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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충무로2가

한식

미가궁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명동역 10번 출구 앞 세종호텔(퇴계로 145) 로비층에 있는 뷔페·코스 식당입니다. 조식·점심·저녁 뷔페와 평일 점심 「가성비 A코스」를 냅니다. 글에 적힌 값은 조식 22,000원, 점심 뷔페 38,000원(주말·공휴일 해산물 뷔페는 58,000원), 저녁 뷔페 75,000원, A코스 1인 38,000원, 78,000원 코스입니다. 뷔페는 가져다 먹지만 스테이크와 전복구이는 주방에서 구워 자리로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돌잔치·칠순·피로연·송년회 같은 단체 자리가 많이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 14건이고, 14건 모두 직접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45, 2층 (충무로2가)
  • 가격대₩22,000 – ₩78,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4 m² (약 8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매일 07:00–22:00, 2건이 11:30–1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14:006건 중 2건
매일07:00–22:006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0:00–11:304건 중 4건
라스트오더21:204건 중 4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브레이크타임14:00–17:30 4건 중 4건 마지막 2025-05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창가 자리가 이 집에서 눈에 띄는 점입니다. 세 글이 창가에 앉았다고 적었고, 그중 두 글은 예약하고 갔더니 창가 자리를 마련해 두었다고 적었습니다(「센스있는 직원분께서 창가쪽에 자리를 기본셋팅」). 창가 자리에는 호텔 입구가 보이는 자리와 「시티뷰가 보이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값을 다룬 열 글 가운데 일곱 글이 비싸지 않다(「가성비」)고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로, 「호텔 안에 있어서 그런지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가성비까지는 아니지만」 부담스럽지는 않다며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일곱 글 가운데 여섯 글은 2025년 5월에 몰린 같은 틀의 글입니다.
  3. 네 글이 가족과 갔고, 그중 세 글은 아이를 데려갔다고 적었습니다. 조카 피로연을 연 글과 송년회를 연 글도 있습니다. 데이트로 간 글은 두 글, 지인과 간 글은 한 글입니다.
  4. 세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옆 테이블에서 「일본관광객들이 단체로 식사」를 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뷔페 음식 이름이 영어와 일본어로도 적혀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8/13가장 많이 시킨 것
전복죽
7/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1/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7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3건 중 7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3건
재방문했다13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3건 중 2건
잡내가 없다13건 중 2건
깨끗하다13건 중 1건
조용하다13건 중 1건
육즙이 있다13건 중 1건
양이 많다13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3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3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2건
  • 커피 판매 13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3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3건 중 1건
  • 라이브 공연 13건 중 1건
  • 맥주 판매 13건 중 1건
  • 와인 판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전복죽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3건

세 글이 호텔 주차장을 2시간 지원받는다고 적었습니다(「2시간 지원해 주심」「2시간 무료 주차」). 그중 한 글은 「주차하기 힘든 명동 한복판」에서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다섯 글에도 주차 이야기가 나오지만 옮겨 적은 안내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3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3건
  • 데이트 13건 중 2건
  • 여럿이 13건 중 1건
  • 친구와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미가궁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3건)

지하가 아닙니다. 두 글이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 호텔 「1층 로비층」에 닿는다고 적었습니다(「에스컬레이트를 타고 올라와 바로 왼쪽」). 등록 주소에는 「2층」으로 되어 있는데, 거리에서 한 층 올라간 그 층을 호텔이 1층 로비층이라 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거리에서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간다는 말만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객실 쪽뿐이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호텔 화장실이라 아주 깨끗」하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9건

글이 언제 쌓였나

03050812
월별 수치
달글
2025-032
2025-058
2025-081
2025-122

우리가 모르는 것

  • 2025년 5월 12일부터 6월 2일 사이의 아홉 글이 같은 틀입니다. 돌잔치·칠순·동창회 해시태그, A코스 38,000원 구성, 나비 장식 새우가 되풀이되고, 두 글은 문장까지 겹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그중 하나입니다. 이 시기의 칭찬은 그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합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저녁은 예약으로 받는다는 안내가 여럿 있고, 두 글은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두 글이 직접 걸어 보고 명동역 10번 출구 「바로 앞」이라고 적었습니다. 버스 노선과 공항버스 안내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에 있습니다. 네 글은 같은 옮겨 적은 안내(매일 07:00-22:00, 쉬는 시간 10:00-11:30·14:00-17:30, 라스트오더 21:20)입니다. 2025년 12월 글의 가격판은 저녁 뷔페를 18:00-21:00으로 적어 17:30이라는 다른 글과 다릅니다. 한 글은 「디너바」가 새벽 1시까지라고 따로 적었습니다.
  • 점심 뷔페 값은 갈립니다. 2025년 12월 글은 38,000원, 2025년 5월 글은 주말·공휴일 해산물 뷔페 58,000원으로 적었습니다. 평일·주말 차이인지 값이 바뀐 것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78,000원 코스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예약 전화는 0507-1381-9147을 적은 글이 셋, 02-3705-9146~7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점심·저녁 뷔페와 코스는 사전 예약제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모두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궁중음식연구원 송년회 2025-12-11 · 시세연 · 다음 색인
  2. 명동 세종호텔 ‘미가궁’ 뷔페 후기! 2025-12-09 · hyelog · 다음 색인
  3. [명동] 조용하고 맛있다! 가족모임 딱 맞는 호텔뷔페(세종호텔 미가궁, 주말런치뷔페, 추천이유) 2025-08-28 · 그곳에 내가 있었지 · 다음 색인
  4. [명동맛집]:가성비 호텔뷔페맛집 미가궁(주차가능) 2025-05-24 · NAMUCHOO의 그림일기★ · 다음 색인
  5. [ 서울 / 맛집추천 ] 명동 가성비 호텔뷔페 주말 런치 솔직후기 | 세종호텔 미가궁 2025-05-24 · 오늘 더 이끌림 · 다음 색인
  6. 명동 세종 호텔뷔페 미가궁 데이트하기좋은 가성비 맛집 2025-05-24 · ღ맛있는 하루 본오랜드ღ · 다음 색인
  7. 명동 한식 뷔페 가성비 코스요리 맛집 미가궁 2025-05-22 · ❤️키키 패밀리❤️ · 다음 색인
  8. ✨ 명동맛집 호텔뷔페 데이트코스로 최고! 세종호텔 미가궁 방문기 ✨ 2025-05-21 · happy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9. 명동 가성비 코스요리 맛집 소개 , 세종호텔 미가궁 솔직 후기 / 주차정보 / 내돈내산 2025-05-17 · yepedia 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0. 서울 가성비 코스요리 추천 ‘명동 세종호텔 미가궁’ 1인 38,000원 A코스 후기(환갑, 돌잔치, 동창회) 2025-05-17 · 표표팅 · 다음 색인
  11. 명동 맛집 세종호텔 저녁 뷔페 가성비 좋고 맛있는 미가궁 전메뉴 후기 2025-05-12 · Enrich your life · 다음 색인
  12. 남산뷰를 만날 수 있는 세종호텔! 룸 소개 그리고 미가궁 조식까지 내 돈 내산 솔직후기!(체크인 및... 2025-03-28 · 로이의 맛에반하다 · 다음 색인
  13. 3번째 조카 피로연 가족행사 일상글 2025-03-16 · 코코렛은 여행중 · 다음 색인

후보 34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