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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남구 달동

고깃집일식

야마짱 울산점

Yamachan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야마짱 울산점은 울산 삼산동 고깃집 골목에 있는 일본식 야끼니꾸(화로구이) 전문점입니다. 2015년에 열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일본 나고야에서 3대째 이어 온 「야마짱」의 기술을 전수받았다는 말이 열다섯 글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옵니다. 들어갈 때 신발을 벗고 슬리퍼로 갈아 신고, 모든 자리가 커튼이나 문으로 갈린 좌식 룸입니다 — 바닥에 앉지만 테이블 아래로 다리를 내릴 수 있습니다. 담당 서버가 방에 앉아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 줍니다. 파는 것은 사실상 코스 하나이고 값은 사람 수로 붙습니다(B2 59,000원부터 VIP1 110,000원까지). 소·양·돼지를 한자리에서 먹고, 저녁은 오후 5시부터, 일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울산광역시 남구 왕생로20번길 17 (달동)
  • 가격대₩59,000 – ₩11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2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5건 가운데 18건이 월~토 17: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1:00–22:5025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4:00–17:007건 중 6건
쉬는 날일요일24건 중 24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월~토17:00–23:00 25건 중 18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고기를 직접 굽지 않습니다. 스물아홉 글 전부가 이 이야기를 합니다. 화로가 들어오면 담당 서버가 그 방에 자리를 잡고 앉아 부위마다 알맞은 굽기로 구워 주고, 부위 설명까지 해 줍니다(설명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아홉). 한 사람은 「회식 자리에 오면 누구 한 명은 고기 굽느라 대화에도 참여하지 못하는데 여기서는 잔만 부딪치면 됐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고기를 잘 못 구워서 맛없어질 확률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먹는 속도에 맞춰 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다음 순서로 넘어가고 싶을 때 벨을 누르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 굽고 나면 불판을 빼고 뚜껑을 덮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반대로 적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조용하고 옆에 누가 구워 주니까 대화하기는 살짝 불편했음(개인적 생각)」. 서른 건 가운데 그 한 줄이 유일한 반대입니다.
  2. 모든 자리가 갈려 있습니다. 스물여덟 글이 프라이빗하다고 적었는데, 구조를 적은 글들을 보면 완전히 문이 달린 방과 커튼·가림막으로 나눈 자리가 섞여 있습니다 — 「룸으로 되어 있는 자리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은 천으로 된 가림막이 있어서 시선이 막힌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단체석은 최대 26인까지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하면 룸 앞에 예약자 이름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소리까지 막히지는 않습니다 — 한 사람이 「완전한 룸으로 된 건 아니라 옆방의 소리나 옆 테이블과의 소리는 약간 들릴 수 있어요, 시끄러울 경우 당연히 방음은 안 됐어요」라고 못 박았습니다. 상견례·접대·회식 자리로 적당하다고 적은 글이 열셋입니다.
  3. 좌식인데 다리를 내릴 수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슬리퍼로 갈아 신는데(열여섯 글), 신발은 직원이 받아서 정리해 주고 나갈 때 꺼내 줍니다(다섯 글). 방은 다다미식이지만 테이블 아래가 뚫려 있어 다리를 내리고 앉습니다 — 열아홉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아홉이 「다리가 저리지 않아 좋았다」는 쪽으로 이야기합니다. 한 사람은 「바닥에 그냥 양반다리를 하고 앉는 불편한 구조가 아니라」라고 못 박았습니다. 방마다 개별 에어컨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 사람은 「숯불 고기집은 금방 후끈해지는데 여기는 우리 마음대로 틀 수 있어 나중에는 살짝 추울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자리 뒤에 옷걸이가 있다고 적은 글과 팔받침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4. 값 이야기가 이 집 글의 절반쯤을 차지하고, 말이 한 방향으로 갈립니다. 열두 글이 「비싸다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아니다」라는 꼴로 적었습니다 — 「가격대만 보시고 비싸다고 오해하실 순 있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있었거든요, 어쩐지 편하게 가지지 않았던 식당이었는데」, 「먹어보니 생각이 달라졌다」입니다. 반대로 값이 든다고 그냥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가격대가 쪼꼼 있어서 자주는 못 가요」, 「가격은 살짝 있지만」, 「가격이 조금 있지만」. 「싸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코스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값이 한 푼도 안 움직였습니다. 참고로 이 집은 낮에 다른 장사를 합니다 — 11시부터 2시까지 카레라이스·돈카츠·메밀소바·장어덮밥 같은 식사를 팔고 와규 네 부위(꽃갈비살·안창살·살치살·등심)를 할인하는데, 점심에는 고기를 셀프로 구워야 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개 더 보기
  1. 양갈비에 잡내가 없다는 말이 스물한 글에 나옵니다. 이런 말은 흔히 빈말이지만 여기서는 근거가 붙습니다 — 양고기를 못 먹는 일행이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양갈비 못 먹는 우리 가족 한 그릇 클리어」, 「양고기 못 먹는 남편이 이 정도는 먹을 수 있겠다며」, 「양고기 잘 못 먹는 친구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입니다. 여기서 양갈비를 처음 먹어 봤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웬만한 양고기집보다 맛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쯔란(큐민) 가루를 같이 준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이고, 서버가 뼈에 붙은 살을 발라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소고기와 내장 쪽에도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2.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이 스물일곱인데, 무엇을 해 줬는지가 구체적입니다. 구운 방울토마토 껍질을 하나하나 벗겨서 앞접시에 올려 줬다는 글, 양갈비 뼈에 붙은 살을 발라 줬다는 글, 두툼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잘라 줬다는 글, 손님이 가져온 위스키에 얼음과 아이스버킷과 언더락 잔을 말없이 세팅해 줬다는 글(콜키지는 유료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크림 생맥주 기계가 고장난 날 먼저 괜찮은지 물어봤다는 글이 있습니다. 「중간중간 반찬 위치라든지 조금이라도 불편해 보이는 요소가 있으면 바로 캐치하시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먹는 속도가 느린 손님을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 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고기가 끝나면 냉 매실차를 내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코스 하나로 배가 찹니다. 열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는데, 표현이 한결같이 항복에 가깝습니다 — 「배가 진짜 터지는 줄 알았어요」, 「배가 터질 정도로 엄청나게 부르고」, 「양이 너무 많아버려」입니다. 마지막 순서인 특양·대창에 이르러 힘들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마무리 식사를 시키려다 못 시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메밀소바 하나, 그리고 「배불러서 한 그릇 다 먹지 못했다」는 해물 된장국시 하나). 반대로 부족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마무리로 와규 된장찌개를 시킨 글이 일곱인데, 「두 명이서 하나만 시켜도 충분했다」고 적혀 있고 꽃게가 들어 있어 국물이 시원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6/29가장 많이 시킨 것
차완무시 (일본식 계란찜)
27/2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2/29협찬이라고 밝힌 글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7건)와 「잡내가 없다」(2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9건 중 27건
잡내가 없다29건 중 21건
육즙이 있다29건 중 12건
양이 많다29건 중 10건
조용하다29건 중 9건
느끼하지 않다29건 중 6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9건 중 6건
고기가 두툼29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5건
깨끗하다29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12
재방문했다그렇다 5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9건 중 29건
  • 룸(별실)이 있다 29건 중 28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9건 중 19건
  • 발레파킹 29건 중 18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17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9건 중 16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6건
  • 할인 29건 중 5건
  • 원산지 게시 29건 중 4건
  • 냉방 29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9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9건 중 1건
  • 주차 규모 29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차완무시 (일본식 계란찜)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4개 더 보기

주차

22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22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9건 중 1건

주차는 이 집의 강점으로 적혀 있습니다. 스물두 글이 주차를 이야기합니다. 건물 옆에 전용 주차장이 있고(한 글은 최대 12대라고 적었습니다), 발렛파킹이 무료라고 적은 글이 열여덟입니다 — 「서울이면 발렛 서비스는 무조건 돈 받는데 여기는 무료」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차키를 카운터에 맡기면 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만차일 때는 뉴강남주차장 2시간 주차권을 준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그 주차장 주소가 글마다 다릅니다 — 「삼산중로 45」가 셋, 「삼산중로 46」이 둘, 「삼산중로 26」이 하나입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 사람은 주차장을 안 쓰고 가게 근처 길가에 댔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롯데백화점 영플라자에 대고 10분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차를 가져가면 술을 못 마신다는 점은 적어 둘 만합니다 — 한 사람이 「이 부위를 먹고 술이 땡겼는데 차를 가지고 와서 한 잔도 못 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12건
  • 차로 감 29건 중 8건
  • 친구와 29건 중 4건
  • 가족과 29건 중 3건
  • 여럿이 29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야마짱 울산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사람이 외관 사진부터 신발장, 복도, 방까지 찍어 올리면서도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를 쓴 사람이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문을 열면 신발장이 있고 거기서 신발을 벗는다는 것, 그리고 복도를 따라 방으로 들어간다는 것뿐입니다. 1층에 다른 가게가 있는 건물이라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가게 외관」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알고 가셔야 할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신발을 벗고 슬리퍼로 갈아 신어야 한다는 것(열여섯 글), 또 하나는 모든 자리가 바닥에 앉는 좌식이라는 것입니다(열아홉 글) — 테이블 아래로 다리를 내릴 수는 있지만 의자에 앉는 자리는 한 글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문턱·경사로·문 너비를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간 한 사람은 「아기가 있으면 조금 불편하긴 하다」고 적었습니다(그 사람은 방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한 사람은 반대로 아기 메뉴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분과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다섯 글에 나오지만 다섯 다 「생일 혜택, 콜키지 가능(유료), 무선인터넷, 예약, 단체 이용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대기공간」처럼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 안에 들어 있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집인데 화장실에 갈 때는 어떻게 하는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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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42
2025-053
2025-091
2025-101
2025-122
2026-012
2026-033
2026-043
2026-064
2026-072
2026-085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어떻게 가는지 적은 사람이 사실상 없습니다. 걸어온 이야기를 자기 말로 쓴 글은 하나뿐이고(「버스터미널 뒷편 고깃집 많은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도 좋은 편이었다」), 나머지는 전부 차 이야기입니다. 「울산KBS에서 도보 10분, 남구청에서 도보 8분,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보 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 문장은 같은 날 수집된 「베스트 10」 생성 글과 글자까지 같아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옮긴 것으로 보아 세지 않았습니다. 길을 설명할 때 쓰는 표지는 겹칩니다 — 롯데백화점에서 달동 쪽으로 넘어가는 길목, 삼산동 술집 거리 한가운데, 1층에 다른 가게가 있는 건물입니다.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 몇 분 걷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 다들 예약하고 갔기 때문입니다. 열일곱 글이 예약 이야기를 하고, 그 가운데 열둘은 예약해서 갔더니 자리가 이미 세팅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한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사람은 「프라이빗한 룸식당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 후 방문하는 걸 추천」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가게가 얼마나 차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둘뿐입니다 — 주말 저녁 8시에 갔더니 「각종 모임, 회식, 접대, 데이트로 많은 룸이 차 있었다」는 글, 그리고 오후 4시에 일찍 갔다는 글입니다. 예약 없이 가면 자리가 있는지,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둘,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입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밝힌 둘은 해시태그로 `#협찬`을 달았고, 그 가운데 하나는 코스 값과 구성을 가장 꼼꼼하게 적어 둔 글이기도 합니다. 글이 몰려 있지는 않습니다 —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열여덟 달에 걸쳐 한 달에 한둘씩 꾸준합니다. 다만 되풀이되는 문장 하나는 짚어 둡니다 — 「일본 나고야에서 3대째 대를 이어 운영 중인 야끼니꾸 「야마 짱」의 기술을 전수받아 2015년 울산에 오픈」이라는 문장이 열다섯 글에 거의 글자까지 같게 나옵니다. 가게 소개문을 옮긴 것으로 보이고, 우리는 그 내력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열다섯 사람이 같은 말을 적었다는 사실만 셉니다. 같은 자리에서 「고품질 와규, 우설, 양, 대창을 기본 메뉴로」라는 문장도 같이 옮겨지는데, 우설을 먹었다고 적은 사람은 스물아홉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 여는 시각이 두 갈래로 적혀 있는데, 갈린 것이 아니라 손님이 저녁만 봐서입니다. 스무 글이 「17:00~23:00」이라고만 적었고, 점심까지 적은 여섯 글은 11시부터 2시까지 점심 영업, 2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라고 적었습니다. 점심에는 카레라이스·카레우동·돈카츠·메밀소바·된장국시·나가사키 짬뽕·육회비빔밥·참치회덮밥·장어덮밥 같은 식사를 팔고 와규 네 부위를 할인하는데, 그때는 고기를 셀프로 구워야 합니다. 저녁에 온 사람이 대부분이라 점심을 먹고 쓴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닫는 시각은 22:30·22:50·23:00·23:50·24:00 으로 갈리는데 날짜순으로도 규칙이 없어 무엇이 지금인지 가릴 수 없었습니다. 쉬는 날은 스물넷이 모두 일요일이라 어긋나지 않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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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야마짱] 달동맛집 울산소고기맛집 2025-04-03 · 센이❣님의블로그

후보 329건 중 본문 53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