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카페꼼마 합정점
Cafe Comma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페꼼마 합정점은 출판사 문학동네의 북카페로, 마포구 포은로 49에 있는 건물 한 채를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씁니다. 커피와 빵·케이크를 시켜 두고 서가의 책을 꺼내 읽거나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곳입니다. 2026년 9월의 한 글이 적은 값은 아메리카노 5,300원, 케이크 7,000~7,800원입니다. 2026년 4월의 두 글은 이곳에서 열린 북토크와 리딩데이에 다녀온 글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 글은 14건, 직접 가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9건입니다. 나머지 16건은 홍대점·여의도점이나 다른 가게 글이어서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 49, 지하1, 1, 2층 (합정동)
- 가격대₩4,500 – ₩7,8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7 m² (약 1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3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21:30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1층은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습니다. 콘센트를 적은 세 글이 모두 그렇다고 했고, 한 글은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1층에서 공부와 자기소개서 작업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콘센트 자리는 인기가 많아 오전에 가야 할 수도 있다는 말도 그 글에 있습니다.
- 서가의 책을 꺼내 읽을 수 있습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띠지로 포장되지 않은 책은 읽어도 된다고 적은 글, 작가별 추천도서 코너와 신간 판매를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화장실이 깨끗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항시 갈 때마다 쾌적하더라구요」. 층마다 화장실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3건)와 「재방문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7건 중 4건
- 읽을 책이 있다 7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4건
- 충전 7건 중 3건
- 커피 판매 7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7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7건 중 2건
- 통창·채광 7건 중 1건
- 냉방 7건 중 1건
- 2층이 있다 7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7건 중 1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7건 중 1건
- 와인 판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2건
- 혼자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7건 중 1건 |
|---|---|
| 지하에 있다 | 7건 중 4건 |
| 엘리베이터 | 7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7건 중 1건 |
지하 1층을 일부러 찾아갑니다. 네 글이 지하 1층에 내려가 앉았거나 둘러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유일하게 어두운 분위기의 공간」이라는 글, 1인석이 「좌석 진짜 편하고」라는 글, 햇살이 싫으면 지하로 가라는 글이 있습니다. 콘센트는 갈립니다 — 「지하에는 콘센트 좌석이 없다」는 글이 하나, 벽 쪽 자리에만 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층을 오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지하로는 계단으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엘리베이터가 지하까지 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 남녀 구분은 가리지 못합니다. 한 글이 남녀 공용이라고 하면서 같은 글에서 2층에는 남자 화장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이를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8 | 1 |
| 2026-09 | 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비싸다는 말은 갈립니다. 2026년 9월의 한 글은 「비싼데 이제 도장도 안 찍어줘서 안 가게 됨」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음료가 싸지는 않지만 공간을 생각하면 가성비라고 적었습니다. 도장 적립을 언제 그만두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와인을 파는지는 엇갈립니다. 2026년 8월 글은 와인 한 잔을 들고 지하로 간다고 적었지만, 10월의 홍대점 글은 「홍대점은 합정점과 다르게 와인도 판매」한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매일 10:00~22:00, 라스트오더 21:3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네이버 플레이스 같은 정보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메뉴 값은 2026년 9월의 한 글만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이 얼마쯤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70-4179-2205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자리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층이 많아 「앵간해서는 자리 없을 일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붐비는 시간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는 길은 망원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이라고 적은 글 하나뿐입니다. 합정역에서 얼마나 걸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친구나 언니와 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합정 북카페 ㅣ 카페 콤마 2026-10-01 · 왕왕 김휴이 · 다음 색인
- 카공 카페 정리 2026-09-30 · 굴러라 굴러 인생
- [내돈내산] 합정/망원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대형 북카페 : 카페꼼마 합정점 2026-09-30 · Daily m1ndy52 · 다음 색인
- [망원·합정] 카페꼼마 합정점 - 나만 알고 싶은 카공·작업 맛집 2026-09-28 · paso a paso
- 추가을 2026-09-12 · 예리의 블로그
- 합정┃ 합정 북카페 카페 콤마. 책과 휴식이 필요할 때 가볍게 들리기 좋은 곳! 2026-08-03 · 아이엠미미킴 · 다음 색인
- 북토크-디어제인오스틴 2026-04-10 · 발로 쓰는 독서일기 · 다음 색인
후보 436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