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황금목장
블로그 글 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명동8나길 건물 3층에 있는 고깃집으로, 삼겹살(18,000원)·목살(21,000원)을 불판에 올리면 직원이 구워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7일부터 9월 21일까지 5건입니다. 그 가운데 2건은 명동10길의 황금목장 2호점 글이라 치웠고, 1건은 서울 맛집 여러 곳을 모은 목록의 한 칸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가서 먹고 적은 글은 2026년 9월의 2건뿐이라 아래 수는 모두 두 글에서 나온 것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6 (충무로1가,지상3층)
- 가격대₩10,000 – ₩21,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16 m² (약 1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1:00–0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04:00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두 글 모두 직원이 고기를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다 구워지면 옆으로 빼놓으셔서」 편했다고 했고, 다른 글은 목살과 함께 떡·새송이버섯까지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이 창가 자리에 앉아 「통창으로 명동 거리 구경하면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 가 본 두 글 모두 외국인 관광객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삼겹살
육즙이 있다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2건)와 「양이 많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건 중 2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2건 중 1건
- 맥주 판매 2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건 중 1건
- 통창·채광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건) |
|---|---|
| 엘리베이터 | 2건 중 1건 |
두 글이 3층에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했습니다. 지하는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 하나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우리 집 글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가 본 두 글 가운데 86184 의 「최상급 황금삼겹살과 눈꽃 한우」「룸과 넓은 실내공간」 같은 소개 문구는 2호점 글에 실린 가게 소개문과 같습니다.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명동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몇 번 출구에서 몇 분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는지, 예약이 되는지는 우리 집 글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두 글이 갈래를 이룰 만큼 적지 않았습니다. 회식·모임에 좋아 보인다는 말은 있지만 그렇게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두 글이 모두 「매일 11:00~04:00」을 적었지만 둘 다 주소·전화와 함께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과 휴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한 글이 메뉴판에서 옮긴 네 가지뿐입니다.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고, 비싸다거나 싸다는 말도 없었습니다.
- 전화번호 02-753-3536 은 우리 집 글 세 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명동 맛집 황금목장 명동점 직접 구워줘서 더 편했던 명동 고기집 2026-09-21 · 상호이의 요리조리 · 다음 색인
- 명동 고기집 황금목장 고기 제대로 맛있는집 2026-09-13 · 시크릿 박스
후보 44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