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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강동구 천호동

콩심 서울굽은다리역점

한식 · 강동구 천호동

자료 기준 · 발행 ·

콩심 서울굽은다리역점은 5호선 굽은다리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4~5분, 양재대로 1543 진주빌딩 1층에 있는 콩나물국밥집입니다. 새벽 5시 30분에 열고 밤 10시에 닫습니다. 기본 콩나물국밥이 6,000원이고 가장 비싼 것이 편육 13,000원입니다. 밥과 반찬(깍두기·배추김치·청양고추·오징어젓갈)을 셀프바에서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 다섯 글이 하나도 빠짐없이 이 이야기를 했고, 값 이야기와 함께 이 집을 설명하는 두 축입니다. 콩나물국밥 말고도 비빔밥·전·전골·안주가 있어 저녁에는 반주하는 손님도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전국에 여러 곳이 있는 체인의 한 지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다섯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543, 101호 (천호동)
전화02-470-1066
가격대₩6,000 – ₩13,000
면적89 m² (약 27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05: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05:30–22: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5-10
라스트오더21:2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다섯 글이 모두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섯 사람이 서로 다른 말로 같은 것을 말합니다 — 「600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 「가격이 참 착해요」, 「진짜 저렴 그 자체」, 「메뉴들이 워낙 저렴한데, 반찬도 밥도 무한제공이라니」, 「요즘 물가 생각하면 정말 가성비 좋다」입니다. 한 사람은 국밥 둘에 통오징어 하나를 시켜 26,000원이 나온 것에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오른 흔적은 보이지 않습니다 — 기본 콩나물국밥 6,000원은 2025년 4월·8월·10월 세 글이 똑같이 적었고, 김치 콩나물국밥 7,000원은 2025년 3월과 10월이 같습니다. 다만 돌솥으로 바꾸는 추가값은 500원(2025년 8월)과 2,000원(2026년 9월)으로 갈립니다.
  2. 밥까지 무한리필입니다 — 다섯 글이 다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깍두기·배추김치·청양고추·오징어젓갈과 밥이 있고, 처음에 김치 두 가지와 오징어젓갈을 상에 내준 뒤 더 먹으려면 직접 가져옵니다. 국밥에는 날계란 하나가 따로 나옵니다. 「반찬은 그렇다 치더라도 밥까지 마음껏 퍼먹을 수 있다니 최근 들어서 그런 매장을 보지 못했는데 좀 신기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국밥은 밥을 말아서 나오는데 모자란 밥은 셀프바에서 더 드실 수 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같이 간 사람이 돌솥비빔밥을 먹고 밥을 리필해 와 오징어젓갈까지 넣고 더 비벼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오징어젓갈을 따로 꼽은 글이 둘입니다 — 무말랭이가 같이 들어 있어 더 맛있으니 꼭 먹으라고 적은 글과, 깍두기가 워낙 시원해서 그것만 있어도 막걸리가 생각난다고 적은 글입니다.
  3. 점심때와 저녁때는 기다립니다 — 다섯 가운데 넷이 적었고 기다림이 없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길게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점심 12시 맞춰서 가면 항상 기다려야 하는 곳」, 「점심시간이면 웨이팅 까지 해야하는」, 「저녁시간 가까이서 가니깐 만석에 웨이팅까지」라고 적혀 있고, 토요일 낮에 간 사람은 「한 5분정도 웨이팅이 살짝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시간을 적은 것은 그 5분 하나뿐입니다. 밥시간이 아닐 때도 사람이 차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언제가도 밥시간 아닌 애매한 시간에 가도 항상 사람이 차있는 편」. 대기 공간이 있는지, 번호를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4. 넓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밖에서 봐도 공간이 넓어요. 내부도 마찬가지로 넓은 편인데 2인테이블부터 4인테이블이 많이 있어서 많은 손님들을 수용할 수 있더라구요」, 「매장 내부는 꽤나 넓었어요」, 「꽤 큰 규모의 식당이었는데도, 사람이 꽉차있더라구요」입니다. 2인용 테이블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혼자 오는 손님이 많은 집이라 그렇다고 풀이했습니다 — 「국밥집 특성상 혼밥 손님이 많기 때문에 2인용 테이블로 많은 것이 특징」, 「주로 연령층이 나이대가 있으신분들이고 근처 회사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오세요 그래서 혼밥하기도 편해요」. 자리 수를 센 글은 없습니다.
  5. 5호선 굽은다리역 1번 출구에서 걷습니다. 거리를 적은 글이 둘인데 4분과 5분으로 거의 같습니다 — 「굽은다리역 1번 출구에서 4분 거리에 있습니다 근처에 버스정류장도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것 같아요」, 「5호선 굽은다리역 1번출구에서 밑으로 5분 정도만 걸으면 나오는 동네 밥집이에요. 길동역에서 올라오셔도 됩니다」. 길동역에서 걸어와도 된다고 적은 글이 그 하나입니다. 나머지 셋은 「굽은다리역 근처」라고만 적었습니다.
  6. 체인의 한 지점입니다. 다섯 글 가운데 이 점을 적은 것은 하나이고, 그 사람도 쓰면서 알았습니다 — 「여기가 체인점인지 몰랐는데 포스팅 하느라 보니깐 체인점이던..!」. 상호가 흔해서 글을 모으는 동안 천호점·길동 쪽 다른 집 글이 계속 딸려 왔습니다. 찾아가실 때 「콩심」만 보고 가시면 다른 지점에 닿을 수 있습니다 — 양재대로 1543 진주빌딩을 보고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웨이팅이 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5건 중 5건
매장이 넓다5건 중 3건
재방문했다5건 중 2건
양이 많다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5건 중 4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5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5건 중 2건
TV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돌솥으로 변경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5건 중 1건

주차 이야기를 자기 눈으로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한 사람은 「🚗 주차 식당 뒷편 전용 주차장 있습니다」라고 자리를 적고, 글을 맺으면서 「주차도 편리하고」라고 썼습니다. 나머지 두 글의 「주차가능」은 세지 않았습니다 — 주소·전화·영업시간·포장가능이 줄줄이 붙은 정보 칸에 들어 있는 한 줄이라 옮겨 적은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니 자리가 몇 대인지, 만차면 어디에 대는지, 값을 받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차로 갔다고 밝힌 글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5건 중 1건

가는 길

콩심 서울굽은다리역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라는 말이 다섯 글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등록된 주소가 1층(101호)이고 「밖에서 봐도 공간이 넓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계단이 몇 칸인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는 글도, 유아의자 이야기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3건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81009
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5-041
2025-081
2025-10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설거지가 덜 된 그릇을 받은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2025년 3월 글입니다 — 「그릇이 깔끔하게 설거지 되어 있지 않았어요 국밥이와서 앞접시에 아무 생각 없이 덜었는데 저 밥풀이 묻어있는 것 보고 깜짝 놀랐네요」, 「그렇게 깐깐한 편은 아니라서 그냥 떼고 먹을 때도 있는데 저건 제 허용 범위보다 컸네요」. 같은 글에서 통오징어가 다 잘려 나오지 않아 직접 가위를 들고 와 끊었다고도 적었습니다. 깨끗했다고 적은 글은 다섯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 반대 이야기가 아니라 아무도 그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도 「그래도 전반적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다음에도 재방문의사 있습니다」로 끝냈습니다.
  • 새벽 5시 30분에 엽니다. 시간을 적은 글이 넷인데 넷 다 05:30~22:00으로 같고, 라스트오더 21:20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요일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2026년 9월 글이 「월 - 일 : 5:30 - 22:00」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셋은 시간만 적었습니다. 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쉬는 날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그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우리가 근거로 쓰지 않은 옛 글들(2019~2022년)의 제목에는 「24시」·「24시간」이 붙어 있습니다. 지금은 넷이 모두 밤 10시 마감이라고 적었으니 밤새 하던 시절은 지난 것으로 보입니다만, 옛 글의 본문은 읽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다섯 글 어디에도 한 줄이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세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한 사람이 입구 사진을 올리면서 「입구입니다」라고만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간판도 직관적이고 밖에서 봐도 공간이 넓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층이나 계단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등록된 주소가 진주빌딩 101호라 1층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장부에 적힌 것이지 글쓴이가 본 것이 아닙니다. 위층이 있는지, 문까지 올라가는 단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 다섯 글에 한 줄도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밝힌 글은 다섯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2025년 8월 글이 남자친구와 갔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저희도 김치콩나물국밥 2개와 통오징어 주문했습니다」처럼 여럿인 것만 알 수 있을 뿐 누구인지는 적지 않았고, 혼자 갔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혼밥 이야기를 한 글이 둘 있지만 둘 다 남의 이야기입니다 — 「국밥집 특성상 혼밥 손님이 많기 때문에 2인용 테이블로 많은 것이 특징」, 「주로 연령층이 나이대가 있으신분들이고 근처 회사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오세요 그래서 혼밥하기도 편해요」. 가게 안을 둘러보고 적은 말이지 그 사람이 혼자 먹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는 글도, 여럿이 몰려갔다는 글도 없습니다.
  • 다섯 건 전부가 가 본 글이고, 하나도 빼지 않았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둘입니다. 나머지 셋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섯 건은 다섯 사람이고 블로그도 다섯 곳입니다 — 올라온 날이 2025년 3월·4월·8월·10월과 2026년 9월로 흩어져 있고, 시킨 것이 글마다 달라 판박이 묶음으로 볼 근거가 없습니다. 다만 다섯 건은 적은 수입니다 — 화장실·휠체어처럼 아무도 안 적은 칸이 여럿인 것도 그 때문입니다. 예약을 받는지, 무선인터넷이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강동]주차편하고 밥무한리필의 한식 맛집_콩심 서울굽은다리역점 2026-09-26 · ෆ sson_everything ෆ
  2. 웨이팅있는 굽은다리역 콩나물국밥 콩심 2025-10-17 · 규 · 다음 색인
  3. 강동구 굽은다리 한식 맛집 콩심 굽은다리역점 콩나물 국밥, 돌솥비.... 2025-08-21 · 제리또또의 행복한 일상
  4. [가성비 갑 점심 한잔]콩심 굽은다리역점(점심맛집,콩나물국밥,가성.... 2025-04-14 · 오늘의 리빙 다이어리
  5. 강동구 굽은다리역 콩나물국밥집 콩심 내돈내산 2025-03-09 · 삐용의 일상 이모저모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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