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용산국제회관
블로그 글 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용산역 근처 청파로20길, 선인상가 앞에 있는 부대찌개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31일부터 8월 29일까지 4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3건입니다. 나머지 한 건은 서울 부대찌개집 목록 속 한 칸입니다. 세 글이 모두 용산부대찌개를 시켰습니다. 값은 5월 글이 1인분 10,000원, 8월 글이 2인 22,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밥과 라면사리는 셀프바에서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습니다. 부대찌개에 곁들이는 철판 모듬스테이크(1인분 18,000원)를 시킨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20길 49, 1층 (한강로2가)
- 가격대₩5,000 – ₩37,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5 m² (약 2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월~토 10:30–23:00, 2건이 일요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0:30–23:00 | |
|---|---|---|
| 일요일 | 11:00–22: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햄이 많다는 말은 가 본 세 글이 모두 적었습니다. 한 글은 「두 번이나 듬뿍 떠먹었는데도」 냄비에 햄이 한가득 남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둘이 2인분을 먹고 「엄청 배불렀는데」라고 적었습니다.
- 셀프바에서 추가 반찬을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밥과 라면사리도 같은 셀프바에 있습니다. 한 글은 라면사리가 오뚜기와 농심 두 가지였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8월 글은 주말 저녁에 줄을 서서 약 30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이름을 적는 곳은 없었고, 줄을 서 있는 동안 주문을 받아서 들어가자마자 상이 차려져 있었다고 했습니다. 5월 글은 일요일 오후 7시 30분에 한 테이블이 남아 있어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점심에 늘 기다린다는 말은 들은 말로만 나옵니다.
- 원산지 표시판을 본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글은 콘킹소시지, 촙드소시지, 김치를 빼면 모두 국내산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찐 스팸을 쓴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3명이 말한 것
용산부대찌개
양이 많다
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3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3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3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3건 중 1건
- 맥주 판매 3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건) |
|---|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이 아니라 건물 2층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3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부대찌개 값은 5월 글이 1인분 10,000원, 8월 글이 2인 22,000원으로 갈립니다. 값이 올랐는지 적는 방식만 다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한 끼 값을 다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둘이 세트, 소주 2병, 생맥주 한 잔을 시켜 52,000원이었습니다.
- 「용산역 3번 출구 도보 3~5분」은 가게가 등록한 위치 설명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걸어 가 보고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릅니다. 둘이 갔다는 글은 있지만 친구인지, 가족인지, 연인인지 가를 수 있게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월~토 10:30-23:00, 일요일 11:00-22: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둘 다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76-7917은 두 글에 옮겨 적혀 있습니다. 「예약 가능」도 옮겨 적은 안내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8월 말 글 하나에는 홍보 원고에서 흔히 보이는 문구와 리뷰이벤트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근거 (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용산] 용산 부대찌개 맛집 용산국제회관|햄폭탄 부대찌개가 맛있는 용산역 맛집 2026-08-29 · 오늘의 유당당 · 다음 색인
- 용산 부대찌개 맛집 추천! 가성비 최고 <용산국제회관> 방문 후기 2026-08-20 · 해니집 · 다음 색인
- 용산역 밥집 용산국제회관 노포 분위기의 서울식 부대찌개 철판스테이크 맛집 2026-05-31 · 아치.zip · 다음 색인
후보 379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