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푸쿠
일식 · 동구 동명동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만푸쿠는 광주 동명동 골목, 자리가 일곱뿐인 라멘집입니다. 파는 것은 닭 뼈를 오래 고아 낸 토리파이탄 한 가지이고 맵기만 셋으로 갈립니다(기본 · 카라이 · 데키카라). 값은 셋 다 같습니다. 문 앞 키오스크에서 자리 번호를 고르고 결제한 다음 들어가 영수증을 올려놓고 벨을 누르면 그때부터 조리가 시작됩니다. 1인석 여섯은 칸막이가 쳐져 있고 접었다 펼 수 있어서, 일행이 있으면 열고 나란히 앉습니다 — 일본 이치란 라멘 같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안쪽에 2~4인이 앉는 테이블이 하나 있습니다. 이름 「만푸쿠(満腹)」는 배부름이라는 뜻이고, 「단순히 양이 아니라 마음이 채워지는 것」이라는 가게의 말을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6년 3월 말에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여섯 달치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명로 15, 1층 (동명동)
- 가격대₩13,000
- 면적면적 20 m² (약 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1:00, 4건이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30 | 18건 중 4건 |
|---|---|---|
| 매일 | 11:00–21:00 | 18건 중 9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11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4건 중 4건 |
| 쉬는 날 | 화요일 | 5건 중 5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1:00–21:00 18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
| 라스트오더 | 20:30 14건 중 8건 마지막 2026-05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들어가기 전에 다 끝내는 집입니다. 문 앞 키오스크에서 빈 자리 번호를 먼저 고르고 메뉴를 골라 결제하면 영수증이 나오는데, 그 영수증이 식권입니다 — 「안 챙기거나 버리면 안 됨」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자리에 앉아 영수증을 앞에 올리고 벨을 누르면 그때 조리가 시작됩니다. 먹다가 더 시킬 때는 자리에 붙은 종이 주문서에 표시해서 카드와 함께 올려 두고 다시 벨을 누릅니다. 1~6번은 각자 따로 결제해야 합니다. 일행이 있어도 1인석은 한 자리씩 끊어야 하고, 7번(2~4인 테이블)만 한 번에 결제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이 구조를 불편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뭔가 효율적이면서..비효율적인 느낌. 내부에 있는 사장님과 소통이 안되니까 손님분들이 몇번씩 문 열고 질문하시더라구요」. 커튼 발이 올라갔다 내려가며 그릇만 오가는 비대면 구조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자리가 일곱입니다. 1인 다찌석 여섯(1~6번)과 2~4인 테이블 하나(7번). 열한 글이 매장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 「협소한 편」·「아담한 편」·「작은 가게」. 한 글이 한 번에 열 명까지라고 세어 두었습니다. 다만 1인석 전용은 아닙니다. 칸막이가 접이식이라 일행이 있으면 열고 나란히 앉을 수 있고, 그렇게 앉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마주 보고 먹을 수는 없습니다. 안쪽 테이블은 하나뿐이라 셋 이상이면 그 자리가 나기를 기다려야 하고, 자리가 흩어져 있으면 일행이 따로 앉아야 하는 변수를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여러명이서 방문했는데 열린 자리가 모두 떨어져있는 경우엔 생각치도 못하게 혼밥을 해야 하는 변수도 있을 수 있다」. 짐은 자리 뒤 벽에 겁니다. 옷걸이가 있어 겉옷과 가방을 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한 글은 「겨울에 부피 큰 옷을 걸어놓기엔 조금 좁다고 느끼실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 본 글이 여섯입니다. 기다린 시간이 크게 갈립니다 — 1시간(토요일 오전), 15분(한 팀 앞), 5분(평일 7시 반, 만석이었는데 사장이 나와서 조금만 기다리라 했다), 그리고 「오픈 시간 맞춰 11시쯤 방문했는데 저랑 친구 들어간 후에 좌석이 꽉 차더니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문 여는 시각에 가면 줄이 없습니다. 토요일 오픈에 1등으로 먹었다는 글이 있고, 그 글쓴이가 12시 좀 넘어 지나가 보니 다섯 팀이 서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여섯 시에 줄 없이 들어갔다는 글도 하나 있는데, 그 글은 「주말엔 웨이팅이 엄청 길던데」라고 덧붙였습니다.
- 기다릴 곳도, 줄 서는 방법도 따로 없습니다. 네 글이 같은 말을 합니다 — 「웨이팅어플은 따로 없고 직접 키오스크를 이용해 주문하고 웨이팅하면 됩니다」, 「따로 테이블링이 없고 가게 앞에서 무작정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매장 앞에서 기다리는 방식이라 참고해주세요」. 가장 자세히 적은 글은 이렇습니다 — 「번호표도 미리 뽑을 수가 없는게 키오스크로 1-7번 테이블 중 선택을 해야 먹을 수 있어서, 사장님이 번호 열어줄 때까지 키오스크를 계속 누르면서 자리가 나오는지 수시로 확인을 해야 했다.」 같은 글이 혼자 갔다가 1인석보다 다인석이 먼저 나면 여러 명 일행에게 순서를 양보해야 하는 경우도 적었습니다. 자리가 정돈되면 키오스크 화면에 그 번호가 빨갛게 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 맵기가 셋이고, 가게가 붙여 둔 이름표와 먹은 사람의 말이 갈립니다. 가게는 카라이를 「신라면 정도」, 데키카라를 「핵불닭 정도」라고 안내합니다. 카라이를 먹은 열일곱 가운데 신라면보다 맵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신라면보다 훨씬 맵습니다요」, 「목구멍을 탁 치는 매운맛」, 「신라면~불닭볶음면 사이」. 매운 것을 상당히 잘 먹는 편이라는 사람도 매웠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신라면 정도이거나 그보다 순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딱 적당히 얼큰한 정도」, 「삼양라면 정도의 맵기」. 겉보기와 다르다는 말이 둘입니다 — 「처음 비주얼 보고는 어? 생각보다 안 매워 보이는데? 했거든요? 근데 한입 먹는 순간…」 데키카라는 먹은 글이 둘뿐이고 둘이 정반대입니다. 자세한 것은 메뉴 칸에 적어 두었습니다. 맵찔이라 아예 기본을 시켰다는 글이 둘, 사장에게 매운맛 조절을 부탁하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국물은 값 없이 더 줍니다. 「간이 싱겁거나 짜면 육수도 추가할 수 있어용」, 「육수가 부족하거나 간이 싱거우면 무료로 육수 추가 가능해요」, 「사람마다 간이 짜거나 싱거울 수도 있기에 육수 추가를 해주시니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어요」 — 자리에 붙은 안내에 그렇게 적혀 있다고 옮긴 글이 셋입니다. 기본 반찬도 덜어 먹는 방식이라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갓김치와 단무지무침이 자리마다 통째로 놓여 있고 종지에 먹을 만큼 덜어 먹습니다. 단무지무침을 여러 번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마다 시치미와 후추가 있어 취향대로 더할 수 있고, 더 맵게 먹으려고 시치미를 넣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리뷰이벤트가 있습니다.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다섯이 실제로 받았습니다. 받는 것은 아지타마고(반숙란) · 후리카케 공기밥 · 미니 탄산음료 가운데 하나입니다. 키오스크에서 미리 골라야 합니다. 그것을 모르고 들어가 먹다가 말해서 번거로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 키오스크에 있는지 모르고 나중에 라멘 먹다가 말씀 드려서 조금 번거로웠다는 사실」. 우리가 읽은 글에 이 사실을 적어 두는 까닭은, 스물일곱 글 가운데 여섯이 가게에서 무언가를 받고 쓴 글이기 때문입니다. 값으로는 천 원에서 이천 원어치지만,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그냥 썼다」는 다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카라이 토리파이탄
맵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7건)와 「좁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3건 중 1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18건
- 짐 보관 23건 중 7건
- 주문 즉시 조리 23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6건
- 반찬 리필 23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4건
- 맥주 판매 23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3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3건 |
|---|
가게 주차장이 없습니다. 여남은 글이 「주차 없음」·「주차 불가」라고 적었는데 대부분 글머리 정보 덩어리라, 제 차를 실제로 댄 사람 셋만 셌습니다. ·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저는 골목 주차했는데 근처에 유료 주차장 있으니 골목에 자리 없으면 이용하세요」 · 「저는 acc에 주차하고 조금 걸어갔어요! acc주차장에서 5~6분 정도 걸렸습니다」 · 「전남여고 유료 주차장이 가장 가깝습니다. 평일 방문하신다면 골목 주차도 어렵진 않았어요!」 이름이 되풀이되는 주차장이 둘입니다 — 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차장과 전남여고 노상주차장. 둘 다 유료라고 적혀 있습니다. 주말 골목 사정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어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평일 이야기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5건
- 데이트 23건 중 4건
- 혼자 23건 중 3건
- 차로 감 23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3건) |
|---|
층을 두고 이야기한 글이 없습니다. 계단이 있다고 쓴 사람도, 1층이라 편하다고 쓴 사람도 없습니다. 등록된 주소가 「동명로 15, 1층」이고 체크인 위젯도 1층으로 찍혀 나옵니다. 둘레 정보는 이렇습니다. 두 글이 「다다미로 들어가는 계단 옆」·「후동이네 소금구이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계단 옆 작은 가게」라고 적었고, 두 글이 화장실이 같은 건물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이 건물 어느 칸인지, 들어가는 문턱이 있는지는 글로는 알 수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문턱·경사로·단차·출입문 너비가 나오지 않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한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곁에 있는 사실만 적습니다. 자리가 일곱뿐이고 열한 글이 매장이 좁다고 적었으며, 여섯은 1인 칸막이 자리입니다. 주문과 결제가 매장 바깥 키오스크에서 이뤄집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 건물 2층입니다. 한 글이 다인석 들어가는 바닥 쪽에서 닭고기 수비드를 하고 있어 지나갈 때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 안쪽 테이블까지 가는 길에 무언가가 놓여 있던 날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두 글이 제 눈으로 적었습니다 — 「참고로 화장실은 매장 밖으로 나가서 건물 2층으로 올라가야 하니 미리 알아두자」, 「화장실은 같은건물 2층으로 올라가시면 있어용」. 나머지 스물다섯은 화장실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길에 계단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도, 경사로도, 계단 수도 나오지 않습니다. 매장이 「다다미로 들어가는 계단 옆」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그 계단이 화장실로 가는 계단인지는 글로는 알 수 없습니다. 한 글은 데키카라를 먹고 속이 뒤집혀 근처 공용화장실에서 해결했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 화장실을 쓴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2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지하철역·버스 정류장·노선 번호·걸리는 시간이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길잡이는 넘칩니다 — 열두 글이 주변 가게 이름으로 길을 일러 줍니다. 되풀이되는 것은 이렇습니다: 「동명동 스타벅스(또는 장동사거리·투썸) 건너편, 후동이소금구이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계단 옆」, 「다다미로 들어가는 계단 옆」, 「오미뚝배기 건너편」, 「전남여고 가는 길」. 간판이 일본 골목 가게처럼 생겨서 찾기는 어렵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동명동 자체가 걸어 다니는 동네여서 그럴 수 있습니다 — 근처에서 술 마시고 들르거나 퇴근길에 들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래도 차 없이 처음 찾아오는 사람에게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은 이 골목 이름들뿐입니다.
- 사이드가 자주 떨어집니다. 품절을 만난 글이 넷입니다. · 「사이드 타이거새우튀김도 먹고 싶었는데 품절이길래ㅠㅠ 다른날 다시 올까 말까 하다가 먹기로 결정」 (2026년 8월) · 「사이드 메뉴들이 많이 궁금했는데 오후 일찍부터 다 품절이라구 하시더라구요」 (2026년 7월) · 「계란음식 궁금햇는데 품절이었당」 (2026년 4월) · 「사실 전날 7시 40분쯤 방문했었는데 재료소진으로 마감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오픈런 해봤어요」 (2026년 4월) 네 건 모두 사이드이고, 라멘이 떨어졌다는 글은 없습니다. 다만 마지막 글은 가게 문 자체가 일찍 닫힌 것입니다. 값과 양을 미리 알고 가려면 사이드는 이른 시간에 가야 한다는 말이 이 넷에서 나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여섯 달치뿐입니다. 2026년 3월 말에 문을 열었고 가장 이른 글이 4월 2일, 가장 늦은 글이 9월 17일입니다. 여름 한 철과 봄 끝자락밖에 못 봤습니다 — 겨울에 이 집이 어떤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자리가 일곱뿐이고 줄은 가게 앞 길에서 서는 집이라, 그것이 추운 날에 어떤지는 우리가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문 연 지 얼마 안 된 집의 글은 대체로 후합니다. 스물일곱 가운데 평범하다거나 아쉽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막 존맛은 아닌데 어쨌든」, 「적당히 무난하게 먹긴 괜찮지만 혹시나 웨이팅이 있다면 다음에 방문하셔도 괜찮을정도」, 그리고 한 시간을 기다린 사람의 「1시간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워요」. 셋 다 가 본 글이고 셋 다 분모에 들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뀐 집입니다 — 낡은 글을 보고 가면 헛걸음합니다. 2026년 4월과 5월 글 열셋이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라스트오더 20:30」이라 적었습니다. 그런데 6월 30일 글부터 다섯이 「11:30–21:30, 라스트오더 21:00,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열한 글이 모두 5월 31일 이전이고, 화요일 휴무를 적은 다섯 글이 모두 6월 30일 이후입니다 — 겹치는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이라 페이지에 둘 다 남겨 둡니다. 지금 맞는 쪽은 뒤엣것으로 보입니다. 4~5월 글만 읽고 오후 세 시에 가면 쉬는 시간인 줄 알고 안 오고, 화요일에 가면 닫힌 문을 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광주 동명동맛집 <만푸쿠> 일본라멘 토리파이탄 전문점 2026-09-17 ·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기록
- 광주 동명동 만푸쿠 | 이치란 분위기인데 맛은?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16 · 형이다 믿고 들어와라
- jin’s 이먹저먹🍴(260815-260823) 2026-08-25 · ღyeluvableღ · 다음 색인
- 광주 라멘맛집 동명동 만푸쿠, 이치란 느낌 물씬 나는 일본식 라멘.... 2026-08-18 · 오늘의 맛있는 취향지도
- [광주 동명동]이치란 분위기의 라멘 전문점, 만푸쿠(내돈내산) 2026-08-07 · 혭니의 먹로그
- [광주]일본 느낌 그대로 라멘을 즐길 수 있어요 동명동 신상맛집 만.... 2026-07-14 · re.zip
- 광주동명동 어디 갈래 2026-07-13 · 현수 · 다음 색인
- 광주 동명동 맛집 만푸쿠 | 이치란 라멘 느낌 가득한 일본 감성 라멘.... 2026-06-30 · 마늘이의 이모저모
- 동명동 맛집) 국물 완뚝 가능한 감칠맛 미친 라멘 맛집 '만푸쿠' 내.... 2026-05-31 · 율콩이의 일상
- 광주 동명동 라멘 맛집 만푸쿠, 이치란라멘 같은 분위기에 일본인 .... 2026-05-18 · 광주잇(EAT)다
- 사월은 파랗다 ! 🎐 (야근, 신점, 펫페어, 급성치수염) 2026-05-01 · ୨୧ · 다음 색인
- 동명동 만푸쿠 매운 라멘 맛집 완벽한 계란 환상조합 2026-04-28 · 맛집과 여행 기록
- 광주 동명동 맛집 일본라멘 신상맛집 '만푸쿠' 2026-04-21 · 일상의 기록
- 동명동 라멘 일본느낌 신상맛집 내돈내산 2026-04-16 · ‧˚₊ ˚마음로그⋆*˙˚° · 다음 색인
- [광주 동구 동명동] 동명동 새로운 이치란st 라멘가게 ‘만푸쿠’ 2026-04-15 · 콩길동의 먹방기행
- 광주 동명동 일본라멘맛집 만푸쿠 광주라멘맛집 동명동맛집 솔직후.... 2026-04-13 · 추구미 실천프로젝트
- 광주 동명동 신상 맛집 | 라멘 만푸쿠 2026-04-11 · 일기장
- [광주] 동명동 만푸쿠 카라이 토리파이탄 & 사이드 2종 후기 2026-04-09 · nn년차 외지인
- 광주 동명동맛집 동명동 라멘 신상맛집 만푸쿠 라멘 후기 2026-04-09 · 매일의 시간들
- [광주|동명동] 인스타에서 난리난 광주 일본 라멘 맛집 ! 동명동 만.... 2026-04-08 · 난맛집만가
- [광주 동명동] 웨이팅 있는 신상 라멘집 "만푸쿠" 2026-04-08 · 유리잔을 짠짠짠
- [광주] 동명동 일본 라멘 만푸쿠 신상 라멘집 2026-04-07 · MIZMI
- 광주 동명동 신상 라멘집 "만푸쿠" 내돈내산 2026-04-02 · 오늘도 꾸미
후보 18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