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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파전
불고기파전 15/23 이 시켰습니다글 15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후암동

면집한식

도동집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도동집은 서울역에서 후암삼거리 쪽 오르막을 걸어 올라가면 나오는 작은 집으로, 생면 국수와 불고기파전·명란계란말이 같은 안주를 함께 냅니다. 가 본 글 스물세 건 가운데 열여덟 건이 도동탕면(10,000원, 곱빼기 12,000원)을, 열다섯 건이 불고기파전(20,000원)을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혼자 국수 한 그릇, 저녁에는 맥주를 곁들인 모임 자리로 쓰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4건은 남의 가게 글이라 치웠고 3건은 가 보지 않은 목록·체크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48길 1, 지하1층 (후암동)
  • 가격대₩9,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8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월~토 11:00–21:40, 4건이 11:00–21:4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1:00–21:4016건 중 10건
요일 안 적음11:00–21:4016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4건 중 14건
쉬는 날일요일12건 중 1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국물은 맑지만 맵습니다. 음식이 칼칼하다·맵다고 적은 글이 열 건이고, 대부분 도동탕면 국물 이야기입니다. 한 글은 메뉴판의 「칼칼하다」를 보고 살짝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국물이 아주 칼칼」했다며 매운 것을 못 먹으면 다른 메뉴를 권했고, 다른 글은 「아이들이 먹기는 무리」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맵고 짠 스타일은 아니라면서 칼칼하다고도 적어 결론이 서지 않았습니다.
  2. 2026년 글에서는 기다림이 적었습니다. 줄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 건입니다 — 평일 오후 5시, 토요일 저녁 6시, 금요일 저녁 7시, 금요일 밤 8시 반 같은 때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두 건으로, 여섯 명이 가서 「조금 기다려서」 앉았다는 글과 「평일,주말 언제든 웨이팅 많음」이라고 적은 단골의 글입니다. 재방문한 한 글은 「예전보다 대기는 덜한 느낌」이라고 했고, 웨이팅이 길어 포기했다가 「요즘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대기할 공간은 없어 보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작은 집입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테이블이 8개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벽 쪽에 2인·4인 테이블이 있고 가운데에 여럿이 붙어 앉는 긴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테이블 간격은 갈립니다 — 한 글은 「간격도 조금 좁아서 대화소리가 살짝 들리곤」 한다고, 한 글은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4. 여럿이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이고, 파전을 사람 수대로 잘라 준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다섯 명이 간 두 글이 모두 「5조각」으로 받았다고 적었고, 한 단골은 둘이 갈 때는 6조각이었는데 다섯이 가니 5조각이었다며 놀라워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서울역에서 걸어갑니다.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 건이고, 11번 출구에서 10분 안팎이라고들 적었습니다. 다만 오르막이라 「마지막에 걸어 올라갈 때는 숨이 조금 찼어요」, 「구두를 신으면 비추천」 같은 말이 따라붙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좀 애매한 곳」이라고 한 글이 하나, 역과 가깝지만 언덕이라 오기 쉽지만은 않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2.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단골 한 사람은 예전에는 사장님이 「좀 까칠하셔서」 아쉬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아주 친절해졌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18/21가장 많이 시킨 것
도동탕면
10/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0건)와 「깨끗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21건 중 10건
깨끗하다21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6건
재방문했다21건 중 5건
양이 많다21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1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1건 중 6건
비싸다2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8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8건
  • 맥주 판매 21건 중 7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3건
  • 반찬 리필 21건 중 2건
  • 냉방 21건 중 1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1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도동탕면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1건 중 1건

「주차 불가」는 여러 글에 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제 말로 「주차할 공간이 없고」라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7건
  • 여럿이 21건 중 5건
  • 데이트 21건 중 5건
  • 혼자 21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도동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서울역에서 걸어갑니다.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 건이고, 11번 출구에서 10분 안팎이라고들 적었습니다. 다만 오르막이라 「마지막에 걸어 올라갈 때는 숨이 조금 찼어요」, 「구두를 신으면 비추천」 같은 말이 따라붙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좀 애매한 곳」이라고 한 글이 하나, 역과 가깝지만 언덕이라 오기 쉽지만은 않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3건

등록 주소는 지하1층이지만, 가 본 스물세 글 가운데 계단을 내려갔다거나 몇 층이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실제로 지하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가는 길이 오르막이라는 말은 여러 글에 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화장실은 주방 옆쪽에 있어요」).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41
2026-088
2026-099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열네 글이 월~토 11:00-21:40, 브레이크 15:00-17: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한 글은 평일 11:30-22:00으로 적고 일요일 저녁 7시에 「정상 영업 중이었어요」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의 정보 블록은 월-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21:00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시간에 도착해 보니 「16:50분에 오픈」이라고 붙어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습니다 — 국수 10,000원, 불고기파전 20,000원. 한 글만 파전을 18,000원이라 적었습니다. 두 사람이 국수와 파전으로 3만 원 안팎을 냈습니다. 한 글은 「불고기 파전 2만원은 좀 비싸다」고, 다른 한 글은 「가성비 최고」라고 해 값에 대한 평은 한 대 한으로 갈립니다.
  • 전화번호 02-772-9463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갈립니다 — 한 단골은 네이버 예약은 안 되지만 전화 예약에 성공했다고 적었고, 한 글의 정보란은 「예약: 불가」, 다른 한 글은 「전화 문의만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 「이영자 맛집」「전참시」 같은 방송 이야기는 거의 모든 글에 있지만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서울역 맛집 목록 글 두 건과 체크인만 있는 글 한 건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후암동 맛집 추천 도동집 | 서울역 근처의 오래된 찐맛집 메뉴 소개 2026-10-14 · 우리집 강아지와 오늘,행복하기
  2. 도동집 후암점 리~~뷰(내돈내산) 2026-10-13 · JJZZ
  3. 서울역 맛집 도동집 4번째 방문, 혼밥으로 먹은 도동탕면 후기 2026-10-05 · 끼니와 운동에 진심입니다. · 다음 색인
  4. 7월의 서울, 친구들과 나와 그 2026-09-28 · Polaroid_Life · 다음 색인
  5. 후암동 맛집 | 불고기파전이 꿀맛인 '도동집' 솔직후기 2026-09-25 · 취향을 담은 기록의 힘
  6. 서울역 근처 밥도 술도 맛있는집, 도동집 2026-09-22 · 경험 수집 중
  7.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이영자맛집 밥도 술도 맛있는집 도동집 2026-09-14 · 년지의 먹로그
  8. 서울역 :: 이영자 맛집 "도동집"(Dodongjip Seoul Station)(ft.웨이팅 팁/ GTX-A.... 2026-09-13 · 수수하고 소박한 일상 라이터✍️
  9. [맛따라] 서울역 도동집 & 대우호프 | 서울역 근처 후암동 2차, 3차 술.... 2026-09-13 · 오늘 하루 조아라
  10. 서울, 서울역 후암동 맛집 도동집 2026-09-06 · 일상의 순간
  11. [서울역, 후암동] 밥도 술도 맛있는 이영자 맛집? "도동집" 2026-09-04 · 새우즈의 기록
  12. 서울역 근처 후암동 맛집 도동집 주차 웨이팅 특색있는 메뉴 2026-09-03 · 몽스로그
  13. 서울역 후암동 맛집 도동집 대표 메뉴 3종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8-31 · 유지의 일상 기록장
  14. 후암동 밥집 / 이영자가 추천하는 점심 저녁 모두 되는 찐 맛집 후기.... 2026-08-27 · 맛깔나게 살아보세! 얼쑤~
  15. [서울/용산구] 도동집, 서울역 근처 후암동 이영자 맛집 재방문 후기 2026-08-24 · 다 먹을 때까지, 소화불량옹호론
  16. 서울 용산 | 남산 서울역 맛집, 도동집 2026-08-23 · 리미의 솔직담백 일상 & 리뷰
  17. 이영자 맛집 서울역 도동집, 도동탕면 불고기파전 후기 2026-08-21 · HyesTrip | 혜스의 로컬노트
  18. 서울 후암동 도동집 불고기파전이 끝내주는 이영자 맛집 2026-08-20 · 어떤 박씨 기록 · 다음 색인
  19. [내돈내산] 서울역 맛집 도동집 :: 후암동 청첩장모임 식당 추천 이.... 2026-08-18 · 짱아는 못말려✨
  20. 서울역 맛집 도동집 평일 저녁 혼밥 솔직후기 2026-08-14 · 맛있는 거 먹으려고 돈 버는 사람의 기록, · 다음 색인
  21. 서울역 맛집 도동집 내돈내산 후기 / 후암동 이영자 맛집 (재방문의.... 2026-04-28 · 꿀팁 주는 꿀벌

후보 262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