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도봉구 창동
홍두깨손칼국수
분식 · 도봉구 창동
자료 기준 · 발행 ·
홍두깨손칼국수는 창동 신창시장 건너편 창동골목시장 초입, 덕릉로58길 3 1층에 있는 손칼국수집입니다. 멸치로 낸 국물에 손으로 썬 칼국수와 손으로 뜯은 수제비를 말아 내고, 둘 다 7,500원으로 값이 같습니다. 칼국수집인데 돈까스 이야기를 한 글이 열입니다 — 11,000원짜리 옛날식 돈까스를 칼국수와 함께 시켜 둘이 나눠 먹는 조합을 여러 사람이 적었습니다. 들어가서 먼저 주문하고 선불로 계산한 뒤 입구 옆 셀프 코너에서 김치와 단무지를 챙겨 자리에 앉는 순서입니다. 매일 10시에 열어 9시에 닫고,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브레이크타임, 라스트오더는 8시 20분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도봉구 덕릉로58길 3, 1층 (창동) |
|---|---|
| 전화 | 02-903-8981 |
| 가격대 | ₩1,000 – ₩11,000 |
| 면적 | 16 m² (약 5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0:00–21:0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04 |
|---|---|---|
| 브레이크타임 | 15:30–16:3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4 | |
| 라스트오더 | 20:2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4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열두 글이 빠짐없이 반찬 이야기를 합니다. 입구 옆 셀프 코너에 배추김치·단무지·참기름에 무친 단무지무침이 있고, 앞접시와 종이컵과 작은 국자도 거기 있어 직접 가져갑니다. 김치는 겉절이 쪽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단무지무침을 따로 짚어 칭찬한 글이 다섯인데, 한 사람은 「김치를 좋아하는데도 단무지만 먹었다」고 썼고 또 한 사람은 「은근 별미」라고 적었습니다. 자리마다 후추와 다진 매운 양념장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여섯 사람이 다시 왔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에 처음 왔다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수제비 먹으러 자주 방문한다」, 「점심 식사로 방문한 적이 몇 번 있다」, 「칼국수 땡길 때 종종 간다」, 「가깝고 돈까스 맛있어서 꽤 갔다」처럼 자기 발걸음을 적은 것들입니다. 2025년 11월 글은 「작년에는 꽤 여러 번 갔었는데 차가 없어지면서 안 다녔다」고 적어 몇 해에 걸친 단골임을 밝혔습니다. 나머지 여섯 글은 제 발걸음 이야기를 하지 않아 비워 두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세 글이 모두 싼 쪽입니다 — 「요즘 칼국수도 1만 원 넘는 물가에 7,500원이면 싼 편」, 「가격이 참 착하다」, 「요즘 물가 생각하면 착한 편」. 한 글은 이 집이 착한가격업소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에 온누리상품권 20% 환급 행사로 7,500원짜리를 6,000원에 먹었다고 적은 글이 있는데 그것은 시장 행사이지 가게가 내린 값이 아닙니다. 온누리상품권과 제로페이로 계산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혼자 와서 먹기 좋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4인 테이블과 함께 1인 자리가 따로 있다고 세 사람이 각각 적었고, 한 사람은 「저 같은 혼밥러들을 위한 1인 좌석」이라고 썼습니다. 2024년 10월 글은 「매장은 좁지만 4인 테이블과 1인 테이블도 있으니 혼자서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다」고 적었습니다.
- 칼국수집인데 돈까스가 따라 붙습니다. 열 글이 돈까스를 이야기하는데, 그 가운데 넷은 자기가 시키지 않고도 옆 테이블을 보고 적었습니다 — 「다들 돈까스를 필수적으로 주문하시더라구요」, 「테이블마다 다들 돈까스 시켜먹음」, 「다른 손님들을 보면 칼국수에 돈가스 하나 추가해서 반씩 나눠 먹는 조합이 많다」. 실제로 먹고 쓴 넷은 갓 튀겨 나와 바삭하다(둘)와 소스가 맛있다(셋)로 모였습니다.
- 직원 응대를 적은 글은 둘인데 둘 다 좋은 쪽입니다 — 「가게 직원분들도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친절했습니다」, 「직원분도 친절합니다」. 둘뿐이라 많다고는 못 합니다. 주방이 열려 있어 수제비를 뜯고 칼국수를 미는 것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11건 중 10건 |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11건 중 3건 |
| 지역화폐 사용 | 11건 중 2건 |
| 오픈 주방 | 11건 중 1건 |
| 주문 즉시 조리 | 11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11건 중 1건 |
| 할인 | 11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김치·단무지·단무지무침 (셀프)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1건 중 2건 |
|---|
차를 어디에 댔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차 이야기가 나온 글은 둘뿐이고, 둘 다 글머리 정보 줄입니다 — 「🚘 주차: 주차 공간 없음」과 「주차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둘 중 누구도 실제로 차를 대 보지 않았습니다. 부모님 차를 빌려 왔다고 밝힌 사람이 하나 있는데 그 글에도 어디에 세웠는지는 없습니다. 시장 안 가게라 차로 가실 생각이면 미리 알아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11건 중 2건 |
|---|---|
| 차로 감 | 11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11건 중 1건 |
| 혼자 | 11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열두 건 본문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1층이라는 것은 주소에 있고, 문 앞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비닐 천막으로 입구를 둘러 두었다고 적은 글이 겨울 글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01 | 1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6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후보 스무 건에서 여덟 건을 뺐습니다. 그래서 열두 건이고, 열두 사람이 아니라 열한 사람입니다. 먼저 다섯 건은 아예 다른 집 이야기였습니다 —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공공데이터 150건을 표로 옮긴 글, 중소벤처기업부 온누리상품권 가맹 말소 예고 목록, 그리고 방학동 도깨비시장·도봉산역 앞·마포구 망원의 같은 이름 가게 글 셋입니다. 나머지 셋은 동네 맛집을 여러 곳 늘어놓은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남은 열두 건 가운데 둘은 같은 사람이 2024년 10월과 2026년 3월에 쓴 것입니다.
- 이 상호는 도봉구 안에만 셋입니다.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명단에 창동 덕릉로58길 3(여기), 방학동 도당로13가길 13, 도봉동 도봉산4가길 14 세 곳이 나란히 올라 있고 전화번호가 다 다릅니다. 방학동 집을 쓴 글쓴이는 「네이버지도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찾아오기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여기를 찾아오신다면 창동골목시장 초입이고 신창시장 건너편입니다. 배달 앱에는 「창동손칼국수」로 올라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양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 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5년 11월 글은 「보통은 양이 적은 편이라 곱빼기(1,000원)는 먹어야 한 그릇 먹었다는 느낌이 난다」며 어르신들은 보통을, 젊은 사람들은 곱빼기를 시키는 분위기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은 돈까스에 대해 「옛날 돈까스 맛은 똑같은데 양이 전에 비해 줄었다」고 적었는데, 그 사람은 전에도 여러 번 온 사람입니다. 반대로 2024년 10월 글은 수제비 보통을 먹고 「생각보다 양이 많고 엄청 배불리 드실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을 어느 크기로 시켰는지가 저마다 달라서 하나로 합칠 수 없습니다.
- 가게 크기에 대한 말도 갈립니다. 2025년 12월 글은 「안에 공간은 꽤나 넓고 4인 자리와 혼밥할 수 있는 1인 자리까지 넉넉했다, 시장에 있는 음식점치곤 넓고 따뜻했다」고 적었고, 2024년 10월 글은 「매장은 좁지만」으로 시작합니다. 2025년 9월 글은 자리 수를 세어 「5개 테이블이 꽉 찼다」고 적었습니다. 장부에 오른 면적은 16.12㎡입니다 — 그 숫자는 글에서 읽은 것이 아니라 영업 신고 기록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시장 것을 쓰는지, 열두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오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두 건 모두 자리를 시장 기준으로만 적었습니다 — 「창동골목시장 초입」, 「신창시장 건너편」, 「시장 2문으로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역이 어디인지, 역에서 몇 분인지, 어느 버스가 서는지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쓴 글이라 길을 설명할 일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여섯이 단골이라고 밝혔고, 한 사람은 「울 동네」라고 썼습니다.
- 층이나 계단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등록 주소와 체크인 위젯에 「덕릉로58길 3 1층」이 붙어 있지만 그것은 주소이지 누가 보고 적은 것이 아닙니다. 시장 골목에서 문까지 올라서는 데가 있는지, 계단이 몇인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2025년 12월 글에 「비닐로 되어 있어서 더 따뜻하고 내부를 볼 수 있다」는 한 줄이 있는데, 겨울에 입구를 둘러친 천막 이야기일 뿐 문턱 이야기는 아닙니다.
- 아이용 작은 수저와 포크를 놓아 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셋 다 셀프 코너를 설명하다가 적은 것이라 눈으로 본 것입니다. 다만 유아의자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아이와 함께 왔다고 밝힌 사람은 한 명(둘째 아이와 둘이서 곱빼기 두 그릇)입니다.
- 줄 이야기를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2026년 3월 글이 「점심시간에 대기가 조금 있긴 한데 많이 기다리지는 않고 금방 자리가 난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자리가 찼다는 말은 해도 기다렸다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 「늘 손님 많은 동네 맛집」(한 글),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임에도 홀은 손님들로 북적북적, 5개 테이블이 꽉 찼다」(한 글). 한 사람 말이라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이 2024년과 그 뒤로 다릅니다. 2024년 10월 글은 「매주 목요일 휴무 / 매일 10:00 – 20:30」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여섯 글은 모두 21시까지이고 쉬는 날 이야기가 없습니다.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그 사이를 메우는 글이 없어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브레이크타임도 다섯 글은 15:30–16:30, 한 글(2026년 3월)은 15:00–16:30 으로 적었습니다. 지금 쉬는 날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최근 글들이 「매일」이라고만 적어 두었을 뿐, 휴무가 없다고 못 박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열두 건 가운데 다섯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 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는데 제공·체험단·원고료를 적은 글이 없었습니다. 한 사람은 가게 협찬이 아니라 시장 쪽 일로 왔다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 창동골목시장을 지원하는 카카오 단골 프로젝트 서포터즈로 교육 미팅에 왔다가 밥을 먹었고, 그 밥값은 자기가 냈다고 적었습니다.
- 뺀 셋 가운데 하나는 사람이 쓴 글로 보기 어렵습니다. 2026년 4월에 올라온 도봉구 맛집 다섯 곳 소개 글인데, 다섯 곳 어디에도 값이 없고 무엇을 시켰는지도 없으며, 본문 맨 끝에 글쓴이에게 하는 말이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 「원하시면 다음 단계로 썸네일 문구 5개랑 도입부 첫 3줄 후킹 문장 버전까지 바로 이어서 뽑아드리겠습니다」. 우리 집에 대해 「돈까스와 얼큰라제비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적었지만 먹은 기록이 없어 분모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창동신창시장맛집 홍두깨손칼국수 후기 2026-06-01 · lswkch11님의블로그
- 창동시장 칼국수 돈까스 맛집 ‘홍두깨 손칼국수’ 2026-04-06 · 새로운, 우리의 봄날
- 도봉구 창동시장 맛집 가성비 최고 칼국수집 | 홍두깨손칼국수 2026-03-22 · 오늘의 햇살
- 창동시장 돈까스 추천 "홍두깨손칼국수" 2026-03-12 · 슈니슈의 알뜰살뜰 즐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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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동시장 홍두깨 손칼국수 2025-09-12 · 얼렁이집사 일상
- 창동골목시장 홍두깨 손칼국수 2025-09-03 · 나나나
- 창동골목시장/신창시장 홍두깨손칼국수 2025-01-23 · 선량한 시민의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기록
- 창동시장 초입 수제비 맛집 "홍두깨손칼국수" 2024-10-13 · 슈니슈의 알뜰살뜰 즐기는 삶
후보 345건을 모두 열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