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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연동면 명학리

황우제매운탕

한식 · 연동면 명학리

자료 기준 · 발행 ·

황우제 매운탕은 세종 연동면 태산로, 논과 산 사이 시골길가에 있는 메기매운탕집입니다. 네비 없이는 못 찾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언뜻 보면 식당이 아닌 집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파는 것은 메기매운탕 하나뿐입니다. 크기만 소(2인) 28,000원 · 중(3인) 39,000원 · 대(4인) 50,000원으로 갈리고, 앉으면 인원수만 세고 주문이 들어갑니다. 고를 것은 참게(10,000원)나 민물새우(10,000원)를 얹을지, 마무리를 라면사리(1,000원)로 할지 칼국수사리(3,000원)로 할지입니다. 수제비는 시키지 않아도 처음부터 가득 들어 있습니다. 점심만 합니다. 평일은 10:30부터 15:00까지이고 주말은 19:00까지 하는데, 매달 첫째·셋째 토요일에 쉽니다 — 토요일에 가려면 확인하고 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신발을 벗고 올라가 앉는 좌식입니다(두 글). 야외에도 긴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 15일부터 2026년 9월 27일까지의 스무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태산로 101-12
전화044-866-1141
가격대₩1,000 – ₩50,000
면적139 m² (약 42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7건이 평일 10:30–15:00, 6건이 주말 10:30–19:00, 5건이 일요일 10:3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30–15: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0:30–15:00 14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주말10:30–19:00 14건 중 6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일요일10:30–19:00 14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10:30–15:0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영업시간월~토10:30–15: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라스트오더14:20 7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8:2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14:3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01
라스트오더18:30 7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쉬는 날매달 1·3번째 토요일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메뉴를 고르지 않습니다. 셋이 그 대목을 적었습니다 — 「일단 입장하면 단일메뉴라서 인원수만 얘기하면 됨」·「앉자마자 인원수 보시고 바로 자동 주문이 됐어요」·「가게에 들어가면 인원수에 맞게 주문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니 인원과 크기가 한 몸입니다. 소가 2인, 중이 3인, 대가 4인이고 한 칸씩 11,000원씩 오릅니다. 그런데 한 칸 아래로 시키라는 말이 많습니다 — 「사실 둘이서 소자도 충분합니다, 같이 간 동생이 잘 먹어서 중자로 주문」·「워낙 많이 주시므로 반만 시켜도 꽤 많다」·「지난번에 둘이 왔을 때도 양이 많아서 다 못 먹고 나왔다」입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공깃밥은 따로 시키는데 반품이 안 된다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두 글). 밥 대신 사리로 배를 채우려고 일부러 밥을 한 공기만 시킨 글이 하나, 국물이 좋아서 반 공기를 더 먹은 글이 하나입니다.
  2. 민물고기 냄새를 걱정하고 온 사람들이 많고, 일곱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있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이 집을 고른 까닭 자체가 그것인 글들이 있습니다 — 「어죽 먹고 체했던 경험 이후로 민물고기 특유의 냄새에 예민해 한동안 비슷한 음식은 입에도 못 댔었는데 오랜만에 맛있게 먹은 매운탕」·「경상도 쪽은 잘하는 집 가도 조금 흙맛이 나긴 하거든요, 메기도 흙맛이 하나도 나지 않아서 신기했음」·「비린내 하나도 없고 잡내도 아예 없어요」입니다. 옆집과 견주는 글이 여덟입니다. 같은 연동면·같은 길에 용댕이매운탕이 있어서 거의 모든 글이 둘을 나란히 놓습니다. 갈래가 뚜렷합니다 — 황우제가 더 진하고 자극적이라고 적은 글이 넷(「용댕이가 건강한 맛, 어르신 입맛에 가까운 토속적인 느낌이었다면 여기 황우제는 더 진하고 칼칼하고 적당히 자극적」·「여기가 훨씬 진하고 자극적인 맛이라 제 입엔 더 맛있었어요」), 반대로 황우제가 더 깔끔하고 개운하다고 적은 글이 둘(「민물고기 특유의 향이 부담스러운 분이나 초심자라면 이쪽이 더 편하게 느껴질 수 있겠다」), 용댕이 쪽이 낫다고 적은 글이 하나(「용댕이는 국물 한입 먹자마자 와 진짜 맛있다 소리가 나오는데 황우제는 심심하면서 깊은 맛」)입니다. 우리가 가릴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 같은 국물을 두고 「진하고 자극적」과 「깔끔하고 심심하다」가 함께 나왔다는 것.
  3. 점심에 몰립니다 — 그런데 몇 분 기다렸는지 센 사람은 없습니다. 기다림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점심때 가면 웨이팅을 해야 하는 곳이라 이른 점심으로 먹으러 다녀왔어요」·「밖에서 대기를 하는 인원들도 있었다」·「예약 안 했으면 웨이팅 있을 뻔, 12시에 방문했는데도 이미 차도 많고 꽉 차 있더라구요」·「여기 워낙 유명 매운탕집이라 주말에도 웨이팅 쩔긴 해유」입니다. 그리고 줄 세는 방법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웨이팅이 시작되면 사장님이 수기로 받으시고 자리가 나면 불러주세요」. 종이에 이름을 적는다는 뜻입니다. 기다리지 않은 사람은 둘인데 둘 다 일찍 갔습니다 — 하나는 문 여는 10시 30분 정각에 가서 「들어온 팀은 2팀 정도」였고, 하나는 「좀 이른 시간 도착이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했습니다. 밖에 대기석이 마련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예약이 반복됩니다 — 전화로 미리 걸고 갔다는 글이 넷이고(「예약하고 가는 게 좋고」·「단체 이용 시에는 미리 예약하시는 게 좋구요」), 예약하고 가서 음식이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자리를 잡아 두는 예약인지 음식만 미리 넣는 것인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4. 포장이 특이합니다 — 끓인 것을 담아 주는 것이 아닙니다. 2025년 10월에 포장해 간 사람이 무엇을 받았는지 적었습니다: 큰 그릇에 육수와 메기, 미나리와 대파는 따로, 그리고 수제비 반죽을 따로 챙겨 줍니다. 집에서 육수와 메기를 먼저 끓이고, 끓기 시작하면 받아 온 반죽으로 수제비를 직접 떠 넣습니다. 그 사람은 집에 있는 청양고추와 부추를 더 넣어 제 입맛에 맞췄고, 「엄마가 떠주는 손수제비가 최고」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포장이 아쉬움의 해결책이 되기도 합니다 — 「평소 맛있는 매운탕집을 찾아가면 근교에 있어서 한잔하기 힘들어서 매우 아쉬웠는데 이렇게 포장해서 집에서 편하게 먹으니 정말 좋았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여기는 차로 오는 곳이고 술을 팔지만, 차를 두고 올 길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포장 그릇을 쓰면 1,000원이 붙습니다(한 글). 먹다 남은 것도 포장해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포장이 된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5. 신발을 벗고 올라가 앉습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가게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이고, 앞치마도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국물 튈 걱정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황우제매운탕은 신발 벗고 들어가시면 돼요」. 셋째 글은 갖춰진 것을 세면서 신발 주걱을 꼽았습니다. 넓이는 갈립니다. 「내부는 굉장히 널찍했고」·「넓은 좌석이 있어 편하게 앉아 먹기 좋았다」가 둘인데, 2026년 2월 글은 정반대로 「내부는 길쭉한 편이며 넓은 매장은 아니에요, 점심때면 이 자리가 금방 다 찬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긴 테이블이 있어 여럿이 앉기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창이 큽니다 — 「앞은 논, 뒤는 산인데 활짝 열린 사방 창문에서 자연의 공기가 솔솔 통하는 게 느껴졌다」·「창밖으로 시골 풍경이 보여서 식사 전부터 마음이 조금 느긋해지는 느낌」·「창가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먹으니까 더 좋았어요」가 셋입니다. 야외 자리도 있습니다(셋). 긴 테이블이 놓여 있고, 「식사 후 커피들 하시더라고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겨울에 가서 「야외석도 마련되어 있는데 겨울이라 이용하진 않는 것 같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유아의자를 제 눈으로 봤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입구에 놓여 있습니다). 셋째 글에도 유아의자가 나오지만 그것은 네이버 편의정보 줄을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잡내가 없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0건 중 11건
잡내가 없다20건 중 7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0건 중 4건
재방문했다20건 중 3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2건
맵다20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1건
깨끗하다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20건 중 7건
주차 규모20건 중 5건
예약할 수 있다20건 중 4건
통창·채광20건 중 3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0건 중 3건
야외 테라스 자리20건 중 3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20건 중 3건
원산지 게시20건 중 2건
반찬 리필20건 중 2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20건 중 2건
유아의자20건 중 2건
오픈 주방20건 중 1건
대기 공간이 있다20건 중 1건
커피 판매20건 중 1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메기매운탕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0건 중 14건

주차는 이 집에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열넷이 적었고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어디에 대는지는 두 군데로 갈립니다. 가게 바로 앞에 세 대에서 네 대 정도 댈 자리가 있고, 그보다 들어오는 길목과 옆 공터에 넓은 자리가 있습니다. 「가게 바로 앞에는 주차공간이 별로 없지만 들어가는 길목에 넓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조금 멀리 떨어진 주차장이 자리도 많고 넓어서 대고 걸어가는 게 더 편할 거예요」가 그것입니다. 「주차장에 주차하면 식당이 딱 한눈에 보여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피크에는 다릅니다 — 「점심 피크타임 때는 혼잡할 수 있어요」가 하나, 「점심시간에는 차량이 몰릴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움직이면 좋겠다」가 하나, 「점심 조금 지났는데 들어가는 입구에 주차 차량이 많아요」가 하나입니다. 그래도 못 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0건 중 4건
차로 감20건 중 2건
데이트20건 중 1건
친구와20건 중 1건

가는 길

황우제매운탕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 앞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는지 — 스무 글 가운데 하나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다만 여기서는 이것이 더 무거운 물음입니다. 이 집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 앉는 좌식이고(두 글), 부모님·어르신을 모시고 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앉고 일어서는 일이 사람에 따라 크게 다른 자리인데, 의자 자리가 따로 있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유아의자는 둘이 봤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70810120102030405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52
2025-071
2025-081
2025-101
2025-121
2026-011
2026-021
2026-031
2026-041
2026-054
2026-062
2026-081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무 글 어디에도 버스 번호나 정류장, 역에서 오는 길이 없습니다. 길잡이로 적힌 것은 전부 차에서 보이는 것들입니다 — 논과 산 사이 길가, 황우산, 백천, 연동면과 부강면 경계, 「네비 안 치면 절대 찾을 수 없는 길」. 차로 왔다고 스스로 적은 글이 둘이고(드라이브 겸 들렀다는 글, 「차를 안 가지고 올 수 없는 곳」이라고 적은 글), 그 때문에 술을 못 마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술은 팝니다. 차 없이 오는 길은 우리가 모릅니다.
  • 화장실을 본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밖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좌식 건물에서 어느 쪽인지 — 스무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장 가까이 간 것이 2026년 6월 글인데, 갖춰진 것을 죽 적어 놓고 화장실 자리에서는 「화장실 위치는 매장에 도착해서 직원분께 확인하면 가장 편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것은 본 사람의 말이 아니라 안 본 사람의 말입니다 — 우리가 옮길 것이 없습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에 층 표시가 없고, 스무 글 가운데 몇 층인지, 오르는 데가 있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 앉는 좌식이라는 것뿐입니다(두 글). 좌식집은 대개 마루가 바닥보다 높지만 그 높이를 적은 사람이 없어 우리가 미루어 쓸 수는 없습니다. 「건물 자체는 오래된 것 같다」·「가정집스러운 외관」·「언뜻 보면 식당이 아닌 집 같다」가 건물에 대해 적힌 전부입니다.
  • 왜 서른이 아니라 스물인가 — 방송이 분모를 부풀렸습니다. 2025년 5월 16일 SBS 생방송투데이 「한우물의 법칙」에 이 집이 나왔습니다.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여섯이 그 방송을 받아 쓴 글이고, 그 가운데 넷이 방영 뒤 사흘 안에 올라왔습니다(5월 16·16·17·19일). 전부 1인칭으로 갔다는 대목이 없습니다 — 방송 회차 번호, 육수 만드는 법, 사장의 말, 16년이라는 햇수를 옮겨 적은 글입니다. 그래서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 가운데 두 건은 더 나아갑니다. 하나는 「방문객 후기」 셋을 따옴표까지 붙여 실어 놓았는데 누구 말인지 밝히지 않았고, 다른 열아홉 글 어디에도 없는 택배 주문 절차(전화로 주소와 연락처를 알려 주는 법)까지 적어 놓았습니다. 또 하나는 네이버 방문자리뷰 넷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 그 글쓴이가 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틀린 것도 섞여 있습니다. 한 글은 「소 사이즈에도 메기 한 마리 이상과 빠가사리, 민물새우, 참게 등 다양한 민물 해산물이 함께 들어간다」고 적었는데, 실제로 간 스무 글은 모두 참게와 민물새우를 10,000원씩 더 내는 추가로 적었습니다. 세면 「기본에 다 들어 있다」가 되어 값이 거짓이 됩니다. 남은 둘은 다른 까닭으로 뺐습니다. 하나는 세종 맛집 스무 곳을 열거한 글로 우리 대목이 두 줄 소개뿐이고, 하나는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네이버와 티스토리에 두 번 올린 것입니다 — 한 번 간 것을 두 번 셀 수는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가게를 홍보하는 자리에서 쓴 글이 둘 있습니다 — 네일샵과 공인중개사 사무소가 제 블로그에 올린 글인데 둘 다 직접 시켜 먹었으므로 세고, 여기 적어 둡니다.
  • 여는 시각은 고르고,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여는 시각은 열넷이 모두 10:30입니다. 평일은 15:00에 닫는다는 데도 열넷이 같고, 「여기 3시밖에 안 하는 게 너무 아쉬움」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갈리는 것은 주말입니다. 열한 글은 토·일 또는 일요일만 19:00까지 한다고 적었는데, 두 글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30~15:00」이라고 적었습니다 — 2026년 5월 글과 2026년 9월 글입니다. 늦게 쓰인 글이 오히려 짧게 적었으니 바뀐 것이라고 읽을 수도 없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가려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라스트오더도 두 갈래입니다 — 마감 40분 전(14:20 · 18:20)이라고 적은 글이 넷, 30분 전(14:30 · 18:30)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쉬는 날은 한목소리입니다 — 적은 열넷이 모두 매달 첫째·셋째 토요일입니다. 「특이하게도 토요일이 휴무일이네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현장에 정기휴일 안내가 있었고 토요일 방문은 미리 확인하는 걸 추천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아쉬움을 적은 자리를 모아 둡니다. · 짜다 — 2026년 9월 글이 「반찬도 맛있고 생선살도 오동통하고 국물도 깊은 게 맛집이다 (짠 게 흠이긴 하지만)」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수제비가 너무 많아서 국물이 텁텁한 게 좀 아쉽지만」이라고도 적었습니다 — 수제비가 많다는 말이 다른 글에서는 칭찬으로 나오는데 여기서는 아쉬움입니다. · 국물이 처음엔 심심했다 — 2026년 3월 글이 「끓기 시작할 때 국물 맛을 잠깐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민망한 거예요」라고 적고 민물새우를 추가한 뒤 「갑자기 겁나 맛있어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도 「용댕이는 한입 먹자마자 와 진짜 맛있다 소리가 나오는데 황우제는 심심하면서 깊은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 칼국수 사리가 국물을 망친다 — 2026년 5월 글이 「개인적으로 나는 비추천, 국물이 생각보다 너무 탁해지고 걸쭉해져서 별로였다」고 적었습니다(반대로 그것을 이 집의 차별점으로 꼽은 글이 하나입니다). · 민물새우 10,000원이 과하다 — 「국물 더 맛있긴한데 만원은 좀 과하다 싶어요」가 하나, 「새우 수염이 자꾸 이빨에 걸려서 그건 좀 싫었다」가 하나입니다. · 수제비 추가가 사라졌다 — 2026년 9월 글이 메뉴판에는 아직 3,000원으로 적혀 있는데 지금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5·6월 글에서도 된다·안 된다가 엇갈립니다. · 참게가 중국산이다 — 2025년 8월 글 하나가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러면서도 국물맛에 큰 몫을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이 집에서 우리가 못 본 것을 다시 적어 둡니다 — 화장실, 문턱, 층, 차 없이 오는 길. 넷 다 스무 글 가운데 한 줄도 없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되나 싶을 정도로 대전 도룡동맛집 유성옥 세종맛집 황우제매운탕 대흥동카페 사무실 김양비어앤포차 대전 2026-09-27 · 덕질공간 · 다음 색인
  2. " 황우제 매운탕 " 먼데 , 을~~~ 마나 맛일길래?? 2026-09-10 · 아이네일앤뷰티 블로그 · 다음 색인
  3. 황우제매운탕 | 세종 매운탕 맛집 메기살이 보들보들한 인생 매운탕 2026-08-10 · 오늘 뭐했냐면요
  4. 세종 연동면 맛집 황우제매운탕 용댕이와 다른 깔끔한 메기매운탕 .... 2026-06-16 · 글램피 패밀리 | 캠핑·중고기기 전문
  5. 메기매운탕과 쫀득한 수제비가 맛있는 황우제매운탕 포장 후기 2026-06-15 · 나는 퇴사를 꿈꾼다.
  6. 충청도의 소울푸드 메기매운탕 맛집 '황우제매운탕' 2026-05-15 · 아로네 하우스 · 다음 색인
  7. 세종 직장인픽 점심 맛집 Best 7 대방출 / 세종 맛집리스트 1탄 2026-05-12 · 핫플.Zip · 다음 색인
  8. [세종]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땐 세종 황우제매운탕 2026-05-11 · 와와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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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세종 황우제매운탕] 메기매운탕 맛집 2026-01-06 · ♡ · 다음 색인
  14. 세종 맛집 황우제 매운탕 2025-12-05 · Uni Gourmet Journal
  15. 세종 현지인 추천 맛집 황우제매운탕 포장 후기 2025-10-14 · 다이어린
  16. 생방송투데이 메기매운탕 세종 황우제매운탕 2025-08-08 · 기둥이(기록하는 흰둥이)의 기록 장소 · 다음 색인
  17. 황우제 매운탕(세종 연동면 메기 매운탕 맛집, 세종시 몸보신 메기 .... 2025-07-07 · 맛테크와 함께 여기저기, 이것저것!
  18. 세종 황우제 메기매운탕 2025-05-24 · 복주는 삼복공인중개사 사무소
  19. 생방송투데이 한우물의법칙 세종 16년 전통 참게 메기매운탕 민물매.... 2025-05-16 · 꼬닝의 핫이슈!
  20. 부모님 세대부터 애정해온 로컬 찐맛집, 세종 황우제매운탕 2025-04-15 · 경송이의 식사일기

후보 222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