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오르노 신용산점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르노 신용산점은 용산구 한강대로7길 23 1층, 신용산역·용산역에서 골목을 걸어 들어가는 땡땡거리 끝의 화덕피자 집입니다. 입구에 장작을 쌓아 두고 안쪽 큰 화덕에서 피자를 굽고, 파스타·빠네·빠에야를 함께 냅니다. 글에 적힌 값은 마르게리따 21,900원, 무화과 에멘탈 피자 35,500원, 라구 콘낄리에 빠네 29,500원, 페로니 생맥주 9,500원이고, 둘이 피자 하나·파스타 하나·맥주 하나에 66,5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QR 코드로 한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9월에 여름 참외 메뉴가 가을 무화과 피자로 바뀌었고, 10월 글들에는 풍기 포르치니 크림 빠네가 신메뉴로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8건입니다(한 건은 근처 카페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식당 목록의 한 줄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23 (한강로3가,(지상1층))
- 가격대₩4,000 – ₩35,5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5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11:00–22:00, 12건이 금요일 11:00–01:00, 12건이 토요일 11: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4건 중 13건 |
|---|---|---|
| 금요일 | 11:00–01:00 | |
| 토요일 | 11:00–01:00 | |
| 라스트오더 | 21:00 | 4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1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저녁과 주말에는 줄이 있습니다.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금요일 저녁 7시에 「저 앞에 9팀 있었고 30분 웨이팅 하다 들어갔어요」, 주말 점심에 「오후 1시 26분에 웨이팅 걸고 2시 20분에 연락와서」 들어갔다는 글, 수요일 저녁 7시에 「웨이팅 12팀 130분 대기」가 떠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저녁에 예약 없이 왔다가 돌아가는 사람을 봤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줄은 입구 옆 캐치테이블에 걸고, 그 옆에 앉아 기다릴 테이블이 있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예약하고 가면 바로 앉습니다.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당일에 예약하려니 이미 차서 줄을 섰다는 글이 하나, 11시 오픈으로 예약했는데 「오픈시간보다 조금이라도 일찍 매장에 들어갈 수 없으니」 정각에 가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 붐비는 날에는 자리를 오래 쓸 수 없습니다. 두 글이 겪었습니다 — 줄 서서 들어갔더니 「1시간 30분뒤에 예약이 있다고 해서」 그 안에 먹고 나가겠다고 했다는 글, 이야기하다가 「이용시간 10분남았다고 해서」 서둘러 먹었다는 글입니다. 만석이면 100분 또는 1시간 30분으로 제한한다는 안내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 한쪽 벽이 통째로 열립니다. 창이나 폴딩도어·슬라이딩 도어를 열어 두어 바깥 공기를 느끼며 먹었다고 일곱 글이 적었고, 바깥에 테이블이 따로 있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야장 같은 느낌」이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6개 더 보기
- 양은 갈립니다. 넉넉했다는 글이 여덟, 아쉬웠다는 글이 셋입니다. 빠네와 리코타 샐러드를 두고 「양도 진짜 많았다」고 했고, 알리오 올리오는 「양이 너무 적음 1인분 양임」, 무화과 피자는 「생각보다 큰 사이즈는 아니라서」 한 판으로는 식사가 안 된다고 했습니다.
- 생맥주는 페로니와 보라색 우베 페로니 두 가지입니다. 맥주를 마셨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잔이 300cc 남짓으로 작다는 글, 9,500원이 「넘 비쌈」이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와인 냉장고와 와인 잔이 눈에 띄었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남기면 음료를 줍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은 실제로 그렇게 음료를 받았습니다 — 「음료가 4천원이라 참여하게 됨」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테이블당 4개까지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역에서 걸어갑니다. 걸어서 갔다고 일곱 글이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5분에서 12분 사이입니다 — 신용산역 3번 출구에서 12분, 용산역에서 10분 정도라는 식입니다. 드래곤힐스파 쪽 골목으로 「엄청 마니 들어가야 함」이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열하나로 가장 많고, 그 가운데 둘은 청첩장 모임이었습니다. 회식이나 6명 단체로 간 글이 둘, 데이트로 간 글이 하나입니다.
- 리가토니 로제 파스타가 매운지는 1 대 1입니다. 한 글은 「생각보다 매콤해서」 다른 메뉴와 잘 어울렸다고, 한 글은 매운맛 2단계라고 적혀 있었지만 「하나도 안 매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무화과 에멘탈 피자
재방문했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8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8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2건
- 맥주 판매 27건 중 9건
- 통창·채광 27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7건
- 와인 판매 27건 중 7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27건 중 2건
- 냉방 27건 중 1건
- 짐 보관 27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11건
- 여럿이 27건 중 2건
- 데이트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갑니다. 걸어서 갔다고 일곱 글이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5분에서 12분 사이입니다 — 신용산역 3번 출구에서 12분, 용산역에서 10분 정도라는 식입니다. 드래곤힐스파 쪽 골목으로 「엄청 마니 들어가야 함」이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3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문을 열면 바깥 테이블로 이어진다는 글이 여럿이지만, 들어갈 때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모차는 반려견을 태워 올 때의 조건으로만 옮겨 적혔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4 |
| 2026-10 | 2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열네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대개 일~목 11:00-22:00, 금·토 11:00-01:00, 마지막 주문은 마감 1시간 전입니다. 2026년 9월의 두 글은 11:00-22:00만 적었고, 금·토를 「토~일」이나 「주말」로 적은 두 글은 셈에서 뺐습니다. 정기 휴무는 「없는듯」이라는 글 하나뿐이라 모릅니다.
- 값이 세다는 글이 넷입니다 — 「가격이 쎈 편임」, 콜라 4천원이 「다른 곳보단 좀 비쌌어요」. 메뉴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무화과 에멘탈 피자를 한 글만 33,500원으로(다섯 글은 35,500원), 마르게리따를 한 글만 16,900원으로(두 글은 21,900원) 적었습니다. 와인 값과 콜키지 2만 원은 옮겨 적은 것이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는 02-793-9282로 열 글이 넘게 같게 적었고, 한 글만 02-792-9282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뿐이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10월 7일과 9일의 열한 글이 모두 무화과 에멘탈 피자와 빠네, 갈바니나나 제로콜라를 시키고 가게 소개 문구 「낮에는 따스한 햇살」 「은은한 조명 아래 로맨틱한 무드」를 같은 말로 옮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한꺼번에 나온 홍보 글일 수 있어, 이 열한 글의 칭찬은 가려 읽으시기 바랍니다. 제 돈으로 냈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 테이블 사이가 좁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테이블 간격이 좁아 약간 시끄럽다」, 「매장 크기에 비해 테이블이 많은 편」, 소개팅은 「살포시 비추」. 매장이 넓다는 글도 다섯이라, 넓은 방에 테이블을 촘촘히 놓았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 메뉴는 철마다 바뀝니다. 2026년 7~8월의 글은 마리네이티드 참외 피자와 칠드 참외 파스타를, 9월 초부터의 글은 무화과 에멘탈 피자를 먹었고, 지난겨울에는 딸기 피자를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여기 적은 시즌 메뉴는 지금 없을 수 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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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역 맛집 '오르노'|청첩장 모임 장소 추천, 화덕피자와 파스타 .... 2026-10-14 · 나의 일상이 좋아
- 용산구 화덕피자 파스타 맛집 , 오르노 2026-10-12 · 광주성형외과의원 원장 전문의 아저씨가 직접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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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9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