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탄백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탄백은 서울 중구 정동길 37, 정동교회 맞은편 2층 건물에 있는 칼국수집입니다. 한우 육수에 면을 토렴한 맑은 곰칼국수(14,000원)가 대표 메뉴이고, 육개장칼국수(15,000원), 깍둑 썬 항정살 수육 온제육(19,000원), 김치만두 2알(5,000원), 버섯밥(4,000원)을 곁들입니다. 1층은 주방을 마주 보는 바 자리, 2층은 2·4인 테이블이고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0월 5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28건입니다(한 건은 덕수궁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가 본 흔적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30건이 열이틀 사이에 몰려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7, 1,2층 (정동)
- 가격대₩4,000 – ₩52,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5 m² (약 2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6건이 월~토 11:00–21:00, 16건이 일요일 11:00–17:00, 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1:00 |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9건 중 2건 |
| 일요일 | 11:00–17:00 | |
| 브레이크타임 | 월~토 15:00–17:00 | 18건 중 12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8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월~토 20:00 | 13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16:00 | 13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3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1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립니다.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들의 대기는 10분, 15분, 20분 조금 못 미침, 20분, 20분, 30분 남짓, 40분, 약 1시간, 약 1시간입니다 — 1시간 걸린 두 글은 한글날 12시 30분에 29번째로, 토요일 1시에 25번째로 등록했습니다. 대기는 캐치테이블로 걸어 두고 덕수궁이나 정동길을 돌다가 알림을 받고 들어갔다는 글이 많고, 한 글은 「따로 웨이팅할 장소가 없어서」 산책하며 기다리라고 적었습니다. 오픈 시각 11시에 가서 8번을 받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3건으로, 평일 점심 시간을 넘겨 브레이크 전에 간 글, 저녁 무렵에 간 글, 연휴 점심에 간 글입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합니다 — 13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메뉴판은 벽에도 붙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물 대신 차가 나옵니다. 자리에 앉으면 보리차(혹은 「무슨 차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따뜻한 차)가 주전자로 나온다고 7건이 적었고, 한 주전자를 다 마셨다는 글도 있습니다. 김치 겉절이가 기본으로 나오며, 두 번 리필했다는 글과 옆 테이블이 리필하는 것을 봤다는 글이 있습니다.
- 김치만두가 맵습니다. 매운 맛을 적은 글이 15건인데 대부분 육개장칼국수 이야기이고, 김치만두를 두고 「엄청 맵다」, 「어린아이들이 먹기에는 매울 것 같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육개장칼국수는 맵기가 「신라면보다도 약해서」라는 글과 「맵찔이도 먹을 수 있을 정도」라는 글이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입구 쪽에 옷걸이와 가방걸이가 있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 유아의자가 있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5건이고, 13개월 아기와 간 글과 5살 아이와 간 글이 있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간 글이 6건입니다. 대개 시청역 12번 출구에서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7~10분 걸었다고 적었고, 한 건은 버스로 왔습니다.
- 예약도 됩니다. 예약하고 간 글이 1건, 직원이 예약했는지 물었다는 글이 1건, 오픈 직후 예약 손님이 계속 들어왔다는 글이 1건입니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예약이 된다는 안내와 전화 02-318-3189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곰칼국수
맵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5건)와 「잡내가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6 · 아니다 3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양이 많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8건 중 18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8건 중 1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8건 중 7건
- 통창·채광 28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6건
- 유아의자 28건 중 5건
- 짐 보관 28건 중 4건
- 오픈 주방 28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2건
- 반찬 리필 2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5건
- 친구와 28건 중 4건
- 혼자 28건 중 4건
- 데이트 28건 중 3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대중교통으로 간 글이 6건입니다. 대개 시청역 12번 출구에서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7~10분 걸었다고 적었고, 한 건은 버스로 왔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8건 중 18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1건 |
1층은 바, 2층은 테이블입니다. 2층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18건이고, 두 층을 함께 그린 14건이 1층은 바 자리, 2층은 마주 앉는 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2층에는 4인 테이블이 「8개 정도」라는 글과 2·4인석 「5~6개 정도」라는 글이 있고, 바쁜 시간에는 3~4인 이상을 2층으로 안내하는 것 같다는 글이 있습니다. 「모든 좌석 바석」이라고 적은 글이 한 건 있지만 다른 글들과 어긋납니다. 1층 바에 앉은 글들은 큰 냄비에 국물을 끓이는 오픈 주방이 보인다고 적었고(4건), 2층 창으로 정동길 나무와 돌담길이 보인다는 글이 6건입니다.
지하는 없습니다 — 1층에 앉았다는 글이 2건, 2층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많습니다. 다만 층마다 들어가는 길이 어떤지는 계단 말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 이야기도 없습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오르며, 두 글이 계단이 「가파른 편」이라 했고 13개월 아기와 간 글은 2층으로 옮길 때 조심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1층에는 매장 내부 화장실」이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이 깔끔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28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온제육이 두 명이 먹기에 「아주 충분했다」는 글과 버섯밥 양이 「꽤 넉넉」했다는 글이 2건, 온제육이 넷이 나누기에 「다소 아담」하고 셋이 먹기에 「가격 대비 양이 너무 적게」 느껴졌다는 글이 2건입니다.
- 한 끼 값은 칼국수 한 그릇 14,000~16,000원에 온제육 19,000원을 더하는 꼴이고, 한 글은 육개장칼국수·온제육·버섯밥에 38,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1건(온제육의 양을 두고), 「가격도 괜찮고」라고 적은 글이 1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19건이 적었고 그중 16건이 월~토 11:00~21:00(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0:00), 일요일 11:00~17:00(라스트오더 16: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세 글은 동절기(12~2월) 주문 마감이 19:30이라고 옮겼고, 한 글은 「매일」 11:00~21:00이라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메뉴가 철마다 바뀝니다. 콩비빔칼국수는 여름 한정, 들깨칼국수는 겨울 한정으로 적혔는데, 10월 9일에 간 글까지 콩비빔을 먹었고 10월 글 두 건은 메뉴판에 들깨칼국수를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는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 30건이 열이틀 사이에 몰렸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1건이고, 같은 주차 안내 문구(카카오T 정동 주차장·이화여고·한산빌딩)가 3건에 그대로 실렸으며, 네이버 예약이나 알림받기로 김치만두를 준다는 말을 3건이 옮겼습니다. 1층이 「모든 좌석 바석」이라는 말처럼 다른 글과 어긋나는 대목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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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3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