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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육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한남동

양식

오스테리아 오르조

OSTERIA ORZO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한남동 한남대로20길 47 갈색 벽돌 건물 2층에 있는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1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4건입니다. 거의 모든 상에 오르는 것은 직원이 자리에서 말아 주는 한우 카르파치오(29,000원)와 생면 화이트 라구 파스타(28,000원, 트러플을 더하면 43,000원)이고, 쉬림프 라비올리(32,000원)가 뒤를 잇습니다. 둘이서 서너 접시를 나눠 먹는 방식이고, 대부분 생일·기념일에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간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2:00–22:00, 5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2:0011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2:00–22:0011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15:00–17:3011건 중 11건
라스트오더21:00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가 본 글 가운데 16건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원하는 시간이 마감이라 빈자리 알림을 걸어 두었다가 잡았다는 글이 둘, 캐치테이블 당일 취소 자리를 잡았다는 글이 하나이고, 2주 전쯤 예약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10분 전에 전화했더니 「5시 30분 한 타임 자리 딱 한 개」가 남았고 「1시간 30분 이용 가능」하다는 안내를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2. 앉으면 값 없이 길쭉한 페이스트리 스틱(그리시니)이 나옵니다. 18건이 받았다고 적었고 「짭짤한 누네띠네」에 빗댄 글이 여럿입니다. 리필이 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만 「식전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3. 매장이 작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은 없고 11건이 좁다·아담하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매우 좁은편」이라 소개팅보다는 기념일 데이트에 맞겠다는 글, 만석이면 「조금 시끌벅적」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2인 테이블 넷, 4인 테이블 둘에 바석이 있다고 센 글이 하나이고, 안쪽에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바 자리는 오픈 키친 앞이라 요리하는 모습을 봅니다. 6건이 오픈 키친을 적었고, 셰프가 초록빛 라비올리 반죽을 빚는 모습을 봤다는 글이 있습니다. 캐치테이블에서 홀과 바를 골라 예약할 수 있고 값 차이는 없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양은 많지 않습니다. 7건이 양이 적다고 적었고 많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2인 3~4메뉴」를 권한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0/21가장 많이 시킨 것
1++ 한우 카르파치오
6/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1건)와 「양이 적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1건 중 6건
웨이팅이 없다21건 중 2건
재방문했다21건 중 1건
맵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1건 중 11건
양이 적다21건 중 7건
비싸다21건 중 4건
시끄럽다21건 중 2건
느끼하다21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간이 세다그렇다 5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1건 중 18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16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7건
  • 와인 판매 21건 중 6건
  • 오픈 주방 21건 중 6건
  • 짐 보관 21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1건 중 2건
  • 맥주 판매 21건 중 2건
  • 발레파킹 21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1건 중 1건
  • 통창·채광 21건 중 1건
  • 커피 판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1++ 한우 카르파치오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1건 중 2건

주차는 건물 옆 파란 발렛 부스에 맡깁니다. 직접 맡겼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5,000원을 냈습니다. 한 글은 2시간 5,000원에 10분마다 1,000원이 붙고 현금·계좌이체만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의 「주차 무료」는 옮겨 적은 값이고, 한 글은 도로변이라 주차가 어려울 것 같다고 짐작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10건
  • 친구와 21건 중 2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 차로 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오스테리아 오르조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1건 중 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2건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건물 입구에서 계단을 한 층 올라 2층으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2층인데 앞에 따로 표시가 없어」 여기가 맞나 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엘리베이터·경사로·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적힌 것은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것뿐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2건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계단 중간층에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1
2026-092
2026-1017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갈립니다. 짜다고 적은 글이 5건(화이트 라구·리조또·카르파치오·우니 파스타),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역에서 걸어간 이야기는 한 글뿐입니다. 한강진·한남역 쪽 언덕길 골목이고, 한남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14분」이라 대중교통보다 택시나 자차가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한남역 1번 출구에서 82m」는 옮겨 적은 값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 덕분에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2건이고, 일요일 저녁·평일 점심에도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 왼쪽에 잠시 앉아 기다리는 자리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연인·부부가 10건으로 가장 많고, 친구 2건, 부모님과 가족 식사 1건입니다. 혼자 갔다는 글과 아이와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1건이 매일 12:0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30, 라스트오더 21:00으로 똑같이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6월 영수증부터 10월 글까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드물고, 목록 글 하나가 와인을 곁들인 2인 저녁을 8~15만 원으로 잡았을 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파스타치고 싼 가격은 아님」「가격에 비해 양은 넉넉하지 않은 편」 같은 말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10-6361-0801로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 예약은 2인만 받고, 3인 이상이나 더 오래 머물려면 전화로 문의하라는 안내가 두 글에 옮겨 적혀 있습니다 — 가게가 내건 안내입니다.
  • 수비드 항정살의 곁들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10월 글 하나가 「예전에는 감자 밀푀유를 곁들였는데 최근에 토마토 라따뚜이로」 바뀌었다고 적었고, 같은 달 다른 글들도 토마토 라따뚜이를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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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9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