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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강동구 천호동

카츠남바5 홈플러스 강동점

일식 · 강동구 천호동

자료 기준 · 발행 ·

카츠남바5 홈플러스 강동점은 5호선 굽은다리역에 붙어 있는 홈플러스 강동점 3층 식당가의 돈까스집입니다. 입구에 음식 모형과 값을 내놓아서 들어가기 전에 무엇을 먹을지 정할 수 있고, 안은 유리 칸막이로 두 구역으로 나뉘어 좌우 어디에 앉아도 됩니다. 차림표는 돈까스에 무언가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 스파게티(치즈오븐·크림), 판모밀, 냉모밀, 쫄면, 알밥, 오므라이스, 김치나베, 어묵꼬치 우동, 그리고 어린이 메뉴. 값은 돈까스가 붙은 것이 대체로 9,500원이고 가장 싼 것이 어린이 세트 6,500원, 가장 비싼 것이 통등심 숙성 돈까스 9,900원입니다. 기본 반찬은 김치·단무지·무피클 세 가지이고, 국은 매장 한편에서 직접 떠 옵니다. 같은 건물 4층에 CGV 천호가 있어서 영화를 보러 왔다가 먹은 글이 셋입니다. 이 브랜드는 홈플러스 안에만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571, 천호복합 상업시설 3층 X10,YJ호 (천호동)
전화0507-1350-6419
가격대₩6,500 – ₩9,900
면적122 m² (약 37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의 값은 스무 달 동안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치즈오븐 스파게티 돈까스가 2024년 12월 글과 2026년 8월 글에서 똑같이 9,500원이고, 크림 스파게티 돈까스도 2025년 3월과 2025년 12월 글이 똑같이 9,500원입니다. 값이 갈린 메뉴가 하나도 없습니다 — 우리가 읽은 다른 집들과 다른 점입니다. 그리고 값의 모양이 단순합니다: 돈까스가 붙은 것은 거의 다 9,500원이고, 거기서 벗어나는 것은 어묵꼬치 우동 7,000원, 냉모밀 9,000원, 통등심 9,900원, 어린이 세트 6,500원뿐입니다. 「둘이 가면 2만 원이 안 넘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세트 값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세트메뉴도 만 오천 원도 안 넘는다」가 우리가 가진 전부입니다.
  2. 여기 돈까스를 칭찬하는 말은 한결같이 「정석」입니다. 「기본에 충실한 맛이고 잘 튀겨졌다」, 「그냥 정석적이고 교과서적인 모양의 돈가스 그 자체」, 「소스에 찍어 먹으면 돈까스의 정석이라고 느껴질 만큼」, 「그 옛날 추억의 맛」. 겉이 바삭하고 속이 촉촉하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미치도록 바삭하다」는 말은 없습니다 — 한 사람은 「바삭하기는 한데 특별히 막 미치도록 바삭하지는 않고 무난히 괜찮은 정도」라고 눈금까지 그어 적었고, 같은 글이 결론으로 「크게 특별하지는 않지만, 그래서 맛은 확실히 알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을 특별하다고 적은 사람은 없고, 실망했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3. 이 집에서 가장 뜨겁게 칭찬받은 것은 파는 음식이 아니라 값 없이 떠 오는 국입니다. 매장 한편에 국물이 있어 직접 떠 오는데, 튀김가루가 듬뿍 들어 있어 3초쯤 따르면 튀김이 둥둥 떠 있는 장국이 됩니다. 그것을 적은 한 사람은 「밑반찬치고 이 정도로 맛있을 수 있나」·「장난치는 거 아니고 정말 기본 국이 맞나 싶을 정도」라고 두 번 적었습니다. 그 사람이 시킨 크림 스파게티 돈까스에 대해서는 「무난히 괜찮은 정도」라고 적은 것과 견주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기본 반찬은 김치·단무지·무피클(또는 깍두기) 세 가지로 네 글이 같이 적었고, 주문하면 직원이 물과 함께 자리로 가져다줍니다.
  4. 다시 왔다고 적은 사람이 둘 있습니다. 한 사람은 「정말 인정하는 돈가스 맛집이라 남편이랑 데이트하며 2번 정도 더 방문한 맛집」이라고 적고, 올 때마다 시키는 고정 주문까지 밝혔습니다 — 「카츠남바에 방문할 때마다 제 원픽은 항상 어묵꼬치우동과 돈까스 세트였다」. 다른 한 사람은 「다시 한번 찾아왔습니다」로 글을 시작합니다. 여기에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둘 더 있고, 그 가운데 하나는 굽은다리에 10년 산 사람이 「입맛 없을 때 또 한 번 방문할 생각」이라고 적은 것입니다. 동네 사람이 반복해서 오는 집이라는 것이 이 집 글들의 모양입니다 — 멀리서 찾아온 사람이 쓴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5. 이 집에 가려면 3층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여덟 글이 그 길을 적었습니다 — 「홈플러스 3층 식당가」·「3층 에스컬레이터 근처로 올라가니 카츠남바5가 바로 눈에 들어왔다」·「3층에 식당들이 몰려 있었고 둘러보다가 들어가게 됐다」. 지하철로 가면 굽은다리역 개찰구에서 1·2번 출구 쪽으로 걸으면 바로 홈플러스로 들어가 에스컬레이터를 탄다고 한 글이 길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3층에는 이 집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닭한마리·샤브샤브·솥밥·육개장 같은 식당들이 함께 있어서, 「둘러보다가 메뉴가 다양해서 여기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즉 이 집을 찾아가는 게 아니라 3층에 올라가 고르는 집입니다.
  6.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두 글이 따로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외부에 있으며 건물 화장실을 이용하면 된다」·「화장실: 홈플러스 화장실」. 남녀가 구분되는지, 3층에 있는지 다른 층으로 내려가야 하는지, 몇 걸음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온 글이 둘이고 아이용 메뉴까지 있는 집인데, 기저귀 교환대나 수유실을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7. 아이를 데려온 사람이 쓴 글이 둘이고, 둘 다 어린이 메뉴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어린이 돈까스 세트가 6,500원이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나와서 초등학생 아들이 늘 그것만 시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아이와 모짜치즈돈까스·냉모밀을 나눠 먹고 「아이도 맛있어! 라며 웃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어린이 오므라이스도 따로 있습니다. 한 글은 카트를 끌고 식당에 들어가면 안 되는데 자고 있는 아이를 본 사장님이 괜찮다고 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유아 의자·기저귀 교환대·아이 놀거리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메뉴가 있다는 것과 설비가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튀김옷이 바삭」(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9건 중 5건
튀김옷이 바삭9건 중 4건
재방문했다9건 중 2건
직원이 친절9건 중 2건
조용하다9건 중 2건
매장이 넓다9건 중 2건
양이 많다9건 중 1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9건 중 2건
깨끗하다9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9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9건 중 8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9건 중 3건
원산지 게시9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9건 중 2건
반찬 리필9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치즈오븐 스파게티 돈까스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9건 중 2건

주차는 이 집 것이 아니라 홈플러스 것입니다. 두 글이 같은 조건을 적었습니다 — 지하 주차장에 대고 홈플러스 영수증을 지참하면 2시간 무료입니다. 이것은 「주차 가능」 한마디가 아니라 조건이 붙은 말이어서 그대로 옮겨 둡니다: 식당 영수증이 아니라 홈플러스 영수증이라고 적혀 있고, 무료 시간이 구매 금액에 따라 단계별로 달라진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두 시간을 넘기거나 장을 안 보고 밥만 먹었을 때 얼마가 되는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차로 온 사람이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9건 중 3건
아이와 함께9건 중 2건
차로 감9건 중 1건
친구와9건 중 1건
데이트9건 중 1건

가는 길

카츠남바5 홈플러스 강동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9건 중 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3층까지 올라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여덟인데 그 여덟이 모두 에스컬레이터를 말하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대형마트 3층이니 엘리베이터가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것은 우리가 읽은 것이 아니라 우리의 짐작이라 적지 않습니다. 가게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테이블 사이를 지날 수 있는지도 한 줄이 없습니다. 한 글이 「카트를 끌고 식당에 들어가면 안 된다」고 적은 것이 우리가 가진 유일한 단서인데, 그것도 규칙 이야기이지 너비 이야기가 아닙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312010708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11
2025-032
2025-121
2026-012
2026-07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을 시각으로 적은 글이 열 건 가운데 한 건뿐이라 싣지 않았습니다. 그 한 글은 「매일 09:00~21:00, 라스트 오더 20:30」이라고 적고 「홈플러스 푸드코트 내에 있어서 그런지 라스트 오더는 20시 30분이다」라고 까닭까지 붙였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 말은 확인이 아닙니다 — 나머지 아홉 가운데 넷은 「영업시간: 홈플러스 영업시간 참고」라고만 적었고, 하나는 「확인 필요」, 하나는 「상이」, 하나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해 보세요」입니다. 게다가 어긋나는 대목이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장 볼 것 있나 둘러보다가 11시에 오픈하자마자 입장했다」고 적었는데, 이것은 09:00 과 두 시간 차이입니다. 가게가 제 영업시간을 따로 걸지 않고 마트를 따르는 것으로 보이고, 우리가 읽은 글에는 홈플러스 강동점의 영업시간이 없습니다. 늦게 가실 분은 마트 영업시간부터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도,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손님 이야기는 있습니다 — 「혼자 오신 여성 손님들도 몇 분 보였다」, 「우리가 식사를 시작하면서 자리도 하나둘 차기 시작했다」, 「테이블이 많아서 혼밥·데이트·가족 식사·소규모 모임 등 다양하게 방문하기 좋을 것 같다」, 「대충 30~4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규모」. 한 사람은 11시 문 여는 시각에 들어갔고 한 사람은 영화 시간을 기다리다 들렀습니다 — 열 사람 가운데 붐비는 때에 갔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말 점심이나 마트가 가장 붐비는 때에 어떻게 되는지는 이 글들이 답하지 못합니다.
  • 전에 다른 이름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5년 1월 글이 「이곳은 예전에는 더돈까스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곳으로 기억해요. 이름이 바뀐 건지 매장이 그대로인지 모를 정도로 아늑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이 한 건뿐이고 가게가 그렇게 밝힌 것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 같은 자리에서 상호만 바뀐 것인지, 다른 업체가 들어온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이 브랜드가 홈플러스 안에만 입점한다고 적은 글도 둘 있는데(「거의 Homeplus에만 있는 곳인 만큼 PB 식당 같은 느낌」·「검색해 보니 지점들이 홈플러스 있는 건물에만 입점되어 있는 게 홈플러스랑 연계가 된 브랜드 같았다」), 둘 다 글쓴이의 짐작이고 확인된 것이 아닙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열 건 가운데 둘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한 글은 2026년 7월 영수증까지 올렸습니다) 나머지 여덟은 값을 누가 냈는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대신 다른 종류의 조심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한 글은 본문 머리에 「편의성 Wi-fi ·주차장·화장실 有 / 배달·포장·예약·단체 가능」을 한 덩어리로 붙여 두었는데, 이것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 목록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우리는 그 줄에서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 그 글쓴이가 와이파이를 써 봤는지, 예약을 해 봤는지, 포장을 해 봤는지 본문에 한 줄도 없습니다. 그래서 무선인터넷·예약·포장·배달은 이 페이지에 없습니다. 또 한 글은 메뉴판 사진을 「출처: 네이버 플레이스」라고 밝히고 올렸습니다 — 그 글은 메뉴판을 제 눈으로 본 글이 아닙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강동구 맛집 강동홈플러스 카츠남바5, 시원한 냉모밀과 바삭한 돈까스 솔직후기 2026-08-11 · 울타리 너머의 일상 이야기 010 9959 1474 · 다음 색인
  2. 가성비 돈까스맛집 홈플러스 카츠남바5 내돈내산 방문후기 2026-07-04 · 솔’s 일상로그 · 다음 색인
  3. (천호동 홈플러스 맛집) 카츠 남바5 2026-01-17 · 0me____log ˚ෆ*₊
  4. [영화/맛집] 아바타-불과재 천호CGV IMAX LASER 3D F열 후기 / 카츠남바5 홈플러스 강동점 후기 2026-01-05 · 지상에서 꿈을 꾸다 - 편안하고 지속가능한 일상 추구 · 다음 색인
  5. 강동구 천호동 굽은다리역 홈플러스 가성비 돈까스 맛집 카츠남바5 2025-12-04 · 자유 일상을 꿈꾸는 탁유니버스
  6. [강동 맛집] '카츠남바5 홈플러스 강동점' 굽은다리역 푸드코트 혼밥 2025-03-11 · 해피민 연구소
  7. 홈플러스 강동 돈가스 맛집 카츠남바5 2025-03-10 · 식신의 맛있는 블로그 · 다음 색인
  8. 굽은다리역 맛집 - 홈플러스 가츠남바5 명품돈까스 아이와 가성비외식으로 딱! 2025-01-13 · 으니의 취향 · 다음 색인
  9. [서울 강동구/천호동] 가성비 돈까스 잘하는 집 '카츠남바5' 솔직리뷰!! 2024-12-10 · 냠냠노트 · 다음 색인

후보 16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