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광화문국밥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화문국밥은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53, 정동 주차장 안쪽 건물에 있는 돼지국밥집입니다. 살코기로 낸 맑은 국물의 돼지국밥이 중심이고 밥은 따로 나옵니다. 가 본 글 열한 건이 돼지국밥 값을 12,000원(특 15,000원)으로 적었고, 피순대(17,000원)나 수육(소 18,000원)을 곁들인 글이 많습니다. 저녁에는 수육·양무침·스지찜에 술을 곁들이는 자리로도 쓰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건은 신세계백화점 지점 이야기라 뺐습니다.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은 1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53 (정동, 1층)
- 가격대₩5,500 – ₩5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2 m² (약 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00–21:40, 6건이 토요일 12:00–21:00, 2건이 11:00–21:4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1:40 | |
|---|---|---|
| 요일 안 적음 | 11:00–21:40 | 9건 중 2건 |
| 토요일 | 12:00–21:0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00–17:00 | 7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토요일 14:30–17:00 | 7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4:00–17:00 | 7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19:55 | 5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0:35 | 5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0:35 | 5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9건 중 9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줄이 섭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이고, 적어 둔 시간은 3분(토요일 오후 1시 50분, 앞에 약 5팀), 10분(금요일 12시쯤), 30분(평일 12시)입니다. 문 열기 전부터 사람이 기다렸다고 적은 글도 두 건입니다. 입구의 대기 명단에 이름과 인원수를 적는 방식인데, 명단에 안 쓰고 줄만 선 사람이 여럿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일행이 모두 와야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은 여섯 건입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세 건으로, 점심이 조금 지났을 때, 9월 평일 저녁, 「2분 정도」 만에 들어간 날입니다. 10월 10일에 간 글은 자기 다음 팀까지만 먹고 「국밥 소진으로 마감합니다」 안내가 붙었다고 적었습니다.
- 혼자 앉는 바 자리가 있습니다. 자리를 적은 글 열 건이 2인석·4인석 테이블과 혼밥용 바 좌석을 말했고, 혼자 가서 바 자리에 앉은 글이 두 건입니다. 그중 한 글은 바 자리에서 맞은편 손님과 「아이컨택 할 수 있는 위치」라 조금 뻘쭘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생각보다 넓다고 적은 글은 일곱 건입니다.
- 돼지 냄새가 없다는 말이 가장 많이 겹칩니다. 열 건이 잡내나 누린내가 없었다고 적었고, 돼지국밥을 원래 싫어한다는 사람이 국물까지 다 비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만 수육에 「약간의 잡내」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양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은 여덟 건으로, 보통 한 그릇도 충분했다는 말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돼지국밥
잡내가 없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0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7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10건
- 원산지 게시 19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1건
- 포장 19건 중 1건
- 반찬 리필 19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3건
- 혼자 19건 중 2건
- 차로 감 19건 중 1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
|---|
층을 적은 글은 한 건으로, 「주차장 뒤편 건물 1층」에 간판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간다는 글은 없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두 글에 「실내 화장실」「남녀 구분」이 있지만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고, 직접 써 본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3 | 하루에 2건 |
|---|---|
| 2026-10-10 | 하루에 2건 |
| 2026-10-01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8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수육 식감은 갈립니다. 한 글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먹었다고 적었고, 두 글은 고기가 얇아 금방 마른다거나 「거의 마분지 수준」이라며 뻑뻑했다고 적었습니다. 뒤의 글은 같은 날 한우스지찜은 달큰하고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광화문역 6번 출구에서 약 200m라 걷기 어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주차장 안쪽이라 길가에서 잘 안 보여 처음에 지나쳤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버스로 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 아기의자는 갈립니다. 한 글의 옮겨 적은 정보에는 「유아용 의자 있음」, 혼자 간 다른 글에는 「아기의자는 없다고 해요」라고 들은 말로 적혀 있어 둘 다 세지 않았습니다. 어린이국밥(7,000원)이 메뉴에 있다는 것은 네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 건이 적었고 거의 다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11:00~21:40(쉬는 시간 14:00~17:00), 토요일 12:00~21:00(쉬는 시간 14:30~17:00), 일요일 휴무가 여섯 글에서 같았습니다. 한 글만 「월-토 11:00-21:40」으로 적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한 글은 5월 24일 일요일(부처님오신날)에 먹었다고 적어 일요일 휴무와 맞지 않는데, 그날 특별히 열었는지는 모릅니다.
- 값은 글 사이에 갈리지 않았습니다. 2026년 9~10월 글이 모두 돼지국밥 12,000원을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으며 두 글은 값이 부담 없다고 적었습니다. 이 기간 앞의 값은 우리가 읽은 글로는 모릅니다.
- 전화는 02-738-5688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두 글의 옮겨 적은 정보에만 「예약 가능」이 있고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포장은 평일에 국밥 하나를 포장해 간 글이 하나 있고, 그 글은 토요일·공휴일에는 포장이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틀로 찍어낸 듯한 글이 섞여 있습니다. 두 글은 블로그 틀 이름이 지워지지 않은 채 올라왔고 겪은 세부가 없으며, 그중 하나는 「11시 30분 오픈」처럼 다른 글과 다른 시간을 적었습니다. 이런 글과 여러 집을 나열한 목록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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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0건 중 본문 116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