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로쿠지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로쿠지는 서촌 체부동 골목 1층에 있는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열에 아홉 꼴로 스키야키를 먹으러 간 집입니다 — 가 본 29건 가운데 26건이 스키야키를 시켰고, 날달걀을 풀어 찍어 먹다가 함께 나오는 우동사리를 남은 국물에 넣어 마무리했다고 적었습니다. 스키야키 값은 2026년 9월부터의 글에서 32,000원이고, 켈리 생맥주(5,000원)를 곁들인 글이 열세 건입니다. 사시미·꼬치·튀김·나베까지 메뉴가 많고, 평일 오후 2시에 열어 「서촌 낮술」 집으로 불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24, 1층 (체부동)
- 오늘오늘
- 가격대₩4,000 – ₩40,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화요일 14:00–22:30, 11건이 수요일 14:00–22:30, 11건이 목요일 14: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1:00–14:00 | 11건 중 2건 |
|---|---|---|
| 화요일 | 14:00–22:30 | |
| 수요일 | 14:00–22:30 | |
| 목요일 | 14:00–22:30 | |
| 금요일 | 16:00–02:00 | |
| 토요일 | 16:00–02:00 | |
| 라스트오더 | 화요일 21:00 | 7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수요일 21:00 | 7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목요일 21:00 | 7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00:30 | 7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00:30 | 7건 중 7건 |
| 쉬는 날 | 일요일 | 9건 중 9건 |
| 쉬는 날 | 월요일 | 9건 중 6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열네 글이 바깥 테라스(야장) 자리를 적었습니다. 「딱 하나 있는 야장 느낌의 테이블 자리」, 「테라스 좌석도 하나」처럼 한 자리뿐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거기 앉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테라스 자리에 에어컨 바람이 들어온다고 적었습니다.
- 작은 집입니다. 열한 글이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었고, 한 글은 「4인석 테이블 3개 2인석 테이블 4개 정도」라고 세어 두었습니다. 대신 테이블마다 대나무 발이나 칸막이가 쳐져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조용히 이야기하기 좋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테이블들이 포닥포닥 붙어」 북적였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 열세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고기가 양이 진짜 많아서 남겨버림」, 「양이 많아서 추가주문 안했어요」 같은 말이고, 대부분 스키야키 이야기입니다.
- 아홉 글이 기본 안주로 프레첼과 단무지(고추 장아찌)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프레첼을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간은 여섯 글이 짜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우동사리를 넣을 즈음 「육수가 많이 짜져서」 물을 더 넣고 끓였다고 했습니다.
- 아홉 글이 걸어서 갔거나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5분 안팎이라는 말이 가장 많고, 7~8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스키야키
양이 많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3건)와 「좁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9건 중 1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9건 중 1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9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9건 중 9건
- 통창·채광 29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3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아니라고 29건 중 3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9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9건 중 2건
- 반찬 리필 29건 중 1건
- 냉방 29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9건 중 7건
- 데이트 29건 중 6건
- 가족과 29건 중 2건
- 차로 감 29건 중 2건
- 여럿이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아홉 글이 걸어서 갔거나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5분 안팎이라는 말이 가장 많고, 7~8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9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
두 글이 1층이라 찾기 쉽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나 2층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9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3 | 3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0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한 글씩 갈립니다. 한 글은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을 만큼 붐볐다고 적었고, 한 글은 평일 저녁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저녁 7시쯤 갔더니 두 테이블쯤 남아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자주 바뀌었습니다. 2026년 3월 8일까지의 글은 화요일에 쉬었고, 3월 30일부터의 글은 일요일에 쉽니다. 2026년 8월부터의 열한 글은 모두 화~목 14:00~22:30(라스트오더 21:00), 금·토 16:00~02:00(라스트오더 00:30)으로 적었습니다. 월요일은 갈립니다 — 여섯 글은 일·월 휴무, 세 글은 월요일 점심 11:00~14:00만 연다고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안내 줄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스키야키는 2025년 3월 글에서 28,000원, 2025년 9월 29,000원, 2025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 30,000원, 2026년 9월부터 32,000원입니다. 모듬사시미(소)는 36,000원에서 40,000원으로 적혔습니다. 한 끼 값으로는 두 사람이 스키야키와 생맥주 두 잔에 40,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2026년 5월)이 하나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안주 가성비가 나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34-7014는 여러 글에 적혀 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한 건(평일 오후 6시)뿐입니다. 「예약 가능(전화)」이라는 줄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한 달에 열한 건이 몰렸고, 안내 블록 → 테라스 → 스키야키 → 날계란 → 우동사리로 이어지는 순서가 비슷합니다. 그중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전체로는 업체에서 음식이나 서비스를 받았다고 밝힌 글이 넷,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 아무 말 없는 글이 열여덟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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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 서촌의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로쿠지’ _ 서촌 술.... 2026-10-08 · I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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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8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