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돈킴명인감자탕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월곡역 3번 출구에서 동덕여대 쪽 로터리 옆 건물 1층(장월로1길 106)에 있는 뼈해장국·감자탕 집입니다. 대부분 뚝배기 뼈해장국을 한 그릇씩 먹었고, 2026년 8~9월 글 기준 뼈해장국 11,000원·얼큰이 12,000원, 여럿이면 감자탕 전골(소 34,000원)이나 뼈찜을 시킵니다.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오고,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한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이 2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월로1길 106, 1층 (하월곡동)
- 가격대₩2,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5 m² (약 4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06:00–23:00, 5건이 06: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6:00–23:00 | 20건 중 14건 |
|---|---|---|
| 요일 안 적음 | 06:00–23:00 | 20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2:30 | 15건 중 15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아홉 글이 빨리 나왔다고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1분도 안 돼서」, 「5분 정도」, 「10분도 안 걸려서」입니다.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스물세 글이 셀프바를 적었습니다. 김치·깍두기·양파절임(피클)을 처음에 내주고, 모자라면 셀프바에서 덜어 오는 방식입니다. 앞치마도 셀프바 옆 벽에 걸려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스무 글이 매장이 넓다고 했고, 열한 글이 홀 안쪽에 벽으로 나뉜 룸(세미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룸 20석·단체석 50석이라는 숫자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일곱 글이 고기에서 잡내가 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짝꿍은 뼈해장국의 잡내를 안 좋아해서 … 전혀 냄새가 안나 맛있게 먹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일곱 글이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키오스크에 외국어 전환이 있다고 했습니다. 2026년 10월 글 하나는 「태블릿이 없는 테이블도 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열네 글이 월곡역에서 걸어서 갈 만하다고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3~5분에서 7분입니다.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뼈해장국
매장이 넓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0건)와 「깨끗하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8건 중 2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4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7건
- 유아의자 28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1건
- 냉방 28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8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9건 |
|---|
건물 지하 1·2층 주차장을 써 봤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다 먹고 계산할 때 카운터에 차량 번호를 말하면 주차 등록을 해 준다고 세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주차장이 생각보다 좁아서」 드나들 때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주말에는 혼잡하다」는 말은 대부분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8건 중 5건
- 데이트 28건 중 5건
- 가족과 28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3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 혼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층은 한 글만 겪어서 적었습니다 — 「건물 1층이라 나름 잘 보이더라구요」.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간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은 세 글이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겪어서 적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말이 갈립니다. 한 글은 「음식점 내부에 있어서 밖으로 나갈 필요 없이」 쓸 수 있지만 「남녀 구분이 없는 화장실」이라 했고, 다른 한 글은 「성별 분리」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1 대 1).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정보 블록에는 「건물공용 남녀분리」라고 옮겨 적은 글도 있어, 지금 어떤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5-08 | 3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7 | 4 |
| 2026-08 | 3 |
| 2026-09 | 6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11월까지의 글은 뼈해장국 10,000원·얼큰이 11,000원(「일반 뼈해장국(10,000원)」), 2026년 4월부터의 글은 얼큰이 12,000원, 2026년 8월부터는 뼈해장국 11,000원으로 적었습니다. 황태해장국은 8,000원에서 10,000원, 감자탕 전골 소는 32,000원에서 34,000원으로 적혔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여덟 글이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모릅니다. 두 글이 평일 점심(한 글은 점심시간이 지난 뒤)에 웨이팅 없이 앉았다고 적었고, 매장 앞에 대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저녁·주말에 줄을 섰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손님이 정말 많았다」는 말만 여럿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아홉 글이 06:00-23:00(라스트오더 22:30)으로 적었지만 거의 다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금·토 새벽은 전화 문의」라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한 글은 「공개된 정보 기준」 10:30-22:00으로 다르게 적었고, 2025년 6월의 다른 정리 글은 일~목 22:00 마감이라 적었습니다. 새벽 6시에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새벽에 속아플때 찾아간적도」)입니다.
- 전화는 02-943-1880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네이버 예약·단체 회식)과 포장 3~5분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예약하거나 포장해 본 글은 없습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해시태그 13개가 글자·차례까지 같은 글이 세 건이고, 같은 13개를 앞머리에 단 글이 여섯 건 더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 1건, 체험단·초대 2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 3건이고 나머지 24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모두 시킨 메뉴와 자리 이야기가 있어 셌지만 칭찬 쪽으로 기울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주십시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월곡역맛집 돈킴명인감자탕 월곡점 푸짐한 월곡역뼈해장국 2026-10-14 · 엄마랑 탐험중
- 월곡역 뼈해장국 돈킴명인감자탕 월곡점 후기, 주차 및 메뉴 등 2026-10-10 · 어제의 여행, 오늘의 일상
- 성북구감자탕맛집, 돈킴명인감자탕 2026-10-09 · Judy의 일상 블로그:)
- 월곡역 맛집 돈킴명인감자탕 내돈내산|뼈해장국 맛있어서 이틀 연.... 2026-09-26 · 뽀의 취향집
- 성북구맛집 월곡역감자탕 보양음식 돈킴명인감자탕 월곡점 2026-09-19 · 하루에 물 2L 마시기
- 월곡역 맛집_해장국 맛집 "돈킴명인감자탕" 월곡점 솔직 후기!(뼈해.... 2026-09-14 · 그저그런우나네(?)
- 월곡역맛집 돈킴명인감자탕 뼈해장국 감자탕 맛집 2026-09-08 · 클로버의 사랑하는 하루들 ⋆⁺₊⋆
- 동덕여대 감자탕 월곡역 뼈해장국 푸짐한 가성비 맛집 내돈내산 솔.... 2026-09-07 ·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은걸요
- 성북구감자탕 돈킴명인감자탕 재방문 후기 2026-09-05 · Coldplay - Everyday Life
- 4월_생일_여행_퇴사.zip 2026-08-28 · 일상다반사 · 다음 색인
- 월곡역 맛집 돈킴명인감자탕 월곡점, 푸짐한 감자탕 가성비 찐맛집 .... 2026-08-12 · 우당탕탕 아봉일상
- 서울 성북구 월곡역 감자탕, 뼈해장국 맛집 추천┃돈킴명인감자탕 월곡점 2026-08-01 · hodushu · 다음 색인
- [6월 모음] 일도 많이 하고 술도 많이 먹는 초여름 일상 모음 2026-07-20 · 먹는 거 밖에 없는 블로그 · 다음 색인
- 월곡역맛집 돈킴명인감자탕, 진한 국물이 끝내주는 월곡역뼈해장국 2026-07-19 · 요리조리 노원댁
- 월곡역점심맛집 돈킴명인감자탕 성북구맛집 추천 2026-07-08 · 뚱스
- 월곡역뼈해장국 돈킴명인감자탕 월곡점 메뉴 및 후기 2026-07-08 · 감성과 갬성사이
- 월곡역 해장국 맛집 돈킴명인감자탕 메뉴 가격 주차 솔직 후기 2026-05-18 · 써니쓰 라이프 : 신혼 & 애개육아
- [월곡] 돈킴명인감자탕 월곡점 :: 잡내 없는 감칠맛 폭발 동덕여대 뼈해장국 맛집 2026-04-25 · 오마의 하루 · 다음 색인
- 월곡역 맛집 돈킴명인감자탕 : 푸짐한 뼈해장국에 뚝배기불고기까.... 2026-03-04 · 뉴키로그 : 취향으로 채우고 기록으로 나누는 일상
- 월곡역 점심 맛집 찾았다! 얼큰함 끝판왕 돈킴명인감자탕 뼈해장국 .... 2026-02-03 · 헤일로 뷰티로그 (Halo Beauty Log)
- [서울/성북구] 월곡역 뼈해장국 돈킴명인감자탕 2026-01-17 · Welcome to pong!
- [월곡역뼈해장국 맛집] 양 많은 감자탕, 뼈해장국 저녁 맛집 추천 <.... 2025-11-25 · 이멜의 일상
- 돈킴명인감자탕 월곡 | 월곡역 맛집 | 하월곡동 혼밥 | 동덕여대 단.... 2025-08-31 · 먹고 걷고 적고
- 돈킴명인감자탕 월곡점 성북구 월곡역감자탕 맛집 2025-08-28 · 감사한 하루하루
- [성북구 월곡동 맛집] 내돈내산| 돈킴명인감자탕 월곡점 2025-08-18 · 혜준한 날들 : 둘이 채우는 일상
- 월곡역 가족 외식 맛집 추천 돈킴명인감자탕 국물이 끝내줘요!! 2025-07-29 · 먹고 놀고 하고싶은거 다하는 나의 블로그
- 월곡역 맛집, 자주 가는 뼈해장국 돈킴명인감자탕 월곡점 2025-07-04 · 혬찌‘s log
- 월곡역맛집/하월곡동맛집 :: 돈킴명인감자탕 월곡점 2025-06-23 · 오늘도 잉쭈의 블로그
후보 354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