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누부크
nuvook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누부크는 합정역에서 한강 쪽으로 내려가는 양화진2길 골목에 2026년 여름 문을 연 웰니스 콘셉트 카페입니다. 1·2층을 쓰고, 지하 1층에는 러너를 위한 물품보관함과 탈의실을 둡니다. 아메리카노 5,500원·라떼 6,500원 같은 커피에 하이드레이션 차 음료, 아사이볼 8,500원·처트니 햄치즈 루꼴라 타르틴 같은 가벼운 식사를 카운터에서 주문해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4일부터 10월 10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이야기를 적은 글은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2길 13, 사이넥스 합정 1,2층 (합정동)
- 가격대₩5,500 – ₩14,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7 m² (약 7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09:00–21:00, 4건이 09: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21:00 | 16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09:00–21:00 | 16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0:45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지하 1층은 매장이 아니라 러너용 공간입니다. 물품보관함과 탈의실을 직접 보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입구 옆 「nuvook hub」에 자전거 거치 공간도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이용이 무료인지·몇 시까지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운동한 기록을 보여 주면 음료값을 깎아 준다는 혜택을 본문에서 구체적으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10%라 적고, 러닝뿐 아니라 요가·클라이밍·명상·체스까지 인정한다고 적었습니다. 정보 블록에는 「쿨다운 한정」이라고 옮겨 적은 글도 있습니다. 실제로 할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합정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걸린 시간은 「도보 5분 정도」, 「약 5~6분」이라 적었고, 7번 출구에서 약 225m라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술집 골목이 아니라 조용한 주택가 골목 안쪽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3건 중 17건
- 층고가 높다 23건 중 12건
- 통창·채광 23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6건
- 짐 보관 23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아니라고 23건 중 3건
- 할인 23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3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1건
- 냉방 23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3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1건
- 충전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3건 중 4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 친구와 23건 중 2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합정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걸린 시간은 「도보 5분 정도」, 「약 5~6분」이라 적었고, 7번 출구에서 약 225m라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술집 골목이 아니라 조용한 주택가 골목 안쪽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17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3건 중 3건 |
가 본 23글 가운데 17글이 2층 자리를 적었고, 12글이 층고가 높다고 적었습니다. 1층 한쪽이 2층까지 뚫려 있고 가운데 원목 계단으로 오릅니다. 1층은 의자가 제각각인 긴 쉐어테이블과 계단식 타일 벤치, 2층은 원목 바닥에 소파와 1층을 내려다보는 바 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1층 원테이블은 「다소 불편해보였는데」라며 노트북 작업에는 2층을 권한 글이 있습니다.
매장은 1층으로 들어갑니다. 1층에 카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지하는 보관함·탈의실 공간입니다. 다만 한 블로거의 다른 판에는 사진 설명으로 「넓은 계단 위로 활짝 열린 누부크 입구」가 적혀 있어, 길에서 입구까지 계단을 오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입구 턱·경사로,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말, 엘리베이터 여부는 가 본 글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으로는 가운데 원목 계단으로 오른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화장실도 2층 쪽에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인지는 두 글이 건물 안에 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2층 계단 쪽 문을 지나 있다는 설명으로 보아 건물 공용일 수 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2층 쪽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셋이고, 그 가운데 한 글은 「여자 화장실은 칸도 2개」이며 칸마다 비밀번호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돼서 좋았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 건물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8 |
| 2026-09 | 12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글마다 다릅니다. 토요일 오전 11시쯤과 토요일 오후 2시쯤 간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나중에 다시 갔을 때 「웨이팅...해야할 정도로」 사람이 많아 들어가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에 가득 찼다는 글도 있지만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 주말·공휴일에는 자리 이용이 최대 2시간이라는 안내를 본문에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한 글은 정보 블록에 「주말 이용시간 2시간 제한」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평일 제한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주문 방식이 갈립니다. 「주문은 태블릿으로 메뉴를 확인한 뒤 직접 주문하는 방식」이라 적은 글이 하나, 카운터에서 직원에게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진동벨이 울리면 직접 받아 가는 방식이라는 말은 두 글에 있습니다.
- 테라스는 한 글이 「테라스 좌석도 있구요」라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테라스는 아니지만 통창을 열 수 있어서」라고 적었습니다. 통창이 크고 열린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습니다.
- 누구와 갔나는 여러 갈래입니다. 혼자 갔다는 글이 넷으로 가장 많고, 친구와 둘, 가족과 둘, 일행 여럿과 하나입니다. 혼자 노트북 작업을 했다는 글들은 콘센트가 있는 벽 쪽 자리와 2층 바 테이블을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적었고 모두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열다섯 글이 09:00-21:00, 한 글(2026년 8월)만 10:00-22:00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20:45는 두 글, 대관 일정이 있는 날은 쉰다는 말은 한 글에 있습니다. 푸드 세트는 09:00~13:00에만 주문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아메리카노 5,500원, 라떼 6,500원, 아사이볼 8,500원으로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타르틴은 단품 9,500원, 아메리카노 세트 13,500원으로 적혔고, 한 글은 디카페인으로 바꾼 세트를 14,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커피 한 잔에 아사이볼이면 한 사람 1만 4천 원 안팎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가격 대비 만족스럽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15-7648은 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대관이 종종 있으니 단체 방문 전에는 인스타그램 공지를 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제 돈으로 갔다고 밝힌 글이 일곱이고, 협찬이나 체험단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반려동물 동반·와이파이·주차 불가 같은 정보는 대부분 이모지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글쓴이가 지금 이 카페에서 일한다고 밝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합정역 신상카페] 공간 넓은 카페 “누부크” 2026-10-10 · 위드미니
- 합정역 카페 누부크(nuvook)|감각적인 공간, 커피와 오버나이트 오트.... 2026-10-08 · 하로 :D
- [서울/합정] 마포 분위기 좋은 신상 카페 누부크 2026-10-05 · a pocket of simple joys
- [마포/합정/카페] 누부크 Nuvook | 운동과 쉼 사이를 잇는 공간 합정 신.... 2026-09-25 · 바라보기의 세상매거진
- 유럽 같은 합정 신상 카페 @nuvook 2026-09-24 · 빵 사주면 안잡아먹지
- 합정 분좋카 누부크에서 아사이볼로 간단하게 비타민 충전 내돈내.... 2026-09-22 · Min lilla värld
- 합정 누부크 nuvook 웰니스 대형 카페 재방문 후기 2026-09-17 · 인T로그 님의 블로그
- [합정/상수 신상 대형 카페]누부크 작업하기 좋은 곳 이색 하이드레.... 2026-09-14 · the preasure of the table,맛집/체험/상품/여행 리뷰
- 합정 신상 대형카페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누부크(반려동물 동반 가능) 2026-09-14 · 누와's 리뷰 아카이브 · 다음 색인
- 합정 신상카페 누부크|조용하게 즐기고 싶다면 평일 오전 추천 2026-09-14 · Excellence in Life
- 합정 카페 | 누부크 nuvook | 분위기 좋은 2층 카페 | 내돈내산 리뷰 2026-09-12 · NOOPLOG
- 이제는 내가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다. 내가 보려고 쓰는_26년 7월 2026-09-09 · +82
- 오픈하자마자 핫해진 합정 신상카페 누부크 느좋 분위기 무엇 2026-09-06 · 새뜻한 여행 일상
- 합정역 카페 모든 공간이 예쁘고 분위기가 좋은 테라스가 있는 대형.... 2026-09-04 · 우리 삶이 여행인 것을요
- 합정 신상 분위기 좋은 브런치 웰니스 카페 누부크 후기 추천 2026-09-01 · :)
- 합정역카페 누부크 | 신상카페 합정카페추천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8-29 · 쇼니요정의 ‘순간을 영원히’
- 카페, 맛집 중간결산(홍대, 합정, 망원, 서촌) 2026-08-26 · 내가 쓰는 의사 일기
- [서울/합정] 공간이 멋진 합정카페 누부크에서 라떼 한 잔☕️ 2026-08-24 · Maison Riviere
- 합정에서 혼자 가기 좋았던 카페|누부크 NUVOOK 내돈내산 후기 2026-08-20 · 취향 수집 부록 - 취수부
- 감도 높은 합정 신상카페 누부크(nuvook) /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웰.... 2026-08-14 · 안온한 하루
- [합정 신상카페] 누부크|아사이볼부터 라떼까지, 노트북 하기 좋은.... 2026-08-13 · 좋아하는 것들의 채집 일기
- 러닝복으로 방문하면 혜택이 있는 합정 카페 누부크 2026-08-07 · 때루의 하루 · 다음 색인
- 여름이네.. 2026-08-04 · ☀️
후보 192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