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서대문구 창천동
훠궈먹고 신촌점
중국식 · 서대문구 창천동
자료 기준 · 발행 ·
훠궈먹고 신촌점은 신촌역 3번 출구 앞 오락실 건물 2층에 있는 1인 회전 훠궈 무한리필집입니다. 자리마다 인덕션과 개인 냄비가 있고, 눈앞의 레일로 고기·채소·면·완자·해산물과 과일·디저트가 돌아갑니다. 탕은 마라홍탕·토마토탕·사골탕·버섯탕 넷이고 값은 어느 것을 고르든 같습니다 — 평일 15시까지 19,900원, 그 뒤와 주말·공휴일은 23,900원. 꿔바로우·마라샹궈·마파두부·계란볶음밥이 있는 셀프바와 음료·소프트아이스크림도 그 값에 들어 있고, 따로 돈을 내는 것은 3,500원짜리 생맥주 무한리필뿐입니다. 마라탕 프랜차이즈 마라공방의 두 번째 브랜드이고 홍대·명동에도 지점이 있습니다. 한 자리에 90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10, 2층 (창천동) |
|---|---|
| 전화 | 0507-1449-6674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739-7189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23,900 |
| 면적 | 209 m² (약 63평) |
| 영업상태 | 영업 |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2:15, 4건이 11:00–22:15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15 19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1:00–22:15 19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00 19건 중 6건 마지막 2026-05 |
| 라스트오더 | 20:45 10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0:3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한 사람에 한 냄비입니다. 이것이 이 집에 대해 글쓴이들이 가장 많이 적은 것이고, 여럿이 와도 육수를 하나로 맞출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적혀 있습니다 — 「같은 냄비에 숟가락 젓가락 넣는 거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개인적으로 먹을 수 있어서」, 「친구랑 취향이 달라도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 혼자 와도 눈치가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적은 글이 열을 넘습니다. 다만 좌석 구성을 두고는 말이 조금씩 다릅니다 — 「모든 테이블이 1인으로 되어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셋, 「카운터석도 있지만 다찌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일행끼리 마주 앉는 자리를 본 사람은 없습니다.
- 생맥주를 3,500원에 무한리필로 줍니다. 열 글이 이 값을 적었고 다르게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계에서 직접 따라 마시고 냉장고에 전용 잔이 있습니다. 「요즘 술집에서 생맥주 한 잔이 5~6천 원인 걸 감안하면 상당히 저렴하다」고 적은 글, 「주문할 경우에만 무한리필이 가능하다」고 못 박은 글이 있습니다. 다른 음료는 값에 들어 있습니다 — 탄산·주스·커피뿐 아니라 냉장고의 중국 병음료(빙홍차)까지 무료인데, 한 사람은 「냉장고 안에 있는 건 다 추가 요금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 한 자리에 90분입니다. 넷이 적었고 아니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짧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90분이요? 완전 충분합니다」, 「이것저것 가져다 먹다 보니까 90분이 생각보다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사람이 90분 동안 먹기만 할 수는 없으니 긴 시간이죠」. 무한리필이라고 처음부터 잔뜩 가져오지 말고 조금씩 자주 가져오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 넓다는 말이 훨씬 많지만 한 사람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2층을 통째로 쓴다고 적은 글, 「이렇게 넓고 큰 매장은 처음」이라고 적은 글, 「매장도 넓고 좌석도 많아서 주말 점심에 가도 웨이팅 없이 입장 가능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쪽은 하나인데 그 이유까지 적혀 있습니다 — 「워낙 좁은 공간에 자리를 꽉꽉 채워놓아서 조금 불편했다. 좁은 통로로 소스바·셀프바 이용하는 손님들, 음식 채우는 직원분들 다 뒤섞여서 정신없는 느낌」. 주말에 간 글입니다. 넓다고 적은 사람들은 평일이거나 이른 시간에 간 사람이 많습니다. 방 넓이가 아니라 통로 이야기라고 보는 편이 맞겠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하나뿐이고, 그 사람도 세 번째라 금방 들어갔습니다 — 주말이었고 「2인 자리는 금방 나는데 3인 이상은 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평일 저녁 7시 반, 주말 점심, 이른 점심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홍대점과 견주는 말이 두 번 나옵니다 — 「다른 지점에서 대기 넘 힘들었는데 신촌점은 자리가 많아서 훨씬 나아요」, 「훠궈먹고 홍대점은 웨이팅 심하다던데 웨이팅 하기 싫다면 신촌점을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들어간 뒤에 자리가 차더라고 적은 글이 셋이라, 비어 있는 집은 아닙니다.
-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아홉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이 계단을 적었습니다 — 「잇템 오락실 건물 2층이니 위쪽을 확인하시면 간판이 보이실 거예요」, 「올라가는 계단은 오락실 오른쪽에 있다」, 「매장은 2층에 위치해 있어서 계단을 올라가줘요」. 길에서 레일이 돌아가는 모습이 유리창 너머로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가로수에 가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신촌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거리를 적은 글들이 113m·도보 1분·도보 2~3분·도보 3분으로 조금씩 갈리는데, 모두 현대백화점 방향으로 걷다가 첫 건물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홍익문고를 지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제목과 해시태그에 「홍대」를 붙인 글이 열을 넘지만 이 가게는 신촌에 있습니다 — 홍대입구역에서 한 정거장이라고 적은 글이 그 까닭을 밝혀 두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1건)와 「매장이 넓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19건 중 11건 |
|---|---|
| 2층이 있다 | 19건 중 10건 |
| 맥주 판매 | 19건 중 10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9건 중 7건 |
| 이용 시간 제한 | 19건 중 4건 |
| 리뷰 이벤트 | 19건 중 4건 |
| 할인 | 19건 중 4건 |
| 전 좌석이 바(다찌)석 | 19건 중 4건 |
| 충전 | 19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9건 중 1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19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1건 |
| 짐 보관 | 1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1인 훠궈 무한리필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5건 |
|---|
가게 주차장이 없습니다. 다섯 글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고 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은 글이 넷인데, 한 사람은 창천 공영주차장을 이름까지 적고 자기 블로그의 다른 글을 걸어 두었습니다. 백화점 주차장을 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로변 건물이라 건물 자체에 댈 곳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실제로 차를 대 보고 요금까지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다섯 다 「주차 불가」라는 말만 옮겼거나 대중교통을 권했을 뿐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19건 중 3건 |
|---|---|
| 친구와 | 19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1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9건 중 1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9건 중 1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이나 경사로를 본 사람도,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것뿐입니다 — 아홉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다섯이 계단을 적었습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건물에 승강기가 있는지는 스무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자리도 대부분 1인 바(다찌)석이라 의자 높이와 아래 공간이 어떤지가 갈릴 만한데, 그것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2 |
| 2026-05 | 7 |
| 2026-06 | 4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열이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셋은 아예 다른 가게입니다 — 호가회전훠궈 신촌점(명물길 6)과 돌돌훠궈(연세로 27-1)인데, 상호 「훠궈먹고」가 보통말 「훠궈 먹고」로도 읽혀 신촌의 다른 회전훠궈집들이 통째로 딸려 왔습니다. 나머지 일곱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5월 사이에 같은 문구가 아홉 글에 돌아다닙니다 — 「마라공방의 두 번째 브랜드」, 「하이디라오와 같은 육수」, 「100여 가지 식재료」, 「특정 시간대에 피쉬볼·마라샹궈·샐러드를 무료로 제공」 네 줄이 글자까지 같고, 맨 끝 해시태그 열넷이 순서까지 같습니다. 그 아홉 가운데 제공받았다고 밝힌 글은 하나뿐입니다. 그중 자기가 무엇을 먹었는지도 값도 한 줄 없는 다섯을 뺐고(한 글은 본문 첫 줄이 「마케터 ○○입니다」입니다), 같은 블로거가 석 달 사이에 올린 사실상 같은 글 두 건도 뺐습니다. 나머지 둘은 모아 쓴 글인데, 하나는 제목이 「마라홍탕과 토마토탕 솔직 방문 후기」인데 본문에서 네 가지 탕을 전부 시식평하면서 값 문단을 네 번 똑같이 되풀이합니다. 분모는 스무 건입니다.
- 문 닫는 시각이 두 가지로 갈립니다. 22시 15분(라스트오더 20시 45분)이라고 적은 글과 22시(라스트오더 20시 30분)라고 적은 글이 나뉘는데, 갈림이 시기가 아니라 글의 종류를 따라갑니다 — 22시 15분은 자기가 가서 먹고 쓴 글 쪽에 몰려 있고, 22시는 위에 적은 원고 묶음 쪽에 몰려 있습니다. 2026년 8~9월 글들도 22시 15분이라고 적었으니 지금은 22시 15분일 가능성이 높지만, 우리가 읽은 것만으로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여는 시각은 11시로 열아홉 글이 모두 같고, 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설 연휴 이틀 휴무 공지를 옮겨 적었는데 그해 하루짜리라 싣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사람은 들어가 보고 「한쪽은 가글·머리끈·치실이 구비되어」 있다고 적었고, 다른 두 사람도 가글이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 마늘 소스를 듬뿍 먹고 나오는 집이라 반가웠다는 것입니다. 다만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붙은 다른 글 셋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입니다(「단체 이용 가능, 대기공간,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간편결제」가 한 줄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유로 유아의자와 무선인터넷은 아무도 자기 눈으로 본 사람이 없습니다.
- 직원 이야기는 드물지만 나올 때는 한 방향입니다. 네 글이 친절하다고 적었고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다 나간 메뉴들도 바로바로 채워주시고 정말 친절하셨어요」, 「고기는 가끔 빈 접시가 올 때도 있어서 슬펐는데 직원분들이 중간중간 체크하고 채워주셨어요」, 「부지런히 움직이며 손님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더군요」. 자리에 앉은 뒤로는 사람을 부를 일이 거의 없는 집입니다 — 주문은 자리에 붙은 QR 로 하고 탕은 레일을 타고 옵니다. 그래서 응대를 적을 계기 자체가 적습니다.
- 아이 이야기를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그 사람은 가족과 와서 「저희 가족은 딱 먹을 만큼만 덜어와서 남기지 않고 먹었어요」라고 적었고 막둥이가 칠리소스를 골랐다고 했습니다. 아이 값을 적은 글이 둘인데(100~140cm 반값, 100cm 이하 무료) 둘 다 자기가 아이와 온 글은 아닙니다. 끓는 냄비가 자리마다 놓이고 온도를 손으로 조절하는 집인데, 아이를 데려가기에 어떤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한 사람이 「보글보글 끓을 땐 상당히 뜨겁기 때문에 안전에 주의해야겠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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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8건 중 본문 117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