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서대문구 창천동
샌드커피 논탄토 신촌
SAND COFFEE NONTANTO
기타 · 서대문구 창천동
자료 기준 · 발행 ·
논탄토 신촌점은 신촌역 1번 출구에서 현대백화점 쪽으로 걷다 처음 나오는 골목, 그 1층에 있는 커피집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논탄토 신촌점」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샌드커피 논탄토 신촌」이라고 부릅니다. 이름 그대로 300도 가까이 달군 모래에 체즈베라는 작은 주전자를 묻어 끓이는 튀르키예식 커피가 간판 메뉴이고, 꿀과 식빵을 곁들이는 카이막, 매장에서 직접 굽는 생식빵이 그 옆에 섭니다. 커피바가 매장 한가운데 있어 끓이는 장면을 보면서 마실 수 있습니다. 2017년부터 해 왔고 블루리본에 두 해 연속 선정됐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낮 11시 30분에 열어 밤 10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 87-4, 1층 (창천동) |
|---|---|
| 전화 | 02-333-5661 |
| 가격대 | ₩5,000 – ₩12,500 |
| 면적 | 119 m² (약 36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30–22:00, 5건이 11:30–22:00, 3건이 금요일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30–22:00 20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1:30–22:00 20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1:10–22:0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
| 영업시간 | 금요일 | 11:30–23:00 20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
| 영업시간 | 토요일 | 11:30–23:00 20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바깥 자리가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골목 쪽으로 테이블이 놓여 있는데 여섯 개쯤이라고 센 글이 하나 있습니다. 실제로 앉았다고 적은 사람은 흐린 날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날씨만 좋았다면」·「더워서 실내로」·「비가 와서 못 앉았다」로 끝납니다. 앉아 본 사람이 적은데도 바깥 자리를 적은 글이 많은 것은 지나가다 눈에 띄는 자리여서입니다 — 간판이 없어 지나치기 쉬운 가게인데 푸른 화분과 벽돌이 있는 그 테라스가 눈길을 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앞이 차 다니는 길이라 「예쁨이 가려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어둡습니다. 그리고 그게 이 집을 고르는 이유입니다. 조도가 낮아 밖에서 보면 영업 중인지 모르겠다고 적은 글, 들어가면 칵테일 바 같다고 적은 글, 테이블마다 작은 조명이 하나씩 달려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차분하다·조용하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신촌치고 북적이지 않는다는 말이 그 절반입니다. 다만 오래 앉아 일하기에 좋은 집인지는 말이 갈립니다 — 「집중 잘되고 분위기가 편안해서 머무는 시간이 좋았다」는 글이 있는가 하면, 콘센트가 있는 좌석은 없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넓다는 말이 여덟, 좁다는 말이 하나입니다 — 그리고 좁다고 적은 글이 가장 오래된 글입니다(2024년 11월, 「작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 나머지는 거의 같은 말을 합니다: 밖에서 본 것보다 안쪽으로 길게 뻗어 있고, 카운터를 사이에 두고 양쪽에 자리가 있어서 한쪽만 있는 줄 알기 쉽다는 것입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이 셋인데 15~20석, 원형 테이블 12~13개, 2인 테이블 위주에 바 자리라고 각각 다르게 적었습니다. 자리 간격에 대해서는 두 글이 반대로 적었습니다 — 「좌석 사이 간격이 넓어서 편안했다」와 「막상 앉으니 뒷사람이랑 계속 의자가 부딪혀서 간격을 조절해야 했다」입니다.
- 커피바가 매장 한가운데 있습니다. 주문받는 자리와 모래 화로가 같은 곳이라, 바 쪽에 앉으면 체즈베가 모래에 묻혀 끓다가 거품이 올라오고, 그것을 걸러 드리퍼에 붓는 과정을 그대로 봅니다. 「보는 재미」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딴짓하다 놓쳐서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샌드커피를 시킨 손님이 없어서 만드는 걸 못 봤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보고 싶으면 직접 시키는 편이 확실합니다.
- 깎아 주는 자리가 여럿인데 서로 다른 글에 흩어져 있습니다. 테이크아웃하면 10% 깎아 준다고 적은 글이 둘, 생식빵을 사면 아메리카노를 30% 깎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생식빵·잼·커피를 묶어 시키면 할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네이버 플레이스에 1,000원 쿠폰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에 다 적힌 적이 없어서 무엇과 무엇이 겹치는지는 모릅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 공용 한 칸입니다. 안에 있어서 편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 가운데 한 글만 칸 수를 적었습니다 — 「남녀공용에 1칸뿐이라 눈치게임, 제가 들어가고 뒤에 3명이 줄을 섰다」. 같은 글이 화장실은 깨끗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래 들를 생각이 없었는데 화장실이 급해서 들어갔다가 앉은 손님도 하나 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여섯 가운데 넷이 같은 이유를 댑니다 — 이번에 카이막이나 체즈베를 못 먹어서입니다. 배가 불러서, 늦은 시간이라, 다 팔려서, 사진 찍다 놓쳐서. 이 집의 간판 메뉴 둘이 실제로 먹은 사람 수로는 가장 적은 축이라는 것이 이 글들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값을 두고 판단을 내린 글은 하나인데 「스타벅스와 비슷한 가격이지만 솔직히 난 이곳이 더 맛있다」입니다. 커피가 5,000~6,500원, 디저트가 7,000~8,500원, 프렌치토스트가 11,500~12,500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조용하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 24건 중 12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5건 |
| 할인 | 24건 중 4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4건 중 3건 |
| 통창·채광 | 24건 중 2건 |
| 오픈 주방 | 24건 중 2건 |
| 포장 | 24건 중 2건 |
| 냉방 | 24건 중 2건 |
| 쿠폰 | 24건 중 1건 |
| 주문 즉시 조리 | 24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논탄토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4건 중 4건 |
|---|---|
| 가족과 | 24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5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
들어가는 길을 본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문턱·단차·경사로·휠체어·유모차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는 것은 주소에 적혀 있어서 아는 것이고, 1층이라고 해서 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입구가 골목 안쪽으로 조금 들어가 있고 간판이 없어 지나치기 쉽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그 둘도 문턱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턱이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2 |
| 2024-12 | 2 |
| 2025-04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6 |
| 2026-09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 가운데 스물일곱 건으로 셌습니다. 하나는 같은 도로명주소(신촌로 87-4) 「나동 2층」의 데몬헤어 미용실 홍보 글이라 아예 뺐습니다 — 컷·펌 가격표뿐이고 논탄토는 「논탄토 카페 건물」이라는 길 안내로만 나옵니다. 둘은 남겨 두되 분모에서 뺐습니다. 하나는 서울 카이막집 넷을 표로 묶은 열거 글로, 본문에 스스로 「리뷰와 매장 소개 자료를 하나하나 대조해서 정리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체즈베·골든크림라떼·논탄토라떼·블랙크림모카·말차라떼·아포가토·카이막 일곱 가지를 한 글에서 다 평했는데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을 치른 기록도 없는 긴 원고입니다 — 값은 「5천 원대·6천 원대·7천 원대」로 뭉뚱그렸고 반려견·주차·와이파이·콘센트는 「있다고 해도」 식으로 얼버무립니다. 길이와 정성에 속지 않고 뺐습니다.
- 반려동물도 같은 자리입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정보 덩어리의 한 줄이고, 개를 데리고 갔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목줄을 하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고 글 여럿이 그 주소를 그대로 옮겨 적었을 뿐, 매장에 들어가면서 계단을 올랐다거나 내려갔다고 쓴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2층이나 지하가 따로 있는지도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 같은 건물 2층에는 다른 가게(미용실)가 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웨이팅 이름을 올렸다거나 밖에서 기다렸다는 대목이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자리에 대해 적은 것은 둘뿐입니다 — 2024년 12월 토요일 오후에 마지막 남은 2인 테이블에 겨우 앉았다는 글, 그리고 오후 2시에 들어갔더니 3시부터 자리가 꽤 찼다는 글입니다. 앞엣글은 첫 방문이면 주문 전에 자리부터 잡으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집으로 오다 훠궈집 웨이팅이 길어 커피부터 마시러 들어왔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그 줄은 옆 가게 줄입니다.
-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이 사실상 없습니다. 메뉴를 설명해 주었다는 글 하나, 음료를 자리로 가져다준다는 글 둘이 전부이고, 친절했다거나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무선인터넷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콘센트는 한 글이 「콘센트가 있는 좌석은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 영업시간이 두 자리에서 갈립니다. 여는 시각을 11시 30분이라고 적은 글이 열일곱, 11시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셋이 모두 2026년 5~6월 글입니다. 그리고 금·토는 밤 11시까지라고 적은 글이 셋(2024년 11월·2025년 9월·2026년 4월)인데, 나머지는 「매일 밤 10시」라고만 적었습니다 — 세 글이 서로 다른 해에 흩어져 있어 옛 정보로 몰 수도 없습니다. 브레이크타임과 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둘). 한 글은 「가게에 대해서는 챗GPT한테 물어봤다」며 붙인 답에 「라스트 오더는 오후 2:30」이라고 적어 두었는데, 10시에 닫는 집일 수 없는 값이라 그 글의 시간은 통째로 뺐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은 셋입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 가운데 두 글은 서로 같은 홍보 문구를 공유합니다 — 「신촌역 1번 출구에서 나와 현대백화점 방향으로 걷다 보면 첫 번째 골목」, 「2017년부터」, 「전국적으로 원두를 납품」, 「2년 연속 블루리본」이 거의 한 글자까지 같습니다. 둘 다 협찬이라고 밝히지 않았습니다. 「연남의 성심당」이라는 말도 그 두 글에만 나옵니다. 빼지는 않았습니다 — 먹은 기록이 각각 있어서입니다. 다만 그 두 글의 가게 소개 대목은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 스물일곱 건이 스물일곱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그가 두 번 쓴 경우는 없습니다. 다만 다섯 건은 이 집만 다룬 글이 아니라 하루치·한 달치 나들이 기록이고, 그 글에서는 체크인 위젯이 우리 상호로 찍힌 대목만 읽고 판단했습니다. 옆 가게 이야기는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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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3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