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광화문24시감자탕
블로그 글 3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화문역 2번 출구 쪽 종로3길 42, 청진동 골목에 있는 24시간 감자탕집입니다. 1인분 뼈해장국과 순살뼈해장국이 12,000원, 우거지·묵은지 감자탕이 소 34,000원 · 중 42,000원 · 대 50,000원입니다. 혼자 해장국을 먹는 손님부터 테이블을 붙여 앉는 회식까지 받는 넓은 홀이고,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먼저 결제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모두 이 집에서 먹은 기록입니다. 그 가운데 11건은 해시태그 24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같아 발주 원고로 보이고,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이 1건,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이 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길 42, 지상1층 (청진동)
- 가격대₩12,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1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2 m² (약 3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8건 가운데 28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0:00–24:00 | 28건 중 28건 |
|---|---|---|
| 쉬는 날 | 없음 | 17건 중 1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30건 가운데 23건입니다. 숫자로 적은 글을 보면 뼈해장국에 큰 뼈가 2개라고 적은 글이 넷, 3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감자탕 소자에는 등뼈가 「약 5개」, 4~5개, 「한 7개」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소를 시켰는데 「중자가 나왔어요?!」, 「(대)자 같은 감자탕」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뼈가 뚝배기에 다 안 들어가 위로 떠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고기에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24건입니다. 잡내가 났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가운데 「돼지고기 잡내에 조금 예민한 편」이라고 밝힌 글이 셋입니다.
-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먼저 결제하는 방식이라고 적었고, 후불로 하고 싶으면 직원에게 따로 말하면 된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감자탕은 테이블 속에 묻힌 인덕션 위에 올려 끓인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만 「가스불을 올려」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4인석과 2인석 위주이고, 단체는 테이블을 붙여 앉힌다고 적었습니다. 벽마다 일회용 앞치마와 옷걸이가 있고, 테이블 옆 서랍에 수저와 휴지, 병따개가 들어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18건입니다.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에서 5분이라고 적었고, KT 광화문 건물 맞은편이라 간판이 커서 찾기 쉽다고 했습니다. 3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뼈해장국
잡내가 없다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24건)와 「양이 많다」(2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0건 중 1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30건 중 12건
- 반찬 리필 30건 중 4건
- TV 30건 중 2건
- 냉방 30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30건 중 2건
- 오픈 주방 30건 중 1건
- 통창·채광 30건 중 1건
- 포장 30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30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30건 중 2건 |
|---|
주차가 안 된다고 직접 적은 글이 둘, 되는지 모르겠으니 가게에 물어보라는 글이 둘입니다. 나머지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었는데, 대부분 「주차 불가」이고 한 글만 「주차가능」이라고 옮겼습니다.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30건 중 3건
- 친구와 30건 중 2건
- 여럿이 30건 중 2건
- 데이트 30건 중 1건
- 혼자 3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18건입니다.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에서 5분이라고 적었고, KT 광화문 건물 맞은편이라 간판이 커서 찾기 쉽다고 했습니다. 3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30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지상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매장을 나가사 2층에 올라가면」 있다고 했습니다. 두 글 모두 비밀번호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3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6 |
| 2026-08 | 6 |
| 2026-09 | 15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로 앉았다고 적은 두 글은 모두 점심이 지난 뒤, 그중 한 글은 오후 1시쯤 갔습니다. 점심 피크에는 사람이 많다고 여러 글이 적었지만, 그때 얼마나 기다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반찬을 더 먹는 방법이 갈립니다. 셀프 코너에서 김치를 더 떠 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셀프바가 없어 태블릿으로 요청하면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28건이 24시간이라고 적었고, 다르게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대부분 「매일 00:00~24:00」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새벽에 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명절에도 연다는 말은 한 글이 들은 말로 적었습니다.
- 한 끼 값은 뼈해장국 한 그릇이면 12,000원이고, 둘이 감자탕 소자에 공기밥을 더하면 34,000원에 밥값이 붙습니다. 공기밥과 볶음밥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넷이 2차로 감자탕을 먹고 73,000원을 냈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술값이 얼마였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08-5669는 여러 글의 정보 블록에 똑같이 적혀 있습니다. 전화로 예약한다는 말도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직접 겪은 것으로는 나올 때 가게가 단체 예약 자리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30건 가운데 11건은 해시태그 24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같고, 그중 한 글은 체험단이라고 밝혔습니다. 본문마다 시킨 메뉴와 뼈 개수가 달라 세기는 했지만, 칭찬 쪽 숫자는 그만큼 덜어서 읽어야 합니다. 국물에 들깨가루를 넣지 않는다고 적은 글과 「들깨가루가 듬뿍」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어 서로 맞지 않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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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44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