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까사 이태리아
CASA ITALY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통의동 우체국 옆 골목으로 들어가는 서촌(종로구 자하문로8길 10)의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생면 파스타와 화덕 피자, 리조또, 뇨끼를 팔고, 메뉴판 사진으로 보면 파스타·리조또 25,000~32,000원, 피자 26,000~34,000원, 포르게타 45,000원대입니다. 둘이 파스타 하나와 피자 하나를 나눠 먹었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이라 둘이 한 끼에 5만~6만 원 안팎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6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27건 중 협찬을 밝힌 글 2건, 체험단·체험권 글 2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 1건이고 나머지 22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8길 10, 1층 (통의동)
- 가격대₩5,000 – ₩48,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0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30–21:30, 2건이 평일 11:30–21:30, 2건이 주말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30 | 17건 중 12건 |
|---|---|---|
| 평일 | 11:30–21:30 | |
| 주말 | 11:30–21:30 | |
| 요일 안 적음 | 11:30–21:3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6건 중 9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6:00–17:00 | 16건 중 7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6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14:00 | 11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15:00 | 11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1건 중 6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7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평일 | 20:30 11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
|---|---|---|
| 라스트오더 | 주말 | 20:30 11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
| 라스트오더 | 14:00 11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문을 열면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옵니다. 13건이 테라스를 적었고, 그 가운데 5건은 실제로 테라스에 앉았습니다. 창으로 둘러싸이고 위로 햇빛이 드는 구조라는 글, 「가림막이 되어 있어서」 날씨와 상관없이 쓸 수 있겠다는 글이 있습니다. 안쪽은 조명이 어둑한 실내이고, 밝은 테라스와 은은한 실내 가운데 고르면 된다는 글이 있습니다.
- 8건이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대부분 캐치테이블을 썼습니다. 예약 없이 간 글들은 차 있는 자리를 적었습니다 — 「1시쯤 애매한 시간에 갔는데도 자리가 꽉차있었다」, 목요일 1시 반에 만석, 브레이크타임이 끝난 5시 5분에 이미 다 찼다는 글이 있습니다.
- 세 건이 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정말 음식이 너~~~무 짰다」며 뇨끼와 파스타 둘 다라고 했고, 다른 글은 알리오올리오가 「쪼끔 짜여」, 포르게타 끝맛도 짜다고 했으며, 체험단 글 하나도 「조금 짰는데」라고 적었습니다. 간이 맞았다고 따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데이트 장소로 소개하는 글이 많지만,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로 세면 가족과 간 글이 7건(엄마와 둘이 간 글 3건, 아이와 간 글 3건 포함)으로 가장 많고, 연인·배우자와 간 글 3건, 친구·지인과 간 글 2건입니다. 아이와 간 글 가운데 2건이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식전빵
직원이 친절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13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8건
- 와인 판매 26건 중 5건
- 통창·채광 26건 중 5건
- 맥주 판매 26건 중 3건
- 유아의자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6건 중 1건
- 충전 26건 중 1건
- 커피 판매 26건 중 1건
- 오픈 주방 2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 포장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0건 |
|---|
10건이 차를 댈 수 있다고 적었는데, 가게 주차장이 아니라 바로 옆·앞의 유료 주차장입니다. 주차비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직접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주간(07시~18시) 주차가 40,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둘레에는 주차 금지 고깔이 놓여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한 글만 「전용 주차 공간」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7건
- 데이트 26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3건
- 친구와 2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입구에 턱이 있다 | 26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지만 이는 옮겨 적은 주소입니다. 한 글이 입구까지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쪽에 계단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경사로나 턱이 없다고 말한 글도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직접 적었습니다 — 매장 안쪽 미닫이문을 열면 남녀가 나뉜 화장실이 있다고 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을 적은 다른 두 글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1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20분내로 빠르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저녁 6시 반 예약 손님이 「생각보다 좀 시간이 걸렸어요」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리가 꽉 찼다는 글은 여럿이지만 대부분 예약하고 간 글이고, 입구에 대기자 명단을 쓴다는 글과 점심에는 예약하지 않으면 기다릴 것 같았다는 글은 짐작으로 적은 것입니다.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7건이 적었지만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1:30~21:30 은 16건이 같고, 한 글만 22:00까지·라스트오더 21:00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평일 15:00~17:00·주말 16:00~17:00으로 나눠 적은 글 7건, 매일 15:00~17:00으로 적은 글 9건입니다. 라스트오더는 점심 14:00(주말 15:00), 저녁 20:30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두 메뉴에서 글끼리 다릅니다. 단호박 뇨끼는 두 글이 29,000원, 한 글이 28,000원이었고, 포르게타는 9월 11일 메뉴판 글이 45,000원, 9월 9일 글이 48,000원이었습니다. 값이 비싸냐는 1대 1로 갈립니다 — 「가격 감안하면 아쉬운 편」이라는 글과 「합리적인 편」이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34-6942는 열 건 넘게 같은 번호로 적었고,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받습니다. 전화로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같은 해시태그 여섯 개로 시작하는 글이 7건 있고, 그 가운데 2건은 협찬·체험권을 밝혔습니다. 무엇을 먹었는지 적은 글은 셌고, 먹은 것이 하나도 없는 1건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바질을 직접 키운다, 방송에 나왔다, 근처에 2호점을 연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이나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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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촌 맛집 까사이태리아 | 단호박 뇨끼 엄마랑 서촌레스토랑 데이트 2026-10-06 · 먹펭의 맛있는 감상
- 서촌 · 까사 이태리아 · 단호박 뇨끼 · 비스마르크 2026-10-05 · pasta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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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0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