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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치킨
후라이드치킨후라이드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종로3가

술집

가르텐비어 종로서울극장점

Garten HOF&REST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역 14번 출구 근처, 수표로20길 건물 2층에 있는 옛날식 호프집입니다. 카스 생맥주 500cc가 5,000원이고, 치킨·떡볶이·골뱅이무침 같은 안주는 대부분 2만 원 안팎입니다. 테이블 모서리마다 잔을 꽂아 맥주를 차갑게 붙들어 두는 냉각 장치가 있어서, 사람들은 그 장치와 옛 대학가 호프집 같은 분위기를 보러 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11일부터 2026년 8월 26일까지 17건이고, 그중 13건이 직접 가서 겪은 것을 적었습니다. 한 건은 다른 지점(목동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0길 43 (종로3가)
  • 가격대₩5,000 – ₩27,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8 m² (약 4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월~토 17: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7:30–24:004건 중 3건
쉬는 날일요일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13건이 모두 맥주를 마셨고, 그 가운데 9건이 테이블 구멍에 잔을 꽂는 냉각 장치를 적었습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고 눈 결정 모양 버튼을 누르면 된다는 글이 둘이고, 「결로현상 없이 4℃ 유지」라는 말은 메뉴판에 적힌 문구입니다. 한 글은 「제 자리는 망가졌던 것」이라며 앉기 전에 장치가 되는지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2. 기본 안주가 값 없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뻥과자라고 적은 글이 둘, 마카로니 과자·강냉이·옛날과자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이고, 한 글은 시원한 무가 함께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3. 치킨을 시킨 6건이 모두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고, 그중 5건은 속이 촉촉하다(육즙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간이 세다고 한 글은 없고, 두 글은 「염지가 과하지 않고」 「소금 간이 적당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4.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7건, 데이트로 간 글이 2건입니다. 2차·3차로 들렀다는 글이 여럿이고, 넷이서 간 글도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지하철로 가기 쉽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두 글은 종로3가역 14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짚어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2/13가장 많이 시킨 것
카스 생맥주
6/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6건)와 「육즙이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3건 중 6건
육즙이 있다13건 중 5건
매장이 넓다13건 중 4건
깨끗하다13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1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2건
양이 많다13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13건 중 1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6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3건 중 6건
  • 2층이 있다 13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13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3건 중 2건
  • TV 13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카스 생맥주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7건
  • 데이트 13건 중 2건
  • 여럿이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가르텐비어 종로서울극장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기 쉽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두 글은 종로3가역 14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짚어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3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3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3건 중 1건

건물 2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3건입니다. 1층은 스시집이고 입구 기둥에 「2F」가 크게 붙어 있다, 골목 안쪽이라 처음엔 찾기 헷갈린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층으로 어떻게 올라가는지 — 계단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같은 내용이 두 글의 정보 블록에도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608
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68
2026-084

우리가 모르는 것

  • 웨이팅을 적은 글은 1건입니다. 이른 시간에 들어갔는데 「저녁 8시가 넘어가니 순식간에 자리가 꽉 차고 웨이팅이 생기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월~토 17:30-24: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둘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 2025년 9월 일기를 적은 한 글은 「여기 열한시까지라서 쫓겨났어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알 수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6~8월 글 기준입니다. 메뉴판 전체를 옮긴 글은 하나(2026년 8월)이고, 생맥주 5,000원·순살치킨 22,000원·후라이드 21,000원은 다른 글들도 같은 값으로 적었습니다. 그 글은 「안주 단가가 2만 원대 위주」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2-2271-1300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해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단체 예약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과 권유로만 나옵니다.
  • 2026년 6월 11일부터 15일 사이에 올라온 다섯 글은 같은 해시태그 묶음과 비슷한 문구를 공유해서 홍보 원고로 보입니다. 다만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세기는 했지만, 같은 칭찬이 여러 번 나온 것을 따로따로 나온 말로 받아들이지는 마십시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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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3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