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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금남면 용포리

한식

맛나청국장

자료 기준 · 발행 ·

맛나 청국장은 세종 금남면 용포리, 금남대평시장 입구 회전교차로 옆에 있는 백반집입니다. 원래 대평시장 안에 있다가 지금 자리로 나왔고, 2020년에 이전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어르신 부부 두 분이 꾸립니다. 찌개 한 그릇이 10,000원, 여기에 5,000원을 더하면 제육볶음·오징어볶음·계란말이 가운데 하나가 붙는 15,000원 세트가 되고 세트는 2인 이상부터 주문됩니다. 밥과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고, 막걸리와 매실차까지 값이 없습니다. 조기구이와 계란후라이는 시키지 않아도 사람 수만큼 나옵니다. 월~토 아침 아홉 시부터 밤 아홉 시까지, 오후 두 시부터 다섯 시까지는 쉬고, 일요일은 점심까지만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9건입니다.

청국장
청국장 28/29 이 시켰습니다글 28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금남구즉로 1
전화044-867-7151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44-866-7578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10,000 – ₩15,000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7건이 월~토 09:00–21:00, 15건이 일요일 11:00–1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09:00–21:00 20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일요일11:00–14:00 20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월~토08:00–21:0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일요일11:00–21:0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브레이크타임14:00–17:00 18건 중 18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3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일요일13:30 8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한 그릇을 시키면 나머지는 값이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전부가 셀프바 이야기를 합니다 — 반찬 일곱에서 여덟 가지, 보리밥과 흰쌀밥, 고추장과 참기름이 놓여 있고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습니다. 여기에 조기구이와 계란후라이가 사람 수만큼 나오고(스물여덟 글), 막걸리와 매실차까지 값이 없습니다(스물한 글). 한 글이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 「메뉴 하나를 주문하면 밥, 술, 반찬이 무료」. 반찬은 날마다 바뀝니다: 스물아홉 글이 적은 반찬 목록이 서로 겹치지 않고, 한 사람은 「식재료 수급에 맞춰 그날그날 바뀌는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남기면 안 됩니다 — 셋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환경부담금이 붙는다고 했습니다.
  2. 셀프바에 막걸리가 값 없이 놓여 있습니다. 스물한 글이 그 이야기를 하고 거의 다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 「막걸리가 공짜라니! 서비스 정말 최고」, 「막걸리 좋아하는 분들께 천국 같은 곳」. 실제로 마신 여덟 가운데 맛 평가는 갈립니다: 「시중 것보다 진하고 묵직하다」, 「달 줄 알았는데 달지 않고 생각보다 세다」, 「살얼음이 동동 떠 있다」. 옆에 매실차가 같이 있어 운전하는 사람들이 그쪽으로 갑니다 — 차를 가져와서 못 마셨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막걸리가 있는지 모르고 차를 가져왔는데 차만 없었어도 한 주전자는 마셨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3.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열셋이 모두 싼 쪽입니다 — 「모든 찌개가 만 원, 요즘 이런 가격 보기 힘들죠」, 「비빔밥도 만 원인데 여기는 비빔밥에 청국장, 계란후라이, 생선구이, 오징어볶음까지 만오천 원」, 「이 구성이 1인 15,000원이라니 요즘 물가에 진짜 푸짐」. 양이 많다고 적은 글도 열입니다 — 「2인분의 양이 맞나 싶었다」, 「이걸 다 먹을 수 있나 싶었는데 제육이 또 나오더라」. 값 이야기가 이렇게 한쪽으로 몰리면 의심할 만한데, 이 집은 값 구조가 단순해서 확인이 됩니다: 값이 붙은 줄은 찌개 10,000원과 세트 15,000원 둘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0원입니다.
  4. 아홉 글이 사장님 이야기를 합니다. 어르신 부부 두 분이 꾸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겹치는 것은 인사와 자리 안내입니다 — 「반갑게 맞아주시면서 자리를 안내해 주셨어요」, 「들어가자마자 아이를 반겨주시는 사장님의 인사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한 글은 조기와 계란후라이가 나오자 「떼용? 하고 쳐다봤더니 사장님이 여기까지 나와야 다 나온 거예요 하고 웃으셨다」고 적었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한 가족은 묻지도 않았는데 동그랑땡과 김을 더 내어 주셨다고 적었습니다.
  5. 열한 글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시장 옆 노포를 생각하고 갔다가 아니어서 적은 것이 많습니다 — 「청국장집이라고 하면 뭔가 오래된 노포 느낌을 생각할 수 있는데 외관은 생각보다 정돈된 느낌」, 「이사한 지 얼마 안 된 곳답게 전체적으로 청결하고 깔끔」. 한 사람은 「식당의 청결도를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 1인인데 여기는 완전 합격, 식탁이 깔끔하다 못해 반짝반짝」이라고 적었습니다. 시장 안에 있던 가게가 밖으로 이전한 것이 이 말들의 배경으로 보입니다 — 이전 이야기를 적은 글이 셋입니다.
  6. TV에 나온 집입니다. 여섯 글이 방송 이야기를 하고, 넷이 프로그램 이름을 「TJB 생방송 투데이」로 똑같이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세종 금남대평시장 편」이라고 회차까지 적었습니다. 「공중파 방영 맛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고, 벽에 유명인 사인이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언제 나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예전에 TV 프로그램에도 나온 모양」이라고 쓴 글이 있는 것으로 보아 최근 일은 아닌 듯합니다.
  7. 시장 안에 있던 가게가 시장 밖으로 나왔습니다. 셋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 「금남면 용포리 대평시장 안에 있던 맛나청국장을 아시나요? 이 곳이 시장 밖으로 이전했습니다」, 「원래는 시장 안쪽에 조그맣게 위치해 있었는데 이쪽으로 아주 깔끔하게 이전을 해 오신 걸로 알고 있어요. 예전 시장 안에 있을 때부터 동네 주민분들 사이에서 맛있다고 소문이 엄청 났었답니다」, 그리고 「2020년에 이곳으로 이전했다고 되어 있는 걸 보니 꽤 오래된 맛집인 듯합니다」. 2020년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나머지 둘은 시기를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4건)와 「비싸지 않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9건 중 14건
비싸지 않다29건 중 12건
깨끗하다29건 중 11건
양이 많다29건 중 10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9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7건
맵지 않다29건 중 6건
재방문했다29건 중 4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9건 중 29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9건 중 28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9건 중 21건
주차 규모29건 중 4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9건 중 4건
포장29건 중 2건
이전해 옴29건 중 3건
유아의자29건 중 3건
원산지 게시29건 중 2건
지역화폐 사용29건 중 1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9건 중 1건
1인 1메뉴29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셀프바 밑반찬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22건

차로 가는 집이고, 스물두 사람이 실제로 대 봤습니다. 대는 자리가 세 군데로 적혀 있습니다 — 건물 뒤 주차장(4~5대라고 센 글이 둘), 건물 옆 공터, 그리고 바로 옆 용포로 공영주차장입니다. 공영주차장은 상시 한 시간 무료이고 점심시간에는 그냥 무료인데, 그 점심시간이 글마다 다릅니다: 11:30~13:00, 11:30~13:30, 11:30~14:30으로 셋으로 갈립니다. 건물 쪽 자리는 좁다는 말이 둘입니다 — 「생각보다 협소한 편이라 공영주차장 이용도 괜찮을 듯」, 그리고 아쉬운 점으로 「점심시간에는 주변 주차 공간이 다소 부족해 주차가 어려울 수 있다」. 공영주차장이 넓어서 편했다는 글도 하나 있으니 갈립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9건 중 6건
아이와 함께29건 중 5건
차로 감29건 중 2건
친구와29건 중 1건
데이트29건 중 1건

가는 길

맛나청국장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1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2026년 9월 글의 「1층에 자리 잡고 있어 찾기 쉬웠어요」 한 줄입니다. 나머지 스물여덟 글은 층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는데, 단층 건물의 길가 가게라 적을 일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글마다 「큰길가에 있다」·「회전교차로 바로 옆」·「코너 자리」라고 적었고 2층이나 지하를 말한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들어가는 길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아홉 글에 「문턱」·「계단」·「경사로」·「휠체어」·「유모차」·「엘리베이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뿐입니다 — 2026년 9월 글이 「깔끔하고 단정한 간판에 1층에 자리 잡고 있어 찾기 쉬웠다」고 적었으니 1층입니다. 아기를 데려간 다섯 글도 유모차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한 사람은 12개월 아기와 왔고 유아의자에 앉혔습니다). 1층이라는 것과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화장실」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글쓴이들이 셀프바 반찬 스물네 가지를 이름으로 적고 주차 자리를 대수까지 세어 놓고도 그렇습니다 — 적을 이유가 없었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1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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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71
2025-111
2026-033
2026-054
2026-065
2026-076
2026-084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린 글은 하나뿐인데, 그 하나가 분명합니다. 2026년 3월 글이 「오픈런 실패 이슈로 조금 기다림」이라 적고 「우리가 처음에 들어갔을 땐 만석」, 「우리 왔을 때 대기 있어서 놀람」이라고 덧붙이며 「인기 좋은 곳이라 11시 반에 땡 하고 오기 추천」이라고 썼습니다. 반대로 점심시간을 한 시간 비껴 한 시쯤 간 글은 「좀 한가해서 편히 식사하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기다리지 않았지만 손님이 많더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저녁 여섯 시도 안 됐는데 놀랐다는 글이 둘, 인산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식사하는 내내 손님이 꾸준히 들어왔다는 글이 둘입니다. 예약은 인원이 많을 때 물어보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이라 자리 예약이 되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포장이 되는지가 서로 반대입니다. 2026년 8월 글은 자기가 정리한 주의사항에 「음식 포장은 불가」라고 못 박았습니다. 그런데 2026년 5월 글은 「포장 해 가시는 분도 많았다」고 적었고, 9월 글은 「매장 한쪽에서는 도시락 주문으로 분주한 모습도 보였다」며 시장 상인들이 도시락을 시키는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둘 다 자기 눈으로 본 것을 적었으니 도시락 주문과 남은 음식 포장이 다른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우리가 가려내지 못했습니다 — 포장해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차 없이 가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버스·지하철·정류장·역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주차 이야기는 스물여섯 글에 있고 스물둘이 직접 차를 댔습니다 — 글쓴이 거의 전부가 차로 왔습니다. 세종 신도심에서 「5분만 나오면」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것도 차로 5분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버스로 갈 수 있는지 없는지는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쓰지 않았다」입니다.
  • 유아의자를 직접 본 글은 셋뿐입니다. 「유아의자도 있어요」가 하나, 「아기의자도 있었습니다」가 하나, 「나올 때 보니 아기의자도 한 개 있어요」가 하나입니다 — 마지막 글이 한 개라고 셌습니다. 「유아의자, 예약가능여부, 단체석 여부」가 줄줄이 붙어 있는 글이 하나 더 있는데 그건 네이버 플레이스 항목 이름을 통째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온 글은 다섯이고, 그 가운데 한 가족은 아이 몫으로 동그랑땡과 김을 따로 받았습니다.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넷인데, 셋은 본문이 아니라 맨 끝 링크카드 안에 있었습니다. 글을 읽어 내려가면 안 보이고, 자기 글을 다시 걸어 둔 미리보기 카드의 해시태그 줄에 `#협찬` 이 섞여 있습니다 — 그 줄에는 영업시간과 전화번호도 같이 들어 있어서 정보 토막처럼 보입니다. 넷째 글만 본문 머리에 한 번 적었습니다. 한 글은 더 애매합니다 — 「평소 다니던 로컬맛집! (좋은 기회 주셔서 행복할 뿐ㅎ)」이라고만 쓰고 협찬이라는 말은 쓰지 않아 밝히지 않은 것으로 두었습니다. 그리고 `#금남면맛집 #대평동맛집 #세종한식 #세종백반 #세종청국장` 다섯 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똑같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원고를 맡긴 자국입니다. 그래도 분모에서 빼지 않았습니다 — 셀프바 반찬 목록이 글마다 다르고, 시킨 것도 방문 시각도 다르고, 먹은 기록이 모두 있습니다. 다만 이 집의 좋은 말들이 어디서 왔는지는 알고 읽는 편이 낫습니다.
  • 여는 시각이 아홉 시인지 여덟 시인지 갈립니다. 월~토 09:00으로 적은 글이 열여섯, 08:00으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리고 한 글은 자기 안에서 어긋납니다 — 글머리 정보에는 09:00이라고 적고, 바로 아래에서 「매장 앞 안내판을 보니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까지」라고 적었습니다. 안내판을 봤다는 쪽이 08:00이니 최근에 앞당겼거나 안내판과 인터넷이 다른 것으로 보이는데 가려낼 수가 없었습니다. 일요일도 갈립니다: 11:00~14:00으로 적은 글이 열둘, 11:00~21:00으로 적은 글이 둘인데 뒤엣것은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를 14:00 기준으로 같이 적어 놓아서 옮겨 적다 틀린 것으로 보입니다. 브레이크타임 14:00~17:00과 라스트오더(평일 20:30, 일요일 13:30)는 적은 글끼리 다르지 않습니다. 아침을 먹으러 간다면 여덟 시인지 아홉 시인지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전화번호가 우리 장부와 다릅니다. 글 아홉이 044-867-7151을 적었고 서로 어긋나지 않는데, 식품위생 장부에 등록된 번호는 044-866-7578입니다. 어느 쪽이 지금 받는 번호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예약이나 도시락 주문으로 거시려면 글에 적힌 쪽이 최근 것입니다(가장 이른 것이 2026년 3월, 가장 늦은 것이 2026년 9월입니다). 사람이 한 번 확인해야 할 자리입니다.
  • 29건이 29사람이 아닙니다 — 한 블로거가 두 번 썼습니다. 2026년 5월과 9월에 한 건씩인데 서로 다른 방문이고(5월은 제육볶음, 9월은 오징어볶음) 반찬 목록도 다릅니다. 그래서 29건 28사람입니다. 확정 30건 가운데 하나는 뺐습니다 — 같은 금남면의 다른 카페(에덴플라워) 방문기로, 본문 전체가 그 카페 이야기이고 우리 가게는 맨 끝 체크인 위젯에 이름만 찍혀 있었습니다. 그 글을 쓴 사람은 앞서 6월에 이 집에 진짜로 다녀와 쓴 글이 따로 있어서 그쪽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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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세종/금남면]백반으로 즐길 수 있고. 비빔밥에 청국장 조합이 너무 좋은 맛나 청국장(세종한식) 2026-03-15 · 호빵이와 쨈아저씨의 일상이야기 · 다음 색인
  28. 세종 용포리 청국장 맛집 맛나청국장, 할머니 손맛 그대로 한식백반.... 2025-11-23 · naromharu - . ˖꙳
  29. 세종 맛집 찾기_용포리편"맛나 청국장" 2025-07-16 · 밍쟈의 일상

후보 308건 중 본문 96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