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디슬로
D:slo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디슬로는 건대입구역 근처 동일로24길 골목의 지하 1층에 있는 칵테일바입니다. 칵테일 값은 8,000원에서 15,000원 사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파스타(17,000~18,000원)·피자·라자냐·디슬로 플래터(33,000원) 같은 양식 안주를 함께 시키는 집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초를 켜 주고, 벽에 빔프로젝터로 영화를 틀어 둔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25일부터 2026년 10월 1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건은 기획전 매장 목록입니다. 2026년 9월 20일 이후에만 17건이 몰려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24길 101, 지하1층 (화양동)
- 가격대₩3,000 – ₩33,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8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17:00–24:00, 11건이 금요일 17:00–01:00, 11건이 토요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24:00 | |
|---|---|---|
| 금요일 | 17:00–01:00 | |
| 토요일 | 17:00–01: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본 안주로 팝콘이 나옵니다. 11건이 적었습니다. 맛은 「짭짤한 시즈닝」, 「카라멜과 일반 팝콘이 섞여서」, 「단짠 어니언맛」처럼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팝콘이나 크림치즈를 더 달라고 했더니 더 주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어둡고 조용한 집입니다. 12건이 조용하다고 적었고, 시끄럽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건대 술집 특유의 시끄러움이 거의 없어서」, 「음악 소리도 적당해서 대화 방해 안 됨」이라고 적었습니다. 조명이 어두워서 메뉴판을 초나 휴대폰 불빛으로 읽었다고 한 글도 있고, 「넘 어두워서 가끔 잘 안보임」을 아쉬운 점으로 꼽은 글도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7건은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거나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습니다. 셋이 칵테일과 안주를 먹고 「3인 93,500원」, 한 사람에 약 31,6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을 세면 친구와 간 글이 9건, 연인이나 배우자와 간 글이 6건, 혼자 간 글이 2건, 가족과 간 글이 1건입니다. 혼자 간 두 글은 모두 「혼술」이라고 적었고, 바 테이블(다찌석)에 대해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1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남자 1명, 여자 2명이 먹었는데 남성에게는 양이 아쉽고 플래터의 고기가 적었다고 한 글이 1건,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으면서」라고 한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트러플 크림 파스타
달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17건)와 「조용하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7건 중 2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1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3건
- 반찬 리필 27건 중 2건
- 시즌 장식 2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건
- 냉방 27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1건
- 충전 27건 중 1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9건
- 데이트 27건 중 6건
- 혼자 27건 중 2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7건 중 2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3건 |
지하로 내려가는 집입니다. 21건이 계단을 내려가 지하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의외로 계단이 가파르니 조심하셔야합니다」라고 한 글이 하나, 「여성분들은 힐 신고 오시면 조심하셔야 될 듯」이라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지하에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 쉬우니」처럼 입구가 작아 지나치기 쉽다는 말도 거듭 나왔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가는 길은 계단이라고 적은 글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번거롭게 지상으로 올라가거나 할 일 없어서 좋다」고 했고, 한 글은 「엄청 깔끔해서」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4월 글 하나의 정보 블록에만 있고, 직접 겪어 적은 글이 없어서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4 | 3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2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후 7시 30분에 갔는데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일요일 6시쯤에는 한산했다가 7시쯤 사람이 많아졌다는 글, 월요일 7시에 테이블이 절반 넘게 찼다는 글, 나갈 때쯤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계단 쪽에 웨이팅용 소파가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블록으로만 나왔고,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7월부터의 글은 일~목 17:00-24:00, 금·토 17:00-01:00으로 같습니다. 1~6월 글은 주말에 16:0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금토는 4시에 오픈」, 「토 : 16:00」, 「매일 16:00~01:00」). 9월 글 하나만 「수휴무」를 적었고, 4월 글 하나는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같은 틀로 쓴 홍보 글이 많습니다. 2026년 9월 20일부터 10월 12일 사이에 올라온 17건은 「건대 칵테일·건대 데이트」라는 말을 되풀이하고, 입구의 수상 이력과 위치·영업시간·연락처 블록을 같은 순서로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1건, 체험권을 받았다고 밝힌 글은 1건입니다. 나머지는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상장과 수상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72-7302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예약은 오후 4시 이후로 전화문의」, 인스타그램 DM으로 예약할 수 있다는 말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따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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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1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