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한식
화포식당 한남점
자료 기준 · 발행 ·
화포식당 한남점은 한남오거리 옆 대사관로34길, 순천향대서울병원 가까이에 있는 숙성 한돈 구이집입니다. 천안에서 온 같은 이름의 가게들이 여럿 있는 체인이고 이곳은 한남점입니다. 하루 스물네 시간, 쉬는 날 없이 엽니다 — 다만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열둘,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직원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고 잘라 준다는 것입니다. 자리는 최대 여든다섯 명까지 받고 전부 의자에 앉는 자리이며 룸은 없습니다. 와인이나 양주를 팀당 두 병까지 값 없이 들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34길 11 (한남동) |
|---|---|
| 전화 | 02-797-5637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0797-5637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10,000 – ₩23,000 |
| 면적 | 24 m² (약 7평) |
| 영업상태 | 영업 |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9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00:00–24:00 19건 중 19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14:30–16:00 12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여기서는 아무도 집게를 잡지 않습니다. 스물넷 가운데 스물한 글이 직원이 구워 준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열둘이 같은 이유를 댑니다 — 고기가 두꺼워서입니다. 「두꺼운 통삼겹은 일반인이 구우면 겉만 타고 속은 안 익거나 육즙이 다 빠져나가기 쉬운데」(34372), 「통 오겹살이라 제가 구우면 어려울 것 같은데」(34371). 직원은 올리고, 뒤집고, 겉이 익으면 잘라서 불판 위 철망에 쌓아 둡니다. 「저희 테이블은 식사 내내 집게를 한 번도 안 잡았어요. 5인분 먹는 동안 대화가 끊기지 않았다는 게 가장 크게 체감된 부분이에요」(34383). 그런데 한 글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 숯불 돼지갈비를 시킨 사람입니다. 「생고기는 그릴링서비스해주시는데 갈비는 계속 뒤집어 줘야해서 저희가 구웠습니다. 중간중간 직원분이 고기 구워주는 것 도와주셨어요」(34378). 생고기 구이와 숯불 갈비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 굽기를 정하는 것은 직원입니다 — 「굽기 정도는 직원분 판단으로 잘라주시는 방식이라, 원하는 굽기가 따로 있으면 말씀드리면 됩니다」(34383). 기다리기 답답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물론 직원분이 오셔서 한번 올려주시긴 하나 기다리느니 내가 원할때 먹는게 속편함」(34386).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쓰인 것은 고기가 아니라 값 없이 나오는 홍합탕입니다. 스물넷 가운데 열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어느 고기 메뉴보다 많습니다. 홍합에 배추·무·파·청경채가 들어가고 자리에 앉으면 끓으면서 나옵니다. 되풀이되는 말은 놀라움입니다 — 「그동안 많은 고기집을 가봤지만 홍합탕이 나온 경우는 처음 봤어요」(34379), 「고기에 국물을 그냥 주다니 goat...」(34366), 「이 국물 하나로 진심 소주 2병 마실 수 있어요」(34390). 먹는 법이 정해져 있습니다 — 고기 익기 전에 국물로 마시다가, 남으면 라면사리(1,000원)를 시켜 그 국물에 끓입니다. 넷이 그렇게 했고, 한 사람은 고기보다 그 라면이 더 생각난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간이 있는 편입니다 — 셋이 그렇게 적었고 둘이 같은 경고를 답니다: 「국물에 이미 밑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라면스프는 딱 반만 넣어야 합니다. 다 넣으면 너무 짜지니」(34367).
- 같은 고기로 2인분부터 주문됩니다. 두 글이 분명히 적었습니다 — 「화포식당은 기본 2인분은 같은 메뉴로 주문 되셔요. 그래서 저희는 통삼겹살 2인분과 통목살 1인분 이렇게 주문하게 되었습니다」(34380), 「1인분씩 주문은 어렵고 무조건 같은 고기 2인분은 꼭 주문하셔야합니다」(34390). 읽은 글의 주문이 그 규칙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 둘이 온 다섯 팀이 전부 「2인분 + 1인분」 꼴로 시켰습니다(삼겹 2 + 목살 1, 생갈비 2 + 항정살 1). 그래서 혼자서는 이 집 고기를 시키기 어렵습니다. 혼자라면 김치찌개(10,000원)나 부대찌개 같은 식사류 쪽입니다 — 점심에 부대찌개만 먹고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34393). 자리는 전부 의자에 앉는 자리이고 룸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34380).
- 와인이나 양주를 팀당 두 병까지 값 없이 들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열네 글이 적었고, 조건을 적은 것은 모두 같습니다 — 팀당 최대 두 병, 와인 또는 양주. 한 글은 얼음통에 넣어 준다고 적었고(34379), 한 글은 옆 테이블이 가져온 와인에 잔을 내어 주는 것을 직접 보았다고 적었습니다(34387). 「콜키지프리 식당에서 비싼술 가져와서 회식하는 회사들 요즘 많아지는 추세인듯」(34386), 「술보관한 손님들도 많았어요」(34378). 가게에서 파는 술도 있습니다 — 소주 5,000원, 맥주 6,000원, 하이볼, 그리고 테라부터 기네스까지 생맥주가 있습니다. 와인도 판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반입 조건은 예약할 때 다시 물어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34375) — 우리도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8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4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23건 중 21건 |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3건 중 19건 |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 23건 중 14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3건 중 9건 |
| 반찬 리필 | 23건 중 7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3건 중 6건 |
| 예약할 수 있다 | 23건 중 4건 |
| 리뷰 이벤트 | 23건 중 4건 |
| 오픈 주방 | 23건 중 4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3건 중 2건 |
| 통창·채광 | 23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23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 와인 판매 | 2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홍합탕(배추홍합탕)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5건 |
|---|
차를 몰고 간 다섯 사람 가운데 매장 앞에 댄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매장 앞 3~4대 주차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전부 「방문 전 꼭 전화로 확인 부탁드립니다」가 붙은 안내 줄이고, 넷은 아예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화포식당 한남점은 전용 주차장이 없어요」(34383), 「전용 주차장 없음 😭」(34392), 「전용 주차장은 없어서 근처 공영주차장에 세우고 걸어갔어요」(34378),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34390). 실제로 댄 곳은 두 군데입니다. 홈런(투루파킹 이태원홈런, 대사관로34길 17)은 바로 옆인데 비쌉니다 — 「10분당 1,000원이라 저희는 주차비가 꽤 나왔어요」(34379), 「최초 20분 3천원 추가 20분당 3천원」(34380), 「최초 30분 3000원, 추가 20분당 3000원」(34387). 한남유수지 공영주차장은 5분에 250원이고 걸어야 합니다 — 한 사람은 홈런에 대려다 이쪽으로 옮겼고(34372), 홈런에 댔던 사람은 「다음에는 한남유수지를 이용하려고 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34379). 값이 세 글에서 서로 다릅니다(20분 3,000원 / 30분 3,000원 / 10분 1,000원) — 어느 것이 지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한 글은 내비에 가게 주소 대신 주차장 주소를 찍으라고 적었습니다(34383).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3건 중 4건 |
|---|---|
| 데이트 | 23건 중 3건 |
| 아이와 함께 | 23건 중 2건 |
| 가족과 | 23건 중 2건 |
| 여럿이 | 23건 중 1건 |
| 친구와 | 23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층을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그 하나가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4길 9 1층」(34390).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고, 길에서 바로 보인다는 말은 여럿입니다 — 「화려한 외관과 조명이 눈길을 끄는 곳이라 금방 찾을 수 있었지요」(34367), 「밖에서 보이는 입구 폭에 비해 내부가 안쪽으로 넓게 빠져 있어요」(34383). 다만 주소 자체가 갈립니다 — 우리 영업허가 장부에는 「대사관로34길 11」로 적혀 있는데 스물여섯 글과 네이버 지도 항목은 모두 「대사관로34길 9」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람이 정할 일로 남겨 두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넷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계단」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가게가 1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34390) 폴딩창을 열어 두는 집이라는 말이 둘 있지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본 사람은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아이와 온 글이 둘, 임신 25주에 다녀온 글이 하나 있는데 셋 다 들어가는 길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 임산부 글은 대신 「넓기 때문에 답답함 없이 환기가 잘되고 쾌적해서」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한 명입니다. 그 한 글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남녀공용화장실도 실내에 있어 편리했고 공용인데도 깨끗하게 관리가 되어있었어요」(34379).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또 한 글에 「✔ 매장내부 화장실」이 있지만 「✔ 주차 가능 / ✔ 단체 이용 가능 / ✔ 예약가능 / ✔ 콜키지 가능」과 한 덩어리로 붙은 편의정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여든다섯 자리에 스물네 시간 여는 집인데 화장실을 적은 글이 스물넷 가운데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8 | 2 |
| 2026-09 | 18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가는 길은 아홉 글이 적었고, 말이 하나로 모입니다 — 지하철보다 버스입니다. 「지하철보다도 버스가 더 가까우니 버스를 이용하시는 것도 더 좋고요」(34383), 「순천향병원입구나 한남오거리 버스정류장은 거의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편한 위치예요」(34387), 「순천향대서울병원과 한남오거리에서도 가까워 버스로 방문하기 편했어요」(34375). 경의중앙선 한남역 1번 출구에서 걸으면 9~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시간이 조금씩 다릅니다(도보 5분·6분·9분·10분, 509m). 실제로 역에서 걸었다고 적은 사람은 둘입니다. 언덕이나 계단 이야기를 한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넷 어디에도 「웨이팅」·「대기」·「줄」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가게가 차 있더라는 말은 여럿입니다 — 「저녁이라 그런지 이미 손님들이 많았는데요」(34379), 「평일 저녁에도 이미 단체 회식을 하고 있는 팀들이 꽤 있었는데, 공간 자체가 여유로워서」(34373), 「저녁 11시쯤 간 것 같은데 넓은 매장에 사람들 꽤 있었다」(34386), 「한남오거리 거리가 생각보다 조용했어요 근데 화포식당은 사람들이 제법 있었답니다」(34380). 반대쪽도 하나 있습니다 — 「저희는 5시쯤 방문했는데 자리는 많았어요」(34376). 여든다섯 자리가 스물네 시간 열려 있어 줄이 안 생기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읽은 것이 아니라 미루어 보는 것입니다. 다만 여럿이 가면 예약하라는 말은 있습니다 —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예약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34379), 「인원이 확정되면 미리 전화로 잡아두시는 걸 추천해요」가 하나(34383)입니다.
- 안성재 셰프의 사인이 입구에 걸려 있습니다. 본 것은 사인이고, 다녀갔다고 쓴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일곱 글이 사인을 적었는데, 가장 나아간 말이 물음표입니다 — 「안성재 쉐프님도 여기서 회식을 했나봐요? 이븐하게~ ㅎㅎ」(34370). 나머지는 「사인도 있더라구요」·「사인이 눈에 들어오더군요」로 봤다는 것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왜 그 사인을 보고 기뻐하는지를 이렇게 적었습니다 — 「어떤 연예인 사인보다 더 맛집임에 신뢰를 주는 것 같아요」(34371). 누가 직접 마주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나머지 스물하나는 돈에 대해 아무 말이 없습니다. 대신 리뷰를 쓰면 곁들임을 주는 이벤트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영수증 리뷰나 네이버 예약이면 술밥이나 계란찜, 구글 리뷰면 계란찜이나 된장리조또입니다. 참여해서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34376, 된장솥밥)이고, 나머지 셋은 안내만 옮겼습니다. 함께 보셔야 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 네 글에 같은 문장 틀이 들어 있습니다: 「고기가 가장 맛있게 익는 온도를 (잘) 아는 숙련된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시)기 때문에」. 가게가 준 원고로 보입니다. 그 가운데 셋은 시킨 메뉴와 값이 있어 분모에 두었고, 하나는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어 내렸습니다(34369 — 일인칭이 한 번도 없고,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없이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로 끝납니다).
- 오후 두 시 반에 문이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 스물넷 가운데 열아홉 글이 「24시간 연중무휴」라고 적었는데, 열둘은 거기에 「브레이크타임 14:30~16:00」을 나란히 적었고 하나는 「브레이크타임이 없고 정기휴무도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34383). 한 글은 한 문장 안에서 두 말을 다 했습니다 — 「24시간 영업으로 안내 / 일부 정보에 14:30~16:00 브레이크타임 표기 ※ 영업시간과 가격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34365). 우리는 어느 쪽이 지금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다만 오후 세 시 무렵에 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적힌 방문 시각은 새벽·아침·점심 무렵·오후 다섯 시·저녁 여섯 시 반·밤 열한 시입니다. 그 시간대에 가실 거라면 전화를 한 번 걸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글에 적힌 전화번호는 우리가 적어 둔 번호와 다릅니다. 아홉 글이 한 글자도 다르지 않게 0507-1416-9393을 적었는데, 우리가 장부(영업허가)에서 받아 둔 직통 번호는 02-797-5637입니다. 0507로 시작하는 것은 가게가 실제 번호를 가리려고 쓰는 안심번호라, 가게가 그 서비스를 끊으면 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직통 번호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예약이나 주차 문의로 거실 때 한쪽이 안 되면 다른 쪽을 걸어 보세요.
- 간이 세다는 말이 곁들임 쪽에 붙습니다. 고기가 짜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고기는 소금·와사비·갈치속젓을 곁들여 먹고, 그 조합을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짜다는 말은 국물과 밥과 계란찜에 붙습니다. 화포술밥을 두고 한 부부는 「저희 부부 입맛에 너무 짜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결국 조금만 먹고 꽤 많이 남기게 되었지요」라고 적었고(34367), 다른 글은 같은 메뉴를 「짜거나 하지 않아서 자극적이지 않게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34379). 된장과 김치 두 가지가 있어 어느 쪽을 먹었는지가 다를 수 있는데, 두 글 다 된장입니다. 홍합탕이 「기본이 짠 편」이라는 말이 셋, 계란찜이 「꽤나 짭짤한 편」이라는 말이 하나입니다. 갈리는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닙니다 — 우리는 어느 쪽이 맞는지 모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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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8건 중 본문 105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