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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소갈비
참나무 소갈비 10/13 이 시켰습니다글 10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적선동

고깃집한식

사직로 서울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사직로 서울은 경복궁역 3-1번·4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남짓, 사직로 127-14 건물 2층에 있는 소갈비·평양냉면 집입니다(같은 건물 1층은 홈보이서울입니다). 참나무 장작에 구워 내오는 양념 소갈비가 중심이고, 2026년 글에서는 1인분 31,000원에 첫 주문은 2인분부터, 소갈비 2인분·미나리무침·후식 냉면 두 그릇이 든 2인 세트가 82,000원입니다. 평양물냉면과 비빔냉면은 13,000원이고, 고기 없이 미나리곰탕과 냉면만 먹으러 다닌다는 글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은 13건입니다. 14건은 같은 건물이나 같은 길의 다른 가게(홈보이서울·동원참치·파루 등) 글이라 치웠고, 3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속 소개입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27-14, 다자연빌딩 2층 (적선동)
  • 가격대₩6,000 – ₩82,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19 m² (약 6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6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5:30–17:005건 중 5건
라스트오더14:00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저녁에는 기다리는 날이 많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다섯 글이 적어 둔 시간은 15분, 30분, 30분, 30분, 40분입니다. 2층 매장 앞에서 캐치테이블로 등록하고, 앱으로 미리 원격 등록도 됩니다. 금요일 6시 10분에 대기 4번으로 30분을 기다린 글은 「여섯시 반부터는 아예 웨이팅 마감」이었다고 적었고, 5시 50분에 앞 두 팀·예상 20분으로 등록했다가 40분 만에 들어간 글은 웨이팅이 닫혔다가 다시 열렸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둘로, 토요일 낮 1시와 평일 저녁입니다. 평일 저녁 7시에 바로 들어간 또 한 글은 「점심에는 웨이팅이 꽤나 있는 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 고기는 자리에서 굽지 않고 주방에서 구워 나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10분 정도 기다렸더니 다 구워진 소갈비가 나왔어요」. 한 글은 「일반 접시에 담겨 나와서 시간이 지나면 금방 식어버리는 점」을 아쉬워했습니다.
  3. 네 글이 네이버 리뷰 이벤트로 된장찌개를 받았습니다. 한 글은 미리 리뷰를 확인하지 않고 「식사를 다 마치고 계산하고 나갈 때 영수증과 함께 리뷰 작성을 부탁하시는 시스템」이라고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 글에서는 시골 된장찌개를 6,000원에 따로 시켰습니다.
  4. 주문은 자리에서 기계로 합니다. 네 글이 테이블 오더나 자리마다 놓인 키오스크·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3인 소갈비&된장세트가 「키오스크 메뉴판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라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다섯 글이 매장이 넓거나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따로 떨어진 공간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독립된 룸 같은 공간도 있어서」). 반면 한 글은 「생각보다 테이블이 많지 않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 다섯 글이 경복궁역에서 바로라고 적었습니다. 3-1번 출구로 나와 「김봉수 작명소를 끼고 안으로 딱 1분만 걸어가면」 녹색 간판이 보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0/13가장 많이 시킨 것
참나무 소갈비
5/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3건 중 5건
재방문했다13건 중 3건
양이 많다13건 중 2건
달다13건 중 1건
고기가 두툼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3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3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3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3건 중 4건
  • 2층이 있다 13건 중 4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13건 중 3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3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3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참나무 소갈비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1건

주차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한 글은 「매장 1층에 주차 자리도 있었어요」라고 적었고, 한 글은 1층 주차가 협소하다고 들었으며 주변 유료주차장이 안내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가능」이나 「주차 불가」는 몇 글이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2건
  • 데이트 13건 중 1건
  • 여럿이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사직로 서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다섯 글이 경복궁역에서 바로라고 적었습니다. 3-1번 출구로 나와 「김봉수 작명소를 끼고 안으로 딱 1분만 걸어가면」 녹색 간판이 보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3건 중 4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3건)

매장은 2층입니다. 네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차량때문에 입구가 가려져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층으로 오르는 길이 계단뿐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6-061
2026-082
2026-097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올랐습니다. 2024년 11월 글의 메뉴판은 참나무 소갈비 1인분 29,000원, 어복전골(중) 38,000원이었고, 2026년 글에서는 각각 31,000원, 45,0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2인 세트 82,000원을 두고 「이 정도면 혜자」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공기밥은 따로 시킨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2026년 글 다섯이 11:00-21:00으로 같게 적었고, 한 글만 점심을 11:30부터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30-17:00은 다섯 글이, 점심 라스트오더 평일 14:00·주말 14:40은 세 글이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 글은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이라 그 뒤에 시간이 바뀐 것으로 보았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둘, 회사 동료 셋이 청첩장 모임으로 간 글이 하나, 짝꿍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갈래입니다. 0507-1345-4371을 두 글이, 02-733-4371을 한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캐치테이블 현장웨이팅만 가능 하다길래」라고 들은 말을 적었을 뿐,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한 글이 「파절이 먹다가 유리조각 나옴」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건뿐이라 되풀이되는 일인지는 모릅니다.
  • 여러 글이 풍자의 「또간집」에서 1등한 집이라고 적었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맛도사 211의 이원일 씨 포스터와 사인이 붙어 있는 것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스리슬쩍 나타나기 ㅎ 2026-10-06 · 나의 바다 · 다음 색인
  2. 20대 마지막 10월 시작 2026-10-04 · 이건아니지영
  3. 사직동 사직로서울 솔직 후기 : 40분 웨이팅 팁부터 추천 세트(참나무 소갈비+평양냉면) 조합까지! 2026-09-30 · 통의취향 · 다음 색인
  4. 사직로 서울은 미나리 국밥 맛집이다 2026-09-22 · 행복한 꿀물 오소리는 뭐하고 놀았나 · 다음 색인
  5. 서촌 경복궁역 맛집 사직로 서울|또간집 참나무 소갈비, 평양냉면 청첩장모임 후기 2026-09-18 · 한주막 · 다음 색인
  6. [서촌] 서촌 소갈비 왕왕맛집 “사직로 서울” 추천 후기 2026-09-17 · ꕤ *°ஂ.° ‧₊˚° · 다음 색인
  7. 서촌] “사직로 서울” 소갈비 + 카페 “본지르르...데이트 코스, 경복궁 맛집 내돈내산, 서촌 단체모임) 2026-09-16 · Rivkah Archive : 일상 기록 · 다음 색인
  8. [종로] 티본 스테이크같은 광화문 소갈비 맛집 사직로 서울 2026-09-08 · 노는게 제일 좋아 · 다음 색인
  9. 경복궁 평양냉면맛집, 사직로 서울 참나무소갈비 2026-09-04 · leezy life · 다음 색인
  10. 경복궁 맛집 사직로 서울, 풍자 또간집 참나무 소갈비 평양냉면 2026-08-26 · 연이로그 · 다음 색인
  11. 사직로 서울 | 경복궁역 소갈비 맛집 내돈내산 + 평냉 맛집 2026-08-23 · 수둘로그 · 다음 색인
  12. 서촌 맛집 :: 사직로 서울 / 경복궁역 소갈비 맛집 2026-06-25 · ᴅᴀʏꜱ · 다음 색인
  13. [안국] 레트로 분위기 경복궁 한식 맛집 사직로 서울 내돈내산 참나무 소갈비 2024-11-10 · ♥₍ ᐢ. ̫ .ᐢ ₎ つ ⌁❤⌁⋆♬ · 다음 색인

후보 409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