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오일내 신촌점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일내 신촌점은 신촌역 1번 출구에서 연세대 쪽 먹자골목으로 들어간 연세로5가길의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삼겹살·목살을 150g 단위로 팔고 손님이 테이블 불판에 직접 굽습니다. 2026년 글 기준으로 삼겹살·목살 150g 11,000원, 2인 반판세트 25,900원, 4인 한판세트 53,900원이고, 소주·맥주·음료가 한 병 1,900원이라는 말이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6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4건입니다. 나머지 12건은 가게 소개문을 옮겨 적거나 사진을 묘사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025년 글과 2026년 글 사이에 값과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가길 20, 1층 (창천동)
- 가격대₩1,900 – ₩53,9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3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2: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3:30 | 4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23:0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밑반찬은 더 가져다 먹습니다. 6건이 셀프바나 추가 요청으로 반찬을 더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명이나물·파김치·김치가 기본으로 깔리고, 한 글은 셀프바에 생마늘도 있다고, 2026년 10월의 한 글은 셀프바가 「매장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없는줄 알았는데」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7월의 한 글은 태블릿 추가 요청란으로 두세 번 더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2026년 4월의 한 글은 4인석이 기본이고 8인석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단체 예약 때문에 「두 번이나」 못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넓은 만큼 통째로 단체가 잡히는 날이 있다는 뜻입니다.
- 주문은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합니다. 6건이 그렇게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문 화면에 총액이 나오지 않아 확인이 안 됐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직원에게 요청할 항목도 화면에서 고른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구워 주지 않습니다. 2건이 직접 구웠다고 적었고, 2건은 불판 불이 「생각보다」 세서 타기 쉽다고 적었습니다. 등심껍데기만은 조리된 채로 나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고루). 한편 2026년 7월의 한 글은 「비싼 고깃집들보다는 고기의 맛이 떨어지긴」 했다고 적었습니다. 1+등급·도축증명서·5일 이내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벽과 카운터에 유명인 사인이 빼곡합니다. 직접 보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누가 왔는지 이름을 댄 대목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2건입니다. 2025년 11월의 한 글은 초등학생 두 아이와 주말 저녁에 갔고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었으며, 옷과 짐을 넣는 뚜껑 달린 의자도 적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계란찜·치즈계란찜
비싸지 않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2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8건
- 반찬 리필 14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4건 중 6건
- 맥주 판매 14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4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14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4건 중 2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14건 중 2건
- 유아의자 14건 중 1건
- 쿠폰 1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4건 중 1건
- 짐 보관 14건 중 1건
- 할인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4건 중 1건 |
|---|
주차는 안 된다고 보입니다. 직접 적은 글은 1건으로, 골목이 좁아 어렵고 유료 주차장이 도보 5~7분 거리이며 주차비 지원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주차 불가」는 정보 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4건 중 2건
- 친구와 14건 중 1건
- 가족과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4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14건 중 1건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2건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1건이 적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6-18 | 하루에 2건 |
|---|---|
| 2026-06-16 | 하루에 4건 |
| 2026-05-05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7 | 4 |
| 2025-11 | 3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글은 삼겹살 150g 10,000원, 반반세트 23,900원, 한판세트 49,900원이었고, 2026년 4월부터의 글은 11,000원, 25,900원, 53,900원입니다. 가성비세트(3인분)는 2025년 글과 2026년 10월 글이 35,900원, 2026년 8월 한 글이 38,900원으로 적어 갈립니다. 둘이 한 끼에 낸 값을 적은 글은 2025년 7월의 50,900원(고기 4인분·밥·맥주)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글 5건은 매일 17:00-23:30(저녁 영업)으로, 2026년 4월부터의 글 4건은 매일 12:00-23:30, 라스트오더 23:00으로 적었습니다. 모두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이고, 휴무는 2025년 한 글이 「휴무없음」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 시끄러운지는 갈립니다. 2건은 단체 손님으로 「시끌벅적」했다고, 1건은 오픈 시간에 가서 「너무 시끄럽지않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시간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픈 시간에 가서 바로 앉았다는 글이 1건, 평일 5시에 예약하고 가니 첫 손님이었다는 글이 1건일 뿐이라 저녁 피크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들과의 청첩장 모임 1건, 가족 외식 1건이 전부라 어떤 자리에 맞는 집인지 말할 만큼 모이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2025년 글 3건은 070-8815-8888, 2026년 글 4건은 0507-1398-8948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전화로 했다는 글이 2건입니다.
- 2026년 4월부터 6월 사이 글 9건은 같은 소개문(도축장 직송, 5일 지난 고기 본사 수거, 비대면 주문, 페브리즈·구강청결제)을 같은 순서로 옮기고 사진을 묘사할 뿐, 무엇을 시켰고 얼마를 냈는지가 없습니다. 이 글들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신촌 가성비 맛집 오일내 신촌점 고기 3인분 35,900원에 소주 맥주 1,90.... 2026-10-07 · 유쪼이 아카이브
- 신촌 연세대 삼겹살 맛집 오일내 국내산 한돈 2026-08-26 · Priceless Hit girl 맛집이야기~*
- 소주와 맥주가 1900원?! 가성비 미친 고깃집 오일내 2026-07-25 · 쨔밍 일상 기록장
- 신촌 고기 맛집 오일내 신촌점, 소주 1,900원에 삼겹살·목살·돼지껍.... 2026-05-18 · 인천에 신혼집 차린 서울여자의 맛집·결혼준비 기록
- 소주/맥주 1900원 신촌고기집 오일내 신촌점 2026-04-23 · 디티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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