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99육회본가 창동점
블로그 글 3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창동역 3번 출구 바로 앞 SR스타빌 106호에 있는 육회 체인점입니다. 같은 주인이 하는 경양식·이자카야 「봉」과 한 가게처럼 운영해서 간판에는 「봉」이 크게 걸려 있습니다. 육회비빔밥 11,900원, 육회 100g 9,900원, 육회막국수 12,900원이 중심이고, 같은 키오스크로 봉의 돈가스(13,000원)·함박오므라이스(16,000원)·튀김도 시킵니다. 주문하면 경양식 수프가 먼저 나오고, 김치와 블루베리 락교, 식사 뒤에는 1인 1개 망고 샤베트가 값 없이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한 글이 9월 22일에 열었다고 적었고, 30건 중 27건이 10월 10일~14일 닷새 사이에 올라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3길 84-9, 창동 SR스타빌 106호 (창동)
- 가격대₩9,900 – ₩20,000
- 역에서 오는 길2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7건이 평일 12:00–02:00, 17건이 주말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2:00–02:00 | |
|---|---|---|
| 주말 | 17:00–02:00 | |
| 브레이크타임 | 13:30–17:00 | 16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01:55 | 10건 중 9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2건 중 17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4:00–17:00 16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한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후식도 다 먹은 뒤 그 화면이나 호출 버튼으로 요청하는 방식이고, 그 버튼에 「신청곡 요청」이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바깥 자리를 실제로 보거나 거기 앉았다고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그중 셋이 바깥에서 먹었고, 한 글은 인조잔디를 깐 바깥 테이블에서 강아지와 함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날씨 좋으면 야장도 운영한다고」라는 말은 훨씬 많은 글에 나오지만 같은 문구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바람이 불어 바깥 자리를 포기했고, 바깥 자리가 「딱 하나」였다고 적었습니다.
- 강아지를 데리고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실내에 들어가지 않고도 식사를 할 수」 있어 좋았다며 바깥 테이블에서 먹었습니다. 안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육회비빔밥에 「밥보다 육회가 많았어요」, 꼬막을 추가했더니 「생각보다 양이 정말 듬뿍」, 토마토카레돈까스는 「크기와 높이에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육회 100g이 적어 보였는데 막상 먹으니 충분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싸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근거로 가장 많이 든 것은 육회 100g 9,900원입니다 — 「육회를 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둘이 비빔밥과 돈까스를 시켜 「3만 원 정도」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간이 센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한 글은 육회막국수를 두고 「소스는 좀 덜 넣어달라고 요청하면 딱일 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세지 않다는 쪽은 주로 육회비빔밥 양념을 두고 한 말입니다.
- 두툼하다는 말은 여섯 글에 나오는데, 육회가 아니라 「봉」 쪽 돈까스·함박스테이크를 두고 한 말입니다. 한 글은 「손가락 두 마디는 될 것 같은」 두께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식전 수프
비싸지 않다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0건)와 「양이 많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0건 중 2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30건 중 1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30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30건 중 7건
- 야외 테라스 자리 30건 중 6건
- 맥주 판매 30건 중 5건
- TV 30건 중 4건
-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준다 30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30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30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30건 중 5건
- 가족과 30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30건 중 2건
- 친구와 3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0건) |
|---|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와 옮겨 적은 소개에 「1층」 글자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날이 좋으면 폴딩도어를 활짝 연다고 두 글이 적었지만 문턱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화장실을 썼고 「깨끗했습니다」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외부 건물 화장실」이라고 정보 칸에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 |
| 2026-10 | 28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 배치는 글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었습니다. 4인석 4개와 바(다찌)석이라는 글이 둘, 테이블 3~4개 또는 4~5개와 혼밥석이라는 글이 여럿입니다. 혼밥석은 4자리라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안쪽은 다찌 4자리뿐이고 테이블은 바깥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좁다·아담하다고 적은 글이 넷, 꽤 넓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이 집은 옆 「봉」(101호)과 붙어 있어 어느 쪽 자리를 두고 한 말인지 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106호 문이 잠겨 있어 옆 「봉」(101호)으로 들어가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른 한 글은 가게가 역에서 보이는 건물 앞면이 아니라 뒤편에 있어 처음이면 지도를 보고 가라고 적었습니다. 간판에 「봉」이 커서 여기가 맞나 헷갈렸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오픈 첫날 「가자마자 웨이팅이 있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갔더니 안이 꽉 차서 바 자리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 브레이크타임 직후에 가서 손님이 없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문을 연 지 한 달이 안 된 때의 글이라 지금은 다를 수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연인·배우자와 갔다는 글이 다섯, 가족과 갔다는 글이 넷이고, 친구와 갔다는 글은 하나뿐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혼밥석이 있다는 말은 많지만 실제로 혼자 먹은 사람의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정보 칸에서 나왔습니다. 평일 12:00~다음 날 02:00, 주말 17:00~02:00 이라고 열일곱 글이 적었습니다(한 글은 「월~목요일」로 적음). 브레이크타임은 13:30~17:00 이 열한 글, 14:00~17:00 이 다섯 글로 갈립니다. 라스트오더는 01:55 라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훨씬 일찍 닫는다고 적은 글이 셋 있습니다 — 22:00, 평일 22:00·주말 23:00, 자정. 셋 중 하나는 오픈 첫날 갔다는 글이라 문을 연 직후의 시간일 수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10월 글들이 적은 것입니다. 9월 29일 글 하나는 육회비빔밥을 12,900원, 날치알비빔밥을 15,900원으로 적어, 10월 글들의 11,900원·13,900원보다 1,000원·2,000원 높습니다. 한 글뿐이라 값이 내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영화티켓 증정 행사(4만 원 이상 현금 결제)를 여러 글이 적었지만 언제까지인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507-1377-7123 은 열네 글이 정보 칸에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거나 문의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가능」도 한 글이 옮겨 적었을 뿐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넷, 제 돈으로 먹었다는 글이 하나, 나머지 스물다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국내 최초 숙성육회 전문점」「직접 개발한 비빔밥 소스」와 같은 메뉴 나열이 열 글 넘게 같은 순서로 되풀이되고 대부분 닷새 사이에 올라와서, 홍보로 쓴 글이 많을 것으로 봅니다. 그런 문구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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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5건 중 본문 38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