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종로구 창신동
호랭이 뼈다귀
분식 · 종로구 창신동
자료 기준 · 발행 ·
호랭이 뼈다귀는 동대문역 4번 출구 바로 앞 종로 318에 있는 돼지 등뼈탕집입니다. 낮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고, 평일에는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쉬고 주말에는 저녁 다섯 시에 엽니다. 가게가 작습니다 — 테이블이 여섯에서 일곱, 두 사람 자리가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아홉 사람이 한 명도 빠짐없이 뼈다귀해장국을 먹었고, 값을 적은 다섯 사람이 모두 만 원이라고 적었습니다. 깻잎과 들깨를 아주 많이 넣어 주고, 밑반찬으로 깍두기와 콩나물무침이 나오며 리필은 셀프입니다. 뼈다귀 말고도 닭 반 마리를 넣은 백숙과 닭국수가 있고, 저녁에 술과 함께 먹을 전·계란말이·전골이 따로 한 줄 있습니다. 을지로에 본점이 있는 체인의 한 곳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5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18 (창신동) |
|---|---|
| 전화 | 02-764-9888 |
| 가격대 | ₩9,000 – ₩10,000 |
| 면적 | 14 m² (약 4평) |
| 영업상태 | 영업 |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1:00–02:00, 3건이 주말 17:00–02:00, 2건이 11: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11:00–02:00 6건 중 4건 마지막 2025-11 |
|---|---|---|
| 영업시간 | 주말 | 17:00–02:00 6건 중 3건 마지막 2025-11 |
| 영업시간 | 11:00–02: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5-02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7: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5-02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을지로에 본점이 있는 체인입니다. 두 사람이 본문에서 그 이야기를 합니다 — 하나는 「이것도 체인점이라 서울에 몇 군데 있다는 것에 또 한 번 서프라이즈」라고 적었고, 하나는 「을지로에 본점이 있고 동대문과 동묘역 사이에 위치한」이라고 적었습니다. 이것이 읽을 때 걸림돌입니다 — 이 상호로 검색하면 본점 글이 섞여 들어오고, 본점 글에는 이 집 메뉴에 없는 값(묵은지뼈전골 소 32,000원)이 나옵니다. 이 쪽에 적힌 것은 종로 318 한 집 이야기뿐입니다.
- 작습니다. 여섯에서 일곱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2인석 3개, 4인석 3개」로 세어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세 가지가 따라옵니다 — (가) 「단체로 오시면 좀 앉기 어려울 듯」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나) 「1인 테이블은 없어서 피크타임엔 혼밥이 부담될 수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다른 글들은 혼밥하기 좋다고 적었는데, 이 사람은 자리 모양을 보고 다르게 봤습니다), (다) 넷이서 뼈해장국 넷을 시켰더니 뚝배기가 남지 않아 전골냄비에 담겨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지나가다 못 보고 한 번 지나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국물이 이 종류치고 맑습니다. 「다른 뼈다귀집보다 맑다」·「텁텁한 스타일이 아니고 맑은 스타일」·「막 진하기보다는 약간의 깔끔함」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대신 들깨와 깻잎이 아주 많이 들어가서, 들깨 향이 먼저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깻잎을 일곱 장쯤 통째로 얹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깻잎과 들깨를 좋아한다면 만족할 수 있다」로 총평을 맺은 글도 있습니다. 「녹진함에 매콤함까지 있어서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매운 쪽으로 읽은 사람도 있습니다.
- 고기는 넉넉하다는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 「고기가 진짜 많아요」·「고기가 상당히 많이 들어 있습니다」·「양도 많고」. 뼈에서 고기가 후두둑 떨어져 발라 먹기 힘들지 않다는 말은 더 많습니다. 다만 국물 양을 두고 한 사람이 다른 말을 했습니다 — 「신기하게 국물이 반 정도만 나오는 점이 특징인데, 밥을 말아먹지 않는다면 큰 문제 없다. 만약 국물 많이 먹는 스타일이라면 부족할 수도 있다」. 국물에 밥을 말아 먹으려고 갔다면 그 한 줄이 우리가 가진 유일한 경고입니다.
- 근처에서 일하거나 그 동네를 자주 가는 사람이 되풀이해 오는 집입니다. 한 달 동안 동묘앞역에서 근무하며 세 번 갔다고 적은 글, 회사 근처라 「점심으로 많이 찾았던 곳 중 하나」라고 적은 글, 「동묘 갈 때마다 항상 찾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관광하다 들른 글보다 일하다 들른 글이 많습니다 — 출장 중에 지역 주민에게 추천받아 갔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반대로 「재방문은 없을 것 같다」고 맺은 글도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뼈다귀가 아니라 사이드 메뉴(콘치즈·감자전) 때문에 그렇게 적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6건)와 「양이 많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9건 중 7건 |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9건 중 2건 — 아니라고 |
| 반찬 리필 | 9건 중 1건 |
| 맥주 판매 | 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뼈다귀해장국 (뚝배기뼈다귀)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9건 중 1건 |
|---|
차를 대 본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주차를 적은 글이 셋인데 둘은 글머리 정보 덩어리의 「주차불가 ❌」·「주차 🚗 - X」 한 줄뿐입니다. 남은 하나만 제 말로 「자가용 차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가게에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지 않다, 그렇기에 주변 공영 주차장 이용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는데 그 사람도 차로 간 것은 아닙니다. 어느 공영 주차장인지, 걸어서 얼마인지, 값이 얼마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로변 작은 가게라 없을 것이라고 짐작할 수는 있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9건 중 1건 |
|---|---|
| 여럿이 | 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문턱·경사로·엘리베이터·휠체어·유모차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아홉 사람이 자리 수까지 세어 적었는데도 들어가는 길에 대해서는 한 줄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테이블 사이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지도 없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이 항목은 틀리면 사람이 헛걸음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09 | 1 |
| 2024-11 | 1 |
| 2024-12 | 2 |
| 2025-02 | 2 |
| 2025-05 | 1 |
| 2025-11 | 1 |
| 2026-05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열셋이 아니라 아홉인가. 상호로 걸려 온 글이 열셋이었는데 넷을 뺐습니다. · 둘은 우리 집 글이 아닙니다. 식당을 여럿 열거한 목록 글인데, 그 안의 호랭이뼈다귀가 을지로본점입니다 — 하나는 체크인이 「호랭이뼈다귀 을지로본점 · 중구 을지로20길 10-15」이고 본문도 「을지로의 자랑」이라 적었고, 하나는 「위치: 을지로」에 네이버 지도 링크와 값(묵은지뼈전골 소 32,000원)까지 본점 것입니다. 이 집은 체인이라 상호만으로는 지점이 갈리지 않습니다 — 둘 다 종로 318 이야기는 한 줄도 없습니다. ·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글입니다. 요일마다 영업시간을 늘어놓고 「51명의 방문자 분들이 '음식이 맛있어요' 라고 언급했습니다」처럼 플레이스의 키워드 집계를 그대로 베꼈습니다.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습니다. · 하나는 먹은 기록이 없습니다. 문단 제목을 갖춘 긴 글이고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라는 대목까지 있지만, 주소를 「동대문역 인근」이라고만 적고, 무엇을 시켰는지 한 번도 말하지 않으며, 값이 한 줄도 없습니다. 「대표 메뉴」로 늘어놓은 여섯 가지는 메뉴판이고, 전골은 「괜찮아 보였습니다」라고 안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맨 끝 해시태그가 서른 개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데는 없지만 가 보고 쓴 글로 볼 수 없습니다. 아홉 건은 아홉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셋입니다(하나는 영수증까지 올렸습니다).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도 없습니다 — 아홉 건이 스무 달에 흩어져 있습니다.
- 영업시간대로 갔는데 닫혀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타이밍이 안 맞아 3트에 방문 성공」이라며, 저녁에 한 번 점심에 한 번 갔는데 「네이버 지도에 나와 있던 영업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닫혀 있어서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2024년 11월). 우리가 실은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적은 것을 모은 것이고 그 여섯이 서로 어긋나지는 않지만, 적힌 시간에 문이 열려 있는지는 우리가 보증할 수 없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밤에 가려면 새벽 두 시까지 한다는 말이 여섯 글에 같이 나오니 그쪽이 더 단단합니다.
- 깨끗하다는 말과 냄새가 난다는 말이 같이 있습니다. 「내부는 아담하지만 깨끗합니다」·「동묘 갈 때마다 항상 찾는 깨끗한 맛집」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수저를 깨끗하게 유지하려는 사장의 배려가 느껴진다고 사진까지 붙여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건물이 오래되어서인지 살짝 냄새가 날 수 있지만, 그래도 수저를 잘 관리하는 느낌이다」라고 적었습니다 — 가게가 아니라 건물 이야기로 읽힙니다. 두 말이 한 자리에 있으니 둘 다 적어 둡니다. 수저 이야기는 두 사람이 따로 했습니다.
- 값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가성비 좋은 동대문 맛집」·「저녁 안주로 추가하고 있는 가성비 좋은 전들」이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사이드가 값에 비해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뼈다귀나 반계탕 둘 보다도 콘치즈랑 감자전은 더 가격대비 퀄리티가 좋지 않았던 집」. 값 자체는 두 가지만 확인됩니다 — 뼈다귀해장국 만 원(다섯 글)과 닭국수 구천 원(한 글)이고, 둘 다 2025년 5월 이전 글입니다. 전골·누룽지탕·닭갈비 값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글에만 있어서 싣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이드와 전골이 얼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 한 사람은 「무난하다」로 맺었습니다. 「뼈다귀 해장국과 닭국수 전부 엄청 맛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딱 맛 자체는 무난한 편」이라고 적고, 그러면서도 「이 시간에도 무난하게 밥을 즐길 수 있다는 것에 좋았다」고 덧붙였습니다 — 새벽에 밥을 파는 집이 드물다는 것을 값으로 셌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국물과 고기를 칭찬했지만, 새벽에 갈 만한 집이어서 가는 것과 맛 때문에 가는 것은 다르다는 말이 한 번은 나왔다는 것을 적어 둡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아홉 건 어디에도 화장실이 매장 안인지 밖인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깨끗한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작은 밥집이고 오래된 건물이라는 말은 나오지만 거기서 화장실을 짐작하지는 않겠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입니다.
- 몇 층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완전 대로변에 있어서 접근성은 굉장히 좋았다」·「동대문역 4번출구에서 바로 앞」이라고 적은 글은 있어서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자리로 보이지만, 1층이라고 쓴 사람도 계단이 있다고 쓴 사람도 없습니다. 외관을 두고는 「빨간색 큼직한 간판」·「레트로 컨셉」·「헨젤과 그레텔에 나올 법한 외관」이라고 적혀 있고, 밤에 눈에 잘 띈다는 말이 둘입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동묘앞역 식당 호랭이 뼈다귀 동대문역 해장 2026-05-04 · ♥ 으내의 발카나라 ♥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동묘앞역 점메추 맛집 [호랭이 뼈다귀] 2025-11-11 · 뭉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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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창신동 맛집 호랭이 뼈다귀 동대문역 뼈해장국 2025-02-24 · 한 폭의 추억을 담다
- [서울-동대문] 뼈다귀 전문 "호랭이뼈다귀" 2025-02-16 · 맛만 보는 집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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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맛집] 동대문 점심 맛집 뼈해장국 맛집 ‘호랭이뼈다귀’ 2024-09-29 · 우당탕탕 취미부자 · 다음 색인
후보 30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