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일월의제면소 흥인지문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동대문역 7번 출구 앞 동대문관광호텔 2층에 있는 자가제면 우동집입니다. 붓카케·자루·카케 기본 우동이 9,000원, 토핑을 올린 우동이 12,000~14,000원, 에비덴푸라 정식이 16,000원이고, 창밖으로 흥인지문이 보입니다. 2026년 7월에 문을 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7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86 (창신동,지상2층)
- 가격대₩4,0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2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7 m² (약 4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0건이 10:30–22:00, 10건이 매일 10: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2:00 | |
|---|---|---|
| 매일 | 10:30–22:0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9건 중 19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5건 중 1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0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밖이 흥인지문입니다. 가 본 28건 가운데 25건이 창밖 흥인지문을 적었습니다. 창가 쪽은 혼자 앉는 바 좌석입니다. 저녁 영업 시작에 맞춰 갔는데 「창가자리는 전부 예약으로 차있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평일 12시 전에 바 테이블이 만석이었다는 글, 혼자 가서 창가에 못 앉았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주말 점심과 저녁 시작 무렵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6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2건, 결론이 안 선 글이 2건입니다. 토요일 2시에 대기 8팀, 주말 1시 30분에 10분, 주말 점심에 앞에 한두 명, 브레이크가 끝나는 5시에 이미 대기, 11시에는 없었는데 12시에 나올 때는 대기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2시 15분과 2시에 간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대기 등록 기기와 의자가 있다고 4건이 적었고, 한 글은 「기다리는 공간이 좁아서」 밖을 구경하다 왔다고 했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9건이 적었는데, 한 글은 주말은 워크인만 받고 평일만 예약된다고 적었습니다.
- 쯔유는 조금씩 붓습니다. 짜다고 적은 두 글은 모두 쯔유를 처음부터 다 부었다가 「강한 짠맛에 제대로 혼났습니다」, 「달고짜서 느끼했어요」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물을 타서 맞췄습니다. 짜지 않았다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 주문은 테이블 키오스크로 한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테이블오더나 직원 호출 벨이 따로 없더라고요」라고 적었는데, 다른 글이 「몇몇 테이블 제외하고」 키오스크가 있다고 적어 자리마다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1개 더 보기
- 양이 많았다고 4건이 적었고(기본 우동 「양이 엄청 많아서」, 치킨난반의 「치킨이 정말 크고」), 한 글은 「기본 면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면을 추가했다고 했습니다. 면 추가는 무료라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야사이 덴푸라
튀김옷이 바삭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20건)와 「매장이 넓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느끼하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24건
- 2층이 있다 28건 중 24건
- 통창·채광 28건 중 2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22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11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9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8건 중 7건
- 맥주 판매 28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4건
- 엘리베이터 아니라고 28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1건
- 쿠폰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4건
- 혼자 28건 중 4건
- 데이트 28건 중 3건
- 친구와 2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8건 중 2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4 (읽은 글 28건)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1 · 아니다 3 (읽은 글 2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3건 |
호텔 로비로 들어가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갑니다. 24건이 그렇게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이 엘리베이터로는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 「엘베는 호텔 고객 전용이라서」,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알 수 없는 곳에 도착」했다는 글입니다. 엘리베이터로 2층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이 글은 다른 내용도 일반론에 가까워 무게를 두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는 3 대 1로 갈립니다. 세 글은 쓸 수 없다고, 한 글은 타고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세 글이 엘리베이터는 호텔 전용이니 계단으로 올라가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3건입니다. 나머지는 편의시설 목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26 |
우리가 모르는 것
- 튀김이 느끼한지는 3 대 3으로 갈립니다. 느끼했다는 글은 소고기 우동과 야채튀김, 튀김을 많이 시킨 경우였고, 그렇지 않았다는 글은 튀김옷이 얇다고 적었습니다. 튀김이 바삭했다는 말은 20건에 나옵니다.
- 영업시간은 21건이 모두 10:30~22: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으로 같게 적었지만 전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8월~10월 글에 적힌 것이고 그 사이에 어긋나는 값은 없습니다. 전화번호 0507-1342-0511 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예약은 전화가 아니라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13건이 「동대문역 점심 혼밥」「아사히 생맥주와 오키나와 생맥주」「흥인지문 야경」 같은 같은 문구를 되풀이하고, 그중 4건은 해시태그 열까지 같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두 건뿐입니다. 먹은 메뉴는 셌지만 이 문구들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생맥주를 실제로 마셨다는 글은 두 건이고, 야경을 직접 보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 한 글은 면을 올린 나무발에서 「약간 쿰쿰한 향이났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에는 없는 말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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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2건 중 본문 44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