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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양식돈까스
경양식돈까스 1/2 이 시켰습니다글 1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광진구 화양동

일식

7길7

블로그 글 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어린이대공원역과 건대입구역 사이 군자로7길 골목에서 돈까스와 우동, 계란초김밥을 파는 집입니다. 가게 이름이 도로명주소 '군자로7길 7' 그대로입니다. 두 글 모두 돈까스 12,000원, 우동 8,000~9,000원, 계란초김밥 8,000원을 시켜 셋을 나눠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27건이지만, 이 집 글은 2026년 9월 28일과 10월 13일의 두 건뿐이고 나머지는 이름이 주소 글자에 걸려 들어온 이웃 가게 글이었습니다. 두 건 가운데 하나는 협찬을 밝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로7길 7, 1층 (화양동)
  • 가격대₩8,0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월~토 11:30–22: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1:30–22:302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2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두 글 모두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처음엔 양이 많지 않아 보였는데 「둘이 배터지게 먹었습니다」라고 했고, 다른 글은 치즈까스에 양배추 샐러드와 밥, 국까지 나와 배부르다고 적었습니다.
  2. 두 글 모두 튀김이 바삭했다고 적었습니다. 데미그라스 소스를 부어 나와 눅눅할 줄 알았는데 바삭했다는 글이 하나, 치즈까스가 겉은 바삭하고 고기가 두툼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2/2가장 많이 시킨 것
계란초김밥
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고기가 두툼
1/2협찬이라고 밝힌 글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2건)와 「깨끗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고기가 두툼2건 중 2건
깨끗하다2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2건 중 2건
양이 많다2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계란초김밥 입니다 — 글 2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어디에 있나

7길7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건 중 1건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매장이 넓고 테이블 사이 간격이 답답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 위 키오스크로 했다고 다른 글이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가 본 글이 두 건뿐이고 그중 한 건(2026년 9월)은 체험단 협찬을 밝혔습니다. 다른 한 건은 아무 말이 없지만 같은 세 메뉴를 같은 순서로 소개해 같은 틀일 수 있습니다. 위의 말들은 두 사람의 말입니다.
  • 기다렸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음식은 금방 나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두 글 모두 둘이 갔다는 것 말고는 적지 않았습니다. 혼밥이나 데이트에 좋겠다는 말은 짐작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같은 값(11:30-22:30, 브레이크 15:00-17:00, 일요일 휴무)을 적었지만 둘 다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매일'이라고 쓰고 같은 줄에 일요일 휴무를 적었습니다.
  • 값은 두 글의 주문 내역에서 본 것입니다. 둘이 세 가지를 시켜 28,000~29,000원이었습니다. 비싸다거나 싸다고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010-8983-4552)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건대맛집 7길7, 바삭한 경양식돈까스와 자가제면 우동 맛집 2026-10-13 · radio · 다음 색인
  2. 건대돈까스 맛집으로 유명한 7길7에서 점심식사 후기 2026-09-28 · ordinary’ · 다음 색인

후보 40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