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쌤쌤쌤 광화문점
SAM SAM SAM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화문 D타워 1층(종로3길 17)에 있는 미국 서부식 양식집입니다. 라자냐, 단호박 뇨끼, 파스타, 리조또, 철판 스테이크를 테이블의 QR로 주문해 먹습니다. 글에 적힌 값은 뇨끼 23,000원, 라자냐 26,000원, 먹물 리조또 24,000원, 새우 비스크 파스타 28,000원, 스테이크 46,000원이고, 둘이 뇨끼와 라자냐, 글라스 와인 한 잔으로 59,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식전빵이 토마토 소스와 함께 나오고, 나갈 때 유자 슬러시를 마실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부터의 글에는 사장 김훈 셰프의 방송 우승 메뉴(함박 라자냐·스레파 스테이크)가 더해졌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0월 1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보고 쓴 글은 1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길 17, D타워 1층 (청진동)
- 가격대₩7,000 – ₩46,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07 m² (약 6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0:30–22:00, 4건이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1:00 | 11건 중 4건 |
|---|---|---|
| 매일 | 10:30–22:00 | 11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1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1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1:00 | 7건 중 4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3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합니다. 6건이 그렇게 적었고, 결제는 나중에 카운터에서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고 층고가 높다」, 실링팬이 돌아간다는 글이 하나, 창가 자리에서 나무와 빌딩이 보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인·4인 테이블과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룸은 없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는 글이 3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4건입니다. 토요일 17시 45분에 갔더니 캐치테이블 현장 웨이팅에 등록하라고 해서 15분 기다렸다는 글이 있고, 교보문고에 갈 때마다 줄이 길었는데 평일 점심시간이 지나 가니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로 들어간 4건은 일요일 17시, 평일 12시, 주말 오후, 토요일의 애매한 시간이었습니다. 웨이팅이 있으면 식사 시간이 1시간 20분으로 제한된다는 말은 한 글이 들은 것으로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샐러드 치킨이 「양도 굉장히 많더라」, 「둘이서 섭섭치 않게」). 다섯 명이 네 접시를 시켰더니 모자랐다는 글이 1건입니다.
4개 더 보기
- 값을 두고는 양식치고 괜찮다·합리적이다가 3건, 광화문 핫플 값이 살짝 붙었다가 1건, 싸지는 않지만 부담스럽지 않다는 식으로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맥주가 330ml 에 8,000원이라 술은 와인을 사 가라고 적었습니다.
- 네이버 리뷰 이벤트가 있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사진 리뷰를 올리면 감자튀김이나 1,000원 할인 중 하나를 고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생일 쿠폰으로 브라우니 케이크를 받았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 역에서 가깝다고 2건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5호선 광화문역 4번 출구에서 뒤돌아 좌회전하거나, 1호선 종각역 1번 출구에서 직진하면 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3건(셋, 다섯 명의 대학 친구, 청첩장 모임), 가족과 간 글이 2건입니다. 가족과 간 한 글은 아이가 먹기에 맵지 않았다고 적었고, 유아의자가 있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쫀득 단호박 뇨끼
매장이 넓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7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7건 중 4건
- 맥주 판매 17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7건 중 2건
- 와인 판매 17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7건 중 2건
- 통창·채광 17건 중 1건
- 쿠폰 17건 중 1건
- 포장 17건 중 1건
- 네컷 사진 17건 중 1건
- 유아의자 17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7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7건 중 2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2건으로, 둘 다 디타워 주차를 2시간 넣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2시간이 넘으면 60분에 6,000원이라는 값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주말 종로는 집회 때문에 대중교통이 낫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3건
- 가족과 17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1건
- 여럿이 17건 중 1건
- 데이트 17건 중 1건
- 차로 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고 2건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5호선 광화문역 4번 출구에서 뒤돌아 좌회전하거나, 1호선 종각역 1번 출구에서 직진하면 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7건) |
지하가 아니라 1층입니다. 가 본 글 4건이 디타워 1층, 교보문고 쪽 사잇길로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포비베이글 옆, 예전 폴바셋 자리).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일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2건이 뒷문으로 나가 D타워 건물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안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7 | 하루에 3건 |
|---|---|
| 2026-10-16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4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3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2026년 6~7월 글 4건은 10:30~22:00(라스트오더 21:00), 9월 이후 글 5건은 10:30~21:00(라스트오더 20:30)으로 적었는데, 10월 중순 홍보 글들은 다시 22:00을 실었습니다. 바뀐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평일 15:00~17:00 브레이크타임은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26-8222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하고 간 글은 1건(평일·주말 디너 예약)이고, 6인 이상은 전화로 예약하라는 안내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콜키지 프리라는 말은 많지만 와인을 가져가 마신 글은 1건(칠링 바스켓에 담아 주었다)입니다. 1인 1병, 와인만, 잔 교체는 안 된다는 조건은 가게 안내를 옮겼거나 들은 것입니다.
- 2026년 10월 14일부터 18일 사이의 글 10건은 같은 문구(「미국 미쉐린 3스타 셰프가 직접 운영」「광화문역 도보 1분」)와 같은 해시태그, 같은 영업시간 블록을 쓴 홍보 묶음입니다. 그중 7건은 소개뿐이라 세지 않았고, 먹은 메뉴만 적은 2건은 가 본 글로 두되 그 말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7월까지의 글에는 없던 함박 라자냐(26,000원)와 스레파 스테이크(46,000원)가 9월부터 나옵니다. 흑백요리사2 의 롤 라자냐는 9월 글에서 「이제 판매하시지 않는다」고 했고, 스트로베리 리코타 플랫브레드는 6월 글에서 이미 팔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스레파우승한 김훈의 쌤쌤쌤신메뉴 만족했던 후기 2026-10-18 · 찰나의 순간을 기억해
- Daily l 26년 3분기 2026-10-17 · @YungsLog
- 22: 뚜벅이들의 멋진 하루 2026-10-15 · 백색소음 · 다음 색인
- [겨론5] 청모 내돈내산 리뷰💐(용산/광화문/을지로/성수/송파/방이/올공/부산) 2026-10-14 · 아무래도 무식한 오정이의 일기장 · 다음 색인
- 여긴 파스타, 라자냐 맛집이네~ 쌤쌤쌤 광화문점 2026-10-14 · 올드타이머의 즐거운 라이프 · 다음 색인
- 7월 | 계절이 흘러가요 2026-10-12 · 내가 지은 zip · 다음 색인
- 광화문 맛집 쌤쌤쌤 광화문점 데이트 추천 2026-10-10 · 무블리의 Daily · 다음 색인
- 광화문 맛집 쌤쌤쌤 광화문점 라자냐 내돈내산 후기 2026-10-08 · 야니로그
- 광화문 쌤쌤쌤 김훈 셰프 스레파 우승 메뉴 브런치 맛집 2026-09-23 · 고민보다 GO
- 광화문 맛집 흑백요리사2 유행왕 김훈 셰프 쌤쌤쌤 광화문점 내돈내.... 2026-09-21 · 밍디민로그
- 광화문 맛집 쌤쌤쌤 광화문점 스레파스테이크 후기 2026-09-07 · 울동네 라이프 · 다음 색인
- 광화문 직장인 점심맛집 리스트 | 광화문에서 점심 머먹지?! 내돈내산 식당추천🧐 2026-08-03 · 올랖노트 · 다음 색인
- 광화문 쌤쌤쌤 디타워 직장인 점심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7-17 · 잘 먹고 잘 사는 · 다음 색인
- 쌤쌤쌤 광화문점 내돈내산 후기 | 흑백요리사 시즌 2 라자냐 2026-06-28 · 완지의 이모저모 · 다음 색인
- 파스타 먹는데 왜 소주가 땡기냐! <쌤쌤쌤 광화문점> 2026-06-12 · 돈값 하는 스크린 & 맛집 가이드
- 광화문 교보문고 근처 맛집 가족외식·데이트하기 좋은 식당 추천, 샘샘샘 솔직 후기 2026-06-08 · 도로롱B_LOG · 다음 색인
- [광화문맛집] 쌤쌤쌤 광화문점, 위치, 분위기, 맛 합격! 2026-06-04 · 하루하루를 여행처럼
후보 338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