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요이땅 스탠드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삼각지역과 신용산역 사이 한강대로 141 에 있는 서서 마시는 생맥주집입니다. 남영에 있는 쿠시카츠집 「요이땅」의 두 번째 가게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카운터에서 먼저 값을 치르고, 아사히 생맥주를 따르는 방식(크리미·샤프·소프트·밀코)으로 골라 마시며 꼬치튀김을 곁들입니다. 맥주는 한 잔 8,900원, 쿠시카츠 랜덤 5종 세트는 11,900원입니다. 의자가 없어 서서 먹는다고 적은 글이 일곱, 매장이 좁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두 건과 가 보지 않은 소개·목록 세 건을 빼고 가 본 글 25건을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41, 1층 (한강로2가)
- 가격대₩2,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7:00–24:00, 3건이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24:00 | 17건 중 14건 |
|---|---|---|
| 요일 안 적음 | 17:00–24:00 | 17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3:40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덟,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7분(일요일 늦은 저녁), 20분(일요일 저녁 7시 30분, 앞에 2팀), 30분(대기 순번 7번)입니다. 주말에는 문을 열기 전부터 줄이 섭니다 — 4시 40분에 이미 한두 팀이 있었다는 글, 토요일 4시 45분에 와서 첫째였는데 뒤로 「줄이 쭉 생겼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문을 연 뒤에는 가게 앞 캐치테이블에 이름을 걸고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 앉을 자리가 없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한 글은 맥주 기계 앞 바에 8명쯤, 옆의 테이블 두 개에 8명쯤이 서서 마신다고 적었습니다. 오래 서 있기 힘든 사람과 함께라면 미리 생각하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가게 앞에서도 마실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케그통을 테이블 삼아 서는 자리로, 한 글은 4명쯤 선다고 적었습니다. 밖에서는 일회용 잔에 크리미만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 감열지로 흑백 사진을 뽑는 기계가 있어 직접 찍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손님들이 찍은 사진이 벽과 기둥, 천장까지 붙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꼬치튀김이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한입 베어 무니 진짜 콰삭 하는 소리」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튀김이 좀 눅눅해서 불합격」, 2026년 1월에 간 한 글은 「기름을 잔뜩 머금고 있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주문하자마자 튀겨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나오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 시끄럽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음악의 볼륨을 높여놔서 정신이 혼미해지는 느낌」이라 마무리하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첫 주문에 쿠시카츠 5종이나 안주 하나를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안주 없이 맥주만 마시려면 1인 2잔을 먼저 치른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인당 맥주 1잔과 안주 1개가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 연인·배우자와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넷, 혼자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간 글은 「개개개개구석에 꽉 막힘 자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아사히 크리미
튀김옷이 바삭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1건)와 「튀김옷이 바삭」(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8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 23건 중 7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6건
- 네컷 사진 23건 중 5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3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3건 중 2건
- 냉방 23건 중 1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3건 중 1건
- 반찬 리필 23건 중 1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5건
- 친구와 23건 중 4건
- 혼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3건) |
|---|
가게가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 글자만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안이 좁고 서서 마시는 곳이라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밖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화장실은 나가서 2층에 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3 |
| 2026-06 | 3 |
| 2026-08 | 1 |
| 2026-09 | 5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를 타고 가거나 버스 정류장 앞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둘입니다. 「삼각지역 4번 출구 도보 3분, 신용산역 2번 출구 4분」은 여러 글이 매장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노키즈존」은 두 글의 긁어 온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7건이 매일 17:00-24:00 으로 같게 적었고, 맥주 마감 23:40 은 8건입니다. 음식 마감은 22:55 와 22:50 으로 한 글씩 갈립니다. 쉬는 날은 「없음」이라 옮겨 적은 글 하나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 값은 맥주 한 잔 8,900원으로 2026년 내내 같게 적혔고, 23시부터는 6,900원이라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그냥 비싼 맥주입니다」), 한 글은 처음엔 비싸다고 느꼈다가 다른 집도 9천원쯤이라 고쳐 생각했다고 적었습니다. 맥주 두세 잔에 꼬치 세트면 한 사람 3만원 안팎이지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10-1181 로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캐치테이블은 글들이 가게 앞에서 거는 현장 웨이팅으로 적었습니다.
- 「아사히 생 전국 1등」「아사히 본사 대표가 방문했다」는 간판과 들은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5초 원샷·만석 복불복 같은 이벤트도 대부분 옮겨 적은 것이고, 리뷰 이벤트에 참여해 맥주 한 잔과 1등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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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역, 신용산역 맥주집 추천 요이땅스탠드 :: 서서 마시는 타치노.... 2026-10-10 · 테리용의 방문일기
- 용산 아사히 생맥주 맛집 '요이땅 스탠드' 2026-10-08 · 게으른 고양이의 하루
- [용산 맛집] 요이땅 하루에 두 곳 가보기|요이땅 스탠드 & 남영 비교 후기 2026-10-07 · 임재의 가볼텐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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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0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