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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강서구 화곡동

맛순이 순대국 감자탕

일식 · 강서구 화곡동

자료 기준 · 발행 ·

맛순이 순대국 감자탕은 5호선 우장산역 3번 출구에서 걸어 2분, 송화시장을 지나 화곡동 쪽으로 가는 길가 1층에 있는 순대국·감자탕집입니다. 아침 여덟 시에 열고 밤 열 시에 닫아 해장으로도 가고 저녁 술상으로도 가는 집인데, 간판에 걸린 감자탕보다 뼈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국물 없이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 콩나물을 얹어 내는 등뼈찜이고, 2인·3인·4인으로만 팝니다. 국물 메뉴는 혼자서도 한 그릇으로 되는 순대국·뼈해장국·내장탕이고,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4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45가길 8, 1층 (화곡동, 3동)
전화02-2602-5855
가격대₩9,000 – ₩45,000
면적61 m² (약 18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8:00–22:00, 2건이 08: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08:00–22:00 5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08:00–22: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간판에 걸린 감자탕을 시킨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감자탕은 메뉴판에서 이름과 값만 옮겨 적혔고, 그 가운데 둘은 「다음에는 감자탕도 먹어 보겠다」는 말로 적었습니다. 사람들이 시킨 것은 뼈찜입니다 — 「친구가 강력 추천해 준 메뉴」로 알고 온 사람이 있고, 「뼈찜 파는 곳이 흔치 않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2인분을 시키고도 다 못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밥까지 먹으려다 양에 밀려 포기했습니다. 감자탕 맛에 대해서는 우리가 적을 것이 없습니다.
  2.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눈치 볼 것 없이 가져다 먹습니다. 깍두기와 배추김치, 고추, 양파, 다진 양념이 한 쪽에 차려져 있고 원하는 만큼 다시 가져오면 됩니다 — 「마음껏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되니 눈치 안 봐도 돼서 합격」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김치를 가게에서 직접 담근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김치를 직접 손수」), 그 말과 별개로 김치가 맛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뚝배기 국물에 넣어 먹으라고 들깨가루와 다진 양념을 따로 두고, 테이블 위에는 새우젓과 후추가 있습니다.
  3. 순대국집에서 가장 자주 갈리는 대목, 잡내에 대해서는 갈린 말이 없습니다. 「고기 냄새 없이 깔끔하다」·「잡내 하나 없이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뼈에 붙은 살이 「젓가락만 대도 분해된다」·「뼈에서 아주 쉽게 분리된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한 사람은 「한입에 넣기 버거울 정도로 두툼하다」고 적었습니다. 양념은 매콤한데,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사람이 「살짝 매콤」이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막 미친 듯이 맵지도 않다」고 적었습니다.
  4. 아침 여덟 시에 엽니다. 역에서 걸어오는 거리를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우장산역 3번 출구에서 150m, 하나는 2분 거리라고 적었습니다. 이른 시간에 여는 덕에 아침으로 뼈해장국과 순대국을 시킨 글이 있고, 낮에는 근처 직장인과 동네 사람이, 저녁에는 술상이 차려진다고 적힌 글이 있습니다. 차림표에 술국과 수육이 올라 있는 것을 보고 저녁 손님을 짐작한 글도 있습니다. 다만 문 여는 시각은 다섯 글이 모두 08:00–22:00 으로 같은데 쉬는 날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맵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6건 중 5건
맵다6건 중 4건
매장이 넓다6건 중 1건
잡내가 없다6건 중 2건
깨끗하다6건 중 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6건 중 2건
재방문했다6건 중 1건
고기가 두툼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6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6건 중 2건
주문 즉시 조리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뼈해장국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데이트6건 중 1건
친구와6건 중 1건

가는 길

맛순이 순대국 감자탕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문턱·경사로·휠체어에 대해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여섯 글 모두 들어가는 대목을 건너뛰고 바로 자리에 앉습니다 — 계단이 있는지,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밀거나 당기는 문인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장부에는 1층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장부의 「1층」이 턱이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알아야 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206071104
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5-062
2025-071
2025-111
2026-041

우리가 모르는 것

  • 쉬는 날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2025년 6월 글은 「화-일 8시 오픈 22시 마감, 매주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6월·2026년 4월을 포함한 다른 글들은 「매일 08:00~22:00」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몇은 글 맨 끝의 플레이스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입니다. 월요일에 쉬는 집이 「매일」로 옮겨 적힌 것인지, 그 사이에 바뀐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월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에 대해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갈려 있는지, 넓은지 좁은지 — 여섯 글 어디에도 한 줄이 없습니다. 아침 여덟 시부터 밤 열 시까지 국물을 파는 집이라 궁금할 만한 대목인데 우리는 답할 것이 없습니다. 「화장실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아무도 쓰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장부에는 「강서로45가길 8, 1층」으로 등록되어 있고 사진에 길가 간판이 보이지만, 글쓴이 가운데 층이나 계단을 말한 사람은 없습니다. 2층이 따로 있는지, 들어가서 오르내릴 것이 있는지 우리가 확인한 바가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두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하나는 자리가 빠르게 찬다는 것입니다 — 「처음 들어갔을 때는 사람들이 없었는데 곧 만석이 되었습니다」, 「저녁시간이라 식사 중에 손님들로 점점 채워지더라구요」. 여섯 글 모두 기다렸다는 말 없이 바로 앉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뼈찜이 자주 품절된다는 것입니다 — 2026년 4월 글은 「5번째 도전만에 성공」했다고 적고, 자리에 앉자마자 「이모 오늘 뼈 있어요?」부터 묻습니다. 기다리는 것보다 헛걸음하는 쪽을 조심하셔야 할 집으로 읽힙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매장이 넓은지에 대해 두 사람이 반대로 적었습니다. 2025년 7월 글은 「매장은 생각보다 넓고 굉장히 쾌적한 느낌」이라고 적었고, 2025년 6월 글은 「아주 넓은 편은 아니지만 테이블이 8개 정도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여덟이라는 숫자를 센 것은 뒤엣것 하나뿐이라 우리가 견줄 다른 숫자가 없습니다. 여럿이 뼈찜을 놓고 앉을 자리는 있고, 룸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벽에 옛 사진이 걸려 있고 정겨운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전화번호가 장부와 글에서 서로 다릅니다. 우리 장부(영업 신고 자료)에 적힌 번호는 02-2602-5855 인데, 2025년 7월 글과 2026년 4월 글은 둘 다 02-2620-1327 이라고 적었습니다. 네 자리가 뒤바뀐 꼴이 아니라 아예 다른 번호입니다. 어느 것이 지금 걸리는 번호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사람이 걸어 보고 정할 일이라 장부의 값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참고로 두 글의 번호는 모두 글 맨 끝 플레이스 정보 블록에 있습니다.
  • 값이 2025년 사이에 올랐고, 어긋나는 값이 하나 있습니다. 메뉴판을 찍어 온 글은 둘뿐인데 2025년 7월과 11월입니다. 그 넉 달 사이에 기본 순대국과 뼈해장국이 9,000원에서 10,000원으로, 감자탕이 중 30,000→38,000원·대 39,000→45,000원으로 올랐습니다. 뼈찜은 2인 25,000 / 3인 35,000 / 4인 45,000원으로 그대로입니다. 어긋나는 것은 뼈해장국입니다 — 2025년 6월 글은 10,000원이라고 적었는데 7월 메뉴판은 9,000원입니다. 6월 글이 잘못 적은 것인지 값이 내렸다 올랐는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2026년 글에는 뼈찜 45,000원 하나뿐이라 지금 값이 어떤지는 모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둘은 제 돈으로 사 먹었다고 밝혔습니다 — 하나는 「어떠한 지원 없이 제 돈으로 사 먹은 순수한 리뷰」라고 맨 앞에 적었고, 하나는 네이버 영수증 인증(2025년 11월)을 달았습니다. 나머지 넷은 돈에 대해 아무 말이 없습니다. 아무 말이 없는 것은 내돈내산이라는 뜻도, 협찬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이나 해시태그가 똑같은 묶음은 없었고, 여섯 글의 날짜가 1년 2개월에 걸쳐 흩어져 있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국내/서울 맛집] 강서구 우장산역 송화시장 근처 자주 품절되는 레전드 뼈찜 맛순이 순대국 감자탕 리뷰 2026-04-02 · 창한선배의 괴식기행 · 다음 색인
  2. [우장산역맛집] 맛순이순대국감자탕: 뜨끈한 순대국과 푸짐한 뼈해.... 2025-11-13 · @이동 블로그
  3. 우장산 '맛순이순대국감자탕' 뼈찜 맛집 [뼈찜 2인] 2025-07-17 · 윰콩이의 바구니
  4. 가볍게 한 그릇 말고 가실게요 화곡동 <맛순이순대국감자탕> 2025-06-11 · 밖순이 아내와 집돌이 남편의 블로그
  5. 맛있고 양도 많은 뼈해장국, 뼈찜 | 맛순이순대국감자탕(서울 강서.... 2025-06-07 · 지지 로그
  6. 우장산역 근처 맛순이 순대국 감자탕 2025-02-05 · 여기저기 ' ^ '

후보 26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