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덕클
DUCKLE
자료 기준 · 발행 ·
덕클(DUCKLE)은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걸어 5~10분, 태화동 골목 1층에 있는 아시안 퓨전 중식집입니다. 짜장면·짬뽕 대신 깐풍소스에 버무린 가지튀김, 게살 스프를 곁들인 원앙볶음밥, 바삭하게 구운 에그면에 사천 소스를 붓는 크리스피 에그누들, 크림을 푼 짬뽕 같은 것을 팝니다. 테이블이 다섯뿐이라 낮 열한 시 십오 분에 열자마자 차고, 대부분은 테이블링으로 미리 대기를 걸고 옵니다. 2024년부터 블루리본에 이름이 오른 집이고, 여기서 시작해 울산 일산동·삼산동과 부산·대구·서울·구미·김해까지 늘었습니다 — 그래서 여기는 본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울산광역시 중구 신기4길 18, 1층 (태화동) |
|---|---|
| 전화 | 0507-1348-4794 |
| 가격대 | ₩9,000 – ₩14,000 |
| 면적 | 46 m² (약 14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11:15–21:00, 3건이 매일 11:15–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15–21: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매일 | 11:15–21: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0:2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줄 서는 방식을 알고 가야 하는 집입니다. 열네 글이 대기 이야기를 적었고, 기다린 시간은 5분에서 1시간 15분까지 벌어집니다. 가장 길게 기다린 사람은 문 열기 15분 전에 테이블링을 걸었는데 앞에 열네 팀이 있어 한 시간 십오 분 뒤에 들어갔습니다. 반대로 평일에 원격으로 걸어 두고 5~10분 만에 들어간 사람도 있습니다. 정오 무렵이면 그날 점심 대기가 마감됩니다 — 12시 50분쯤 마감된 것을 본 글이 있고, 마감 뒤에도 포장은 받아 주더라는 글이 둘입니다.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 열 글이 이 집을 작다고 적었고, 그것이 대기의 이유입니다. 테이블은 다섯이고 그 가운데 절반 이상이 2인석이라 셋 이상이면 더 오래 기다릴 확률이 높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여럿이 가는 단체보다 둘에서 넷이 맞는 집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작다는 말이 답답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 벽에 붙은 중국어 포스터와 빨간 네온, 코카콜라 소품 때문에 「홍콩이나 대만 골목의 작은 식당 같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포장이 이 집의 두 번째 문입니다. 여섯 글이 포장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줄 서는 것이 싫어 아예 포장해서 태화강 국가정원 벤치에서 먹은 사람, 매장에서 먹은 적이 한 번도 없이 몇 해째 포장과 배달로만 먹는다는 사람, 남은 것을 싸 들고 와 다음 날 데워 먹은 사람이 있습니다. 포장은 대기 없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남긴 것을 싸 달라고 하면 기분 좋게 싸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둘이 세 가지를 시키면 남습니다. 다섯 글이 양이 푸짐하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넷이 실제로 남겨 포장해 왔습니다. 어른 둘에 아이 하나가 네 가지를 시키려 하자 직원이 많다고 말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남은 것을 다음 날 데워 먹었더니 매장에서 먹었을 때보다 더 맛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국물과 소스가 면과 두부에 배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 주문을 받고 나서 조리를 시작합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사람은 주방에서 웍질 소리가 나는 것을 듣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기가 더 길어질 수 있다고 가게가 미리 안내한다는 글이 있고, 반대로 앞에 서너 팀이 들어간 뒤인데도 십 분 만에 다 나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주문한 것이 따로따로가 아니라 한꺼번에 나와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매운 정도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셋, 생각보다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재 본 사람들은 「신라면 정도」·「신라면보다 덜 매운 편」이라고 적었고, 마파두부를 두고는 「좀 더 매워도 좋겠다」고 적은 사람과 「간이 싱거운가 싶었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사천 크리스피 에그누들은 이름과 달리 그렇게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기본찬이 단무지와 양파 절임뿐이라 매운 것을 중화할 것이 많지 않고, 그래서 찬 홍차를 미리 시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4건)와 「좁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 16건 중 6건 |
|---|---|
| 예약할 수 있다 | 16건 중 4건 — 아니라고 |
| 주문 즉시 조리 | 16건 중 3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16건 중 2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깐풍가지튀김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7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6건 중 7건 |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가게 앞 주차 자체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차를 대 본 이야기는 둘입니다 — 한 사람은 태화강 국가정원 노상 공영주차장에 대고 30분에 500원을 내고 5~10분 걸어왔고, 또 한 사람은 날이 더워 밖에서 기다리기 힘들어 차 안에서 대기했습니다. 골목에 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도 대 본 이야기는 아닙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16건 중 4건 |
|---|---|
| 아이와 함께 | 16건 중 2건 |
| 데이트 | 16건 중 2건 |
| 차로 감 | 16건 중 2건 |
| 친구와 | 16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층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등록된 주소는 1층이고, 계단을 오르내렸다는 말이 열여섯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건물 오른쪽 칸에는 독립서점 「그래도, 책」이 있는데, 그 가게를 다녀온 사람들도 층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열여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 가게는 오래된 벽돌 건물 1층이고, 테이블이 다섯이며 테이블 간격이 넉넉한 편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갈려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같은 이름의 부산 전포점을 다녀온 사람은 남녀 공용 화장실이 안쪽 구석에 있다고 적었는데, 그것은 다른 가게 이야기라 여기에 쓸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름만 보고 다른 덕클 후기를 읽지 마십시오. 덕클은 여기 태화동에서 시작해 울산 동구 일산동과 남구 삼산동, 그리고 부산 전포·대구·서울·구미·김해까지 늘었습니다. 우리가 받은 서른 건 가운데 열셋이 이 집 글이 아니었습니다 — 일곱이 2026년 여름에 연 삼산점, 둘이 부산 전포점, 넷이 옆 가게 글이었습니다. 삼산점은 조건이 다릅니다 — 밤 열 시까지 열고, 대기는 앱이 아니라 입구의 수첩에 이름을 적으며, 본점에는 없는 소주를 팝니다. 삼산점 후기를 보고 본점에 오면 어긋납니다.
- 쉬는 날이 갈립니다. 두 글은 연중무휴라고 적었고 한 글은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분모에서 뺀 큐레이션 글 하나는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셋 다 옮겨 적은 말이고, 실제로 헛걸음했다는 글은 하나도 없어서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여는 시각도 여덟 글이 11시 15분, 한 글이 11시 30분으로 적었습니다. 가시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열여섯 글이 모두 위치를 「태화강 국가정원 근처」·「태화동 골목」으로만 설명하고, 차로 온 사람들은 국가정원 주차장에 대고 걸어왔습니다. 정류장 이름도, 몇 번 버스인지도 나오지 않습니다. 차 없이 어떻게 오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 돈으로 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나머지 열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열여섯 건이 열여섯 사람의 글입니다. 다만 한 글(25316)은 제 눈으로 본 것이 거의 없습니다 — 먹은 것 셋과 맛은 적혀 있는데 값도 기다린 시간도 없고, 「오시는 분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하는 곳이라더니」처럼 남의 말을 받아 적은 대목이 있습니다. 먹은 기록이 있어 분모에는 넣었지만 셀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 매운 것이 많아 아이와 오면 시킬 것이 좁아집니다. 아이와 온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거의 매운 향 위주의 음식들이라 아이와 함께 온다면 아이용으로 게살볶음밥을 주문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그 집 다섯 살 아이의 원픽도 게살볶음밥이었습니다. 같은 사람이 게살볶음밥을 빼면 나머지 요리는 소스가 거의 비슷한 느낌이었다고도 적었는데, 이 말을 한 사람은 그 하나뿐입니다. 또 한 가족은 아이가 원앙볶음밥을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유아 의자가 있는지는 본점 글에 나오지 않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日常, 반신욕과 보이차 2026-09-27 · 개인적 日記文学 · 다음 색인
- 울산 l 태화강 국가정원 근처 퓨전 중식 식당 덕클 2026-09-22 · 언제나, 매 순간 · 다음 색인
- 웨이팅 내돈내산 메뉴추천 리얼리뷰 있음. 2026-09-21 · 라라의 스타일기ʕ •ᴥ•ʔ
-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맛집 '덕클' | 가지튀김·마파두부·크림짬뽕 .... 2026-09-21 · ෆ˙ᵕ˙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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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구 / 태화동 맛집 | 덕클 본점 | 퓨전 중식 S티어 2026-09-18 · ye:ppy
- 울산 태화강 맛집 덕클|웨이팅해서 먹어본 퓨전 중식당 후기 2026-09-15 · ” 아이 인생 1열 직관 중 “ · 다음 색인
- 울산 태화동 맛집 덕클 : 퓨전 중식 원앙볶음밥·크림짬뽕·가지튀김.... 2026-09-14 · 오늘,
- 울산 태화동 국가정원 맛집 덕클 본점 가지튀김 원앙볶음밥 조합 엽.... 2026-09-11 · 우정이네
- 울산 태화동 맛집 덕클|마파두부덮밥·마라탄탄멘·가지튀김 조합 .... 2026-09-06 · 세상에서 소소한 행복찾기
-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맛집 아시안 퓨전 음식점 ‘덕클’ 본점 솔직후기 웨이팅 필수 2026-09-04 · ᵀᵁᴸᴼᴳ ◡̈ · 다음 색인
- 울산 태화동 맛집 덕클 Ⅰ분위기 좋은 퓨전식당에서 맛있는 한 끼 2026-09-02 · 일상 그리고 여행
- 울산 태화동 식당 [ 덕클 ] 2026-09-01 · &La vie est belle
- 울산▶태화동 맛집 덕클|태화강 국가정원 근처 퓨전 아시안 맛집 .... 2026-09-01 · 이달미 Happy moment
- [울산 태화동 국가정원 맛집] 덕클 : 20분 웨이팅 내돈내산! 어머니 .... 2026-08-29 · 커피와 레이나님의 블로그
-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맛집 퓨전중식이 매력있는 덕클 2026-08-18 · 꼬부기의 맛있는 일상
후보 328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