠체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문 앞의 턱, 경사로,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주택을 고친 2층 건물이고 층 사이를 잇는 가파른 계단이 안에 있다는 것, 1층 상당 부분이 야외석이라는 것뿐입니다 — 그것으로 평지 출입이 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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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41
2026-058
2026-064
2026-077
2026-084
2026-094

우리가 모르는 것

  • 야외 자리에는 값이 붙습니다. 2026년 5월 글이 「건물 옆에 있는 야외석인데 단점은 하수구 냄새가 좀 나고 날파리들이 있다는 거」라고 적었습니다(비닐막을 치고 에어컨을 틀면 냄새는 안 난다고 덧붙였습니다). 6월 글은 「야장 이용 시 모기 주의하세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이 4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다섯 달치라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 문 연 지 두 달 뒤부터의 글이고, 겨울에 이 야외 자리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가운데 열하나가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었고(한 사람은 「친구돈친구산」이라고 정확히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밝히지 않은 글에도 값을 적고 아쉬운 데를 적은 것이 섞여 있어, 이 집은 우리가 읽은 다른 곳보다 글이 고르게 솔직한 편입니다. 다만 리뷰에는 값이 걸려 있습니다 — 네이버 포토리뷰를 쓰면 라면·하이볼·아이스크림 가운데 하나를 줍니다(여덟 글). 아쉬움을 적은 자리를 모아 둡니다 — 살이 잘 안 발린다가 둘(그중 하나는 다른 쪽갈비집과 견주며 그쪽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양념이 진해 짜다가 하나, 양파절임에 기름이 떠 있어 양파를 먹기 어렵다가 하나, 추가는 한 맛만 시킬 수 없다가 하나, 2층 환기·냉방이 둘, 하수구 냄새와 날파리·모기가 둘, 계단이 둘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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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박춘자 쪽갈비] 내돈내산 야장맛집 분위기 최고 2026-04-29 · 훈로그님의 블로그입니다.

후보 181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