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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타코타코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초동

멕시칸

올디스타코

Oldies Taco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3가역 8번 출구 앞, 충무로4길 3 1층의 타코집 본점입니다. 메뉴는 올디스 타코 5,900원, 비리아 타코 6,900원, 타코 라이스 8,900원, 메가밤스낵 9,900원 네 가지이고 맥주·데킬라를 함께 팝니다. 좁은 가게 안에서 서서 먹거나, 포장해서 청계천에 앉아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21일부터 2026년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호점 글 4건과 이름만 지나간 글 5건을 빼고 21건을 이 집 글로 셌습니다. 가 본 글은 2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4길 3, 1층 (초동)
  • 가격대₩3,000 – ₩9,9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 m² (약 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30–21:00, 4건이 일요일 11:30–21:00, 4건이 월요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1:0011건 중 5건
월요일11:30–21:00
화요일11:30–21:00
수요일11:30–21:00
목요일11:30–21:00
금요일11:30–23:30
토요일11:30–23:30
일요일11:30–21:0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립니다. 가 본 20건 가운데 16건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금요일 오후 1시 5분에 매장 4팀·포장 10팀·야외선반 2팀이 앞에 있어 20분을 기다렸다는 글, 평일 점심에 2팀 10분 안팎이었다는 글, 포장 35팀·매장 9팀이었다는 글, 한글날에 대기 134번을 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문 옆 태블릿에서 캐치테이블로 매장·포장·야외를 골라 등록하는데, 한 글은 「원격줄서기가 안되니까」 가서 걸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오픈 5분 전 등록에 12번째였다는 글도 있습니다.
  2. 앉는 자리가 없습니다. 다섯 글이 서서 먹었다고 적었고, 네 글이 매장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방을 마주 보는 긴 바 형태 스탠딩 테이블과 작은 스탠딩 테이블 두 개로 「5명 까지는」 들어갈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앉아서 먹으려면 골목 안 2호점을 가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3. 포장해서 청계천으로 갑니다. 여섯 글이 포장해 갔고 대부분 청계천에서 먹었습니다. 포장 줄은 매장 줄과 따로 돌고 더 빨리 빠진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물티슈를 챙기라는 말이 두 글에 나옵니다.
  4. 철판에서 굽는 것이 다 보입니다. 여섯 글이 기다리거나 먹으면서 만드는 과정을 지켜봤다고 적었고, 한 글은 철판을 계속 깨끗하게 관리하더라고 적었습니다. 주문하고 약 4분 만에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매장 구석에 손 씻는 세면대가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장식인 줄 알았는데 「진짜 세면대」였다고 적었습니다.
  2. 역에서 가깝습니다. 세 글이 을지로3가역 8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보인다고 적었고, 한 글은 「도보로 1분도 안걸리는」 거리라고 적었습니다.
  3. 네 글이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부터 10월까지의 글에서 올디스 타코 5,900원, 비리아 타코 6,900원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한 끼 값으로는 타코 셋에 맥주 한 병 32,500원, 타코 둘에 맥주·콜라 23,700원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5/19가장 많이 시킨 것
올디스 타코
4/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6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9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9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9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19건 중 2건
육즙이 있다19건 중 2건
재방문했다19건 중 1건
깨끗하다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9건 중 16건
좁다19건 중 4건
간이 세다1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4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19건 중 6건
  • 포장 19건 중 6건
  •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 19건 중 5건
  • 맥주 판매 19건 중 5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19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올디스 타코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9건 중 1건

주차는 한 글이 본문에서 자체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주차 불가」는 옮겨 적은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5건
  • 데이트 19건 중 2건
  • 혼자 19건 중 1건
  • 차로 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올디스타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세 글이 을지로3가역 8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보인다고 적었고, 한 글은 「도보로 1분도 안걸리는」 거리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 가 보고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세면대 말고 화장실이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94
2026-1014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네 글은 넉넉하다고(「고기 양도 진짜 많아서」), 세 글은 작다고(「받아본 타코가 넘 작아서」) 적었습니다. 식사로 하려면 두 개는 시켜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갈립니다. 다섯 글은 매일 11:30-21:00으로, 네 글은 금·토만 23:30까지로, 한 글은 주말 23:30까지로 적었습니다. 거의 다 지도·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어느 쪽이 지금 맞는지 모릅니다. 주말·공휴일은 메뉴가 빨리 떨어진다는 안내를 여러 글이 옮겼고, 한 글은 늦게 가서 올디스 타코만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는 02-6397-6969를 다섯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받는다고 적은 글이 없고, 현장에서 캐치테이블로 줄을 거는 방식만 적혀 있습니다.
  • 바로 옆 충무로4길 5에 2호점이 따로 있습니다. 2호점 글 4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본점에서 대기 134번을 받고 포장했는데 어느 점포에서 받았는지 가릴 수 없어 기다림만 셌습니다.
  • 같이 간 사람은 친구가 다섯 글, 연인·배우자가 두 글, 혼자가 한 글입니다. 나머지 글은 누구와 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 올디스타코 | 을지로 본점 주말 공휴일 점심 웨이팅 올디스타.... 2026-10-22 · ˗ˋˏ 혼잣말을 크게 하는 곳ˎˊ˗
  2. 저기압일땐 청계천 앞으로 가라 (청계천 추천 코스) 2026-10-22 · 노머니의 보석함
  3. 외식|을지로 맛집 ‘올디스타코’ 웨이팅해도 먹는 비리아타코 후.... 2026-10-22 · 평범한 일상 속 끄적끄적
  4. 올디스타코 웨이팅 줄이는 법 | 포장·매장 줄이 따로예요 2026-10-21 · 슬기의 반경
  5. [월간 맛집] 10월에 다녀온 솔직 맛집 총정리 2026-10-21 · Life D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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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8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