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북구 정릉동
청수장
한식 · 성북구 정릉동
자료 기준 · 발행 ·
청수장은 우이신설선 정릉역에서 걸어 오 분, 북한산 들머리로 올라가는 길목 골목 안에 있는 양념 돼지갈비집입니다. 1984년 '청수돼지갈비'로 문을 열어 2대째 이어 오고 있고, 한때 따로 하던 냉면집 '청수면옥'을 합쳐 지금 자리에 한옥 모양으로 다시 지었습니다. 갈비를 양념에 재워 두지 않고 주문을 받은 뒤 생고기를 검정 양념에 버무려 내는 것이 이 집 방식이고, 함흥식 냉면을 직접 뽑습니다. 고기는 손님이 굽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 237-2 (정릉동,(1층)) |
|---|---|
| 전화 | 02-913-6176 |
| 가격대 | ₩1,000 – ₩23,000 |
| 면적 | 50 m² (약 15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30–21:30 12건 중 11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21:00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셀프바에 고수와 당귀가 있습니다. 고깃집에서 잘 없는 것이라 네 글이 그 대목을 따로 떼어 썼습니다 — 한 글은 제목에 「고수있는 고깃집」이라고 박았고, 한 글은 「무학에서도 고수를 주는데 그 이후 처음」이라고 적었습니다. 갈비의 검정 양념과 고수가 붙으면 시너지가 난다고 적은 글이 둘, 당귀에 싸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상추·깻잎·마늘·양파절임·무생채·양배추샐러드·김치·청양고추는 모두 셀프코너에서 추가금 없이 가져다 먹습니다. 눈치 보지 않고 가져올 수 있어 좋았다는 말이 다섯 글에 겹칩니다. 다만 추가 반찬을 직접 가져와야 한다는 것을 서비스가 적은 쪽으로 읽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주지 않습니다. 양념이 묻어 나오는 갈비라 조금만 방심해도 타서, 계속 뒤집어야 한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글은 뒤집지 말고 굴리라고 직원이 알려 줬다고 적었고, 실랑이하는 것을 본 직원이 집게를 가져다줬다고 적었습니다. 값을 생각하면 아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1인분에 22,000원이라 저는 직원분이 도와주실 거라고 생각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건 직접 구워먹어야 합니다」입니다. 반대로 굽는 재미로 적은 글도 있습니다. 처음엔 중약불, 기름이 떨어져 불이 올라오면 약불로 줄이라고 적어 둔 글이 있습니다.
- 두 해 사이에 값이 두 번 올랐습니다. 2025년 5월에 다녀온 글이 「현재 청수갈비는 1인분에 21,000원으로 올랐네요, 불과 3개월 사이에」라고 적었고, 2025년 8월과 2026년 1월 글이 21,000원,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여섯 글이 22,000원입니다. 청수목심은 더 크게 움직여 갈비를 넘어섰습니다 — 2025년 8월에 21,000원이던 것이 2026년에 23,000원입니다. 냉면(13,000·14,000원)·껍데기(10,000원)·된장찌개(7,000원)·밥(1,000원)은 두 해 내내 그대로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다섯 다 「그래도 값은 한다」로 끝납니다 — 「갈비 주제에 너무 비싼 거 아니야? 했지만 돈.값.한.다」, 「잘 차려진 한정식 느낌이라 비싸도 갈만하다」입니다. 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값이 아니라 양을 두고 한 말입니다.
- 가족 외식으로 옵니다. 일곱 글이 누구와 왔는지 적었는데 아버지 생신 둘, 부모님 모시고 셋, 시부모와 하나, 딸과 하나입니다. 한 글은 「어머님의 시아버지께서 저희 시어머니를 데리고 오셨던 집」이라고 적었습니다 — 삼대가 같은 집에 온 셈입니다. 계산대에 사탕이 어른용과 어린이용으로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아기 그릇과 수저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유아의자를 본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는 전부 입식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연인끼리 오기보다 부모님 모시고 오기 좋은 분위기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실제로 데이트로 온 글도 넷입니다.
- 언제 가느냐로 갈립니다.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금요일 저녁과 주말 저녁입니다 — 금요일 7시에 예약하고 가서 한 팀 오 분 기다렸다는 글, 주말 6시 반에 예약하고 갔는데 7시쯤부터 줄이 생기더라는 글입니다. 반대로 한산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평일 점심,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애매한 시간, 평일 저녁 8시, 오후 5시 전으로 시간이 다 적혀 있습니다. 한 글은 「손님이 우리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에는 줄이 길다고 전해 들은 말을 적은 글이 셋 더 있는데 그 셋은 평일에 간 사람들입니다.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 현장 등록기가 있고, 당일 예약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오래된 집인데 낡지 않았다는 말이 열두 글에 나옵니다. 「오래된 식당이라고 해서 내부도 많이 낡았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다」처럼 기대와 다르더라는 투가 많습니다. 기와를 얹은 한옥 외관을 적은 글이 여섯이고, 안은 통로가 넓고 주방이 안쪽에 따로 있어 조리 소리가 넘어오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인데 바깥쪽과 안쪽에 자리가 따로 있고 테이블 간격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끄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라 여기서는 갈립니다 — 갈린 것이 아니라 간 시간이 다릅니다(앞의 글은 금요일 저녁, 뒤는 평일 낮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2건)와 「매장이 넓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6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19건 중 15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19건 중 6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9건 중 3건 |
| 지역화폐 사용 | 19건 중 2건 |
| 커피 판매 | 19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19건 중 2건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19건 중 2건 — 아니라고 |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 19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9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19건 중 1건 |
| 유아의자 | 19건 중 1건 |
| 발레파킹 | 19건 중 1건 |
| 주차 규모 | 19건 중 1건 |
| 맥주 판매 | 19건 중 1건 |
| 한돈 인증 | 19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1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청수갈비 (양념 돼지갈비)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6건 |
|---|
주차 이야기는 옮겨 적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주차 가능, 발렛 가능(무료), 주말 및 공휴일 발렛 운영」이라는 줄이 열 글이 넘게 나오는데 거의 다 주소·전화번호와 나란히 붙은 안내 덩어리 안에 있습니다. 차를 실제로 대 본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 가게 앞에 다섯 대쯤 댈 수 있더라는 글, 입구가 일방통행이라 담벼락 옆에 평행주차를 해야 한다는 글, 들어가서 물어보면 어디 대라고 알려 준다는 글, 주말에는 자리가 없어 평일에 갔다는 글입니다. 발렛을 실제로 받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 가게 앞에 닿으니 기사가 나와 안내했고 나가기 오 분 전에 전화해 두면 차를 준비해 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만차일 때 인근 유료주차장을 한 시간 지원한다는 말은 가 본 글이 아닌 소개글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19건 중 7건 |
|---|---|
| 차로 감 | 19건 중 5건 |
| 데이트 | 19건 중 4건 |
| 친구와 | 1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 남녀 화장실 구분 | 19건 중 1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아홉 건 어디에도 문턱·경사로·단차·계단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지만 좌석이 꽤 여러석 있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홀이 1층이라는 것은 알겠고, 자리가 전부 입식이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뿐입니다 — 들어가는 문턱이 있는지, 화장실까지 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이니 필요하시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 가운데쯤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넓고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화장실에 가지 않고도 손을 씻을 수 있게 해 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4 |
| 2026-01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4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는데 제공·협찬·원고료라는 말이 나오는 글이 없고,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아홉입니다. 서비스를 받았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생일자에게 미역국을 준다는 말이 한 글에 있는데 그 사람이 받은 것이 아니라 방문 전에 전화로 문의하라는 안내로 적혀 있습니다. 다만 가 본 글이 아닌 것을 일곱 건 덜어냈다는 것은 같이 봐 주셔야 합니다. 넷은 여러 집을 한 글에 늘어놓은 목록글(성북·강북 노포 열여섯 곳, 정릉동 노포 열 곳, 길음뉴타운 맛집 정리, 성북구 물놀이 축제 안내)이고, 셋은 한 집만 다루지만 소개글입니다 — 다시마 숙성 시간이나 돼지 체중, 석쇠 종류까지 적어 놓고 정작 무엇을 시켰는지가 없습니다. 그리고 남긴 것 가운데 하나는 「직접 먹은 사람과 글을 쓴 사람이 다르다」고 스스로 밝힌 팀 작업 글입니다 — 값과 맛 이야기가 있어 분모에 넣었지만, 본문에 「갈비는 양념이다보니 Fire 조심」처럼 한국어 문장에 영어 단어가 박힌 자국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문답 틀로 짜인 글에 제휴 상품 링크가 붙어 있습니다.
- 전화번호가 두 가지입니다. 우리 장부에 적힌 것은 02-913-6176이고 글 여섯이 0507-1323-6176을 적었습니다. 0507은 안심번호라 둘 다 같은 가게로 이어질 수 있지만 우리가 걸어서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2025년 8월 글 둘은 02-913-6176을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열두 글이 매일 11:30~21:30, 라스트오더 21:00으로 한 글자도 어긋나지 않고, 입장 마감을 20:30으로 적은 글이 열입니다. 쉬는 날은 한 글이 「네이버에 등록된 정보로는 휴일은 없고」라고 출처를 밝혀 적은 것이 전부라 — 가게에서 직접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결혼준비3] 웨딩반지💍(더현대 티파니앤코 하모니링, 더현대 푸드코트, 정릉맛집 청수장) 2026-08-26 · 빛이나는일상 · 다음 색인
- 서울 40년 노포 돼지갈비 찐맛집 블루리본 정릉 청수장 내돈내산 솔직후기 가족모임 추천 2026-08-23 · 오늘의 나디 · 다음 색인
- 정릉 청수장 돼지갈비 맛집, 냉면까지 만족한 한 끼 2026-08-07 · 다사람 MAP
- 정릉 청수장 주말 방문 후기, 달지 않고 부드러운 돼지갈비 2026-08-03 · Gloomy to Sunny · 다음 색인
- *청수장* 정릉, 길음 양념 돼지 갈비와 냉면이 맛있는 곳, 내돈내산 2026-07-19 · limpid111님의블로그
- [정릉역] 돼지갈비랑 비빔냉면이 맛있는 청수장 / 정릉 가족모임 맛집 / 정릉 맛집 추천 2026-07-07 · The happy rabbit eats again today · 다음 색인
- 성북구 맛집 청수장 역사 깊은 백년가게 양념갈비 노포 2026-06-16 · 루씨아 나날의 기록
- 정릉맛집 청수장 노포맛집 내돈내산 청수장 양념돼지갈비 맛있어요 2026-05-28 · 소비여왕 주부일상♡
- [성북맛집] 성북동 40년 노포 청수장 돼지갈비 후기 | 검은 양념의 비.... 2026-05-09 · 니 멋대루해
- [정릉] 고수있는 고깃집 | 양념갈비 맛집 | 블루리본 고기 | ‘청수장.... 2026-05-09 · 안뇽✨
- 정릉 맛집 청수장 주차 가능 어버이날 식사할만한 곳 돼지갈비 맛집 2026-05-06 · 「매일은 아니어도, 오늘의 조각」
- 서울 백년가게 정릉 청수장 돼지갈비 함흥냉면 성북구 맛집 추천 후.... 2026-04-23 · 뽁여우의 육아 리빙 기록
- 447 / 성북구(정릉동) / [청수장] : 고수와 곁들이는 돼지갈비 2026-03-22 · 치킨의 블럭
- 내돈내산 성북구 동물복지 돼지갈비 맛집 청수장 아버지랑 다녀온 .... 2026-03-11 · 상팔자95 일상기록
- 가족식사 발렛가능한 정릉갈비맛집 청수장 + 상생페이백 온누리상.... 2026-01-11 · BLULOG
- 성북구 정릉동 40년 전통의 갈비 맛집 청수장 솔직 후기 2025-08-29 · 알찬 성장학교 새싹반
- 정릉동 청수장 맛집 성북구 주민들이 인정한 오랜 전통에 가진 한옥.... 2025-08-27 · 견적문의(010-9151-9317)
- [성북구 정릉동] 청수장 (돼지갈비) 2025-08-21 · 골프존아카데미 공덕점⛳️
- [쩝쩝 박사 맛집 일기] 정릉동 맛집 청수장 후기(부모님이 좋아하시.... 2025-08-03 · 겨미ㅢ공백
후보 275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