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북구 정릉동
할머니다락방
기타 · 성북구 정릉동
자료 기준 · 발행 ·
할머니 다락방은 서경대학교 정문 앞 서경로, 건물 2층에 있는 카페입니다. 손님들은 「할다」라고 줄여 부릅니다. 이름 그대로 빈티지 소품과 마네킹, 우드 톤 가구로 옛 다락방처럼 꾸며 두었고, 커피는 매장 안 「원두상회」에서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리며 과일청도 가게에서 담근다고 적혀 있습니다. 커피보다 수제청 음료와 이름이 특이한 라떼가 눈에 띄는 차림표이고, 먹을 것은 카야토스트와 크로플·케이크입니다. 아침 열 시에 열어 밤 열 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서경로 81, 2층 (정릉동) |
|---|---|
| 가격대 | ₩4,500 – ₩5,000 |
| 면적 | 122 m² (약 37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0:00–22:00 3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2층입니다. 1층에서 찾다가 지나칠 수 있습니다. 세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1층에서 찾지 마시고 입구를 잘 찾으세요」·「그냥 지나칠 수도 있겠지만」이라고 굳이 적어 두었습니다. 1층에 고풍스러운 간판이 있어서 그것을 보고 계단을 올라가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늦은 저녁에 갔는데 환하게 열려 있어서 좋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신을 벗고 앉는 좌식 테이블이 있습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 2인과 4인 좌식 테이블이 있고 최대 7인이 앉는 테이블도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좌식이라 친근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혼자 앉는 자리가 세 자리쯤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좌식 자리는 갈 때마다 비어 있지는 않았던 듯합니다 — 앉으려 했는데 이미 사람이 있어 다른 테이블로 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친절한데 느립니다.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 가운데 하나가 같은 문장에서 「사장님이 친절하신데 손이 느리신 건지... 갈 때마다 메뉴가 늘 늦게 나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여러 번 다녀 본 사람의 말입니다 — 시간을 넉넉히 두고 가시라고 덧붙였습니다. 음료가 늦게 나온다고 적은 글은 이 한 건뿐이고 다른 글들은 대기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주문은 키오스크로 합니다. 한 글이 적었습니다. 차림표가 아주 다양해서 고르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그래서 세트메뉴를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 공부하러 오는 사람과 조용히 앉으러 오는 사람이 같이 옵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카페에서 공부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한 사람은 공인중개사 강의를 돌려 보았고, 한 사람은 책을 읽었습니다). 다만 카공하기에 아주 좋지는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4년 동안 근처에 살며 자주 다닌 사람의 말이고, 「아주 좋진 않지만 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콘센트가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창가 자리를 고른 글이 둘입니다. 커튼이 살랑거리는 창가가 개방감이 있어서 거기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창가에 앉아 여유를 즐기기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마다 사진 찍기 좋게 꾸며 두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합니다. 2025년 12월 말 글에 트리가 생기고 인테리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였다고 적혀 있습니다. 적은 글은 한 건이니 매해 그러는지는 모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8건 중 3건 |
|---|---|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 8건 중 3건 |
| 통창·채광 | 8건 중 2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8건 중 1건 |
| 시즌 장식 | 8건 중 1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카야토스트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8건 중 2건 |
|---|---|
| 친구와 | 8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8건 중 3건 |
|---|
휠체어나 유모차로 올라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2층이라는 것은 세 글에 적혀 있고 계단을 올라간다는 말도 있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를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 목록을 베껴 적은 글조차 없어서 옮겨 적은 말도 없습니다. 계단을 오르기 어려운 분이라면 가시기 전에 가게에 직접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6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페이지의 숫자는 아홉 건에서 나온 것입니다 — 열세 건이 아닙니다. 이름으로 모아 온 열세 건 가운데 넷이 「다락방」이라는 말만 같은 다른 곳의 글이었습니다. 정릉로40길의 옷가게 「다락방양품점」 글 하나, 동소문로의 한옥 숙소 「청백고택」 글 둘(거기서 「다락방」은 손님이 자는 숙소 안의 다락입니다), 성동구 왕십리의 카페 「봉순이네다락방」 글 하나입니다. 네 글 모두 본문에 이 가게의 도로명주소가 한 번도 나오지 않고, 체크인도 전부 다른 가게에 찍혀 있습니다. 흔한 말로 된 상호는 이렇게 딸려 옵니다 — 빼지 않으면 남의 가게 이야기가 이 집 숫자로 들어갑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아홉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 가게이니 건물 화장실을 쓸 수도 있지만 그것도 우리 짐작일 뿐입니다 —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도, 예약 이야기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아홉 건 어디에도 가게 전화번호가 나오지 않아서 우리도 적지 못했습니다 — 전화는 우리가 모르는 것(화장실·문턱·주차)을 확인할 유일한 길인데 그 번호를 우리가 모릅니다. 예약을 받는지 안 받는지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자리를 잡기 어려웠다고 적은 글은 없고, 주말인데도 사람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갈 때마다 사람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아홉 건 가운데 값을 적은 글은 셋뿐이고, 같은 음료를 두 사람이 적은 경우가 없어서 값이 올랐는지 내렸는지 우리가 견줄 수가 없습니다. 한 건(2026년 6월)은 「성북구 카페 추천」·「성북구 감성카페」 같은 검색어를 여섯 번 되풀이하는 글로 값도 자리 이야기도 없습니다 — 음료 두 잔을 시켜 마신 기록이 있어 분모에 넣었지만 그 글에서 센 것은 조용하다·창가 자리·또 오고 싶다 셋뿐입니다.
- 아홉 사람이 아홉 번 쓴 것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그 가운데 넷은 이 가게만 쓴 글이 아니라 하루치·한 달치 일기나 동네 목록 글이고, 우리는 그 글에서 이 가게 체크인이 붙은 대목만 읽고 셌습니다. 그래서 그 넷에서는 값도 자리 이야기도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한 글(2026년 9월)은 4년 동안 근처에 살며 자주 다닌 사람이 쓴 것인데, 손님이 없어서 문을 닫으실까 걱정된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 건너편 요거트 가게가 접었다는 말과 함께입니다. 우리는 그 말이 맞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졸업 전에 푸는 서경대 근처 맛집·카페 찐리스트 2026-09-01 · 미지근한 기록 · 다음 색인
- 성북구 카페 추천, 할머니 다락방에서 즐긴 딸기라떼와 청귤주스 후.... 2026-06-17 · 엄마가 알려주는 정보 마을
- 정릉/할머니 다락방 2026-01-12 · 영차랑 나랑 아빠랑 · 다음 색인
- 이십춘기인데 뭐 어쩔건데 내년에 스물여섯 뭐 어쩔건데 2026 다 댐벼 2025-12-29 · 뒤죽박죽 얼렁뚱땅 빙글뱅글 돌아가는 인생의 맛 · 다음 색인
- 저번 주 일기 2025-10-28 · everlasting · 다음 색인
- 서경대 근처 빈티지하고 귀여운 컨셉의 카페 ‘할머니다락방‘ 2025-07-16 · 요리죠리 탐방일기 · 다음 색인
- 할머니다락방_감성과 맛을 동시에! 요긴 무조건 저장! 2025-06-11 · 혀니의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 성북구 서경대 카페 추천 할머니다락방 내돈내산 후기 2024-11-19 · :D
후보 26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