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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서대문구 창천동

포티드

POTID

분식 · 서대문구 창천동

자료 기준 · 발행 ·

포티드는 신촌 명물길 골목 안에 있는 해리포터 분위기의 영국풍 카페입니다. 짙은 우드톤 가구와 액자, 낮은 조명으로 꾸며져 있고 천장에 빗자루가 걸려 있으며 해리포터 OST가 흐릅니다. 파는 것은 커피와 차, 그리고 매장에서 굽는 쿠키 둘입니다 — 쿠키를 시키면 데워서 아이스크림 한 스쿱과 함께 나오고(4,900원), 아메리카노 둘에 쿠키 둘을 묶은 16,800원짜리 세트를 거의 모두가 시킵니다. 아메리카노는 5,000원이고 디카페인으로 바꿔도 값이 같습니다. 매일 11시 30분에 열어 밤 10시 30분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길 36-3 (창천동,외 1필지 (지상1층))
전화070-7543-6627
가격대₩4,900 – ₩7,500
면적126 m² (약 38평)
영업상태영업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1:30–22:30, 4건이 11:30–22: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30–22:30 20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30–22:30 20건 중 4건 마지막 2026-03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계단이 있지만 올라갈 수 없습니다 — 장식입니다. 네 사람이 굳이 그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참고로 계단은 그냥 계단이에요 올라가는 곳 없습니다!」, 「계단은 있지만 2층은 없었습니다. 계단 자체가 인테리어」, 「계단은 마치 복층처럼 연결되어 있지만 실제로 복층은 아니고 포토존입니다」, 「그 옆의 사다리는 이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아닌 그냥 인테리어」. 네 사람이 같은 것을 같은 말투로 바로잡았다는 것은 그만큼 헷갈린다는 뜻입니다. 대신 그 계단 밑의 작은 자리를 적은 글이 일곱인데, 해리가 살던 다락방 같다며 사진을 찍고, 앉고 싶어 하고, 이미 누가 앉아 있어 못 앉았다고 아쉬워합니다. 한 사람은 「불편할 것 같아서 패쓰」했고, 다른 한 사람은 「앉기는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아늑하고 편안하더라」고 적었습니다.
  2.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넓고, 거의 모두가 그 점에 놀랍니다. 「어? 좁은가? 했는데?! 내부 완전 넓습니다」, 「카페 들어가니까 생각보다 내부가 넓어서 놀랐어요」, 「해리포터 컨셉이라고 해서 조금 아담한 이색카페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내부가 넓어서 좋았어요」 — 같은 놀라움이 열세 글에 되풀이됩니다. 안쪽에 단체석이 있는 넓은 홀이 따로 있고 그 안에 벽난로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반대로 적은 사람이 하나 있는데, 넓이가 아니라 밀도 이야기입니다 — 「빈티지한 가구들과 소품들이 옹기종기 배치되어 있어 넓은 느낌보다는 아기자기하고 밀도 있는 공간」. 공간이 커튼과 구역으로 나뉘어 한눈에 안 들어온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앉은 자리에 따라 다르게 느낄 만합니다.
  3. 오래 앉아 있기 좋은 의자라고 적은 사람이 다섯입니다. 대부분 소파형이고 등받이와 방석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 「이 카페 좋은 점 = 의자 다 편함. 다 등받이 있는 자리에 방석 있는거!!」, 「컨셉 카페라고 해서 사진만 예쁘고 앉아있기 불편한 공간은 아니었는데, 의자와 좌석도 편해서」. 한 사람은 혼자 와서 두 시간 동안 책을 읽고 「소파도 등받이와 좌석이 푹신해서 오래 앉아 있어도 생각보다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의자가 좀 푹 꺼져서 놀랄 수 있음」이라고 덧붙인 글이 하나, 「소파 가죽의 상태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오히려 그 점이 오래된 빈티지한 멋과 아늑함을 더해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어둡고 조용합니다. 조도가 낮다고 적은 글이 열을 넘고, 「카페 자체도 굉장히 조용해서 커플이 대부분인 곳이었음」, 「테이블 간격은 무난한 편이라 대화하면서 앉아있기 좋았고 카페 분위기 자체가 조용한 편」, 「주변 소리도 크게 방해되지 않아서 약 2시간 동안 고전문학에 제대로 빠져들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어두운 것을 아쉬워한 사람도 있습니다 — 한여름 낮에 들어간 사람은 「이 어둠에 눈이 적응을 못해서 카페 내부가 상당히 어두워 보였음」이라고 했고(익숙해지니 괜찮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조명이 더 어둑어둑한편이라 살짝 답답해서 입구쪽이 더 넓고 좋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아예 못을 박았습니다 — 「나는 화사하고 밝은 카페를 좋아한다 하시는 분들은 비추입니다」.
  5. 신촌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거리를 393m 라고 적은 글이 넷, 도보 5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길잡이가 세 가지로 갈리는데 모두 같은 골목을 가리킵니다 — 「명물길 진입 후 던킨도너츠 있는 골목으로」, 「노브랜드를 지나 바로 오른쪽 골목으로」, 「노브랜드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왼편에」. 골목 안이라 지나치기 쉽다는 말은 없고, 오히려 외관이 눈에 띄어 「지나가다가 바로 들어가게 됐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6. 쿠키는 포장이 더 쌉니다. 매장에서 먹으면 아이스크림을 얹어 4,900원인데 포장은 3,9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저는 근처를 지나간다면 쿠키는 한 번 더 테이크아웃 해올 것 같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쿠키박스도 판다고 적혀 있지만 사서 나온 사람은 우리가 읽은 스물여섯 건에 없습니다.
  7. 외국인 손님을 본 사람이 둘입니다 — 「가끔 외국인분들도 오시는 것 같아요」, 「커플분들이 많았고, 외국인 손님들도 많더라구요!」. 영국풍이라는 컨셉과 연세대·이화여대가 가깝다는 위치를 생각하면 그럴 만한데, 영어 메뉴판이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담요를 비치해 두었다고 적은 글이 둘, 마실 물이 카운터 옆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의자가 편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6건 중 13건
의자가 편하다26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6건 중 5건
조용하다26건 중 3건
깨끗하다26건 중 2건
재방문했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6건 중 6건
1층이다26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4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6건 중 2건
할인26건 중 1건
포장26건 중 1건
무선인터넷26건 중 1건
충전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쿠키 & 아이스크림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6건

가게 주차장이 없습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처 유료·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세 군데의 이름과 요금을 적어 두었습니다 — 타이거민영주차장(30분 4,000원·1시간 4,000원·2시간 8,000원), 풍년주차장(30분 2,000원·1시간 4,000원), 부자주차장(30분 3,000원·1시간 6,000원·12시간 40,000원). 다만 실제로 차를 대고 온 사람은 스물여섯 건에 한 명도 없습니다 — 그 요금도 대 보고 적은 것이 아니라 알아보고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6건 중 6건
데이트26건 중 5건
아이와 함께26건 중 1건
가족과26건 중 1건
혼자26건 중 1건

가는 길

포티드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4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경사로가 있는지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1층이고 안쪽 계단은 올라가는 계단이 아니라는 것뿐입니다(넷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사람이 「어? 좁은가? 했는데」라고 적은 것으로 보아 입구가 좁아 보이기는 하는 모양이지만, 실제 폭을 잰 사람은 없습니다. 공간이 커튼과 구역으로 나뉘어 있고 자리 대부분이 소파라는 점도 함께 아셔야 할 텐데, 그 사이를 어떻게 다니는지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50901020304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12
2025-051
2025-092
2026-012
2026-022
2026-034
2026-042
2026-061
2026-085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넷이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둘은 다른 가게 후기입니다 — 신촌돈부리모노와 이대 하늘초밥 후기인데, 맨 끝에 「근처에 해리포터 감성 카페 포티드가 있다」며 자기 블로그의 다른 글을 걸어 두었을 뿐이고 체크인도 그 식당 것입니다. 나머지 둘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째로 옮긴 글로 「인테리어가 멋져요 : 346명의 리뷰어가 평가했습니다」까지 그대로 있고 소개글이 가게 홍보 문구이며, 하나는 「방문 후기들을 보면 커피보다 쿠키 언급이 더 많을 정도였는데」처럼 남의 후기를 근거로 쓰면서 자기가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적지 않았습니다. 분모는 스물여섯 건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그중 하나는 「협찬 없는 내돈내산 솔직 후기」라고 못 박았습니다. 한 글은 본문이 신촌인데 체크인 위젯에 부산 수영구의 다른 「포티드」가 붙어 있습니다 — 같은 이름의 가게가 따로 있으니 검색으로 찾으실 때 주소를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줄을 서 봤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뿐이고, 자리가 없었다고 적은 사람은 여럿입니다. 그 하나는 2025년 1월 낮에 가서 「후다닥 명단에 이름부터 작성해두시고 기다리는 걸 추천드릴게요」라고 했고, 자리가 없으면 명단에서 한 팀씩 호명해 빈자리로 안내한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평일 저녁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투는 것은 들어가는 줄이 아니라 안쪽 자리입니다 — 「안쪽 자리는 인기가 많아서 일찍 오거나 눈치싸움을 해야 앉을 수 있다」, 「안쪽 자리는 다 만석이라」, 「자리가 없어서 주문받는 곳 맞은편 자리에 앉기로 했습니당 문쪽이라 조금 추워요」, 「만석인 경우가 많다고 하니 자리를 먼저 잡고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말이 평일보다 붐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 넷이 자기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화장실로 가는 길이 이리 멋질 수 있는건가요?」라며 그 길에 걸린 액자를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화장실 가는 길인데 양옆에 진열된 물약들」이라고 적었습니다. 청결은 갈립니다 — 「깨끗하고」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중 한 사람은 「제가 방문했던 날엔 그래도 깔끔했는데 네이버 리뷰에 보니 종종 지저분할 때도 있다고 하네요..?」라고 덧붙였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말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에만 나옵니다(「포장,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단체 이용 가능」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자기 눈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 콘센트 자리를 적은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 「안쪽에는 여유로운 단체석과 노트북 작업을 하기 편한 콘센트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와이파이는 비밀번호를 찍어 올린 글이 하나 있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나머지 「무선 인터넷」이라는 말은 전부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줄입니다. 카공 이야기를 적은 글이 셋인데 조명이 어둡다는 것과 함께 적혀 있어, 오래 앉아 있기에 좋다는 말이 곧 작업하기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 두 시간 동안 머문 사람도 노트북이 아니라 책을 읽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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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7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