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용머리식육 용산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용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7~10분, 한강대로15길 골목 1층에 있는 돼지고기 특수부위 고깃집입니다. 2025년 6월에 문을 열었고, 한자 메뉴판을 단 옛날 식육식당 꾸밈입니다. 오겹살·꼬들살 150g 19,000원, 치마살 20,000원을 시켜 테이블 불판에서 직접 굽고, 간장게장과 김치 세 가지가 깔리는 밑반찬에 청국장+꽁보리비빔밥(10,000원)으로 마칩니다. 세 부위를 한 판에 담은 세트는 400g 65,000원, 600g 85,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직접 다녀온 글입니다. 셋은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두 건은 한강대로44길의 용산 2호점).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5길 9-16, 1층 (한강로3가)
- 가격대₩6,000 – ₩8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6 m² (약 2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1:30–23:00, 11건이 주말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3:00 | 18건 중 12건 |
|---|---|---|
| 주말 | 12:00–23:00 | 18건 중 11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6:00 | 16건 중 1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16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2:20 | 5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이나 예약을 다룬 스무 글 가운데 열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토요일 점심 20분, 토요일 저녁 6시에 캐치테이블에 걸고 1시간, 불꽃축제 날 밤 10시에 앞에 10팀이 있어 50분입니다. 평일 오후 5시 40분에 가서 대기 1번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주말 오후 4~5시에 바로 들어갔다는 글들도 나올 때쯤엔 줄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캐치테이블 기계가 있습니다.
-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2026년 초에는 네이버 예약이 4명부터라 「4명부터 가능해서 전 워크인으로」 갔다는 글이 있었고, 6월부터의 글은 둘이서 네이버로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9월 글들은 네이버 2명부터, 캐치테이블 4명부터라고 적었습니다.
- 고기 두께를 적은 일곱 글 가운데 여섯 글이 두껍지 않다고 했습니다 — 「두꺼운 고기가 아닌 로스 위주」,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두툼 오겹살」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두툼한 삼겹살을 찾는다면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직원이 구워 주지 않습니다. 세 글이 「고기를 구워주지는 않아요. 셀프입니다」처럼 직접 굽는다고 적었습니다. 불판 한쪽에 김치를 구울 참기름 그릇과 멜젓이 따로 올라온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물 대신 차가 나옵니다. 여섯 글이 적었는데 보리차라고 한 글이 셋, 헛개차라고 한 글이 하나, 「보리차?옥수수차?」라고 한 글이 하나이고, 얼음에 타서 나온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돼지껍데기나 무뼈꼬리살 가운데 하나를 줍니다. 여섯 글이 받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리뷰를 조건으로 서비스를 주는 집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읽어 주십시오.
- 매장은 좁습니다. 크기를 말한 다섯 글 가운데 네 글이 「많이 비좁은 편」, 「자리가 몇 개 없어서」처럼 좁다고 했고, 한 글은 「협소하진 않았지만」 데시벨이 높았다고 적었습니다. 열 명쯤 앉은 단체 테이블을 봤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오겹살
직원이 친절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0건)와 「고기가 얇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6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5건 중 6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25건 중 3건
- 반찬 리필 2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1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 초벌해서 나온다 25건 중 1건
- 짐 보관 25건 중 1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3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세 글이 자기 말로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고, 한 글은 가까운 에피소드 용산 주차장을 60분 5,000원에 썼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10건
- 데이트 25건 중 3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을 뿐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2025년 6월 글 하나뿐입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3 |
| 2025-09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8 | 3 |
| 2026-09 | 13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가격대가 있는 편」, 「돈 아까운건 오랜만」처럼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 가격이 괜찮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맛이 무난하다고 한 글도 둘 있습니다. 둘이서 세트 반판(65,000원)을 먹고 양이 맞았다는 글로 보면 둘이 한 끼에 7만 원 안팎입니다. 청국장+꽁보리비빔밥은 한 글만 12,000원으로, 칡냉면은 6,000원과 7,000원으로 값이 갈립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평일 11:30~23:00(15:00~16:00 쉼), 주말 12:00~23: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22:20은 세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고, 마감을 24:00으로 적은 글(2026년 3월)과 일요일 휴무라 적은 글이 하나씩 있어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전화번호는 여덟 글이 0507-1324-4108, 세 글이 010-4833-0266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뿐입니다.
- 같은 이름의 용머리식육 용산 2호점(한강대로44길 2-1, 신용산역 쪽)과 문래점이 따로 있습니다. 2호점에 간 두 글은 이 페이지에서 세지 않았고, 2호점 예약을 해 놓고 이 집으로 잘못 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용산역 고기집 ‘용머리식육’ 솔직 후기|오겹살·꼬들살 맛집 2026-10-04 · 느자구없는 먹보
- 어느새 가을🍂, 어느새 6월🍃 2026-10-02 · 여니져니의 여기져기 · 다음 색인
- 9월 정리 #이날씨에한강안가면 .. 뭐시기 2026-09-29 · 푸리링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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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9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