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쇼니노
Shawnino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용산역 뒤편 한강대로21길 골목, 노란 벽에 파란 대문을 단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낮에는 에그 베네딕트 같은 브런치, 그 밖에는 파스타·리조또·레몬 버터 치킨을 냅니다. 파스타는 대개 25,000~27,900원, 레몬 버터 치킨은 23,500원으로 적혔고, 세 명이 메뉴 셋을 시켜 「일인당 23,000원 정도」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레몬 버터 치킨을 시킨 글이 13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식사를 마치면 직원이 레몬 벽 앞에서 폴라로이드를 찍어 주고 레몬 사탕을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7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가 본 글입니다. 4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소개 글이고 1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17-18, 1층 (한강로3가)
- 가격대₩5,000 – ₩75,000
- 면적면적 68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0:00–22:00, 2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14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14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매일 16:00–18:00 | 11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7:30–18:00 | 11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6:00–18:00 | 11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기다림·예약을 다룬 18건 가운데 14건이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 전날, 이틀 전, 일주일 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92484 는 주말에 「워크인 손님들은 이용이 어려웠」다고, 92496 은 토요일에 「워크인 손님은 꽤 돌려보내시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92508 은 평일 2시 30분 예약으로 갔는데 「실제로 가보니 만석」이었다고 했습니다. 92492 는 예약 당일까지만 무료 취소이고 이후 취소하면 20,000원이 든다는 조건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천장이 유리로 되어 있어 낮에는 빛이 가득 듭니다. 이것을 적은 글이 6건입니다. 92440 은 비 오는 날이었는데도 「천장 위쪽이 전부 통창」이라 환했다고 했고, 92483 은 흐린 날에는 「좀 우중충하고 괜히 서늘」하다고 적었습니다. 92496 은 해가 드는데도 에어컨이 잘 돌아 덥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 가게는 작습니다. 넓이를 말한 7건 가운데 6건이 「아담」「협소」「생각보다 가게가 작았다」고 적었고, 92489 는 큰 테이블에 2인, 2인, 2인씩 앉아 「다닥다닥 앉는 느낌」이라 옆 소개팅 대화가 들렸다고 했습니다. 넓은 편이라고 적은 글은 92483 하나입니다. 자리는 바 자리·긴 공용 테이블·2인석·4인석이 섞여 있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 바 자리 앞이 오픈 주방입니다. 5건이 적었고, 92504 는 바 자리에서 셰프가 바로 앞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봤다고 했습니다.
2개 더 보기
- 주문 조건이 있습니다. 1인 1메뉴라고 3건이 적었고, 저녁에는 술 주문이 필수라고 2건(92439·92492)이 적었습니다. 92492 는 차를 몰고 가는 가족 나들이라 이 조건 때문에 일부러 점심으로 예약했다고 했습니다.
- 자리에 앉으면 민트 잎을 띄운 물을 내어 준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92503 은 마실 때마다 민트 잎이 걸려 불편했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레몬 버터 치킨
직원이 친절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7건)와 「좁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4건
- 통창·채광 24건 중 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4건 중 5건
- 오픈 주방 24건 중 5건
- 커피 판매 24건 중 4건
- 와인 판매 24건 중 3건
- 1인 1메뉴 24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4건 중 2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할인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3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겪은 것으로 적은 글이 3건인데, 차로 간 92492 는 아이파크몰 주차장에 대고 8~10분 걸었고, 주말이라 앱 무료 주차가 안 돼 약 2시간에 10,500원이 들었고, 주차장에 들어가는 데만 「거의 50분」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아이파크몰 앱 평일 300분 무료」 같은 줄은 여러 글이 같은 글자로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12건
- 여럿이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가족과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입니다. 골목에서 파란 대문을 열고 들어간다는 말만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좁은 골목 안이라는 말은 여러 글에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9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갈립니다. 짰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92502 는 레몬 버터 치킨 밑의 감자가 「너무 짰」다고, 92510 은 「파스타 빼고 너무 짰음」이라고 했습니다. 반대로 92503 은 치킨에 「간이 하나도 안되어 있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92503 은 브레이크 타임 직전이라 다른 테이블까지 오래 걸렸다고 했습니다.
- 값에 대해서는 비싸다는 글이 3건, 「나쁘지 않죠?」라고 한 글이 1건입니다. 같은 음식의 값이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 레몬 버터 치킨은 23,500원(9월 글 둘)과 32,000원(9월 92495 의 메뉴판 옮김), 카프레제는 16,900원(10월)과 19,000원(9월)입니다. 시기로 갈리지 않아 지금 값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블록으로만 알 수 있고 브레이크가 갈립니다. 14건이 10:00-22:00 이라 적었고, 브레이크는 「매일 16:00-18:00」 4건, 「평일 16:00-18:00 · 주말 17:30-18:00」 5건, 그 밖에 다르게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라스트오더와 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브런치와 디너를 나눠 받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90-5629 는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모두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92509 는 늦을 것 같아 전화로 양해를 구했을 때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 「용산역 1번 출구 도보 4분 / 신용산역 3번 출구 도보 7분」이 여러 글에 똑같이 나오지만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지하철로 가 보니 어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멀다는 뜻이 아니라 겪은 대로 적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들은 거의 모두 예약하고 갔고, 「웨이팅이 길다고 해서」 예약했다는 말은 들은 말입니다.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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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4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