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중식
오한수 우육면가 용산해링턴점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신용산역 쪽 용산센트럴파크 해링턴스퀘어 상가 1층에 있는 홍콩식 우육면 체인의 지점입니다. 맑은 국물의 홍콩 우육탕면에 군만두를 곁들이는 집이고, 우육탕면은 2025년 12월 글에 9,800원, 2026년 8월 글에 10,000원이었습니다. 1인 1메뉴를 시키면 면사리와 공기밥을 값 없이 더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5건이고, 다른 지점 글 9건과 이 집 이름이 링크로만 나온 글 3건을 치웠습니다. 남은 13건 가운데 가 본 글은 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용산센트럴파크 해링턴스퀘어 상가동 1층 61호 (한강로3가)
- 가격대₩4,000 – ₩13,000
- 면적면적 65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0:30–21:00 | 4건 중 4건 |
|---|---|---|
| 라스트오더 | 20:4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군만두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그중 세 글이 육즙이 많다고 적었고(「육즙 미쳤고요?」), 한 글은 「육즙이 어느정도 가둬져 있긴 하나 덜 가둬진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가면 2개만 시킬 수 있는데, 이것은 테이블에서는 안 되고 사장님께 말해야 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자리가 넉넉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게가 두 구역으로 나뉘어 「문 앞쪽 구역에는 4인 좌석 4개, 안쪽 구역에는 4인 좌석 4개, 2인좌석 3개」가 있다고 셌고, 다른 글은 2인석과 4인석이 섞여 「한 열 테이블 좀 넘게」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의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바로 결제한다고 두 글(2025년 12월, 2026년 2월)이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처에서 일하는 한 글이 「12시쯤 가면 웨이팅 있어요」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평일 점심에 늘 직장인들로 붐빈다며 11시 반 전이나 1시 반 이후를 권했습니다. 목요일 오후 4시쯤 간 글에는 손님이 한 테이블뿐이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값이 싸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둘이서 우육탕면, 사천제육덮밥, 군만두 4개를 먹고 31,000원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군만두
깨끗하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3건)와 「육즙이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3건
- 반찬 리필 9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9건) |
|---|
상가 건물이 커서 찾기 어려웠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건물 두바퀴를 돌고」 1층에서 찾았고, 네이버 지도로는 못 찾아 카카오맵을 켰다고 합니다. 다른 한 글도 네이버 지도에는 엉뚱한 곳으로 찍힌다며 상가동 입구 쪽 부동산 옆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출입구: 단차 없음」「휠체어 진입 가능」이라는 말은 가 보지 않은 관광 안내 글과 방송 정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방문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관광 안내 글의 「장애인 화장실: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4 | 2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운 양곱창탕면의 냄새는 갈립니다. 한 글은 「잡내 없이 고소한 풍미」라 했고, 다른 한 글은 「살짝 비릿한 향」이 나서 같이 간 사람이 거의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곱창과 양이 4개씩이라 양도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홍콩 우육탕면은 2025년 12월 글에 9,800원이었고, 2026년 2월 글은 「어느새 9200원...이제 만원」이라 적었으며, 2026년 8월 글에 10,000원입니다. 군만두 4개는 7,000원에서 8,000원이 됐습니다. 네이버에 올라간 값이 메뉴판 값과 다르다고 두 글이 적었으니, 지도 앱의 값은 믿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지하철을 타고 가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신용산역 도보 5분」「신용산역 2번 출구에서 220m」는 글머리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용산역에서 멀지 않았다고만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일행」이나 회사 사람과 갔다는 정도로만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네 건이 모두 월~토 10:30-21: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고 세 건은 라스트오더를 20:40으로 적었습니다. 다만 전부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고, 브레이크타임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2-797-1666으로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가 보지 않고 쓴 글이 넷입니다. 두 건은 2025년 9월 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6회에 나온 장면을 정리한 글이고, 한 건은 관광 코스 안내 글, 한 건은 동네 맛집 목록입니다. 이 글들의 내용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오한수우육면가 용산해링턴점 (찬바람불때 따뜻한 우육국물) 2026-10-14 · 아이랑 여행과 맛집 그리고 생활의 정보
- [서울] 만두 맛집 맞네?! 용산 군만두 맛집 오한수 우육면가 용산해링턴점 방문후기 2026-09-19 · 정루아’s PICK ₍ᐢ..ᐢ₎♡̷ ༘✩ · 다음 색인
- [신용산/맛집] 오한수우육면가 우육탕면+군만두 강력추천 2026-08-06 · 피엘의원 용산
- [일상글] 6월 일상덤프 2026-07-03 · verified nonsense
- 숭아 꼬오맨틀 유월 2026-06-30 · 벨 · 다음 색인
- 용산 간단하게 먹기 좋은 :: 오한수 우육면가 2026-04-19 · 영이 뜨락 · 다음 색인
- 신용산 오한수우육면가 용산해링턴점 후기 (지점별 차이 느껴진 이유) 2026-04-17 · ONE LIFE · 다음 색인
- [신용산/오한수우육면가 용산해링턴점] 신용산 우육탕면+군만두 맛.... 2026-02-16 · 이것저것일기장
- 용산 맛집 / 오한수 우육면가 용산해링턴점 (홍콩우육탕면, 매운양.... 2025-12-17 · 시간의 조각들
후보 45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